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6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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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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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 30743 석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10:50

    주환아 얼굴보니까 너무 좋다 ㅠㅠㅠ 영상편지이후로 얼굴보눈거 처음인ㄷㅔ 표정 밝아보여서 다행이야ㅎㅎㅎㅎ얼마안남았어 잘해내고있는거같아서 너무 보기좋다 ㅎㅎㅎ사랑하는주환아 쫌만더 참고 수료식때웃으면서 얼릉보자!!!! 사진작가님도 감사합니다 ㅠㅠㅠ~~!!

  3. 1216 장영광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11:00

    디게 잘 지내고 잇는거 같아서 다행이구나 오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그렇지만 잘 지내고 잇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사랑하는 오빠야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웃으면서 보다 사랑헌다

  4. 2016.12.13 12:34

    모두들 훈련받느라 고생이네요!
    1216기 힘내시고 내동생 민영이도 사진보니까 좋다^^
    사진작가님 항상 좋은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하루도 파이팅!!

  5. 2016.12.13 12:55 신고

    용오야 너는안보여서 실망하고있었는데 웃는모습이찍혔네ㅎㅎ총들고웃으니까무섭잖아ㅋㅋㅋㅋ귀여워즘말ㅜㅜ보고싶다ㅜㅜ남은훈련도 잘받고 멋진모습으로보자❤❤1216기화이팅!

  6. 2016.12.13 13:04

    2주째 사진도 안올라오고 날은 추워지고해서
    걱정이 반이었는데 총들고 서있는 멋진 모습
    너무나 반갑고 씩씩하게 잘 견디고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고맙고 너무 장하다
    오늘도 엄마는 울아들 기도하고 응원 할게
    사랑한다 송범아

  7. 2016.12.13 13:17

    한진아 잘 견뎌주어서 너무 고맙고 대견하구나. 사랑해. 춥고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점점 강인한 해병의 모습으로 변해가느구나.
    감기는 좀 차도가 있는지 걱정이구나. 멋진 모습 보여줘서 고맙구나
    1216기 홧팅!!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8. 1216기한우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16:04

    내사랑 아들 우석아~~ 추운날씨에두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잘받고 있는 울아들이 넘 좋아^^어릴때 울아들이 장난감총 들고다니며 장난꾸러기일때가 생각나네 .... 지금은 씩씩한 해병이되어 총들고서있는 모습 정말 정말 멋지고 잘생깃네 ~~아들 마니마니 사랑한다. 수고했다♡♡♡

  9. 1216기 3613 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18:37

    이름만 불러도 가슴에 사무치는 울아들 성욱이♥
    비록 작게 나왔지만 5장이나 네 사진을 발견했네. 엄마가 노안이 와서 핸드폰 보는것도 힘들지만...암마 눈엔 울 성욱이만 칼라로 보이네...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남자답게 당당하게 훈련하는 모습 넘 멋지고 자랑스럽다!

  10. 2016.12.13 18:47

    사진작가님 매번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하지만 사진찍히는 아이들만 찍히네요 여러명의 아이들을 골고루 찍어줬으면 합니다.

  11. 2016.12.13 20:49

    아들!
    이 훈련 모습에서도 아들 한컷 찿았네.
    누가누군지 다 똑 같아서 눈이 빨갛게 되도록 찿다보니 교번이 보이네 아들!수료식땨까지 힘내자!
    그래도 아들 모습보니 뿌듯하구나.
    장하다 아들!

  12. 2016.12.13 22:21

    아들 잘견뎌주어 고맙다...
    겨우 두컷찾았다 그것도 뒤에있어 겨우확대로 너인건만확인하구 그나마 안심되더라...
    끈기와 독기로열심히 해내리라는거 엄마도 믿는다. 넌 주영이니까~~
    자랑스럽고 아주많이 대견하다..고맙다아들~~
    사랑한다

  13.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22:25

    아들아 보고싶다 아주많이 ~~
    아들도 친구들이 많이 보고싶을텐데
    어제 편지는 잘받았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

  14.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22:28

    1216기 아들들아 멋지구나~~
    하루하루 힘들고 어려운 고비가 있겠지?
    해병대로 거듭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건강하고 멋진 아들들 잘 해쳐나가리라 기도할게~~
    사랑하는 민곤 아들아!!
    먼훗날에 그래도 뿌듯하고 잘했다 생각할거야..
    사랑해 아들

  15. 2016.12.13 23:41

    건훈아❤

    울아들 넘 멋진사진이 올라왔구나~
    또 보물찾기 하느라 눈이 빠지는줄ㅎ
    다행히 이번에는 선두에 떡하니 서있네~
    3910 김건훈 넘 멋지다♡

