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7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1월 25일 수요일. 

1217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17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7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7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훈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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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6 22:25

    `1217r기수료식축하훅하... 멋진 해병들 자랑스럽다..
    이런 뜨건 감동느끼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해병들 자대에 배치되어서 좋은선임들과 건강한 군생활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또 사랑한다...

  3. 2017.01.26 23:38

    장하다 이용
    고생했구나 건강하게 수료식을마치어
    고맙다 남은 교육잘마치고
    보고십구나 수료식날 더많이 안아주고
    올껄
    이제 다시금 사진보니 눈물이 쏟아지는구나

  4. 1217기 이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00:38

    1217기 장한대한의 아들 해병이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료식에서 보니 모든병사들 얼굴에도 각이잡힌것처럼 군인다운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들들이여 혹한에 훈련받느라 고생했습니다. 1217기 2교육단 5소대 이지훈해병 고생했다. 엄마는 울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단다. 1217기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합니다.화이팅~~~^^

  5. 2017.01.27 06:19

    수료식 끝나고 집에오는내내 아들이 훈련소에서있었던 얘기가 자꾸만 생각나고 너무도 보고싶다
    그동안1217기 동기들도너무고생하고수료식을진심으로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실무에가서 건강하게 보람찬 군생활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들아~아직은전화가없지만 좋은선임 만나서 보람차고 즐겁게 군생활하기를 엄마는 기도한다
    빨리 전화받고싶은마음에 전화기를 잠시도 손에서 떼어지질않네
    처음이라 낮설고 적응안되겠지만 지금처럼 잘했던것처럼 열심히 잘할꺼라믿는다
    사랑한다 울아들~
    1217기모두모두 건강하게 잘보내세요~
    화이팅~

  6. 1217 박병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07:26

    아들~~~
    그리도 길던 시간이 25일 하루만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야속히기만 하더구나
    집에 돌아와서 짐을 정리하다 보니 네가 편지로 주문했던 메뉴가 절반도 넘게 손도 대지 못했더구나...
    들어갈때는 너무 시간에 쫒기어 따뜻하게 손 한 번 잡아 주지 못하고 인사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것이 너무 아쉬움이 남는구나
    그래도 아들이 군생활 하면서 몸이 좋아진 것 같아 기분은 좋았고 아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낚시해서 물고기도 잡았던 것도 좋았단다
    후반기 교육과 실무에서도 모범이되고, 열심히 하는 해병이 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7. 2017.01.27 12:06

    우리아들이1217기입니다.김포2사단으로배치되었는데.강화인지.인천인지몰라서요.전화도안오고.포병으로갔는데.어디로배치되었는지알수있는방법아시는분댓글좀 올려주세요
    .

  8. 2017.01.27 12:49

    이거보니 또눈물난다.
    살도 많이 빠지고 멋진모습으로 변해 기특하고 감사하고~~~사랑한다 아들♡

  9. 2017.01.27 14:24

    1214기 엄마입니다 우리아들 김포2사단정보병 일병입니다 우리아들 수료식 한지도 엇그제같은데 벌써 후임도있고 또 후임이 들어온다고 하고 시간이 참 빠르네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곧 연락올테니 넘걱정하지마세요 ^^

  10. 2017.01.27 14:26

    1217모두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 2017.01.27 14:47 신고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뿌듯하고,
    제일 씩씩하고,
    늠름하고,

    이 세상 가장 고귀한 글로써 1217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ㅎ

    다들 고생하셨고,
    남은 군 생활 다들 잘하시길 소원합니다...ㅎ

    • 2017.01.27 18:24

      창엽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수료식에 강아지 안으신분 찾았는데....ㅠㅠ
      결국 뵙지 못했네요 아쉬워요 혹 추워서 안데리고 오신건 아니죠?
      날씨 넘 춥고 정신도 없었네요
      섬으로 가는 아이들은 위로 휴가로 명절 집에서 보낸다는데....창엽인 통신병이라 후반기 교육때문에 집에 못갔나요?
      태원인 강화도 최전방부대로 가나봐요 5연대중한군데로요 지금은 부대로 가기 전에 20명정도가 연휴기간 쉬고 있나봐요 오늘 두번이나 전화왔더라구요 백령도는 인원이 적은만큼 끈끈한 전우애가 있대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동안 글로 위로도 받고 정보도 나눠서 고맙고 즐거웠어요 그럼 설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 내내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P.S.그동안 정말 남같지 않았는데.....

