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70차 이벤트!

 

 

이번 170차 이벤트는 신병 1218기 1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0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0차 응모기간 : '17. 2. 6.(월) ~  2. 11.(토)

 

ㅁ 170차 당첨자 발표 : '17. 2. 13. (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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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2 17:39

    ♡30112 김건회훈련병♡

    해병대에지원하고 몇번떨어졌음에도
    다시지원해서 이번에 붙어서 훈련중이에요!
    건회가입대하고나서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글을봤는데, 나중에들어보니 건이도 그글을 읽고
    더 용기내서 지원했다고하네요!!♡♡

    용기와 끈기를가지고 해병이되기위해 입대한
    김건회훈련병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2 17:57

    ♡30112 김건회훈련병♡

    해병대에입대하고
    지난 2월8일 건회의23번째생일을
    건회는 훈련하며 생일을 보냈습니다ㅠㅠ
    떨어져있어서 생일선물과 미역국을 챙겨주지못했는데..
    건회를 뽑아주신다면
    지난생일에 기념이될수있을것같아요ㅜㅜ!♡
    열심히 훈련중인 건회에게 축하의 한표 부탁드립니당♡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뜻깊은 말을 새기며 열심히 훈련중인
    1소대소대장훈련병김건회 꼭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4. 1218기30838정시몬아빠형제해병의 영광을 위하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00:18

    오늘 드뎌 이벤트 발표가 나네요~
    정말~두구두구~둥둥~기대되구 떨리네요~ㅎ
    어마무시무시한 사연들 읽으시구
    이벤트 당첨자 뽑으시느라 얼마나 애쓰셨겠어요~ㅎ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5. 1218기 김영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01:47

    꼭 뽑아주세요~
    처음에 해병대 지원한다 했을때 그 힘들다는 해병대를 왜 가냐고 다들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해병대 간다고 매일 운동하고 체력을 키우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웠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런 정신력이면 사회에서도 꼭 성공할거라 밑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사진으로 나마 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6.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02:14

    ♡30112 김건회훈련병♡
    몇시간후면 발표해주시네요!!ㅎㅎ
    솔직한마음으로는 뽑혔으면 좋겠어요ㅜㅜ♡
    혹시나 뽑히지않더라도 1218기훈련병님들과
    대한민국 군인여러분들 모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이벤트에 참여할수있게해주시고
    매주 1218기훈련병님들의 사진을
    예쁘게찍어 올려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대 화이팅! 빠샤!!♡

  7.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02:14

    ♡30112 김건회훈련병♡
    몇시간후면 발표해주시네요!!ㅎㅎ
    솔직한마음으로는 뽑혔으면 좋겠어요ㅜㅜ♡
    혹시나 뽑히지않더라도 1218기훈련병님들과
    대한민국 군인여러분들 모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이벤트에 참여할수있게해주시고
    매주 1218기훈련병님들의 사진을
    예쁘게찍어 올려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대 화이팅! 빠샤!!♡
    좋은꿈꾸시고 안녕히주무세요♡♡!

  8.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10:05

    1218기 30815 남기훈
    드뎌 오늘이 이벤트 당첨 발표하는날이다
    두두두두두 겁나 기대되고 엄마가 떨린다
    제발 당첨되서 우리 기훈이 영상 메세지를
    볼수있기를 바래본다
    우리 훈련병들 엄마 아빠 모두들 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릴까 엄마 마음과 똑같겠지
    기훈아 엄마가 요 몇일동안 왜 쉬고있는지 알지
    많이 좋아지고있고 오늘부터는 손편지도 쓸수있을거같어 수욜부터는 출근할거야
    우리 아들 오늘도 잘해주고 조심하고
    엄마가 응원할께 힘내자 사랑해♡♡♡♡♡

  9. 2017.02.13 11:31

    1218기 5교육대 7소대 승민아 ~오늘 날씨가 만이 풀렸어 교육받기에 좋은 날씨네 좀있음 점심시간이네 감싸한 맘으로 맛있게 만이먹어라
    오늘 응모 날있데 몆일동안 아들 한번보게 해달라고 간절한 맘으로 글 올렸는데 우리에게 행운이올까?만약 안온다면 다른 부모님에게 그행운이 가겠지 다같은 맘이니까 엄마는 추카 해주고싶네
    오후에도 힘내고 엄마가 얼만큼 사랑하는지 알제
    사랑한다 아들아~~~

  10. 2017.02.13 11:39

    반갑네요 성씨 같고 이름도 울아들이름 똑같아 무척 반갑네요
    대구에 있는 해병대 부모랍니다 작년 이맘때 큰아들 해병대 보내고
    항쌍 걱정 하고 궁금 해 메일 메일 홈 페이지 들어가 편지쓰고 소식 듣고
    헀었는데 아무턴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기훈이도 힘들고 어려운 교육 과정 무사히
    잘마치고 수료식날 건강하게 부모님 형제들 만날수 있을꺼예요
    안되면 되게하라는 신념 아래 오늘도 열심히 군생활 하는 모든 해병들 화이팅

  11. 2017.02.13 11:50

    올 도 뛰고 달리고 넘어지고 오 와 열 이동 하고 열심히 훈련 중 인
    1218기 남 기훈 훈병 화이팅 늘 걱정 하고 보고싶어 하는 부모님 생각하면
    서 열심히 훈련받고 오늘이 힘든고통이 먼훗날 사회 생활 하는데 큰 거름이 될끼라

