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6기 3,5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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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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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박준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20:00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하루 하루 참고 견뎌 가는 모습을보니 대견하고 장하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편한밤되고 낼 보자꾸나 화이팅!~~^^필승

  3. 2016.11.28 22:54

    사랑하는 아들아
    사진에서 아들 모습은 보이지않지만 동기들 모습에서 위로를 얻었다.
    훈련 잘 받고 있는 거 같아 안심이 된다.
    힘들때 새벽마다 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엄마를 생각하길 바란다.
    하나님은 낮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너를 언제나 지키고 보호해 주신단다.
    너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란다.
    엄마는 아들이 군생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게 느끼고 믿음이 더 자라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단다.
    아들아 잘 이겨내고 언제나 화이팅이다. 사랑해 그리운 아들 너무너무 보고싶다.

  4. 1216 50515 손민우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9 02:01

    주사바늘 유난히 무서워 하던 우리 민우ㅠㅠ훈련 무사히 받고 멋있는남자가 되서 와❤️필승

  5. 2016.11.29 13:57

    아들 안녕 점심 맛있게 먹었어 엄만 현수사진보고 늘 감사하고 고맙고 신기하기도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훈련 힘들어도 동기들도 다같이하니 열심히 잘받아 화이팅 수료식날만 기다리는 엄마가
    사랑해 현수

  6. 2016.11.29 16:34

    사랑하는 내새끼 혹여나 하는 마음에 봣더니 짜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난아들 엄마는 니모습보니 가슴이 뛰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건강하게 훈련잘받고7주 있다가 보자꾸나. 넘긴장하지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렴. 넘많이 보고싶지만 홧팅

  7. 1216 5141 김도현 누나 김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00:33

    빡빡이 형아야 어째 아무리 찾아도 너는 없다 ㅠㅠ
    사진 찍을 때 얼굴 좀 들이밀고 찍혀줘
    엄마 아빠도 한참 찾았는데 ㅠㅠㅠㅠㅠ 그리고 니가 워낙 머리가 작아서
    모자가 안맞나봐 ㅋㅋㅋㅋㅋㅋ
    모자는 뒤로 넘어가가지고 ㅎㅎㅎㅎㅎ 몸 조심히 건강하게 훈련받아라 동생아 !!

  8. 2016.11.30 13:15

    현수 추운날씨에 비도오고 감기는 안걸려야하는데 몸은 어떻니? 항상 엄마 아빠는 현수생각 많이 하는거 알지 밥잘먹고 참 현수사진보니 허리에 힘이 없어 쫙 안펴지는것 같아 밥 많이 먹고 뱃심키우고 진정한 해병대가 될 수 있도록 엄마가 항상 응원할게 수료식날만 기다리는 엄마가^^

  9. 2016.11.30 13:23

    아들 사랑혀요^~^

  10. 1216기정표맘3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13:33

    오늘은 아들이 보낸 두번째편지를 받았단다 잘 지내고 있다고 시간도 빨리 지나가는것갇다는 애기에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무지 반갑고 감사했다 영상편지에도 두마디 남겼다고 챙겨보시라고 전했네
    안그래도 오늘은 무지설레인다 영상편지 볼 생각에 사격훈현받는다고 들였는데 집중해 잘 받길
    바란다 남은 하루도 화이팅하고 동기들과 마음을 나누면서 잘 지내길 바란다 필승!!

  11. 2016.11.30 18:34

    사랑하는 우리 아들~
    군복입은 모습 조금은 낯설지만 멋지네... 큰소리로 구령하는 사진을 보니 여기까지 우리 아들 목소리가 들리는것 닽아.. 광아 잘먹고 살안빠질테니 걱정 하지말라 했지만 우찌 엄마 눈에는 헬쑥해진것 같아 마음이 아리네.. ㅜㅜ
    하지만 우리 아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긍정에너지로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지낼거라 엄마는 믿고 날마다 기도 한단다.. 보고픈 내아들~ 수료식날만 기다릴께 사랑해~~^^

  12.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1:52

    사랑하는 아들아~~~
    퇴근하고 컴열어보니 너는 찾을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잘생긴아들을 좀찍어주지~~
    서울은 비가온다
    오늘 너에 2번째 편지 받아봤어
    첫번째 보다는 많이 안정되어 보이는구나~~
    엄마가 말했잖아 엄마아들은 분명 잘할거라고
    주일에 교회도 갔다니 감사하네 !!!
    힘들어서 자는줄 알았는데...
    아들아 하나님께서는 너를 다듬어서 정금같이 쓰신다고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셨지?
    그 과정이니 잘 견디리라 믿어...
    엄마도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어 >>>
    항상 긍정에 힘으로 늘 사랑으로 품을수 있는 넉넉한 매너남이 되고 있겠지?
    여기서처럼 인기많아져서 엄마생각 안하면 안된다 아들 알았지?
    사랑한다 아들아 아들아 사랑해~~

  13.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1:57

    민곤아 !!
    참 많이 보고 싶다 ~~
    수료식날이 넘 기다려진다~~
    펜션도 예약했는데 ~~
    따뜻한곳에서 아들이랑 많은 이야기 하자~~
    누나 이모 삼촌 다들 기대하고 있어
    멋진 아들 볼려고 ~~
    아들아 힘내 완전 사랑해 ~~

