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7기 1,2교육대 5주차 - 정신교육

 

믐으로 받는 훈련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상적인 무장입니다!! 군인으로서 올바른 국가관, 안보관을

형성하고 군인정신을 가지는 것은 강인한 체력과 전투력의 기반이 됩니다.

정신교육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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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3 08:31 신고

    요리보고 조리봐도...ㅎㅎ
    우리 여비는 어디에~~~~ㅎㅎ

    덩치는 산만한데...ㅋㅋ
    우리 여비는 어디 꽁꽁 숨어있누????....ㅎㅎ

    못찾겠다 꾀꼬리~
    이제 모습을 보여줘!~~~ㅎㅎ

  3.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8:40

    먼저 사진에는 많이보더니 오늘은 안보이네 울아들 ㅠ ㅎㅎ 눈크게 뜨고 핸폰화면밝기 최고로하고 보구 또,봐도 오늘은 안보이네 훈련이 점점 고되지는것같은데 그래도 울아들들 열심히 잘받는것같아 부모마음에 한편으로 짠하구 주책맞게도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아들 오늘도 훈련잘받고 홧팅 사랑해~

  4. 2017.01.13 08:58

    오늘도 빡빡한 훈련일정에 최선을 다하고있을 아들 힘내라~~

  5.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10:28

    이렇게 놓고보니 빠박한 머리들때문에 눈이 어질어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형이 얼굴은 안보이고
    이머리가 은형인가 저머리가 은형인가 잘모르겠균
    학교다닐때 공부 열심히 안했는데 저기선 다들 열심히 인거 같군 ㅋㅋㅋㅋㅋㅋㅋ

  6. 2017.01.13 11:35

    진짜 못찾겠다 다똑같아서 ㅋㅋㅋ
    머리가 너무밀어서 아플듯싶네
    나서기를 실어해서 성격상 중간에 있을듯
    이벤트에서 본걸로 만족~~
    아들 남은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도해본다
    끝까지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7. 2017.01.13 12:18

    아들서준아~ 서울은 지금 눈이 내리고 있단단
    울아들은 극기주 준비할 정신교육 받았겠구나^^?
    오후에는 멋진 해병이 되어 군생활할 부대가 결정 되는데
    준이가 원하는 곳으로 배치되면 좋을텐데 혹 안되더라도 결과에 만족 하고
    1주남은 극기주도 동기들과 무사무탈히 마무리 잘 하길 바래...
    아들준아~어제는 땡이고모랑 통화중에 군생활 얘기하다 육군엄마는
    아무말 하지 말랬더니 ㅋ~ 계속 엄마 놀리는거 있지^^!
    육군엄마 통화 해도 되냐구 하면서 전화해 같이 웃고 그랬단다.
    육군에 있는 지우형은 전화를 진짜자주 하나봐 그래서 울해병은
    육군과 다르다고 으시댔지 엄마 잘했징~^^ ㅎㅎㅎ
    한번 웃고 가자고 말해본거야~
    아들서준아~어떤일이든 마무리가 중요한거 알지~?
    1주남은 극기주도 잘 해내고 25일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잤구나
    엄마도 맛난거 준비 많이 해갈게....
    아들~알~라~뷰~~~^^
    1217기 훈병들아~아프지말고 극기주 잘하고 멋진 모습으로 가족&여친 만나자요.
    1217기 훈병들~화이팅!!!!

