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8기 5교육대 1주차 - 기초군사훈련

 

지난주에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입영한 1218기!!

이번에 촬영된 사진에서는 아직까지 사회에서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경례구호, 옷개는 법, 국군도수체조 등등...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훈병들의 모습이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훈병들의 모습에서 아직까지는 해병의 모습이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1주가 지날때마다 변화하는 모습을 분명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문구중에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해병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7주간의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을 통해서 해병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1218기 모두가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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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04 17:46

    우리아들 승민아~어제 기다리던 너의옷이 왔네
    큰박스에 교번5716 이승민 엄마가 못알아볼까봐볼펜으로 몆번이나 이승민 썼데 엄마는 몆번이나
    만져보고 또만져보면서 널 생각했단다 잘지네고있지 토욜이라 오전 교육마치고 오후 내무반 정리 시간이라 했던데 늘 깨끗이하는습관 군생활에 도움되었음해 아버지는 혼자 일찍밭에가셔서 너랑같이하던생각했는지 오후에 고모랑가니까 과일
    나무가지 다치고 정리하고 계시더라 아들 보고싶어도 7주마칠때까지 응원하면서 기다릴게
    아버지 엄마 아들 만이사랑해~핫팅!!

  3. 1218기안서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4 20:36

    아들아
    어제 옷과 깊숙이 들은 편 지 잘받어 보았다
    눈물이 앞을가렸지만 엄마 는 꾹 참았다
    장 하다 내아들
    사랑 한다
    다 치치 말고 건강 꼭 지키렴
    나의 자랑스런 내아들
    밥 잘먹구
    우리 가족도 열심히 살고 있으니
    걱정말고
    아들사랑 한다

  4. 1218 김영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4 21:23

    1218 제 5교육대 김영광 엄마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오늘도 우리 영광이 훈련사진만 몇번 이고 보게 된단다 우리 영광이 옷박스 어제왔단다 교번 5345 신병 제5교육대 김영광 우리 영광이가 직접 쓴 글자를 보고 주소도 잘보관해놓았단다 우리 영광이 옷과 종이가방들을 보며 아들을 생각한단다 이제 1시간 후면 지침 들어가겠지 ~ 축농증과 허리 오줌소태는 어떤지 조금 염려도 된단다 ~~ 아버지 엄마 형 형수 집사님들 우리 영광이 늘 건강으로 지켜달라고 기도한단다
    우리영광이 곁에 항상 응원하는 가족들이 많다는것 잊지말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우리 영광이 잘할수 있단다 우리가족들은 걱정안해도 된단다 우리 영광이 꼭 밥 꼭꼬 씹어 많이 먹어야 한단다 이사야 43장 말씀 꼭 기억하고 엄마는 7주 훈련 소료식 하는날을 기도하며 기다린단다우리 멋진 사나이 김영광 사랑해 화이팅 엄마는 우리 아들 자랑한단다 ~ ~ 화이팅

  5. 1218 김영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4 21:39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영광아 우리 영광이도 1218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멋진 사진 포스팅이 붙었으면 좋겠구나 오늘도 엄마는 훈련소에 갔을때 아버지랑 찍으 사진을 보며 우리 영광이를 생각하며 잠이 든단다 우리 영광이가 이 댓글도 꼭 보았으면 좋겠구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해병대만 나와도 가슴이 설레이는구나 사랑한다 김영광

  6. 2017.02.05 00:28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은 후암아.. 잘지내고있지. 해뱡대홈피에 생활반사진이 올라왔더라.처음으로 너의 사진을 보니 좋다.
    너무좋다 좋아... 군복입은 늠름한 너의 모습이 낮설기도 하지만 믿직한 모습도 있더라.앞줄에 앉은 모습에 아.. 군인이구나..했다
    힘든훈련도 혼자가 아닌 동기들과 함께하니 의지가되고 잘 할거라 믿어. 보고싶어 불려본다.후야.~~ 후암야..사랑한다.
    어디서든 무얼하든지 열심히하는 후암이니깐 믿는다.

