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8기 3교육대 1주차 - 예방접종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우리 1218기 훈병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신체검사 및 예방접종, 그리고 이발을 실시했습니다.

사회에서의 다양했던 개성적인 모습들을 잊고!

짧은머리에 군복으로 통일한 우리 1218기의 모습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전의 것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발, 예방접종, 침구류, 의류 정리법부터

모든 것을 새롭게 익히기 시작한 1218기.

7주의 시간동안 점점 무적해병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귀신잡은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 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8기 김지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5 14:47

    사랑하는 지성아 잘지내니?
    지금 인천에는 함박눈이 펑펑내렸는데 포항 날씨는 어떤지 ? 의젓하고 듬직해 크게 걱정은 하지 않지만 낯선곳에서 힘든훈련받을거 생각하면 엄마 맘이 짠하다. 이왕 군대생활하는거 빡세게 해보고 싶다고 선택한 해병대 후회없이 잘 할꺼라고 엄마는 믿는다.
    힘내고 화이팅 !
    사랑하는 지성아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아.

  3. 1218기 김영광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5 16:38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오늘 주일 예배는 다녀왔니 우리도 예배를 드렸단다 늘 기도시간에 우리 영광이를 위해서도 기도한단다 오늘은 특히 훈련 사진이 올라왔구나 우리 영광이 사진 찾는다고 한참을 해매였는단다 앞친구 얼굴이 가리워져 우리 영광이 얼굴이 재대로 나로지 않아 마음 아팠단다
    그래도 엄마는 우리 아들 눈썹 코를 보고 찾았단다. 우리 김영광 자랑스런 사진 크게 인쇄해서 아버지 교회에서도 기도한단다 제5신병교육대 제3소대 2생활관 영광이가 자세를 너무 낯추어서 얼굴도 작은데다 숙여서 엄마가 확대 시켜서 보니 역시나 우리아들 김영광 이구나 다음엔 꼭 우리 김영광 얼굴이 선명하게 보일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영광 하나님꼐서 항상 함께 하신 자신감을 가져라 훈련복 입은 우리 김영광이 모습 엄마는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재대할때까지 우리 김영광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제대해달라고 기도한단다.그리고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항상 밥 잘챙겨먹고 우리 영광이는 훈련 잘할수 있어 화이팅 여기에는 비가 오는데 포항엔 더 춥겠구나.더위보다 추위를 잘견디는 우리 영광이 오늘도 우리가족들은 영광이를 안전하게 훈련할수 있도록 기도한단다 이사야 43장 말씁 꼭 기억하고 화이팅 사랑한다 김영광

  4. 2017.02.05 18:21

    사랑하는 울아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내리는구나, 포항은 어쩔런지. ..
    아빠는 조기축구에 못가서 안타까워하시는데 울아들도 축구 좋아하는데
    아직은 축구를 못하겠지? 훈련끝나고 부대배치 받으면 신나게 열심히 하게 되겠지?
    울아들 오늘 일요일인데 뭘했을까.이젠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을 하겠구나
    항상 열심히하고 동기생들과도 잘 지내고 긍정적이고 한마음으로 서로 위하고 돕는 울 아들이였으면한다.
    울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엄마아빠아들 최운호 최선을 다하는 해병인이되길 바란다
    몸이 건강해야 이 모든훈련을 견딜수 있으니 항상 밥잘먹 잘자고...
    오늘도 편안하게쉬고 낼도 화이팅하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엄마아들 최운호.

  5. 2017.02.06 00:21

    시몬~훈병 정시몬~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아들 얼굴~
    이 많은 사진을 매일 매일 보면서
    그나마 1218기의 또 다른 아들들 사진을 보면서 위안을 받는다
    시몬아ㅡ 이제 또 새로운 한주가 다가오네~
    이제 갈수록 훈련의 고된 수위가 높아지겠구나
    동기들과 마음과 힘을 합쳐 잘 이겨내고 견뎌내길 바란다
    1218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6. 1218기 송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2:42

    오늘은 날이 화창하네. 그래도 여기 연평도는 바람때문에 배가 통제되었단다. 개학이라 도서실에 출근했는데 시끌벅적한 아이들 목소리가 활기차게 들린다. 식사는 했지? 추운 겨울 탈이라도 안났으면 좋겠네. 몸튼튼 마음 튼튼해져서 나와라. 10일 재원이 졸업식을 앞두고 기상청을 보고 있어.
    아직 너의 추가 사진이 안올라와서 지나간 사진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단다.
    보고 싶구나. 언제든 달려가서 볼수 있는 거랑은 또 틀리네.
    사랑한다. 아들 늘 언제나 너를 응원한다!

