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화요일.

부사관 364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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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4 21:35

    오빠~~나예지야
    잘지내고있지??
    나는언제나 오빠를 응원하고있으니까
    힘들어도 응원하는 가족을 생각해!!
    오빠 그리고 못한 말한마디
    사랑해♥♥♥♥♥♥♥♥

  3. 2017.01.25 10:59

    민준아 추운데 너무 고생이 많지 ㅠㅠ
    밥은 잘먹고 잘지내고있어?
    아빠도 엄마도 형아도 다들 민준이 걱정이야
    힘들어도 추워도 힘내구 7주차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4. 2017.01.25 16:17

    내동생 규태 누나야~~ 보구싶다ㅠ 니가없는 거실은 굉장히 쓸쓸하구나,,, 날은 많이춥고 엄빠가 많이 걱정하고, 또 걱정하지만
    난 니가 어딜가든 잘 하고 잘 먹고 잘 지낼거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이렇게 흉흉하고 혼란스러운때 그런 선택을 했다는 것에대해서 누나는 진짜 니가 세상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뿌듯해
    사랑한다 동생아 건강이 제일 우선이야 알지? 아프지말고 화이팅해! ♥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너라.
    364기 동기들 모두 건강히 훈련받길 바래요!

  5. 2017.01.25 21:43

    아들! 늘~애기처럼느꼈는데 엄마의 품을 떠나 너의꿈을 찾아가는 너의뒷모습이 의젓하고 든든해 엄마마음이 뿌듯하더라~ 힘들어도 잘 극복할꺼라 믿는다. 영원한 너의편~~엄마가~~^^

  6. 2017.01.26 20:49

    싸랑하는 아들 희종아 오늘도 열심히 ~~

  7. 2017.01.26 20:57

    싸랑하는 아들 희종아!!!!
    너 입대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너 입대하고 날씨가 너무 마니 추워져서 매일매일 걱정을했는데 시간은 지나가는구나. .
    요즘 생활은 어떠니???
    아직은 낯설고 하루하루적응하느라 힘들지. .
    항상 늠름하고 듬직한 아들이기에 잘해내리라 믿는다. .
    동기들과 깊은우정 쌓으며 훈련잘받기를 바란다.
    엄만 벌써 면회날이 기다려진다. .멋진 사나이가되어있을 아들이 보고싶다. .
    내인모레가 명절인데. .부대도 떡국은 주겠지. .
    싸랑하는 아들 힘내고 홧팅!!^^

  8. 2017.01.28 19:47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1.28 21:41

    사랑하는 아들 !
    사진 잘 봤다. 오늘은 형,아빠와 함께 새만금 방조제를 다녀왔단다
    함상 함께했던 너의 빈자리가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고
    언제나 자기 관리 잘하는 우리 아들이지만
    혹독한 추위와 새로운 환경에서 훈련은 잘하
    고 있는지...
    언제나 자기관리잘하는
    우리 아들이 고맙고 미얀하구나
    항상 건강에 유념하고 안전하게 훈련잘받기 바란다 화이팅!

  10. 2017.01.28 23:47

    사랑하는 아들 종현! 필승!!!
    설날이다.떡국은 먹었니? 엄마. 아빠, 형,동생은 현이 덕분에 맛나게 잘먹었다.
    미안하다. 우리는 따뜻하게 잘 지내는데..
    아직도 현이의 빈자리는 크구나. 어디 다치거나 아픈곳은 없겠지?
    우리 가족은 오로지 너의 무사안일하기만을 기도한단다..
    사랑해! 진정한 군인이 되는 날까지 화이팅이다.

  11. 2017.01.29 18:21

    관탁아 형이다.
    내가 훈련 간 사이에 얼굴도 못보고 떠나 아쉬움만 크네.
    너가 원했던 만큼 소속된 집단 안에서 잘 적응했음 좋겠고, 힘든일이 있어도 즐긴다는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에 임하면 안될거 없을거다.
    아 맞다, 그리고 나 특급전사 땃다. 상패랑 휘장 보여주고 싶었는데, 면회갈때 갖고갈께.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고 몸 건강히 마주할수있으면 좋겠다.
    아빠는 이제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주시니깐 너무 걱정말고, 너가 선택한 길이 올바르게 되길 기도할께.
    가끔씩 사진에도 좀 나와주고, 힘내라!