    사격하러 가는건지 앞장서서 동기들과
    잘하고 있는모습 넘 안심이 되구나~

    5주 6주 힘든 훈련 이겨내기위해
    지금까지 기초훈련부터 이리 강한
    훈련들을 연습했나 싶다~
    전투수영/ 다이빙모습/ 해상훈련등
    고난이 훈련들로 사진들이 마니 올라왔구나

    많이 힘들고 지치지??
    너가 앞에 서있는 사진을 보는순간
    군복입고 있는 멋있는 모습 보는 순간
    또 울컥.... 달려가서 안아주고 싶더라
    손등은 까져있고 상처나있는 모습이
    엄마라서 바로 보이더라...
    후시딘 가지고 달려가고 싶었어 ㅎ

    담주는 진짜 더 어려운 극기주이다~
    진짜진짜 잘이겨내고 다치지않게~
    동기들과 최선을 다해서~~
    무사히 이수하길 바란다^^
    너의 마린보이 당첨 사진과 영상은 아직
    안찍었는지 블로그에 올라오지 않았다~

    올라오면 가량이 한테 바로 보내주마
    엄마가 훈련사진이랑 카페 너의 사진등
    모든 자료들 가량이 주고 있으니 염려마라

    이제 수료식 얼마 안남았으니
    힘내자❤ 김건훈!!!
    잘할수있다!!!! 내사랑 김건훈~ 화이팅❤

  16. 2016.12.16 22:51

    아들 멋진 모습 보니까 엄마마음이 좀 놓이네
    훈련잘받는모습보니 울 아들 대견하고 멋지다
    어린줄만 알앗는데 몸도 마음도 마니 큰것같아
    엄마 넘 좋타 우리아들 사랑해 잘지내고 조심해라

  17. 2016.12.17 07:50

    사랑하는 아들 잘잣어?
    5주차 단체사진보니 살이 너무 많이 빠진것 같아
    아들걱정에 잠을 설쳤네..얼굴 표정도 밝지않고 목이 아프다더니 많이 아픈건 아니지?
    이벤트 응모라도 당첨됐음 아들 얼굴 자세히 볼수있을건데..아들 미안하다..
    이번주 편지도 못 보냈네 인터넷편지라도 어제 쓸려고하니 누가 썻더구나!누나는 못썻다하고..
    마지막달이라보니 좀 바빳네..
    아들..가끔 들리고 신경자주 못써도 엄마 맘 알지?
    이젠 날아라 마린보이 자주 들릴게..
    힘들때마다 난 할수있다 라고 구호을 외쳐줄래..
    그럼 자신감과 용기가 생길거야..
    엄마는 아들만 믿는다..^^
    잘 할수 있겠지?
    오늘도 멋지게 훈련에 임해주길 바래..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홧팅~~~~

  18. 2016.12.17 08:34

    찾았다~~~@@@
    세상에나 미안하다 아들 구호외치는거 가까이 찍었는데 아들 얼굴을 못찾다니..방금 다시보니 찾았다 5주차 단체사진에 표정이 안좋아서 엄마기분이 별로였는데 ..오늘 너의 얼굴을 찾으니 금방 마음이 진정되는구나!
    고맙다 아들 잘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멋진 해병이 됐으면해..
    아들아~~~~~
    보고싶다~
    사랑한다~

  19. 2016.12.18 13:20

    성원아 훈련 사진 잘 보았다 모자쓰고 있는 1번 찾았지 물속에서 훈련하던데 춥지는 않았는지..?? 감기 걸리고 몸상태는 어떤지 궁금하네 약은 타다먹었구?? 궁금하고 걱정되는구나 오늘 일요일 편히 쉬구 즐거운 일요일 보내길 바래~ 사랑한다~~♡

  20. 2016.12.19 14:00

    사랑하는 아들 현수
    엄마 오늘에야 사진을 봤어 엄마 새끼훈련 잘 받고 튼튼해 진것같아 엄마가 많이 기뻐 엄마가 눈물이 날려고 해 고맙고 사랑해요 아빠도 미투란다 29일 수료식야 만나자 아들 사랑해

  21. 2016.12.19 21:08

    사랑하는 엄마아들 오늘 우리아들 생일인데 미역국은 먹었을까?
    아침에 엄마는 미역국 만들어서 한그릇담아 놓았는데 먹이고 싶은데 에구~~~
    그래도 선물인지 오늘은 너사진 바로 보이네 장한 모습에 조금은 위로가 되네 준아 많이 힘들지만 조금만
    더힘내자 이번주 극기주라 더 많이 힘들겠지만 그만큼 빨리 만나는날 다가오니까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많이많이 사랑한다 힘내고 화이팅하자~~~1216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