  7. 2017.02.06 16:31

    사랑하는 철이 형아 나 막내 대현이야
    형아 너무 보고 싶어 앙앙 형아지금뭐해나 는 게약해서학교다녀철이형우리가 싸운지가어제모래같에철이형네가5학년돼면만날수있어철이형해병대에서2년동안잘할수있지철이형너무힘들다구울지말고훌년잘해2017 2월6일철리형힘네화이팅

  8. 1218기선민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6:54

    아직은 미완성의 무적해병 이지만 열심히 훈련해서 낙오되지 않고 모두 빨간 명찰 받길 기원합니다
    1218기화이팅! 선민혁화이팅!

  9. 1218기 김유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7:04

    김유선 장한 아들아~~
    오늘도 화이팅 하고 있겠지^^
    어젯밤에 바람이 거세게 불던데 오늘은 날씨도 포근하구나 벌써 3주차가 시작되는구나
    오늘하루 훈련도 씩씩하게 잘받고 저녁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잘먹어야 기운도 하는거란다 시간이 촉박해도 너무 급하게 먹지말고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만하고 잘견뎌내리라 믿는다
    교선이는 1일날 개학해서 낼 봄방학이란다
    저녁마다 형아 잘하고 있겠지 하고 함께 응원한단다
    오늘밤도 편안한밤보내고 좋은꿈 꾸자구나~~
    장한 내아들 유선이 화이팅~~~
    사랑하는 엄마가~~♡♡

  10. 2017.02.07 00:16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고된 훈련 끝 내구 꿀잠자고 있을 우리 아들~
    부디부디 편안밤 되구
    수료식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것에 감사하며~
    굳나잇~해병이덜~❤

  11. 2017.02.07 09:26

    아들~군모닝~
    벌써 훈련 시작했겠구나~
    오늘도 훈단의 칼바람은 매섭게 불겠지ㅡ
    동기들과 힘을 합쳐 잘 이겨내길~
    우리 아들 화이팅!
    1218기 화이팅!

  12. 2017.02.07 11:39

    사랑하는 정우야
    어제 편지받았다
    처음받는 편지라 너무나 기쁘고
    약간은 떨리는 마음으로 한자한자 읽어 나갔다
    생각보다 시간도 잘가고 아직은 크게 힘든건 없지만
    끝까지 잘 완수해 보겠다는 너의 각오에 박수를 보낸다
    역시 생각했던것처럼 동기들 배려하는 마음은 여전하고
    특히 같이 생활하는 소대원들은 가장 좋은 소대원들이라 할 만큼 좋다고 하니
    조금 더 안심이 되는구나
    부대에서 건강관리 잘 해줘서 아프진 않겠지만
    그래도 곧 다가올 진짜 어려운 훈련들을 하다보면
    몸 상할수 있으니까 특별히 더 집중하고 조심하길 바란다
    모든 부모가 다 그렇듯 군에 가서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
    잘 제대해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릴께
    정우와 1218아들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화이팅

  13. 2017.02.08 16:39

    1218 철이맘 우리 아들 철아 오늘은 많이 춥구나 본격적인 훈련 들어갔지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다니 안심된다 엄마는철이가 대견스러 워 훈련 이 많이 힘들고 어려워도 너의 옆에 동기들이 있으니 서로 의지하며 잘해갈수있을거야 서로 격려도하며 때론 눈물도 닦아주고 안아주고 아프면 참지맑고 교관님들께 꼭 말씀 드려 부대서만큼은 그분들이 부모님이니까 오늘은 어떤 훈련 받을까 엄맏도 조바심이나네 정신 바짝차리고 집중하고
    조심해야해 우리 철이 하루세ㄲㅣ 다 먹어서 장은 좋아지겟는걸 ㅎ ㅎ 식구들 보고싶지 우리도 하늘만큼 땅만큼 보고싶다 엄마가 기도 열심히해 밥 많이 먹어 다음만날때 겹살이 실컷먹자 ㅎㅎ 오늘도 수고 많앗어 철 아 사 랑 해

