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6기 5교육대 - 예방접종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첫주에는 파상풍 독감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사회에서의 다양한 모습에서 같은 옷. 같은 머리스타일로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모인 1216기.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옷과 머리스타일로 생활했었지만.

머리를 짧게 밀고, 모두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적응이 잘 안될 것입니다.

 

 

모두가 예방접종을 위해서 팔을 걷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 팔뚝이 7주뒤에는 근육질이 되어있을겁니다.ㅎㅎ

 

 

 

 

 

 

예방접종을 마친 훈병들은 틈틈히 생활반을 정리합니다.

아직은 해병대의 각잡기 신공이 부족한듯 합니다.ㅠㅠ

 

 

 

 

 

 

 

 

 

 

 

 

 

 

 

 

 

저기 수북히 쌓인 주사기가 보이시죠??

귀신잡는 해병이라면 주사맞는 것쯤은 환하게 웃으면서 맞을 수 있어야합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첫걸음을 마친 훈병들.

앞으로의 한주한주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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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 50515 손민우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9 02:15

    새벽인데 니편지 읽고 또읽고 반복하고있어 니가 너무보고싶고 하나하나 너랑 함께한거 생각나고ㅠ 보고싶어!사랑해 민우야

  3. 2016.11.29 08:04

    멋있는 울아들 열심히 하고있는모습 보기조으네
    화이팅하자

  4. 2016.11.29 09:41

    사랑하는 울아들 ..오늘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터넷으로 울아들 사진 찾아보고 또보고 요즘 엄만 군복입은 우리아들 사진을보면 가슴이 뭉클하면서 대견하단다. 울도경이가 사랑하는 울똘이도 잘있단다 낮에는 할머니옆에있고 밤엔 엄마랑 붙어서잔단다. 울도경이는 아무걱정하지말고 훈련열심히받고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란다 아들 오늘사진 찾아서 편지써서 보내줄께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우리 아들 김도경

  5. 2016.11.29 18:29

    내 아들도 주사 맞앗겟네?잘 견딜거라 믿는다ᆢ내아들은 강하니ᆢ올이 15 일됏네~~^사랑해

  6. 2016.11.29 22:21

    사랑하는 내아들~~
    지금 시간을 보니 취침시간이네?
    편지 왔던거 반복하게 읽게되네..
    월욜엄마가 보낸 편지 도착했다고 오후에 문자왔더구나!
    누나도 인터넷 편지 썻다는데..
    담엔 엄마도 인터넷 편지 쓰든지 아니다
    손편지가 감동 이라서 그냥 손편지 써줄게..ㅎㅎ
    인터넷 편지는 누나보고 쓰라고 할게..ㅋㅋ
    편지 읽다보면 가슴이 뭉클 하기도 할거야..
    오늘도 힘들었지?
    입소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 훈련이네..
    울아들은 씩씩해서 잘 이겨 낼거라고..
    엄마는 믿는단다.
    아들 잘 자고..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차게 하렴..
    아자아자~홧팅^♡^

  7. 1216기우리예쁜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00:17

    예쁜아들 오늘도 하루 잘 마무리하고 자고 있겠지 아빠도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지금 막 들어와 우리예쁜아들과 마주하고 있다.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이 했다.한낯은 따스하고 아침 저녘으론 제법 쌀쌀하구나 아들 우리예쁜막내아들 비록 날씨는 차가와도 마음은 따스하게 이밤을 포근하게 잣으면 좋겠다.아들 좋은 꿈 꾸고 낼 아침에 보자.항상 자신 만만한 울 예쁜아들 원영 홧팅.

  8. 1216기예쁜막내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19:26

    예쁜울아들 원영 저녘 먹었나 메뉴는 무엇이었을까 지금쯤이면 오늘 저녘은 뭐야 하고 아들이 물어 보앗을 텐데 지금은 아빠가 아들에게 물어 보네 오늘은 어떤 훈련을 했을까 아침 나와 아들에게 편지 쓴것이 금방인데 벌써 저녘이야 시작만 하면 시간은 금방간다 그렇지 수료식도 금방 올거야 예쁜 울아들 오늘 하루도고생 많이 했다 남은시간 유익하게 보내고 또 보자 사랑하는 울 아들 원영아 아자 아자 힘내라 화이팅

  9. 1216김태영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19:59

    우리형있어ㅠㅠ

  10. 1216기 김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3:36

    울아들 김정우 잘지내지?? 보고싶구나^^0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일한다고 편지도 자주 못 보냈다.
    울아들 추운날씨 속에도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잠이쉽게안오네 ㅠㅠ 울아들 힘내구 잘자 ~~낼도 힘차게 홧팅하자 김정우 사랑한다♡♡♡

