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모음에는 따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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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06 15:05

    지금쯤 사격.기초훈련중이겠구나.무엇보다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오늘도힘든하루겠지만 최선을다하는 하루가되거라~ 사랑한다 울아들 승빈

  3. 1218기 안서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5:19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손편지 받어 보았다 기특 하구나
    너의성숙 한 모습
    장하다 대한의 나의 아들 다치지도 말 아프지도 말고
    훈련잘받고
    사 랑 하 다

  4. 1218기5교육대6소대김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5:48


    어떻게 지내고 있니? 어떤훈련을 하고 있는지 몰랐는데 윗글에서 사격훈련이랑 수류탄훈련 한다고 하내!! 많이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라. 해병대홈페이지랑, 날아라마린보이 블러그 란에 혹시나 하니 사진올라온거 있는지 살피는게 아빠,엄마의 하루일과가 되었다. ㅋㅋ
    어째 아들 사진찾기가 이리 힘드냐? 사진좀 잘찍힐수 있는대서 훈련받으면 안될까? ㅋ 소대사진 단체로 찍은거에 겨우한컷찾았다. 3일날 소지품 왔더라. 엊그제는함안휴게소에 갖는데 군인들이 몇명보여 훈련열심히 받고 있을 아들생각이 나더라 . 빨간이름표는 아니었음.. 아들아 만날때까지 잘지내고, 화이팅!!!

  5. 2017.02.06 16:08

    보고픈 아들 후암아. 훈련은 잘받고있지.기사군사훈련을 받는다고 하던데 염려와 걱정이된다.
    다치지말고 잘받을거라 믿는다.오늘은 바람이 많이분다.하루의 시작이 포항날씨 보는건데 조금 플린다고 하지만
    체감온도는 아직 추울거야. 건강잘챙기고 아프지말자. 보고픈 아들 후암야 너의 성실함으로 동기생들과 함께 모든 훈련
    잘 받을거라 믿어. 후야. 발바닥은 괜안야졌지.그치. 괜안아야 될텐데.. 잘바르고 관리 잘해줘라.
    금새 3주 시작이다.빠르게 지나간것같다. 울아들 볼날을 기다려본다.
    인터넷편지글을 썼는데 수신완료던데 .보았는지 궁금도하고 어제는 쓸려했는데 후 칭구가 글을 써 버려서 올리지 못했다.
    오늘은 12시 땡 되면 언능쓸께. 나윤이가 편지을 써서 주더라 오빠한테 부쳐달라고 하면서 나윤이가 이쁜짓했다.
    하루을 아들생각으로 시작해서 잠들때도 아들 다치지 않게 훈련잘받고 하루을 마무리하게 하게 해주세요.하고 기도한다.
    후암아.화이팅하고 또보자.

  6. 1218기 최성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7:47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50810번 최성배 훈련병 입니다.
    입소식날 남자친구의 어머니와함께 입소식을 보러 7시간을 달려갔습니다. 늘 밝던 성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늠름하고 씩씩한 남자의 모습으로 어머니와 저를 위해 미소를 보이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훈련병들이 집합하여 마지막으로 들어가기전에 부모님께 절을 올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랑 어머니는 마지막으로 성배의 모습을 보려고 이곳 저곳을 누비며 찾아보았지만 수많은 훈련병속에서 키가작은 저는 성배를 찾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ㅠㅠ 결국 저는 아쉽게 성배를 보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이벤트 응모로 달래보고자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에있는 해병대훈련병들을 비롯한 모든 국군장병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무 사고없이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성배야 사랑해♥

  7. 2017.02.06 17:53

    호야~!
    편지 잘 받았다~!
    우리가족 모두 싱글벙글하게
    호야~이야기로 웃음꽃이 가득하다.

    역시 아빠 말씀대로 넌 잘해내고 있네~!
    엄마도 항상 믿고 있다.
    동생도 니가 시킨 숙제들한다고~
    분주하네~ㅎ

    호야~니가 있어 정말 행복하구나~!
    더 깊고 소중한 이야기는
    손편지로 보낼까~생각중...이다.

    호야가 잘 지내 주어서 고맙고~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이 덕분입니다.

  8. 2017.02.06 20:27

    8시20분이면 저녁먹고 야간 사격하러갔겠네~
    울아들 오늘하루도 남은훈련마무리잘하고 피곤 누적되지않게 휴식시간 관리잘하구~~♥사랑해 아들 내일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받구 ^^엄마가 이따 또 글쓸께 ^^ 1218기 몸건강히 수료하길 기원합니다♥

  9. 1218기안서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20:41

    아들아 오늘사겨훈련했지
    수류탄도 훈련 한다고 하더라고
    다 치지 않계 잘관 리하고 또조심 명심해야 한다
    그래도 날마다 너의이야기로 웃음꽃피운다
    잘하라고 응원열심히 하고 있다
    1218기 동기들도 다치지 말고
    모두 함께 수료식날 만나요
    동기들사랑합니다
    상관님 교관님 항상 감사 합니다
    아들우리 내일도 아자아자

