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7기 1,2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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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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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0 23:31

    기다리고 기다리던
    1217기 훈련병 전원무사히복귀했다는소식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울러 훈련교관님들께도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들아~~
    정말고맙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눈도안좋은 엄마가 아들얼굴함보겠다고
    훈련사진 몇번을쳐다보다가
    드뎌 아들을 찾았다
    눈빛만봤는데 내아들 진석이구나
    보는순간 눈물이핑도네
    방독면을쓴 아들이 완전 풀샷으로
    잡혔더구
    그동안 훈련사진 올라올때마다
    아들사진이 보이지않아 너무안타까웠는데
    그마음이 전해졌는지 오늘은 아들사진
    3장이나찾아서 행복했다
    자랑스런 내 아들~
    얼른보고싶다
    수료식때 연주데리고갈테니
    힘내고 기다려라
    맛나거 많이해가지고갈께~~
    사랑해♡♡♡

  3. 20712 문건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1 00:51

    1217기 훈련병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내동생 모습은 안나왔지만ㅠ 다들 건강해보이고 웃는모습도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이제 진짜 5일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해내줄거라 믿어요 좋은모습으로 수료식때 봐요~

    • 1217김경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3 05:13

      2교육대6소대 훈련생들~~~사랑합니다~~~♡♡♡♡~~

  4. 2017.01.21 02:10

    1217기 모두모두 고생 많았다.
    무사하게 전원 복귀했다는 소식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아들들 ~~
    뿌듯하고 한없이 대견한 울아들 진환이 ㅎ ㅎ
    정말 네가 자랑스럽다
    극기주 훈련사진들속엔 아무리 찾아봐도 네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서운한 맘도 있고 ㅠㅠ
    힘든 훈련 다 이겨내고 오늘은 좀 편안히 자고 있을래나.......
    정말 며칠 안 남았네
    많이 보고싶다.
    남은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하고
    수료식때 반가운 얼굴로 만나자 ~~~~
    사랑한다 아들아 ㅎㅎ



  5. 2017.01.21 08:06

    극기주훈련이 고된만큼 사진엄청많이올렸네 너찾다가 눈 지진 나겠다 누나 말대로 너는 어디있냐 ㅎㅎ 너두 사진올린거 지금 볼수있나 너랑같이 찾아야 쉽겠다 수료식까지 며칠 안남았네 아침에 인편쓰는대 생년월일계속 오류가 떠서 깜짝놀랬다 오늘은 토요일이니 아들 쫌휴식있나 ㅎㅎ 사랑해 얼굴볼때까지 잘지내^^~~

  6. 2017.01.21 11:00

    1217기 훈련병들 화이팅!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납시다
    아들 덕분에 백령도 구경갑니다
    수색통신병으로~ ㅋㅋㅋ

    • 2017.01.21 11:22

      우린 상륙통신병입니다...ㅎㅎㅎ
      같이 통신병 교육받겠네요..ㅎㅎ

  7. 2017.01.21 15:09

    창엽어머니 걱정많이하시는것 같은데 우리 아들들 어디가서 이런경험해보겠어요
    해보고싶어도 못하는 친구들많이 있잖아요 멋지고 자랑스러운아들들~ 수료식때 엄마정성 가득 담은 사랑에 음식들 많이 가져가세요
    저희는 비행기로 가기때문에 많이 못해갑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이곳 경기도 양주는 하얀 눈꽃이 날립니다
    아들 만나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세요

    • 2017.01.21 19:14 신고

      뱅기 타고 오시군요...ㅎ

      음식 뭘 다르게 하는것 없구요..

      과일하고 치킨 한마리..ㅋㅋ

      경기도 눈 좀 택배 부탁해요..ㅋㅋ

      부산은 당최 눈이라고는...

      수료식날 날이 좋았으면 좋겠어요...ㅎ

      점심 저녁 먹여서 들여보내야 되니 식당 정하기가 참 애매하네요..ㅋ

      누가 포항 맛난 소고기집 잘 아시는분 연락처...^^;;

      편지에 식당은 많더만..
      건탁누님 정보도 참고할게요..ㅋㅋ

    • 2017.01.21 21:54

      눈 커다란 박스에 한가득 넣어 택배로 보냈는데 받으셨어요? ㅎㅎㅎ~~ㅋㅋㅋ~~~
      아~~~진정 이벤트 당첨자로 창엽어머니 뽑았어야 하는건데....이렇게 진심 많이 쓰는데....아쉽...ㅋ
      날씨가 추워 음식을 해갈수도 없고 고민이네요
      그냥 아들 원하는대로 해줘야겠어요

    • 2017.01.21 22:48 신고

      눈 택배 방금 받았구요...ㅋㅋ
      너무 하얀 눈,
      눈이 정말 부시네요...ㅎㅎㅎ
      박스가 너무 커서 또 다른 선물이 있나 찾았더니,
      그 속에 1217기 천명 부모님 마음이 그 속에 숨겨져 있었네요...ㅋㅋ

      저 찾았어요...ㅎㅎㅎㅎㅎ

  8. 1217 나정훈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1 18:21

    급한일이 생겼는데 2교육대로 전화가능한 번호 아시나요?