    • 2017.01.27 19:36 신고

      태원어머니 강아지 안고 갔구요...6소대 바로 앞에 있었는데...ㅎㅎ
      엽이 보자마자 대성통곡...ㅋㅋㅋ
      아들도 울고 저도 울고...ㅎㅎ
      엽인 후반기 교육중이라 아까 전화 받았어요...ㅎㅎ

      암튼 그동안 서로 의지하고 소통하는 바람에 훈련기간 정말 잘 보냈던것 같아요...ㅎㅎ

      백령도는 밴드도 있고 단톡방도 있고 카페도 있어 넘 좋아요..ㅎㅎ

      윗 선임 어머님들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가족같이 느껴지더라구요...ㅋㅋ

      암튼 몸건강 마음건강하시고 우리 아들들 어디서든 여여하길 바랄게요...ㅎㅎ

      1217기 부모님 아들들 교관님 모두 설 명절 잘보내시고 그동안 고맙고 좋았습니다...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12. 2017.01.27 14:58

    아직도 전화가안오신 부모님들 맘졸이구 게시겠네여 훈련소보단 훨씬 좋구 편한건같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해야겠네여..모레 면회가는데..어제,오늘 아침일찍 공중전화로 전화했던데여 너무 걱정마시구 설연휴라 연휴내내 편하게 쉬게해주는것같습니다 전화올껍니다

  1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23:45

    수료식하시는 1217기 너무 멋있으신것같아요ㅜㅜ!!
    우리 건회도 얼른 멋있게 수료하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1217기 해병님들 부모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4. 2017.01.30 20:13

    자대에 면회가시는분도 계시나봐요..저희아이는김포인데...실무에서 같은동기가 같이있으니 참좋고.선임들께서도 잘해주시고.이젠 맘이놓이네요.전화도 하루에한번오고.참좋네요..1217기 동기들.정말사랑하고 훈련소처럼 열심히하면 될걸같네요..

  15. 2017.02.03 15:43

    1217 동기들 축하드려요 우리아들도 엊그제 수료식 했는데 수료식은 언제봐도 감동 입니다 우리아이들 자대에서도 잘합니다 걱정 마게요 좋은 선임들이 정말 많이 있답니다우리아들은 2사단에서 군생활 하는데 좋은 선임밑에서 열심히 군생활 합니다 전화도 자주오고 전화오면 후임들에게 잘해주라고 부탁 부탁 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부탁할 거예요 얼마전에 첫면회도 다녀왔어요 부산에서 김포까지 밤새 달려 갔어요 아들보니 정말 좋았어요 맛있는것 먹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자대배치 받고 한달 정도 있으면 면회 가능해요 부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비슷해요 첫면회 가서 하루 외박 하면서 즐겁게 보낼수 있어요1217 화이팅

    • 1217기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2.03 18:13

      감사합니다~
      자대가서 적응하고 있을 아들 걱정이 한가득이었는데, 선배맘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네요!! 울 아들도 적응 잘해서 군생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0:10

    안녕하세요 오늘 입대한 1219기 이성진 누나입니다
    세상에...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한 1217기 해병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1178기 수료식 손꼽아 기다리면서 다시 만났을 때
    멀리서 오와열 맞춰 걸어오던 모습이 너무 멋있어 반하고
    7주만에 만나 멋진 해병이 된 모습을 보며 참 가슴 뛰던 때가 생각나네요
    우리 성진이도 건강하게 무사히 수료 잘 마치고
    빨간명찰 멋지게 다는 그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누나로써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1217기 모든 해병대원분들이 실무가서도 잘 해내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7. 1219기 김의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4 03:50

    필승! 저도 25년전에 해병대를 전역한 예비역 으로서 오늘 큰 아들을1219기에 입소 시키고 돌아왔습니다 옛날 생각에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렇게 1217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 해병대 전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네요 먼길 마다 않고 한걸음에 달려 오셔서 그동안 빨간명찰 단다고 고생한 아들을 부둥켜안고 사진찍고ᆢ너무나도 흐뭇하고 자랑스러운 해병가족입니다
    아무쪼록 1217기 해병 여러분 자대 가셔서도 몸건강히 악기있게 군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악! 악! 악!

  18. 1219기 정한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0 02:11

    1217기 멋집니다! 1219기도 무사히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죠? 벌써부터 기대되요

  19. 2017.02.20 10:51

    감동입니다
    아들 생각에 눈물샘이 고장이 난것같네요
    울아들도 저쯤에 저리 늠름하고 훌륭한 모습으로 내앞에 낯설게 서있겟죠?
    해병대 자랑스럽습니다
    정범아 너가 선택한 해병대이다
    멋찌게 잘 해내고 당당한모습으로 조국의 아들로서의 역할을 다하리라믿는다
    너가 지키고선 조국에 엄마도 당당하게 두발딛고 살아가리라
    울아들 장하다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8:17

    출근길에 아무리 졸려도 날마들어오게 되는거 같아요~~
    어제 남동생 옷에 잘지내고 있으니 큰걱정말아라고 하트 쪼그맣게 그려놨는데
    언능 수료식 해서 보고시픈지 수료식 사진만 골라 들어오게 되네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훈련 받고 계실
    1218기 그리고 1219기
    내동생 2822 이성진 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좋은하루되자!!

  21. 2017.03.09 22:58

    영광스런 수료식입니다. 1217기 모두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울아들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고된 훈련을 잘 받고있겠죠.
    이젠 조금씩 수료식준비를 하려고해요.
    펜션도 알아보고 준비물도 챙겨보고......아~~ 빨리 오면 좋겠어요.
    수료식마치고 부대배치 받고 떠나는 1217기 신병 여러분!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고 전역하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