  10. 2017.02.06 21:13

    아들아~요번 주 정말 추운데 고된 훈련의 연속이겠구나~지금껏 잘 참고 견뎌와서 장하다.
    항상 몸 조심하고 내일도 훈련 열심히 받고
    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

  11. 2017.02.06 23:10

    내 자랑스런 아들~우민아 니가 보든 안보든 엄마는 매일 편지를 쓴단다.
    연일 추위속에 오늘도 고된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다.
    멈춰 있을것만 같던 시간이 어느새 3주차 훈련 첫 날이구나~
    힘들지~우민아 넌 지금 잘 하고 있어~. 멋진 무적해병이 되는,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힘내~ ^^
    엄마는 우민이의 무탈함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단다.1218기 동기들과 함께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바란다. 화이팅!!^^

  12. 2017.02.07 14:22

    1월 23일 입소하던 날이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입소 3주차에 접어들고 있구나! 이제는 제법 훈련병 생활에 적응 잘하고 있을 것라 생각된다. 어디를 가나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알고 친구를 좋아하는 성격이니 만큼 그곳에선 특히 동기들과 마음을 터 놓고 잘 지내리라 믿는다. 지금쯤은 총을 쏘고 있거나 수류탄을 던지고 있겠지? 아니면 화생방 훈련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너를 포함해 1218기 훈련병 모두가 사고 없이 아픈 데 없이 모든 훈련을 멋지게 통과하길 기도한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3. 1218기안서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7 21:07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 잘받고 있겠지
    눈치도있어야 된다
    아들 시간은 자꾸 가고 있구나
    입술마니 텃니
    편지는 받아 보았는지
    훈련에 잘하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날이 빨리 왔으면줗겠다
    아들마니 사랑 한다

  14. 2017.02.08 12:48

    우리 아들 ~ 마니마니 힘들제 엄마도 수료식까지 기다리자니 하루하루가 길구나 . 잘견디라 믿지만 긴장 늦추지 말고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무사히 수료식날 보자구나~ ~
    추운날씨 속에서 훈련 받고있을 아들 생각에 엄마또한 매일매일 마음이 편치 못하단다.
    형아 한테서 편지가 오는지 , 오늘도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 형아도 소초로 옮긴다던데 어서 둘다 빨리시간이 흘러 어서어서 몸건강히 전역을 해야지 마음편히 다리 뻗고 잘수있을것 같다.
    아들 사랑해 화이팅 !!!

  15. 2017.02.08 19:38

    추운날씨에 자랑스런 우리아들아
    해병!진정으로 고생 많네
    대견스럽구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의 이 기운을 받아서 훈련소생활 씩씩하고 힘차게
    무사히 맞치기를 간절한 소망한다^^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16. 1218기 30250 김규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12:00

    아들.......오늘에야 이 사진 봤어 그동안 몰라서...왜 사진이 안올라오지...하고만 있었네 어제 오늘 너무너무 추운데 울아들들 추워서 어찌 힘든 훈련받을꼬.... 감기 안걸려야 할텐데...걱정이다...아들도 그렇겠지만 이또한 무사히 잘 지나가고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ㅎ 다치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왕이면 적극적인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자.. 울아들 베드로 홧팅!!!!!!!!!!!!!!!

  17. 1218기 박근재(50367)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12:06

    근재야! 사랑하는 내 조카!
    오늘 정말 엄청나게 추운데 훈련받느라 .....
    왜 날씨가 이렇게 춥지? 우리 근재 입대하면서 추위가 계속되네. 가족들 애타게.
    어제도 오늘도 날씨 예보만 나오면 포항의 날씨에 귀를 기울이지.
    우리 근재 훈련받는데 날씨 영향이 클테니까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돼.
    오늘 하루도 씩씩한 대한 남아답게 훈련 잘 받고 보람되게 하루 마무리하길 바라.
    사랑하는 우리 근재야!!

  18. 2017.02.10 14:42

    사랑하는 아들 근성~~~
    해병대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 중에서 네가 나온 사진 딱 한장 발견했다^^ 심봤다 외치고 싶었지!! 그나마 한 장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게 행운이지~ 한장도 못찾은 사람도 있더라구~ 군복 입은 네 모습 정말 의젓하게 잘 나왔더라.. 남은 훈련과정 씩씩하게 잘 마치고 오늘도 힘내!! 빨리 훈련 마치고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다~~~

  19. 2017.02.12 14:26

    머리짜르는 아들 모습이 큼지막하게 나왔네.
    역시 우리 아들은 잘생겼다.ㅎ
    멋진 아들 화이팅

  20. 3118훈병김경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21:01

    경수야 아무리 널 찾아도 보이질 않는구낭ᆢ우리아들 어디로 꼭꼭 숨은겨 보고싶구나 ᆢ

  21. 2017.02.24 21:07

    혹시 훈련병한테 편지 쓸때 사진 보내도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