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6기 3교육대 - 식사시간

 

5교육대 식사시간에 이어서 3교육대 식사시간도 궁금하시죠??

훈련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줄 맛있는 식사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식당에 앉아 대기하는 이 시간.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메뉴는 5교육대와 같습니다.

바로 간장치킨입니다!!

 

 

 

식사시작!

감사히 먹겠습니다.

식판앞에 있는 음식들을 이제 마음껏 먹어도 좋습니다!!

 

 

평소보다 크게 벌어지는 입. 빠르게 움직이는 턱관절 속도!

너무 급하게 먹지 않아도 됩니다!!

 

 

 

한 손에는 치킨을 들고.

 또 한 손으로는 한 입에 들어갈만큼 밥을 잘 다듬(?)습니다.

 

 

 

 

 

 

 

 

 

 

 

 

 

뒤 이어 다른 소대 인원들도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식판을 보니 메뉴가 치킨!! 행복한 식사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 후식으로는 떠먹는 요구르트 딸기맛입니다.

해병대 체육복의 빨간색과 딸기맛 요구르트의 빨간색의 조화가...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

앞으로의 훈련들도 모두 이겨내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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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7 12:44

    작가님 1216기 3820번 교육생 잘 나온 사진 한장 부탁드려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 하십니다.
    정말 부탁드려요

  2.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3:10

    조성주 작가님 김민곤은 어째 한장도 안보이네요..
    식사든 훈련이든 한장 제대로 부탁드립니다.
    아들아 2주차훈련사진은 2장 찾았는데
    식사시간은 찾을수가 없구나
    보고싶은 아들 잘있겠지?
    화이팅!!!

  3.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3:12

    날씨가 추워져서 애쓰겠구나!
    그러나 대한민국 해병대는 그냥되는것 아니니까
    아들도 해병대에 멋진아들로 잘 견디리라 믿어
    아들 사량해 ~~
    이제 22일 남았다 아들아
    많이 보고싶다
    건강한 대한민국 아들로 볼려니 기대된다 >>

  4. 2016.12.07 18:17

    고된 훈련뒤 먹는 식사가 얼마나 꿀맛일까~
    보고 싶은 아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지만 훈병들의 먹는 모습이 너무 흐믓합니다.
    어딘가에서 울 아들 유찬이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었겠지...
    1216기 3훈련대대 훈병들 화이팅!!!!

  5. 2016.12.07 18:26

    훈병이들 많이 맛나게먹고 고된훈련 잘 이겨낼길바랍니다 1216기들 화이팅

  6. 1216기정표맘3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8:50

    울 아들 찾았네 옆모슴 살짝 보이는구나 식판은 다비운것 같은데 밥을 넘 늦게 먹어 그게 젤 걱정이더니
    다비운 식판보니 적응 100%구나 오늘 훈련도 수고 많았다 오늘훈련은 수영이라고 들었는데 어땠는지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때 많이 무서웠을거 같은데 해병대 정신으로 잘 해냈으리라 생각한다 에제는 콩순이가
    니방 침대서 한참을 앉아 있더라 말은 못해도 너를 엄청 그리워 하는듯하다 너도 콩순이 보고싶지?
    여긴 다 들 너를 보고싶어하는거 빼곤 잘 지내고 있으니 너도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댜해 잘 지내고
    훈련도 잘 이겨내길 응원할께 화이팅 !!!

  7. 2016.12.07 20:18

    아들!!!어찌이리사진속에선한번도니모습이안보이니ㅠㅠ엄마눈빠지겠다매번아들찿다가 ㅎㅎ오늘하루도많이힘들었지그래도무사히하루를보내서넘감사한맘뿐이다낼도오늘처럼또조심히훈련잘받아야하는거알지오늘도추운날씨에넘넘고생했다아들^^

  8. 2016.12.07 23:56

    건훈아❤ 내사랑이~~

    1216기 식사시간 사진이 올라왔구나~
    6시부터 일어나서 체조랑 훈련하고 먹는
    아침밥 꿀맛이였겠구나~~

    간장치킨!! 울아들 진짜좋아한건데 ㅎ
    엄마가 해준 닭요리보다 더 맛있었겠지?
    군대에서 먹는밥 진짜 색다르고 맛날거라
    생각이 든다~
    건훈아~왼손잡이인데 불편하진않니??
    해병대는 무조건 밥은 오른손으로 먹어야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잘하려나 걱정이
    든다~~

    뭐든지 교관님 말씀 잘듣고 화이팅!!!
    이제 진짜 5주차 6주차 극기주가 시작
    될텐데~지금처럼 잘마치길 기도하마♡

    빨간명찰의 고지를 위해~~
    필승!! 김건훈❤화이팅!! 반드시 할수있다!

  9. 2016.12.08 00:44

    아들~~
    "내가 창림이와 함께 있어
    창림이가 어디로 가든지
    창림이를 지키며
    창림이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창림이에게 허락한것을 다이루기까지
    창림이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담임목사님께서 읽어주시던 말씀
    다시한번 더 기억하며
    4주차도 힘내서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10. 2016.12.08 22:42

    사랑하는 아들 현수 오늘 하루도 열심히 훈련 받았을거라 믿어 오늘은 정말 즐겁다 현수 얼굴을 두번이나 봤거든 정말 보고 싶었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현수 콩순이도 너방 침대에 앉았다가 해병대 박스에 너냄새 맡고 엄마한테 와 콩순이도 현수 보고싶은가봐 다음에 휴가 나오면 콩순 많이 이뻐해줘
    밥 잘먹고 감기 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몸조심하고 사랑해 29일 수료식만 기다리는 엄마가 현수 화이팅입니다

  11. 2016.12.09 01:35

    주영아 ~
    밥먹는모습을 보려구찾아보았지만 끝내 니모습을 찾지못해 속이상했다.
    안경을 썻다벗엇다 몇번을반복해도 니모습이 보이지않아 언른 새로운 사진이 나왔음싶다..
    그때는 니사진이 많이나왔으면 좋으련만...
    벌써 3주차가지나가구있네..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더니 그말 실감난다.
    4주차훈련은 울아들을 또어찌 성장시킬지...
    화생방은 한거니?
    추운데 극한훈련이 기다릴텐데 동료들과서로 부비고 끌어안구 지혜롭게 통과할수있도록 팀웍을잘따르거라..
    고교시절에 강행군할때를 생각하구 지금은 더욱더 현명한 해병이니 엄마는 믿구 기다린다.
    지금시간은 새벽 1시32분이다
    아들모습찾다지쳐서 담엔 카메라에 잘담아주길 기도하면서 편안하게 아들이 단잠을잣으믄싶다..
    사랑하는주영아 건강하구 잘지내라...

  12. 2016.12.09 21:57

    우리동생이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 나왔네요^^
    먹을땐 아마 제일 열심히 먹을것 같은 모습이 눈에 선하네~~
    맛있게 먹고 훈련할땐 또 훈련에만 집중하고!
    1216기 모두들 아자아자 파이팅합시다!

  13. 2016.12.12 23:18

    손든 훈병 2명 옆에 울아들 식사중인 사진이 있네...울아들 얼굴나온 사진 찾으니 로또를 맞은것 보다 더 기쁘다...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그라. 사랑해~성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