  14. 2017.02.09 12:07

    축하축하 지성아 생일 축하한다 우리 아들!
    미역국도 못 먹고 쌀쌀한 날씨에 훈련받느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겠구나.
    엄마 맘이 너무 아프다.
    입춘이 지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올 줄 알았는데 연일 쌀쌀한 바람이 옷깃에 스며 마음도 스산한데 몸마저 추위에 떨게 만든다.
    포항은 인천보다 쬐금 덜 춥겠지? 추위쯤은 기합으로 이겨낼 수 있나 ?
    우연히 군복입은 청년만 봐도 아들생각에 자꾸 눈길이 간다.
    “해병대 홈페이지” “날아라 마린보이”는 수시로 들어가 사진올라온건 없는지 체크하는게 하루 일과야
    언제나 우리아들 얼굴한번 볼 수 있으려나. 넘 보고 싶다
    벌써 3주차도 반을 넘기고 있네. 붙잡아도 시간은 가고 지금 이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으니까 지금 이 순간을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 긍정적인 맘가짐으로 힘든 순간도 이겨낼꺼야 미소가 멋있는 우리 아들 지성이는 엄마는 믿는다.
    동기들과도 이젠 어색함 없이 잘 지내겠지
    힘든시간을 함께 하는 만큼 서로서로 잘 챙기고 훈련잘 받고 밥 잘 먹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자.
    너무너무 보고 싶은 지성아 사랑해

  15. 1218기 30250 김규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12:04

    헉..예방접종...동시에 양쪽에??? 그래도 해병이라고 인상한번 안찡그리네 다들....근데 울아들은 왜 안보일꼬..... 까까머리 빡빡이 된 울아들 보고싶은데 어디에 있을까나......어디에 있든 매시간 매순간 열심히하고 잘견뎌내길 믿는다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16. 2017.02.11 10:11

    사랑하는 아들~군모닝~
    자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1218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17. 2017.02.13 15:59

    철아 ; 잘지내지/ 3주차 훈련하는 모습 사진으로 봤단다. 모잘를 쓰고, 마스크를 착용해도 엄마아들 알아보겠던데,,,ㅎㅎ,,이벤트 응모 했는데,,,아쉽게도 않됬어,,,다음에 기회가온다면 또,응모할거야,,,,,,,,,,따뜻한물 많이먹고 ,,힘내; ,,대한의 아들 김상철 화이팅;;;; 사랑한다,,,,,,

  18. 1218기 5345 김영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16:26

    1218기 5345 훈병 김영광 이벤트에 당첨되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오늘 드디어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단다 엄마 아버지는 너무기쁘고 감사하단다 우리 영광이 멋지 사진 보고 싶었는데 그 기도가 이루어져 정말 기쁘단다 사랑하는 아들 영광 눈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구나 날씨가 따뜻해야만 훈련 하기가 좋을텐데 멋지고 진짜사나이 해병대가 되기위해서는 추위에서도 훈련할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이 길러질때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대가 될수가 있어 우리 영광이 항상 건강한 마음으로 훈련 잘 해낼수 있을줄 믿는다.하나님께서 늘 너와 함꼐 하시고 엄마 아버지 모든 가족들 우리 아들 영광이를 위해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단다
    꼭 재대때가지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건강으로 지켜달라고 ~오늘도 우리 영광이를 위해서 기도한단다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4주차 훈련 하는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함께해달라고 이사야 43장 말씀 꼭 기억하고 ~엄마 아버지는 우리 영광이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단다 ~ 사랑하는 아들 너의 물품은 꼭 소중하게 잘챙기고 건강이 최고란다 ~ 오늘도 우리 영광이 방에서 자면서 우리 아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공감한단다 사랑한다 김영광
    엄마 있다 야간일가야해서 조금 눈좀붙일께 우리 영광이 멋진 사진 올려줘 웃는 모습 연예인 포스 웃을 때가 멋지 우리 아들 영광 화이팅
    2017년 2월13일 16:32분

  19. 1218기 50345 김영광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16:36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김영광 이벤트에 당첨된것 축하한다 내동생 김영광 항상 형은 형은 영광이 응원한다 반드시 멋지고 진짜 사나이 해병대 될거야 오늘도 훈련 잘받고 화이팅 형도 기도하고 있다 건강 꼭 잘챙기고 나의 동생이 있어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영광아

  20. 1218기 5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16:53

    근재야!
    정말 열심히 매일 댓글달고 이벤트에도 성의껏 응모했는데 안타깝게도 당첨이 되지 않았네.
    형아 때도 정말 열심히 댓글 달았는데도 당첨되지 않더니 동생인 근재 때도 또 이러네.
    정말 안타까워. 근재 사진 정말 보고싶었는데.....

  21. 2017.02.16 10:15

    ;생일 축하해,,,,,,우리 아들 철아,,,,,21번째 생일,,,미역국 먹어야 하는데,,,,,,,,,갑자기 눈물이 나네,,,,,훈련소에서 운좋게 미역국 나왔음,,,,,,,,,,,,,,,,,,,,,,,,,,,,,엄 마 아들로 태어나 주어서 고마워,,,,,하늘만큼,땅만큼 ㅅ ㅏ 랑 ㅎ 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