  8. 2017.01.13 13:58

    우기부기 욱아~
    어제는 오랜만에 올라온 1217기 훈련병들 중에서 욱이 찾다가 눈 빠지는줄~~
    결국은 우리 욱이 못찾아서 실망스럽긴 했지만...
    오늘은 사진에 잘 잡혔네~ 설명 듣는모습도 늠늠해 보이구 눈도 다른 훈련병들은 약간씩 졸고 있는거 같은데..
    우리 욱이는 총명해 보이네~~ 건강해 보이니 이모 참 좋타~
    여기는 오늘 아침부터 눈이 제법 내린다.. 이모 눈 치우고 들어옴 ㅋㅋ
    어제 이모가 우리 욱이한테 편지 썼는데 주말에 꼭 받을수 있을까 싶어서 빠른등기로 보냈는데... 혹시 등기는
    안 받아 주시면 어쩌나 싶다;;; 제발 꼭 주말에 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제 열흘 정도 있으면 수료식이네~ 그동안 건강하게 홧팅하자!!
    사랑한다 욱아~ 힘내자!!

  9. 2017.01.13 23:32

    민성아 울아들~~~
    머리를 완전 빠박으로 밀었구나 ㅠㅠ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엄마가 걱정이 되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0. 2017.01.14 08:54

    아들아 대한웅아 요즘날씨가 많이추운데 극기주하는데 어찌하는지 궁금하네 해병지원했던건 너의변화된모습 탈바꿈시도인만큼 순한양이아닌 해병대군인 모습보여주겠지 어찌됐든 밥잘먹고 훈련 잘받고 1217신병들과 즐건생활하기를 글고 얼굴많이볼수있도록 사진촬영해주신 류승일 작가님께도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11. 2017.01.14 09:26

    누군가의 소리없는 희생으로 우린 안방에서 1217기 해병대 요원들의 훈련을 모습들이 담긴,
    고통과 애잔함과 그러면서도 강한 의지와 용맹함으로 무장된 그네들의 모습에서...대한민국의 탄탄한 앞날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하누나.
    그래서 류승일 사진작가에게 특별히 감사함을 전하고 싶군요.
    30년전 저희때는 사진작가란게 없었습니다. 당연히 훈련사진 한장 없이 제대를 했죠...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안타까운 현실이였습니다. 그 귀하고 귀한 시간들에 제대로 된 흔적하나 찾을 수가 없음이..앞으로도 많이 수고해 주십시요.
    우리 애들만이라도 강하고 멋진 해병대요원들로 거듭 탄생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감수할 용의가 있으닌까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12. 2017.01.14 12:06

    아들아!
    오늘은 네 생일이구나 진심으로 축하한다
    집에 있었음 네가 좋아하는거 많이 먹을 수 있었을텐데...편지마다 먹고 싶은거 못먹는거 빼고는 참을만하다고 했는데 오늘은 니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라도 나왔음 좋겠다 편식이 심한 네가 풋고추 쌈장에 찍어 먹는게 그렇게 맛있을줄 몰랐다는 네 말에 아빠랑 엄마는 간만에 많이 웃었다 군대가 편식을 한방에 해결해 줬다구...ㅋㅋ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아!
    자식이라곤 달랑 너하난데 그것도 해병대에 보내고 나니 참 많이 걱정도 되고 쓸쓸하지만 잘 인내하고 있는 네가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감사하구나
    오늘 생일 함께 하진 못하지만 엄마가 열심히 쓴 편지와 축하카드를 다행히 오늘 받아보는 날이니 그것으로 위로를 받으렴
    이제 담주 극한의 훈련인 극기주 무사히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견뎌내렴 그래서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에 만나자
    사랑하구 생일 축하한다
    화이팅 아들! 화이팅 1217기 여러분!!

    • 2017.01.14 19:23 신고

      아들 생일 축하합니다...ㅎㅎ
      오늘 식단에 치킨이 꼭 나왔기를...ㅋㅋ
      저도 바라는 마음입니다...ㅋㅋ
      울 아들도 치킨 좋아하니...푸하하~~~