  14. 1216기5251번김보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2:05

    아들 보섭아^^~~

    누나랑 오늘은 해병대 홈피에 있는 사진에
    너를 찾아 눈이 아파올때쯤
    맨 뒷줄에 하얀 치아를 드러내고 있는
    아들을 찾았다

    군복에 번호붙은 모자를 쓴 아들얼굴이
    어색하고, 애처로워 보였지만
    그래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아들 들이 있어ㅡㅡ
    모든 국민들은 든든하게 지낼수 있으니..
    해병대 정신을 몸과 마음에 새기고
    순간. 순간 정신 바짝차려라

    1216기 모두 힘내시고!!!
    홈피관리에 힘써 주시는
    해병대 교육관리단에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15. 1216기 3831 홍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2:56

    사랑하는 아들 성민아~
    마니마니 보고 싶구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우리 아들은 강하니까 잘 견디리라 믿는다~
    아빠랑 할머니랑 지혜도 성민이 많이 보고 싶어해~
    여기는 비가 오고 있네...
    훈련 받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 왔는데 우리 아들
    얼굴은 잠깐 비춰져서 좀 아쉽다... 그래도 그렇게나마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해~
    단체사진에서도 우리 아들 모습이 젤 멋지고 늠름하더구나
    항상 멋진 모습 강한 모습으로 다듬어져 가는 성민이를
    기대해본다 수료식때 만나서 많은 이야기 들려주렴~

  16. 1216기 3831 홍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2:56

    사랑하는 아들 성민아~
    마니마니 보고 싶구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우리 아들은 강하니까 잘 견디리라 믿는다~
    아빠랑 할머니랑 지혜도 성민이 많이 보고 싶어해~
    여기는 비가 오고 있네...
    훈련 받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 왔는데 우리 아들
    얼굴은 잠깐 비춰져서 좀 아쉽다... 그래도 그렇게나마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해~
    단체사진에서도 우리 아들 모습이 젤 멋지고 늠름하더구나
    항상 멋진 모습 강한 모습으로 다듬어져 가는 성민이를
    기대해본다 수료식때 만나서 많은 이야기 들려주렴~

  17. 1216기 3831 홍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2:56

    사랑하는 아들 성민아~
    마니마니 보고 싶구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우리 아들은 강하니까 잘 견디리라 믿는다~
    아빠랑 할머니랑 지혜도 성민이 많이 보고 싶어해~
    여기는 비가 오고 있네...
    훈련 받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 왔는데 우리 아들
    얼굴은 잠깐 비춰져서 좀 아쉽다... 그래도 그렇게나마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해~
    단체사진에서도 우리 아들 모습이 젤 멋지고 늠름하더구나
    항상 멋진 모습 강한 모습으로 다듬어져 가는 성민이를
    기대해본다 수료식때 만나서 많은 이야기 들려주렴~

  18. 2016.12.02 22:46

    언제나 멋진아들 한진~
    오늘도 퇴근후 네 녀석편지를 엄마와 함께보면서 대견함과 안쓰럼에 눈시울이..........
    한진 밥 빨랑빨랑 많이먹어 그래야 힘든훈련 근육으로 만들수 있는겨 알겠지
    보고시프다 한진 오늘도 훈련받느라 힘들었지 동기들과 교관 형아들 과도 잘지내시고
    엄마,아빠,동생 얼굴그리며 잘 자 그리고 낼도 화이팅!!!!!!.

  19. 1216기 3602 치영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22:18

    보고싶다 우리막내 엄마는 오늘도 열시미 일마치고 집에왔단다 그런데 홈피에 올라온사진을보았어 알지 엄마슬퍼하지않아 근데 아들이 보고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올려고해 참을께엄마 씩씩하자나 울아들 이젠 정말 남자로 거듭나는거지 잘할수있어 잘할거고 엄마가 응원할게 사랑해 아들 수료식때 멋진모습 빨리보고싶네 사랑해 항상 초기고를위해서 최선을 다했으면해 아들 오늘도 엄마는 너에모습을그리며 잠이들거같애 사랑해 잘자고 항상건강해야해 사랑해 울아들

  20. 2016.12.06 19:30

    보고픈아들!! 잘지내고 있는거지!! 건강 때문에 늘걱정하는 아들을 보내고 나니 엄마가 네게 너무 서운하게했나 싶구나!! 하지만 강해져가고있는 네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기 까지 하는 구나!! 여기는 서서히성탄준비가시작되고있단다 수녀님께서군위문선물도보내주신다 주소물어보시더구나!! 동기들과즐거운시간보내게되기를기대한다~~사랑한다 아들~~♡

  21. 1216기 한우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21:00

    울돼야지 팔뚝봐라 훌륭하네 요즘 날씨 많이 추운데 고생하겟네 항상 조심하고 철들어서보자 수료식 얼마 남지않았지만 우리뚱생각하면 시간이 너무 안가는거같다 빨리만나서 으리충전하자 보고싶네사룽한다깜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