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7기 1,2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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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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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01 03:51

    아들아 영상편지를 보니 정말 많이 늠름해졌네 기특하구만 멋진 울아들 빨리 보고싶다 남은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때 보자!!! ~~~~

  3.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1 05:19

    노여남!!!!
    에휴어마이 또 글날렸어~~~
    우리아들 잘보여 아빠가 찿아주셔서~
    아잇!!!!화가나두 참자
    글날아가버린거~~
    사랑해 우리아들 노여남!!!
    ❤❤❤❤
    새해아침이다 복많이받고 아빠랑 남한산성
    다녀올꺼야~~
    우리아들 무탈기원하러~~사랑해❤❤❤

  4. 2017.01.01 08:40

    아들 잘잤어?
    정유년 새해가 밝아구나 준혁이도 새해 복 많이 받구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조금씩 해병대원으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을 지커보면서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구나 아들 사랑한단♡♡
    오늘은 새해 첯 일요일 우리 아들 먹고 싶은 초코파이 탄산음료 등 많이 나오겠네 동료들과 맛이게 나누어 먹고 새해 첯날 긴장속에서도 즐기술 있었으면해 아들 화~이~팅♡♡^^
    2대대 8소대 훈병 모두 새해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10822최재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1 09:12

    우리아들 재욱아!
    새해가 밝았다ㆍ왠지모를 기분좋은 기운이 몰려오는구나
    훈련소에서 떡국은 먹었겠지ᆢᆢ지금쯤이면 종교활동각겠구나ㆍ네가 편지에 교회가니까 초코파이랑 캔커피를 주는데 모태신앙의 종교를 팔 만큼 맛있다고ᆢㅎㅎㅎ 그편지읽고 얼마나웃었는ᆢ종교의 자유는 있는거니까 법당에서 짜장면 준다면 담주는 법당한번가봐라ㅎㅎㅎ이제 조금씩 적응해서 낯선건 없을테구ㆍ훈련이 이제 본격적이어 질텐ᆢ극기주까지 잘 해내길바래~~~~
    재욱아~~~이제 엄마도 명예해병할까봐ㆍ해병대얘기만 나오면 엄마도 왠지모를 뿌듯함이 생기는거있지!
    엄마도 이러는데~~~해병대 나온 남자들이 왜 저렇게 자부심을 느끼는지 조금은 이해가간다 ㆍ욱이도 이제 한살 더 먹었으니ㆍ비록 군에서의 생활이지만 그곳에서도 또 얼마후 자대배치 받고도 네가 할수있는선에서 뭐든 도전해보는건 어때?ㅎㅎ
    욱아~~~~
    보고싶은 내아들~~곧볼거지만 그동안 훈련 잘받고ㆍ아프지말고ㆍ다치지말고ᆢᆢ늘~~~엄마가 말하지?
    사랑하구ㆍ또쓸께 아들아!
    청주에서 엄마가~~♡♡♡

  6. 2017.01.01 10:02

    아들 동영상 봤다
    울 아들씩씩하게 잘훈련받고있네
    감동이다
    그래도 감기 안걸린거같아 고마워
    다들 내아들같네
    아빠는 동영상을 열두번을 돌려보네
    그래 고마워 듬직한 아들

  7. 2017.01.01 10:07

    민정원. 충성 ! 아들 동영상 올라왔네
    건강하게 잘있는것보니 고맙다
    아빠는. 열두번 더 돌려본다. 다들 내아들같이 씩씩하고듬직하네
    감기안걸리고 씩씩한모습보니. 정말고맙네
    사랑한다 아들

  8. 1217기 장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1 12:14

    웅아새해가밝았구나 떡국은먹었니 사진이너무많아서니를못찾겠지만그래도씩씩하게훈련잘받고있지?벌써반이나지났네좀만더힘내서수료식때기쁜마음으로보자~~~!!아프지말고새해복많이받아~~~!!