  9. 2017.01.21 18:57

    054 290 1820~8
    전화해보세요~

  10. 2017.01.21 22:56 신고

    태원 어머니 음식은 그날 애들 좋아하는걸로...ㅋㅋ

    저는 별다른 음식은 안하구요...

    애들은 참 치킨,햄버거,피자 이런거 먹고싶어하니...ㅋㅋ

    점심은 소고기먹고, 간식으로 치킨과피자

    음.. 그리고 소화제 하나 먹인뒤...ㅋㅋ

    다시 저녁으로 밥 챙겨 먹인뒤...
    부대로...


    애들 먹고싶은거,
    애들 먹을만큼만....ㅋㅋㅋ

    25일 수료식이 왜이리 드딘지...ㅎ

    날씨가 좋아야 하고...ㅋ

    혹시 제가 그날 풀 메이컵해갈것인데

    화장빨 다 지워지는건 아닌지...ㅋㅋㅋ

    아들 입소할땐 안울었는데...ㅋ

    엄마 울면 아들 울까봐서...ㅜ

    집에 와서 대성통곡...ㅋㅋㅋㅋ

    수료식땐 울려구요...ㅋㅋㅋ

    엉엉 운다고 흉 보기 없기...ㅎㅎㅎ

  11. 2017.01.22 00:20 신고

    잠은 안오고...댓글은 재밌고...ㅋ

  12. 2017.01.22 01:11

    오~고맙고 감사합니다 다들 무사히 극기주를 잘 마무리 했다니 넘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ㅎㅎ
    아내와 어머님과 같이 대구 갓바위에서 진심 빌었는데 ㅎㅎ 다들 멋진아들들 ㅎㅎ
    사랑한다 해병의 아들들아

  13. 2017.01.22 08:41

    아 헌민~~엄마는 이리 느리다,,,천자봉도 마치고 동기들과 잘 복귀했구나,,,아 넘 감사감사,,,헌민아 사랑하는 헌민 민민아
    수료식날 만나자,,,

  14. 1217기 홍석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23:00

    우리 동생과 동기들 다들 너무너무 고생한것 같아 안쓰러운 맘이 든다..
    애들아 정말 고생 많이 했고, 수료식때 가족들 만나서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웃으며 보자!

  15. 2017.01.23 00:23

    준기야~~ 매주마다 부모님편지 동생편지 그리고 교회친구들 편지까지 빠짐없이 보내준 울아들.. 극기주때는 우리에게 잘 마칠수있도록 기도 부탁했는데..
    엄마도 극기주때는 제대로 잠을 못잤단다. 지금은 그 어려운 훈련을 잘 이기고 이제 수료식때 빨간명찰 달거 생각하니 엄마 지금부터 눈물이 나는군아..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운 울아들...준기야 오늘 네친구 근범이가 군대 첫외박을 해서 교회에서 예배를드리고 광고시간때 군대식 인사를 하는거보니깐
    넘 멋지더라..울아들 델꼬온 고딩친구가 이케 군대가서 첫 외박으로 단단해진 모습을보니깐 해병대 수료식때 더 멋있어져있는 울 아들 생각하니 기분이 넘 좋아지고 기대되더라~~
    울아들 수료식때 엄마 아빠에게 멋있게 인사해주고 동생하곤 약속한 뭔지모를 춤을 춘다고했지? 엄마는 울아들 셋이 함께 춤을 출 그것도 기대가되는군아
    요즘 엄마에게도 시간이 국방부 시계인듯 엄청 느리게 가는거같어..언능 훅~~ 지나서 울아들 보러 갔으면 좋겠다~~
    극기주끝났다고 방심하지말고 건강 잘 챙기고 몸조심 하구~~ 우리아들 교회분들이 엄청 보고싶어하더라...사진많이 짝어 보여줘야하니깐 셀카봉 엄마가
    갖고갈게~~~~ 근범이보니깐 오늘은 더 울아들 보고시퍼~~

  16. 2017.01.23 00:25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자꾸 눈물이 나려는 이유는 뭘까요?

