# 신병 1216기 3교육대 - 단독무장체적

 

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새롭게 배워야 할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자신의 생활반 관물함을 정리하는 방법. 침낭을 쓰는 방법.

군복을 입는 방법, 군화끈을 고무링으로 정리하는 방법등....

그 중에서 오늘은 단독무장을 체적하는 교육을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단독무장에서 첫번째로 체적해야할 것은

훈병들의 머리를 보호해줄 방탄헬멧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탄띠와 탄창집을 몸에 맞게 체적해야합니다.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활반에 문틀에 걸쳐서 듣고 있는 훈병들도 있습니다.

 

 

지금 교관님이 해주시는 설명을 잘 들었다가 단독무장을

자신의 몸에 맞게 잘 체적해야합니다. 앞으로 7주간 교육단에서 뿐만아니라

실무에 배치 받아서도 계속 기억해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탄띠에 탄창집을 결합하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탄띠를 먼저 훈병들의 허리둘레에 맞게 조절한 다음 적절한 위치에

탄창집을 결합해야 신속하게 탄창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훈병들이 교관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이지만

전 왜 어색해진 머리스타일 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요ㅠㅠ

교육단에 입대한지 얼마안되기 때문에 머리가 엄청짧습니다...

 

 

 

 

 

 

 

 

 

 

 

 

교육단에서의 모든 것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게만 느껴질 1216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군인의 모습, 해병으로서의 모습을 갖춰나갈 것입니다.

훈병들이 7주간의 훈련을 모두 마치는 그 순간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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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황성현멍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7 19:22

    아들!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올라온 사진에 아들 얼굴이 찍혔네.빼꼼히 고개 내밀고 있는모습이..살이 좀 빠진것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그 무엇이든 그것또한 훈련의 일부일 것이니.모는거 참고 이겨내서 멋지게 수료식 맞이할거라 믿어.오늘은 사격술 같은 훈련이었나본데 집중하고 오발없이 잘 해내리라 믿어.
    아들~사랑하고 파이팅하자!!~♡

  3. 1216기류찬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00:03

    축복!
    생소한 곳에서 아들도 힘겨울텐데
    동생 걱정 하는 의젓한 형의 편지를 읽고
    감동의 눈물이~ㅠㅠ
    늘 긍정맨인 울아들
    식단도 좋고 동기들도 착해서 잘적응하고 있다는 아들의 편지를 보니 안심이된다
    건강하게 잘 적응해 가리라 믿는다
    축복홧팅!!

  4. 2016.11.28 00:21

    건훈아❤

    오늘은 2주차 마지막 주말 일요일~
    초코파이 먹으러 교회 다녀왔니ㅎㅎ
    집에서는 먹으라해도 안먹던건데~
    세상에서 젤 맛난빵이 되어버렸찌ㅋㅋ

    7주시간이 빨리오라고 기도도 했겠지??
    국방부 시계는 안가는걸까? 의심하지말고
    우리 해병이들이 빨간명찰의 그날까지를
    생각하고 이겨내면 7주가 와있을꺼야~

    엄마는 요즘 마린보이 블로그랑 카페덕분에
    해병이들 소식 듣고 사진보고~
    울고 웃고~ 감성지수 팍팍 올라가고 있다ㅎ

    날씨가 마니 추워지니 건강조심하고!!
    교관님 말씀 잘듣고
    강도가 조금씩 높아져가는 3주차 훈련
    무사히 이수하길 바란다!!

    김건훈♡ 멋진해병이 화이팅❤

  5. 2016.11.28 08:03

    울 아들 얼굴 보러 왔네~
    아침 밥. 맛있게 먹었니??
    사진 속의 모습처럼
    오늘두 씩씩하고 름늠하게~~~
    화이팅!!!

  6. 1216기 김민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10:00

    민호야어아아아ㅜ왜 다 까맴이면 쟈기같은지..사진피하는 능력있나바ㅠ 그래도 한장이라도 나와서 다행이에여ㅎㅎ 덩치봐..뱃살 다없어졌네ㅜ앙대는디,.. 잘배우고 잘먹고 잘 하고있나몰라ㅜ 그래도 사진마다 벌써 늠름해진 모습이다ㅎ 부대장은 많이힘들지요?? 하여튼 대장노릇은 안빠진다니깐♡ 쟈기 힘내고 사진많이 찍히고 2주후에봐요♡사랑합니다~♡♡♡ㅉ♡♡♡♡

  7. 2016.11.28 11:07

    에고 에고 머리 다시 자른거야 짧게 자르고 갔는데 더 짧아졌네 잘생긴 울 아들은 어찌해도 멋있어 아직은 교육이 자유로워 보이네 교육 잘 받고 있지 졸지말고 열심 잘듣고 혼나지 않게 ㅋㅋㅋ
    사진에서 찾을수가없어 다 내아들 같아 다시 찿아볼게

  8. 1216기 3629번 김선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11:40

    우리 아들 용기에 박수 보낸다
    훈련 받으면서 흘린 땀 열정은 앞으로 살면서 헛되지 않을거라 자신있게 말 할수 있다
    그대들이 이 시대에 진정한 영웅이다