    • 1217기 서태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14 20:25

      감사합니다~~꾸벅 ^^
      같은 소대라 더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치킨 싫어하는 아그들은 없을테니까요~~ ㅎㅎ
      해병댄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블로그 홈피 들여다 보느라 하루가 다 가는거 같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마음이겠죠?
      어제 자대배치를 받았을텐데 모두 원하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희비가 엇갈려 오늘은 더 힘들었을수도...어쩌누...
      월요일은 저도 홈피 들어가 확인하기가....생각만 해도 벌써 두근거리네요 부디...제발 아이가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기를......
      담준 계속 영하권이라 마음이 더 무겁네요 ㅠㅠ
      그러나 우리 아들들은 극기주도 잘 견디리라 믿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들들 아자 아자 화이팅!!!!
      아들 생일에 아들 없이 미역국 끓여 남편이랑 둘이 먹고 있자니 아들이 참 많이도 그리운 저녁입니다


  13. 2017.01.14 19:24 신고

    오늘 혹시 우리 애들 무슨 소식들은거 있으시는분??...ㅋㅋ
    담주 일정 아시는분???...ㅋㅋ
    월~토까지...ㅎㅎㅎ

  14. 2017.01.15 12:58 신고

    자대배치도 다 잘받겠지요...^^

    추운 영화권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을겁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교회나 절이나 성당엘 갔겠죠?...ㅋㅋ

    다들 원하는 곳 다 되었으면 좋겠어요...ㅎ

    극기주도 다 잘 버텨내고,
    지금은 동기들과 함께 훈련소 있으니 좋을것이지만, 자대배치 받으면 서로 좋아하는 동기랑 같이 가면 더 좋을것이고, 행여 떨어지더라도 그 곳에 가서 잘 생활하길 바랄뿐입니다...ㅎ

    우리 엽이는 좋아하는 동기 친한 동기들과 같은 곳에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ㅎ

    오늘 일요일 애들은 하나님 부처님께 소원을 빌었겠죠...ㅋㅋ

    우리 여비는 엄마랑 다르게
    동기따라 교회간다더니...ㅋㅋ

    어디서든 우리 애들 원하는곳가서 즐겁게 보내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ㅎㅎ

    내일 자대배치로 다 잘되길 바랍니다...ㅎㅎ

  15. 2017.01.15 18:59

    ㅋ~너에게 편지쓰고 나서 찾았네훈련바는 사진들 모두가 아들로 보이네요
    그래 사람람들이 아들 군대 보내놓고 나면 군복입은 사람만보면 모두 아들같이 보인다하는걸 새삼 느껴보네
    다들 의젓해보인다 역쉬 해병대 사내들 ㅎ ㅎ ㅎ
    칼바람맞으며 훈련 했겠네 장한 아들들 화이팅이다
    울아들 종윤이 지금까지 걱정할까봐 편지보낼대마다 걱정하지말라하더라구요 잘하고있고
    힘들긴하지만 잼나다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이다하네용
    낼 자대배치네 좋은선임들 잘 만났으면좋겠다
    그곳에서도 보람된 군생활하길바라며 아자아자

  16. 2017.01.15 22:21 신고

    1217기 아들들아~~~
    정신교육 사진을 보니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 라고나 할까??
    사진 곳곳에 마스크를 쓴 아들들을 보니 마음이 많이 짠하네~~

    지난 금요일에는 부대 배치를 했을 텐데~~~
    부대도 정해졌으니 더욱 담대하게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날씨가 추워도 상륙기초 훈련은 단정을 타고 직접 노를 저 바다로 나가지 않았구나~~~
    훈련소에서 해보지 않으면 실무에 가서 해 볼 기회가 없는 병사들도 있을텐데 아쉬운 아들들도 있을 것 같네~~~
    KAAV탑승도 안한 것 같고~~~

    내일 부터 극기주 훈련 모두 열외 없이 잘 감당하기 바란다.
    행군시 발바닥에 물집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니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1217기 천여명이 넘는 훈련병들 모두 극기주 잘 극복하기 축복한다.

