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지난 1월 23일 월요일!

신병 1218기 마린보이들이 올해 처음으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18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8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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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8 권지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1 00:21

    사랑하는 아들 지원아,
    오늘 문자로 우리지원이 해병대 입소했다고 문자 받았다. 우리 아들 훌륭하다.
    화이팅! 멋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거라. 우리 지원이 멋지다. 사랑하는 대디가~~

  3. 1218기 0704박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1 00:44

    사랑하는 아들아
    무심히 너를 보내고 뻥 뚫린 것 같은 마음으로 일주일이 흘렀네
    엄마 아빠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사이트를 찾아가며 너를 그리워 했단다
    운이 좋게도 너의 사진을 발견하고 보니 다행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수료식 때 보자 멋진 아들~
    사랑해~^^♥

  4. 2017.02.01 02:47

    사랑하는 승민아~하루고된 훈련 마치고 곤히잠자고있겠네 엄마도 잠들기전에 그리운 아들 생각나 댓글올린다 낮에 실시간 1218기수 사진첩이
    올라와 설레는 맘으로 한장 한장 넘기니까 그속에듬직한 모습으로 앉아있었다 간절한 기다림끝에이런 행운이 올줄이야^ 아들아 꿈속에서 만나자
    이밤이지나면 또하루가 시작되듯!울아들도 희망있잖아 사랑한다 아들아~~

  5. 2017.02.01 09:36

    10일쨋날~~
    오늘은 비가올꺼같으네..
    보고픈 울쭈니 오늘은 사진이 더 올라올꺼라 기대해본다..고뿔조심해..

  6. 2017.02.01 15:00

    '귀하의 자제분은 1218키로 정식 입소하였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위 문자를 받으며 가슴이 미어진다.
    안내문에 적혀있는 이 블로그를 찾아 들어와 보니 훈련 모습 사진이 무수히 많이 올려져 있구나.
    한이 얼굴 찾느라 눈 빠지는 줄~~ㅠㅠ
    울 아들 얼굴은 왜 사진에 안 보이는지~~
    안경을 올려썼다 내려썼다 하며 열심히 찾았는데 겨우 비슷한 모습 하나 발견하고 아빠랑 기다 아니다 논란만~~~
    입소하는 모습도 못 봤는데~~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다.
    쉬운 길을 마다하고 어렵고 힘든 길 선택하는 너를 보며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먹먹함이 있었더란다.
    씩씩하게 잘 해내리라 믿지만 그래도 염려되는 마음, 간신히 하느님께 맡겨본다.
    무사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하길~~~
    사랑하는 엄마가

  7. 2017.02.01 17:28

    사랑하는 용범아 !
    아빠야
    어린거로만 생각했는대 그것두 멋진해병대에 입대에 아빤 뿌듯하네 용범이 잘 하리라 믿어
    여긴 엄마 누나 매형 상우 다 잘 지내고 있단다
    낮설구 힘들고 다 어색하겠지만
    멋진 해병은 다 할 수있잖아
    훈련 무사이 잘 받고 잘 먹구
    우리 아들 잘 하겠지만 친구들과 잘 지내고
    양보하구 늘 하던대로 하면 되지
    사랑하는 아들
    화 이 팅~~

  8. 2017.02.01 19:00

    우리 아들 사진 영상 다있네 그때 감정이 짠하다 또 봐서 기쁘기도 하고

  9. 2017.02.01 19:38

    남자친구를 2년전에 해병대에 보내고 여길 수십번찾았는데 2년후 동생을 다시 해병대를 보내게 되어 방문하네요! 컴퓨터 못하시는 부모님 대신하여 이번에도 열심히 사진 찾아봐야겠네요~ 날씨 추운데 항상 몸건강하길! 웅이 화이팅!!

  10. 2017.02.02 20:51

    비밀댓글입니다

  11. 2017.02.03 13:00

    후야.. 사랑하는 유후암 31일날에 정식으로 해병대입소 했다는 문자을 받고는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생각했는데 2월3일 10시경에 우체국택배가
    왔어 해병대훈련소에서 보낸 울아들이 입소할때 입은 사복이 왔다. 띵동.. 택배물을 보니 아.. 울아들거구나. 후암이가 보냈구나.글씨체을 보니
    아들이 맞네..뭉클하다.후야 보고싶다. 택배을 열어보니 아들의 옷가지와 땀 땀 아들의 땀냄새가 훅 들어오네. 눈물이 나서 쪼매 울었어.
    점퍼와바지.시계도 돌아오고.. 혹 편지라도 있을까 찾아보니 편지는 보이지않더라. 후암아 이제 다시 시작이네 힘들때도 있지만 잘할거라 믿어
    훈련동기들과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할거야. 울아들 유후암 사랑한다.