  9. 신병1216기 3교육대 김성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12:24

    한주마다 기다려지는 1주차때 사진속 아들의 얼굴 찾아보려 방송기법으로 찾기는 했는데 못찾았어도 너에 동기들 얼굴들을 2주차꺼를 보며 그래도 방송작가 생활이 이럴때는 도움이되네 사진한장의 일부분인데도 아들 얼굴 찾는 요령도 생기고 꼬멩이 작가 누나들도 아들의 훈련생활 7주후면 어떤 완소남이 될지 벌써부터 엄마 마음을 챙기려 립서비스를 받는중 그래도 대본쓰는 시간보다 아들이 동기들과 지내는 그곳으로 응원하러 달려가고 싶다 갑자기 막내 작은 아빠 모습을 닮았다 친척분들이 해병대 사이트로 검색하시고 아들덕에 많은 인사도 받고...저명인사도 안부럽다고나할까 엄마도 아들 응원하며 너에 훈련기간동안 작업에 열중할게 사랑한다 아들

  10. 2016기 이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21:21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 이제서야 훈련사진을..
    훈남 울아들 안보여 넘넘 서운하지만 다음번에 많이 찍히길 기대해볼께~
    그래도 씩씩해보이고 의젓해보이는 동기들을 보니 정말 반갑고 모두 모두 자랑스럽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용기 북돋아가며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이제 5주후에 빨간명찰 단 늠름한 울아들 만날 생각하니 엄마 가슴은 벌써 콩닥콩닥..
    빨리 12월 29일 왔으면 좋겠다.

    요즘은 엄마가 날씨에 많이 민감해져 있단다.
    비소식이 들려도
    기온이 1도만 내려가도..ㅠㅠ
    마음이 포항에 다 가 있는듯..

    편지에 잘 하고 있으니 절대 걱정하지 말랬는데..
    울아들이 해병대면 엄마도 해병대..ㅋㅋ
    엄마도 해병대정신을 가져봐아겠다.

    아들~
    알라뷰~~^^.^^




  11. 2016.11.28 22:46

    민혁아
    올라온 사진을 아무리 쳐다보고 또 쳐다봐도 아들 얼굴이 안보여서 더 그립지만
    함께 훈련하고 있는 동기들 모습에서 아들 모습을 본다.
    다들 잘지내고 있는 거 같아 감사하구나
    동기들과 서로서로 힘을 나누며 훈훈하게 잘지내길 기도할게 사랑해

  12. 2016.11.29 06:36

    우리 아들 ㅡㅡ
    훈련잘 받고 있는 것이야? 에고, 아들걱정에
    엄마는 요즘 잠도 안오고, 입 맛도 없고
    사진에 보니 파상풍 예방 접종했더라~~
    찔리거나 피부찰과상에 세균 감염땜에
    맞았겠지 보섭아! 가족모두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무사히 훈련잘 마쳐라
    사랑해 아들~~~♡♡♡♡♡

  13. 1216기30106 문동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9 18:14

    내아들 문동녕!~^아침에 엄마가 눈 뜨면 아들도 일어낫겟지ᆢ라고생각한다ᆢ7시되면 아침 먹겟네 ᆢ라고 생각도한단다ᆢ반찬 가리지말고 많이 먹어한다ᆢ많이 먹어야 힘든 훈련도 이겨 낼수잇단다ᆢ엄마가 가슴이 막 뛴다ᆢ잘 견디자ᆢ사랑하는 내 아들 알앗지ᆢ보고싶네~~~^^

  14. 1216기30106 문동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9 18:14

    사랑해~~~^^

  15. 1216 3312 박주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18:37

    ㅜㅜ 우리 아들 얼굴 찾아볼라구 사진 확대해가며 구석구석 찾고 있는데... 안보이네..ㅜㅜ
    그래도 저 어디엔가 내새끼가 있거지...
    사랑해~~^^

  16. 1216기 3851최민식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1:15

    우리민식이 어디있을까~~~~~쭈욱쭈욱
    너무도 맛나게 물먹는 모습 우리 민식이 맞지?
    이렇게라도 볼수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시원한 물한모금처럼 어디서든 귀하고 늠름한 대한의 남아~~화이팅

  17. 2016.12.03 16:00

    혹시나 하는 맘에 울아들 사진한장이라도 건져 볼까하고
    또다시 보는데 없네...
    얼굴이라도 함 크게 나온사진 보고 싶으넹... ㅠㅠ
    그래도 다른 기수들 보면서 맘 달래본당..
    울아들 홧팅...29일이 빨리 왓음 좋겠다

  18. 2016.12.05 10:57

    울 아들 최재현 ~~
    2번 3번을 두눈크게뜨고 찿아봐도 한장도 못찿겠다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항상 너의 곁에는 가족이 있다는것을 잋지말고
    힘들때마다 부모님생각하며 견디기 바라란다
    수료식때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무적해병 홧팅 ~~~~
    최재현 홧팅 ~~~~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빠가 ~~~~

  19. 2016.12.05 14:37

    비밀댓글입니다

  20. 1216기 3613 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00:05

    울 성욱이 교관님 말씀을 매우 집중해서 듣고 있넹...장하다 울아들!!!

  21. 2018.11.30 18:04

    어린소년들이 성장하여 나라를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돼는구나 그것도 너무자랑스러운 해병 몸상하지말고 전역할때까지 잘해라 너희들이 있어 마음편하게 산단다 사랑한다 애들아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