  11. 1216기예쁜울막내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00:22

    보고 싶고 사랑하는 예쁜울아들 원영 지금 곤이 자고 있겠구나 아들 지금 여기는 비가 오고 있구나 아빠가 울 예쁜아들과 만나기전 포항 날씨를보니 다음 주 까지는 영상이구나 다행이다 아들아 아침이 돼면 비가 그쳤으면 좋겠다.비가 오면 울 아들 훈련 받기 힘들쟌아 아들아 남은시간 잘 자고 아 담요 꼭 덮고 감기 걸리지 않게 아들아 내일 아침에 보자 아들을 그리워 하는 원영 아빠가

  12. 1216기50834번예쁜울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07:00

    아들 일어낫어 오늘은 묘한 날이구나 12월1일 새로운 한달을 시작하는첫날이기도 하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달이며 또 예쁜울아들과 만나는 수료식이 있는 달이기도 하구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세월이 빠르긴 빠른것 같다 벌써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달이구 아들이 훈병으로 입소한지도 벌써 보름이 지나 갓어 참 빠르다.남은 기간도 빠르게 지나 가겠지 오늘 아침은 아빠가 늦었어 밤에 12시 넘어서 누나가 인터넷 편지를 썻나봐 그래서 편지를 못 쓰고 글을 올리는거야 아들 오늘 하루도 힘 내고 꿋꿋하게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보자 사랑스럽고 예쁜울아들 힘내고 아자 아자 울아들 화이팅 1216기 동기생 여러분도 힘 내고 건강 챙기고 화이팅 아자.

  13. 2016.12.01 12:51

    동훈아~벌써 12월달이네 울아들 만날날이 다가오는거같아 엄마는 설렌다 힘들더라도 잘참고 동기들하고 힘든훈련 잘마치도록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울아들을 비롯한1216기 화이팅^^

  14. 1216기예쁜울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4:27

    예쁜아들 점심 맛있게 먹었나 아빠는 형아 점심 교대에 정육에 있다.카운터 앞쪽을 바라 보니 바람이 많이 부는구나 거기 포항도 바람이 부는지 바람이 불면 울아들 훈련 받기 힘든데 이럴때 바람아 멈추어 다오 노래가 나와 바람을 멈추어 주엇으면 좋으련만 아들 원영아 아빠 어이 없지.아빠는 하루하루 울아들을 생각하면 보고싶고 안스럽고 아들아 남은 오후 훈련 잘 받고 저녘에 다시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5. 1216기 김정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5:58

    사랑하는 울아들 정우야!! 올 한해도 마지막 달만 남았구나!! 2016년도에는 울 가족 좋은일 기쁜일 슬픈일 다있었네^^ 아버지 누나 정우 모두모두 아프지말구 건강했음 좋겠고 울아들 힘내구 잘할수 있다 엄마 울아들 곁에서 항상 응윈해 줄게^^ 아자 아자 김정우 홧팅~~~ 사랑해♡♡♡

  16. 1216기 구교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7:30

    멋진 우리 아들 찾아주세요.. 아무리 보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

  17. 2016.12.03 02:07 신고

    용운아 6시 기상이면 얼마남지 않았네
    짧은 잠이라도 푹자야되는데
    엄만 김장담그러 익산와서 석정형이랑 큰이모랑 군대얘기
    하고있다 울 아들 오늘 하루도 씩씩하게 훈련에 임해라
    요즘은 불침번도 서는지 모르겠네 울아들 화이팅

  18. 2016.12.04 22:56

    밑에서 9번째 사진에서 살짝 우리아들 얼굴이 보이니칸 기분좋구나. 시간날때마다 우리아들 보려고 블로그 뒤적이는게 일상이구나. 그러다가 니얼굴 보이면 기분좋단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김나근 화이팅!!!

  19. 2016.12.05 17:45

    아들 이벤트에 떨어젓다고 넘실망 하지말고
    다음기회에 또하면도니까 잘먹고 건강하게 지내
    근데 울아들교번번호가 네자리수네 다섯자리아니가 그리고 5신병교육대 교육대장님 서류하나필요 한데요 훈련병 입소확인서 1통 이 필요합니다

  20. 2017.03.17 04:24

    잘 보고 갑니다.

  21. 1219 김동철 맘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7 10:40

    1219기 훈련생들 참으로 대견하고 멋있습니다. 그많은 사진 컷중에 울 아들은 한컷도 보이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대리 만족? 다른 아들들에 모습에 울 아들 모습도 상상해보네요. 날이 풀려 그래도 훈련 받기는 좋은 날씨인거 같아 좋네요. 이제 남은 마지막 2주에 훈련생활 힘내고 다들 무탈하게 훈련 마치고 늠름한 해병인으로 거듭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울 아들 화이팅~~!! 1219 훈령생들 모두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