  17. 2017.01.16 13:10

    건영아~오늘아침교육단에서자대배치문
    자받았다
    엄마는문자받고너무너무좋아서눈물을흘렸단다
    다른부모님들도마찬가지겠지만엄마가바라는곳으로배치받아서너무감사하다
    앞으로도더많이힘들거라고생각해~그래도지금처럼잘해줄거라엄마아빠는믿는다
    극기훈련잘받고다음주수료식날건강한모습으로보자
    사랑한다~
    1217기훈병님들도힘내시고화이팅하세요~
    우리모두건강한모습으로25일날만나요~

  18. 1267상원이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6 15:10

    사랑하는 상원아!니 어머니한테는 문자가 왔다는데 아버지한테는 안와서 전혀 모르고 있었구나.
    암튼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자식을 생각하면 대견하고 고맙고 짠하다.
    어디에서 근무하든지 배운대로 실천하면 다 잘될꺼야!
    씩씩한 아들 늠늠한 아들 다음주에 만나자.
    첫날 헤어졌던 근처에서 ..

  19. 2017.01.16 20:47

    오늘은 작년에 있었던 식고문 문제가 해병대 자체에선 고쳐지지 않아 외부에서 전문진단을 한다는 뉴스가 떴다
    일명 악기바리...
    울 아들들 이제 훈련소 생활 마치고 자대로 갈텐데 훈련도 훈련이지만 내무반 생활이 걱정이다
    성추행까지 서슴치 않고 일어나고 있단다
    훈련중 잘못으로 인해 얼차려를 받는거야 군특성상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겠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후임때 받았다고 선임이 돼서 되갚는대서야 말이 되는가 말이다
    정말이지 어떤 선임을 만나느냐에 따라 군생활이 즐거울 수도 지옥일수도 있단다 아주 소수에 한해서 행해지는 일이라 할지라도 오랜 관행으로 치부하는건 옳지 않다
    부디 제발 군병영 문화가 변화되길 바라며 우리 1217기 훈련병들이 가는 자대엔 인격적인 선임들이 기다리고 있길 간절히 기도한다

    • 2017.01.17 16:50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아들 자대배치 문자 받고 걱정이 앞섭니다. 부디 군 병영문화가 변화되길 바라며 진정한 해병대의 참 병영문화가 모든 군의 선두가 되길 바라봅니다.

    • 2017.01.17 17:39

      이번기회로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않길 해병대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 2017.01.19 00:03 신고

      어머님 많이 속상하지요???
      엊그제 뉴스를 접한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그러했을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거지요!!!
      성숙지 않은 몇몇 병사들이 저지른 일 때문에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는 수많은 병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으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힘 내시구요!!! 잘 해결 될 겁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 부모가 해야 될 일은 내 자녀부터 너는 부디 훌륭한 군인이 되어라 라고 당부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 가해자가 내 아들이 아니란 보장이 없으니가 말이지요!!!

  20. 2017.01.17 23:03

    작가님 추운 날씨에 우리 훈병이들. 모습 하나하나 담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좋은 사진으로 많은 훈병 가족들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싶은데 pc버젼으로 볼수 있다거나 다운받을수 없나요
    ?

    • 2017.01.18 08:43

      핸드폰에서 해병대 홈피 들어가면 맨 아래 pc버전 클릭하면 컴퓨터랑 같아요 그다음 순서대로 터치하면 내가 원하는 사진 바로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그 사진 터치해서 열기 누르면 바로 다운돼서 핸펀 갤러리에 저장됩니다

  21. 2017.01.20 23:38

    작가님~~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안종은 소식에 걱정이 많았는데.. 아들 얼굴이 크게 찰칵~~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건강하고 살이 빠져서 더욱 멋지고 의젓한 아들의 모습이네요 어젯밤 꿈에 아들을 봤는데 오늘 아들을 보려고 꿈에 보였나봐요 넘 감사합니다~~1217기 훈병부모님들 제대하는 그 날 까지 모두 건강하고 힘든 군생활이겠지만 좋은 선임,동기들을 만날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