  9. 2017.01.01 17:08

    정유년 첫날이 저물어가네~ 어제와 같은 태양 어제와 같은듯 다른하루지만 새해라는 이름으로 반성의 기회를 가지며 새 뜻을 세워자~~^^ 줄어든 허리사이즈 가늘어진 허리~표시는 덜 나겠지만 아직 시간은 많으니깐 쭉~~~화이팅~~♡♡

  10. 2017.01.01 17:22

    아들 잘잤어?
    정유년 새해가 밝아구나 준혁이도 새해 복 많이 받구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조금씩 해병대원으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을 지커보면서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구나 아들 사랑한단♡♡
    오늘은 새해 첯 일요일 우리 아들 먹고 싶은 초코파이 탄산음료 등 많이 나오겠네 동료들과 맛이게 나누어 먹고 새해 첯날 긴장속에서도 즐기술 있었으면해 아들 화~이~팅♡♡^^
    2대대 8소대 훈병 모두 새해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 2017.01.01 21:19

    저만치 우리아들 열심히 달리기 하는 보이네 ..우리창우 참 잘 달리고 있네
    창우야 새해맞이는 잘한거지 얼마나 새로웠을까 훈련소에서 동기들과 맞는 새해맞이
    뜻깊고 감회가 새로웠을것 같아.떡국은 먹었을까
    우리아들 보고싶다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알았지
    엄마가 우리창우 많이 사랑해..

  12. 2017.01.01 22:42

    캬~~남자구만 다들 잘하고있구만 우리 사랑하는아들
    멋지다 장하다 각잡혔다 잘한다 고맙다 사랑한다
    정훈아 좋다 뭐하나 손볼일없이커준 우리아들 고맙고
    믿음직스럽다 남자남자 남자가되어서 만나자

  13. 1217장경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2 10:52

    잘잤니?
    2017 새해 첫 출발이구나.
    다시 들여다봐도 모두들 피끓는 건강한 청년들이로다.
    사회있을 적엔 핸드폰에 게임에 술에 모두들 엄마들이 걱정하는 한가지쯤들은 다 하고 있었을텐데 모든걸 등지고 아침 구보에 임하는 모습들이며 초롱초롱해진 눈빛들이 마냥 건강한 모습들이어서 참 보기좋다. 몸은 좀 고되고 힘들어도 그 젊은 피.. 일생에 , 모든 것이 최상인 때, 바로 지금 한 번쯤 바쳐도 그리 나쁠 것 같진 않구나.
    힘내고 남은 훈련들 화이팅이다. !!
    무탈하고 건강하고 올해는 이것만 기도하마.
    사랑한다.~아들아.~♡♡♡

  14. 2017.01.02 12:11 신고

    1217기 최진수(1251)父
    진수 보아라!
    2017년 새해가 밝았고, 훈련 4주차가 되는 구나~
    지난 3주간 참 고생 많았다.

    영상편지를 보고 또 보고~~~ "잘 견디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2초 가량의 영상을 말이다.
    그 짧은 단어 속에 얼마나 많은 감정들이 응축되어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6여단 카페 정훈 참모의 글 마따나. 소년과 청년의 중간지대에 있는 훈련병이라는 글이 그 모든 것을 표현하는 듯하다.

    훈련과정을 찍은 수 많은 사진 속에서 앞 훈련병의 머리에 가려 반쪽만 나온 너의 사진을 어머니가 세 장씩이나 찾아 내더구나~~~
    그 많은 사진 속에서 너의 얼굴을 찾는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왔다.
    어머니이기에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4주차 기본전투 기술을 배우는 기간 이구나~ 물놀이 할 때의 수영은 재미있지만, 훈련의 이활인 수영은 많이 고될 것이다.
    그 고됨이 있기에 기쁨 또한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거창한 액국심을 너에게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조상들이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나라를 지켜왔고, 너의 작의 할아버지가 6.25 전쟁시기에 너의 작은 할아버지가 해병대로 참전하였고
    제대 후 부사관 1기로 임관하여 목부 하였고, 아버지 또한 30개월 동안 그 사회적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복무 했다.
    너 또한 그 사회적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다행히 겨울답지 않게 날씨가 포근하여 많이 안심이 된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즐겁게 감당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아버지가