  7. 1218기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5 02:08

    사랑하는 아들
    잘 하고있겠제
    엄마는 늘 널 위해기도한다 다치지 않기를 ᆞ동기들이랑 잘 지내기를ᆢ아프지 말기를
    아들 화이팅

  8. 2017.02.05 11:53

    아들 재완아
    오늘은 아침부터 눈발이 날리는구나 그곳 포항은 날씨가 이곳 보다는 덜 춥겠지만 훈련받는 너희들의 마음이 얼음일거라 생각된다
    휴일이라 늦은 아침을 군고구마로 대신하면서 너가 더 생각난다. 따끈한 군고구마 무척 잘 먹었는데 --
    엄마는 매순간 너생각뿐 바쁘다는 이유로 옆에 있을때 못해준것들만 생각난다 맛난 요리도, 대화도 많이 할걸 하는 후회---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있는거 알지 오늘은 일요일 휴식하고 다음주에도 훈련도 잘 받고 힘들때는 너를 믿고 기다려주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사랑한다 아들 남은 오늘의 시간도 알차길 아자 아자 화이팅!

  9. 2017.02.05 21:19

    교번5830 진현아~!
    진현이가 입었던 옷들이 어제 배달되었단다.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에 맘이 울컷했지만 자랑스러운 해병대 훈련병이라 생각하니 엄마또한 해병대 가족으로써 자랑스럽게 여긴단다.

    5교육대 사진이 올라와도 내아들은 보이지가 않구나.
    수료식때 만나자.
    더멋진 진현이로 변해있겠지~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고 사랑한다

  10. 2017.02.06 06:57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잘잤나 지금쯤 하루 일정에 맞춰 분주하겠네 추위 이길려면 배가 불려야되
    밥만이먹고 시간 지날수록 강도높은 훈련 받겠지엄마도 같이 힘내고 기도열심히할게 2주차 사진속 아들들모두가 멋지고.잘생겼고.덤직해 엄마는 한결 맘이놓인다1218기 아들들아 모두힘내는거알지!어제 아버지랑 데이트 하고 언양 소기고 먹고왔는데 아들 생각만이나더라~오늘도 우리모두
    핫팅하고 아자!아자! 사랑해 울아들 이승민

  11. 2017.02.06 10:19

    아들~~잘 잤니???월욜아침 오늘 벌써3주차 훈련이 시작 되었겠구나!!이제 완전 적응 이 되었는지???여기 날씨는 쫌 춥다 그쪽은 남쪽이라 따뜻하지 않을까싶은데~~~3일날너의 옷이 도착했어 차 마 뜯어보기가 힘들어 한참 이따 뜯어보는순간 짠했다 아무리 편지를 찾아바도 보이지않구~~~더러워진 너의옷을 붙잡고 한참을 울었단다1박2일로 엄마친구들과 포천여행을 하고 집에 들어오는 현관앞에 너가보낸 편지를 보며 얼마나 떨리고 반갑던지~~~ㅎㅎ 울아들 에게 사랑합니다 말도듣고~~완존 감동 현빈아~~~엄 마두 사랑하고~~~보구싶구 미안하다 안아주지 못해~~사랑한다못해 미안하다~~~남은훈련 다치지않구 무사히 동기들과 친하게 알지~~낼 손편지 쓸깨
    우리아들 고생마니하고 3월9일을 손꼽아기다리며~~~~~~엄마가

  12. 1218기 박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2:00

    근재야! 우리 막내 아들 ~ ~!!
    정오가 다됐으니 식사하러 가시는 중이겠네? 우리 아들.
    아들의 옷을 택배로 받고 엄마 마음이 복잡했어.
    우리 아들이 진짜 해병대가 되었구나~ 하는 뿌듯함과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기에 애로가 있겠구나~ 하는 마음 등...
    훈련 받는 동안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잘받아. 엄마는 오늘도 아들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게 될거야.
    사랑해. 보고싶은 우리 막내아들 근재!

  13. 1218기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3:38

    사랑하는 내 조카 근재야!!
    조금 전에 엄마한테서 근재가 보낸 편지를 카톡으로 받았어.
    정말 정말 반갑네. 근재의 글씨를 보는 순간 고모는 울컥~~ ^^
    잘 적응하고 있는걸 확인하고나니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어쨌든 할머님도 고모도 마음이 좀 편해졌어.
    이젠 고모가 근재한테 편지를 써야지.
    형은 공항에 도착했다고 방금 전화했네. 고모가 댓글도, 편지도 자주 할게.
    자랑스러운 대한 해병대 훈련병 내 조카 박근재!!
    정말 정말 사랑하고 또 자랑스러워.

