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17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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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538 박병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18:55

    아들제대로 된 모습 보니 너무나 반갑구나
    엄마 아빠도 무진장 사랑한다

  2. 2017.01.12 19:33

    드디어 올려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밑에보니 20749신명관 훈병과 20944 황재휘훈병의 편지 내용이 같습니다.수정해주세요~

  3. 2017.01.12 20:00

    정재훈 훈병 우리 형우 훈병과 같은 생활반 동기네요ㅎ인사 동영상에서 인사하던 모습 보았는데 반갑네요ㅎ우리 형우 훈병 얼마나 부러웠을까요ㅎ
    다음주 정도엔 우리 형우훈병 벅찬 감동 받을수 있겠네요ㅎ
    혹시나 떨어질까봐 말도 안했는데 엄청 놀랄꺼같아요ㅎ

  4. 2017.01.12 21:21

    아들얼굴보니까너무감동이밀려오네~
    엄마아빠혜린이모두보고폰캡쳐해서프사로옮겼엉~아들~사랑한다~
    남은극기주도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날만나자~앞으로2주만잘참고힘내자
    쫌있음취침시간이네~달콤하게꿀잠자고상쾌하게아침맞이하길~
    잘자~~~~~~~~

  5. 2017.01.12 22:11

    아들멋진데~~~
    울아들5주만에제대로된모습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아들아살은빠졌지만건강한모습보니 몇주간걱정함을잃어버렸네
    아들힘들어도조금만버티고남은극기주동기들과서로의지하며
    이겨내자
    아들오늘하루도수고많았다.사랑한다 내아들

  6. 2017.01.12 22:38

    드디어 제대로된 아들 사진이네 아들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힘을내자 사랑한다 많이 많이

  7. 10518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23:38

    축하합니다~~ 드디어 사진 올라왔네요!!!
    다들 멋있습니다!!!

  8. 10503조영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0:08

    당첨되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부럽내요^^ 하지만 훈병들이 모두 1217기 동기들이란 점에서 마음 뿌듯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0503 조영성 화이팅!!!

  9. 20107 송성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0:39

    성인아 ㅠㅠㅠㅠ 더 잘생겨졌넹
    극기주도 화이팅 ❤❤❤❤
    수료식때 봥

  10.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8:35

    축하합니다~~~같은맘이겠지여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11. 2017.01.13 10:20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도 1차 2차 응모 했었는데 안타깝게 당첨이 되지 않았네요 저보다 열정과 정성이 넘치셨던 분들이 많아서겠지요
    당첨되서 좋아하는 훈병들 사진 보며 울 아들은 얼마나 부러워 하고 있을까?하는 생각하니 미안하고 맘이 아프네요 이렇게 댓글을 달고 사진을 보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부럽네요..

  12.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10:25

    우리은형이 볼살 통통 여전하네ㅋㅋㅋㅋ 감기 걸렸다더니 얼굴이 좀 까칠해 진거 같아 맘이 쓰이넹 ㅠㅠ

  13. 2017.01.13 10:28

    홍래야~
    어제 인터넷 편지 썻는데 낼은 울 아들 손에 전해지겠지?
    최강추위에 훈련 받느라 고생 많지?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네 뒤에서 엄마 아빠 형 이뿐 경희까지 응원하고 있단다
    내새끼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
    이제 수료식까지 열흘정도 남았지?
    수료식까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씩씩하게 견뎌내주길 바래
    아들~~
    엄마가 쓰는 댓글을 볼수는 있는지 모르지만 아들 그리움에 엄마 맘 달래고저 글 써본다
    또 방문해서 소식 전하마
    사랑해^^~~♡♡♡♡♡♡♡♡♡♡♡♡♡♡♡

  14. 2017.01.13 10:46

    박 현우 우리아들 장하다 이렇게 얼굴보니 좋네~~~
    얼굴살이 빠진거보니까 살이 많이 빠진듯
    얼마안남은수료식때 보자~사랑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