  15. 2017.01.02 21:25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가득 찬 새해가 밝았네
    올해는 아들 태현이 마음에 가득 품은 소중한 꿈들이
    달콤하게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영상은 잘 봤다 늘 보고 싶은 얼굴이라 그런지 아들의 모습이 가뭄에 단비같이 시원 했다 훈련 사진 찾으려다 한 장도 못 찾았네
    4주차 훈련받고 있는 1217기 1.2교육대 무적 해병대 전우들 (우리 모두에 아들들아) 사랑한다~~~~

  16. 2017.01.02 21:47

    창엽아 너 사진은 우째 딱 한장 그것도 기퉁이 아주 쪼매...ㅋㅋ 넌 덩치도 큰데 우째 사진은 아주 작게 쪼매 기퉁이...ㅋㅋ아..그것 찾기가 서울 김서방 찾기마냥 에럽더라...ㅋㅋ 그래도 그거라도 캡쳐해서 매번 본다...울 아들은 딸바가지 쓰도 귀공자같다..ㅋㅋ 엄마눈에는...ㅋㅋㅋ
    다 힘든 훈련기간이다 동기들과 함께라면 넌 해낼수있다...잘해내라...홧팅!!

  17. 2017.01.02 23:29

    사랑하는 이용~새해복많이 받아라 영상편지 잘보았다 오예스 한박스 역쉬 우리용이다 2소대의 기쁨조 아닐까 싶다 ㅎㅎ
    많이 함들더 라도 용기 잃지 말고 동료 들과도 함께 잘 위해주고 지내길 바란다 서로 의지하고 지내면 도움이 될것같다 아마도 잘 그렇게 하고 있을것 같기도해 사진속에 2206번은 어디어디 꼭꼭 숨어 있는지 눈크게 뜨고 봐도 보이지 않지만 모두들 내아들 같다 다 비숫하고 안스럽고 그러네
    그렇지만 엄마는 용이를 믿고 화이팅 2206번 이용 크게 외치거라 보고싶다

  18. 2017.01.03 17:21

    비밀댓글입니다

  19. 2017.01.04 00:16

    지훈아!
    엄마가 너 1217기 2소대 훈련받는사진 중에서 너모습찾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우리가족들 단톡방에 숨은 지훈이 찾기로 올렸더니 다들 너의 모습을 금방찾더라
    명주누나랑, 고모, 누나, 형아, 부산자형등 모두가 너의 모습찾았다고 댓글이 올라왔어
    역시 넌 인복도 많고 가족 모두에게서 사랑듬뿍받고 있다는 증거야 다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지훈이 밖에는 보이지 않나봐
    사랑을 가득담아 매의눈으로 널 찾는걸 보면ㅎㅎ 지훈아 너무너무 사랑한다. 수료식때 듬직한 울 아들 얼굴보자~~~^^

  20. 2017.01.07 12:11

    사랑하는 아들 택원아 훈련 잘 받고 있구나 블로그를 통해서 훈련 소식을 볼 수 있어서 기쁘구나 사진으로 보니 너무너무 멋진 상남자의 모습이라 깜짝 놀랐어 어리광 우리 아들이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변신 하다니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고된 훈련이지만 동기와 함께 하기에 견딜 수 있고 동기와 함께 하기에 두렵지 않으리라 생각해 동기들의 손을 놓지 말고 함께 극복해 나가자 너희들은 하나니까
    1217기 1935 훈병 윤택원 장하다 홧팅FHG

  21. 1217기 황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5 00:29

    아덜아~~♥♥♥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는것 같구나
    드디어 엄마가 너의 훈련 모습 사진을
    찾았다 너무너무 반가워 아들
    어쩜 이리도 씩씩하고 늠름 할까?
    수료식 까지 한번도 너의 훈련 모습을
    보지 못 하는 듯 했는데 너무도 기쁘고
    뭉클하네~~
    내사랑하는 아들 준하야~~~~
    빨랑 가서 널 한번 안아 보고 싶다
    조금만 참아야겠지?
    수료식이 더더욱 기대가 되는건 왜일까?
    아덜 힘내자~~그리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안아 보자~핫팅
    사랑한다 나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