  14. 2017.02.06 14:02

    사랑하는 멋진 아들아
    날씨가 쫌 풀렸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많이 춥네
    울 아들 옷 택배는 며칠전 왔는데
    엄마 가슴이 아플까봐
    어제야 풀어보았어 ...엉엉엉
    얼마나 손이 시렸는지 명필 형지니
    글씨가 엉망이던데...
    무조건 참고 해내는거야
    해병대의 명예를 걸고. 아자아자!!!
    주위에 지인분들이 형지니 해병대
    갔다고 무지 자랑스러운 아들둬서
    부럽다는 말을 많이해
    보고싶다. 아들아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훈련에만 전념하고
    잘 먹고 잘 자고
    벌써 수료식이 기다려진다.
    그동안 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많이 보고싶었는데
    매일아침 일어나 울 아들 사진 먼저
    보고 하루를 시작한단다
    오늘도 화이팅 !

  15. 2017.02.06 16:31

    비밀댓글입니다

  16. 1218기선민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6:40

    5교육대 신병 동기생 여러분 오늘도 추운날씨에 고생많네요 하루하루 차근차근 수련하여 무적해병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17. 2017.02.06 17:20

    자랑스런 아들. 그 힘든 해병대를..
    어디 다치지나 않았을까 이런저런 걱정에 늘 하루를 시작해서 오늘하루도 잘이겨냇겟지 라는 믿음으로 하루를 보내는구나. 추운날씨에 건강한 군인으로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의젓한 아들이 되어 만날날을 기약하며.. 늘 건강하게 잘하리라 믿어.
    사랑한다 아들~

  18. 1218기 최성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7:47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50810번 최성배 훈련병 입니다.
    입소식날 남자친구의 어머니와함께 입소식을 보러 7시간을 달려갔습니다. 늘 밝던 성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늠름하고 씩씩한 남자의 모습으로 어머니와 저를 위해 미소를 보이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훈련병들이 집합하여 마지막으로 들어가기전에 부모님께 절을 올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랑 어머니는 마지막으로 성배의 모습을 보려고 이곳 저곳을 누비며 찾아보았지만 수많은 훈련병속에서 키가작은 저는 성배를 찾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ㅠㅠ 결국 저는 아쉽게 성배를 보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이벤트 응모로 달래보고자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에있는 해병대훈련병들을 비롯한 모든 국군장병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무 사고없이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성배야 사랑해♥

  19. 2017.02.07 12:53

    울아들 승민아~오전 훈련 마치고 점심먹고 잠시자유시간이겠네.군입대 하는날 왜그리 춥던지 이제입춘지나고 날씨도^엄마 맘도 풀리기시작하네 하루빨리 봄이왔음 좋겠다 또 오후 훈련이 있네 보이지 않지만 우리승민이 잘하고 있제^승민아 아버지가 늘하시던 말씀 잊지말고 우리만날때까지 건강하고 훈련에집념하길 바래 우리아들 만이 사랑하는거 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1218기
    아들들아 홧팅이다!!!

  20. 2017.02.07 16:32

    영광아~~~
    관장님이다..... 추운날씨에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다~~!!
    이런싸이트가 있다는걸 어머님께 연락받고 사진을 보다가 영광이 사진이 있어서 몇글자 적는다.....
    체육관 동생들도 사범님도 영광이 얘기하고 생각하고 걱정도 하고 있단다...
    어머님께 주소도 받았으니 동생들하고 편지 할께
    몸 관리 잘하면서 훈련 열심히 받고
    무적해병이 되어서 만나지~~~^^
    1218기 김영광파이팅~~

  21. 2017.02.07 21:27

    단체사진에서 울 아들 찾았답니다 5718 훈병 너무나 반갑네 얼굴이 많이 달라 보이고 늠름해진것 같아요 잘 견뎌내어서 다행 이예요 1218기동기생 여러분 힘네세요 장한 대한의 아들 화이팅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