  17. 2017.01.23 04:45

    경민아 빨리보고싶어데~같이 갈 사람이없네~~삼천포에서 부산에서 포항까지~~아들보고~아빠엄마동생~5시20분까지 포항고속터미널까지 가야진주에서삼천포까지~~마지막까지 보고싶어데~~울큰아들~~수료날~~사랑하는아들보자 맛난것^^먹자~~~~~~~~~~~

  18. 2017.01.23 08:06

    승수야.
    너무나보고십다.
    엄마들 맘은 다똑같나봐요.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눈가에 눈시울이 자꾸..
    지금에 소원이 잇다면 하루밤같이 자면서 이야기많이 하고십다.
    가슴이 벅차서 어찌 하노...
    승수야..
    빨리만나자.
    엄마표 음식들고 갈께
    많이 먹어주라...ㅎ
    사랑해~^+^~

  19. 2017.01.23 09:00 신고

    오늘 내일만 자면 아들 보러 간다...ㅋ

    수요일 포항 날씨 영하권..
    다들 옷 따시게 입고

    무릎담요 엉덩이 깔판..

    뭐 앉아있을 시간이나 있을지..

    좋아서 늘 서있겠지요...ㅋ

    하지만, 날씨가 춥다하니
    핫팩,무릎담요,엉덩이 깔판 뜨신거...ㅋ

    선배 해병엄마가 알려준 준비물...ㅋㅋ

    아...한가지 더...손수건&휴지...
    눈물닦고 콧물닦아야 하니까...ㅋㅋㅋ

    아!~
    어떡해 변했을까?...
    우리 창엽이...

    얼굴살도 많이 빠진것 같고,
    군복도 많이 헐렁한것 같고,

    얼마나 생고생을 했을까?...
    제대하면 놀이기구 무서운것만 골라 탄다고 하던데...ㅋ

    얼마나 에프엠대로 훈련을 받았으면 그런말을 할까...

    배타고 노저을때는 동기들과 서핑온듯 했다며
    좋아하고,11m 에서 줄타고 내려올때는 다리가 후들거렸다하고..

    극기주는 더 힘들었을텐데..
    그 이야기는 수요일 가서 다 들어봐야지..ㅋ

    궁금한거, 엄마가 물어볼꺼,
    다 적어가야지...ㅋㅋ
    요즘은 돌아서면 까먹고 잊고 하는지라...ㅋㅋㅋ

    오늘 내일 아무탈없이
    수요일 아들 만나야 할텐데...

    제발 제발!!!!~~

    오늘 빨리 해가 휙 지나가고,
    내일 해도 빨리 휙!~지나가고...
    수요일 아침 새벽같이 달려가야지...

    우리 창엽이 어떤 모습일까?...

    달리기도 합격했다고 하니
    참 뿌듯...ㅋㅋ

    얼마나 죽어라 달렸길래..
    26분짜리가 15분에 들었을까?...ㅋㅋ

    미안하다...

    엄마 탓도 있다...
    음식을 맛없게 만들었어야 하는건데...ㅋㅋ

    왜이리 시간이 드디게 가누...ㅎㅎㅎ

  20. 2017.01.23 13:14

    어제 울아들생일이었는데 어떻게지냈니?
    훈련소에서 미역국도못먹고 지나갔겠구나
    전에같으면 엄마도 아들맛있는거해준다고
    좋아하는 고기반찬에 이것저것만든다고
    분주했을텐데 어제는 엄마도
    미역국도 못끓여먹겠드라
    아들없이 먹는게 의미없어서리ᆢᆢ
    아들아 늦었지만 생일추카추카~

    이제 두밤만자면 아들만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분주하다
    아들좋아하는 소고기에 더덕무침
    또 입대하기전에해준 잡채를넘맛있게
    잘먹어서 잡채도 해야할것같고ᆢ
    소고기듬뿍넣어서 미역국도 끓이구~
    이것저것 다해가고싶은데 ktx를타고가야하니 그짐을 어떻게챙겨야할지 ㅎㅎ
    날씨는 춥다하지 음식이식으면엄마가
    실력발휘한게 빛이안날텐데 그래도
    맛있게 먹을 아들생각하니 어떻게
    기져가야할지 행복한고민중이다
    며칠전 기찬이도 수료식때온다고
    연락왔단다
    의리의 사나이들 멋져~
    어쩜 울아들친구들은 엄마가 항상말하지만
    인상도좋고 여의도바르고ᆢ
    울아들도 그친구들에게 그런 멋진친구라
    믿는다
    이제 더멋있어진 울아들 얼른보고싶다
    빨간명찰을 가슴에달고 더욱도 의젓해진
    멋진울아들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입소할때는 아들맘약해질까봐 눈물도
    꾹 참고돌아서서 집에와서 아들의
    빈방보니 얼마나눈물이나던지ᆢᆢ
    아들아~
    수료식때는 멋진아들보고 눈물흘려도되지?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해서 흘리는눈물이니
    눈물에서도 달콤한맛이날것같다

    감기조심하고 수료식때만나자
    보고싶다~~♡♡♡♡


  21. 2017.01.23 16:01

    1대대 사진만 많은데 2대대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