  12. 2017.02.04 13:00

    유선아 오늘 서울 날씨는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같아 얼마전까지는 날씨에 크게 신경쓰지않았는데 유선이가 군대가고는 춥고 눈오고 하면 걱정이다.
    사진보니 다들 용감무사 하다. 선옥이도 해병대 보내고 싶어지네~~~^---^ 유선아 밥잘 챙겨먹고
    잠도 잘자고 주변에 사랑 많이 받고 잘지내렴
    서울에서 작은엄마가 보고싶은 유선이에게ㅣ

  13. 2017.02.04 13:26

    비밀댓글입니다

  14. 2017.02.04 21:47

    사랑하는 내아들~♡
    입소식날 모이라는 방송듣고 갑자기 인파속에 떠밀려 들여보내고는ᆢ 줄서서 훈련소안으로 들어가는 아들을 못찾아서 엄마가 그날 얼마나 맘이 저렸는지ᆢᆢ
    사진들을 보니 그날이 떠올라 또 눈물이 나려고하네ᆢᆢ하지만 며칠전 도착한 아들의 손편지를 읽고 엄마는 너무 안심이되더라ᆢ씩씩하고 밝게 훈련에 열심인 울아들~
    멋진 마린보이가 되는 그날까지 울아들 화이팅~!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아들♡♡♡

  15. 2017.02.04 22:25

    13일째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이 더 크지네..
    올두 울쭈니 자신과의싸움에서 승리햇어리라믿어..지금쯤 꿈나라에있겟찌 잘자구 낼은 오늘보다 더 해피햇음좋겟네..사랑한다 아들~~^♡^

  16. 2017.02.05 19:42

    비밀댓글입니다

  17. 1218기 최성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7:48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50810번 최성배 훈련병 입니다.
    입소식날 남자친구의 어머니와함께 입소식을 보러 7시간을 달려갔습니다. 늘 밝던 성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늠름하고 씩씩한 남자의 모습으로 어머니와 저를 위해 미소를 보이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훈련병들이 집합하여 마지막으로 들어가기전에 부모님께 절을 올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랑 어머니는 마지막으로 성배의 모습을 보려고 이곳 저곳을 누비며 찾아보았지만 수많은 훈련병속에서 키가작은 저는 성배를 찾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ㅠㅠ 결국 저는 아쉽게 성배를 보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이벤트 응모로 달래보고자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에있는 해병대훈련병들을 비롯한 모든 국군장병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무 사고없이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성배야 사랑해♥

  18. 2017.02.08 23:06

    1997 3 10 김유선
    유선아~~~지금 이시간은 잠자리에?
    엄마 한테 간간히 소식 들고있는데 유선이가
    이제 그곳 생활이 적긍이 되어가고있니
    차가운 날씨속에 씩씩하게 훈련을 하고있다고 생각 하니 마음이좀 짠 하다만 그래도 우리조카는 늘 웃으며 잘하고있겠지 생각한다.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 였지 나도 알고 있었지^^
    장남인 유선이가 아빠 생일 알고있지만 아직 전화도 못하고 하루종일 아빠 엄마 또 교선이 생각 많이 하고 그랬지 작은엄마 생각도 쬐금씩 해주럼무나 선옥인 요즘 그림 알바 하느라 너한테 편지 못쓰고있나봐 너도 알다시피 선옥이가 그다지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잖니 남자 성격 같아
    유선이 한테 편지좀 쓰도록 해라 말 했더니
    엄마 그냥 걸그릅 이쁜 여자 애들 사진 많이 보내줄게요. 한다. 너도 걸그릅 좋아 하니?
    우리 조카는 너무나 점잖은 사람이라 책을 좋아 하지 않을까^---^
    유선아 혹시라도 감기 같은것 걸리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거라
    서울에서 너무나 보고 싶은 장한 김유선에게

  19. 2017.02.11 21:24

    현빈아~~ㅣ월23일 입대하는날~~아무생각없이모이세요 부모님들 나가시고~~하는순간 그때부터 엄마는미치겠더라~~소리내여 울수도환하게웃을수도~~그런 생각은 하지도 못하구 걍폭포수처럼 눈물이 흐르더구나~~그런 엄마를보지못하구~~벌게진 너의 얼굴을 보며 짦은시간 만감이와닳구나~~내아들 사랑하는 내아들 현빈아~~~
    다시한번~~꼭안아주지도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하지못해 엄니는 미안하구나~~~넌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었다는거 한번도 말못해 미안하구~~~아들아~~~넌 엄마 아들 이니까 잘견딜꺼야
    아들아~~사람이라면/알지~~~~~남은 훈련 홧팅하자 아들아 넌엄마에게 참으로 소중한 아들이란걸 잊지말구 사랑한다 아들아~~멀리서 엄마가~~~

  20. 2017.02.17 00:30

    비밀댓글입니다

  21. 2017.02.24 23:04

    유선아~~오랜만이지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단다.
    그러나 혹 걱정하지마~~이젠 괜찮아
    그래 너는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생활 하고 어떤 음식을먹고 또친구들 많이 사귀고
    ㅋㅋㅋ 작은엄마 궁굼한게 넘 많구나.
    유선이는 마음 지중해 바다 처럼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아이라 주변에 친구들 또 형님들
    사랑 많이 받고 아무리 힘들어도 그곳 생활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아무튼 밥잘 먹고 잘자고 하렴
    작은엄마 늘 유선이 응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