  12. 2017.01.30 12:39

    사랑하는 큰아들 이글을보고있나 오늘동생들이랑보고있다 우리큰아들 잘하고있지 너무걱정말고 우리우형이가 선택한 길이니 참고 또참고 10주후에 엄마랑 포옹하자 사랑하는큰아들
    우리사형제들 화이팅

  13. 2017.01.30 16:37

    엄마사랑 관탁아!
    여전히 즐기는 마음으로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믿고 또믿지만 그래고 몸조심하고 밥 잘먹고 ,너의꿈 잊지말고 열심히 키워가길 엄마는 기도할꼐
    아빠도 건강히 잘계시고 ,관탁이 잘할거라고 믿습니다!!사랑한다 아들

  14. 2017.01.31 00:30

    자기야 생일 축하해 곧 만나자 우리 사랑해❤

  15. 2017.01.31 20:54

    아들! 감기는 안걸렸나 몰라? 오늘이 2주차네 엄마는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 명절 전날관장님이 안부전화왔더라 너무걱정마시라고 규태 잘할꺼라며~~설에안동다녀왔어 할머니할아버지도 잘계시고 우리아들 대견해하시더라
    힘들다고 생각말고 즐기며해 ~~
    우리아들 남자아이가~~^^화이팅
    영원한네편 엄마가~~

  16. 2017.01.31 22:47

    사랑하는 아들
    햠들지만 잘지내고 훈련 잘받고 있다고하니 너무나 대견하고. 벌써2주차네. 사랑하는 아들이 선택한길이니 잘할거라 엄마는믿어 영광에 할머니도 잘계시고 아빠도 건강하시고 또 널많이사랑하신단다 무뚝뚝한 아빠를 이해해주렴 힘들땐 기도하며 힘내고~
    아들 몸조심하구 엄마도 기도할께~~
    아들사랑한다~~화이팅

  17. 2017.02.01 23:14

    아들 날씨가 추워서 감기가 걱정이다. 건강하지~~
    사랑하는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들 이말씀은 아들을 향한 엄마마음과 똑같은 말씀이지~~
    추운데 휸련 힘들지.아들 잘 이기고 잘할거라 엄마는 믿어 항상 몸조심하구 아들꿈 열심히 키워가길.~~
    아들사랑 엄마~~아자아자~~화이팅~~

  18. 2017.02.03 00:05

    아들! 소지품 옷보따리 택배잘받았다.
    민이가 좋아라하네 오빠옷 자기가 입는다고~~ㅋ 자기것보다 오빠것을 더 좋아해~~ㅋ
    엄마는 기분이 거시기하더라~~^^
    안다치게 늘 조심하고
    아들 필승! 엄마가~~

  19. 2017.02.03 15:32

    맑은날씨에 따뜻해보여 나가보았더니 썡한겨울이네, 관탁아 ! 훈련은 생각했던것처럼 설레이고 신비롭게 재미있게 잘 받고있는거지?
    힘들겠지만 잘 하고있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엄마걱정하지말고 관탁이 자신만을 생각하며,주변사람에게 피해주지말고
    건강하고 밝은모습으로 3월에 보자. 사랑해 아들~엄마사랑 화이팅!! 힘내라!!

  20. 2017.02.04 19:41

    아들
    아들 훈련 잘받고 잘지내고 있지 아들 잘해낼거라 믿어 항상건강 조심하구~~
    4월의 따뜻한 봄날 멋진모습의 엄마 아들을 기대하고~~
    많이보고십다~~
    엄마아들 화이팅 사랑해~~

  21. 2017.02.05 13:30

    사랑하는아들 민규 ~~^^
    밖어 비가오니카 아들생각이 나는구나~~
    훈련만이 힘들지 ~~ 다치거나 아픈데는업는지
    걱정이 되는구나~~ 아들 힘내 화이팅^^~~
    아들 엄마는 면회갈때만기다리고있다,
    자랑스럽고든든한 울 아들 보고싶구나~
    사랑해아들 화이팅 화이팅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