  12. 1218기 김용범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12:26

    ❤❤ 30266 김용범 꼭!!꼭!! 뽑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218기 3교육대 2소대 1생활반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김용범훈병의 둘째누나 입니다^^
    저와 동생과는 13살 차이가 나다보니깐 한없이 어리게만 느껴졌는데 해병대에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걱정부터 나더라구요. 입대하기 전에 더 잘해줘야 겠다.더 잘챙겨줘야 겠다. 생각하면서도 제생활이 있다보니깐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구요.뱃속에 조카가 있다보니 더 어려웠구요ㅜㅜ 아마 1218기 훈병들의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누나분들도 똑같은 생각을 하지않았나 싶어요.
    저는 14년 동안 필드하키라는 단체운동을 했습니다.그래서 인지 동생이 좀 더 걱정이 됐습니다. 당연히 힘든점이 많겠지만 단체활동을 하면서 얻어지는게 많더라구요. 제가 1218기 훈병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이 7주간의 훈련으로 어려운일도 해낼수있다 생각하면서 악으로 깡으로 하다보면 어느순간 마지막 관문인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있지 않을까요?^^ 1218기 모든 훈병들이 7주동안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쳤으면 좋겠어요. 격하게 박수와 화이팅을 보냅니다!!!❤
    ❤❤❤❤❤❤❤❤❤❤❤❤❤❤❤❤❤
    용범아! 날추운데 훈련잘하고 있는거지?어제 엄마내가서 놀고 매형이랑 하루자고왔어 여자친구가 그많은 사진들중에 널 찾아서 엄마랑누나한테 보내 주기까지했어 진짜 너무고맙더라 착하고 예의도 바르고 수료식때 누나가 만삭이긴한데 입대할때 못간게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편치않아서 이번에는 동생보러 갔다오려고 근데 누나가 너보고 울까바ㅋㅋㅋㅋ 엄마,아빠,매형하고 가니깐 걱정말고 여친도 가면 좋을텐데 개강하고 시험기간 아니면 온다하더라고^^ 너가 여친이 더 보고싶을텐데ㅋㅋ조깐한게 엊그제 같은데 해병대가서 훈련을하고 있으니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한편으로 걱정도되내 나라가 심란해서ㅜㅜ 그래도 우리동생 깡다구 있으니깐 잘버티리라 믿는다.엄마아빠 잘지내고 아픈데없이 잘지내고 있으니깐 집걱정 하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내자 귀신잡는 김용범 화이팅 사랑해 내동생♡(( 매형이다훈련잘받고 3월9일수료식때 맛있는거 먹자힘내고 지금 있는자리에서 매순간순간을 기억하고 미쳐즐길수있기를 수료식때보자)) 땡범아^^ 수료식전날 매형이 그근처 팬션예약했어 나중에 편지쓸시간이 된다면 매형한테 고맙다고 말이라도전해줘 그럼 엄청좋아할꺼야~ 그리고 엄마한테 편지쓰게되면 그날 먹고싶은거 적어줘~~다사갈께^^ 점점 훈련이 힘들겠지만 부모님생각하면서 버텨보자!!화이팅 내동생 사랑해!!!♡♡♡♡

    ❤❤ 30266 김용범 꼭!!꼭!! 뽑아주세요❤❤

  13.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08:57

    1218기 30815 남기훈
    아들아 3월 중순에 날씨라고
    날씨가 풀려서 엄마는 마냥 좋기만하다
    엄마도 5일만에 출근했는데
    봄이 느껴진다
    우리 아들 오늘은 어떤 훈련할까
    전투 수영하나 아니면 화생방
    강도가 센 운동할텐데
    걱정된다
    잘하기야하겠지만 아들이 어련히 알아서 할까
    믿는 마음이 더 크지만 엄마는 다 그래
    엄마들은 다 그래 ㅎㅎ
    아들아 엄마들은 괜히 노파심에 잔소리하고
    울 아들이 어떤 아들인데 ㅋㅋ
    아들 사랑해 오늘도 힘내자♡♡♡♡

  14.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53

    1218기 30815 남기훈
    하루가 저물어가네
    엄마는 아빠가 팥죽사다줘서 먹었고
    누나는 친구들 만나러나가고
    여긴 날마다 똑같은 일상이다
    우리 아들은 오늘 무슨 훈련받았을까
    저녁은 먹었고 내무반에서 일기쓰는 시간일까
    아들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1219기 후배들이 입소했더라
    얼마나 낯설고 힘겨울까
    우리 아들은 그 시간을 지나왔는데
    아들아 조금더 힘내고
    사랑해

  15.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7:51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

  16.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23:25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

  17.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23:42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

  18.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23:42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

  19.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23:42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

  20.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23:42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

  21. 1218기50715훈련병김건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23:42

    ❤️❤️50715훈련병 김건국❤️❤️

    ❤️엄마: 1차때 실패했지만 2차는 꼭 당첨되기를 감이 희망걸어봅니다. 훈련사진3번이나 올라왔지만 눈을 씻고닦고 씻고 닦고 아무리 크게 떠 찾아보아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사진 많이 찍었다고 잘찾아보라고 했지만 편집이 되었는지 한번도 없어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크게보고싶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여자친구가 있어 정성스레 참여하지만 우리 아들은 슬프게도 여자친구가 없어 엄마가 이벤트 참여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신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우리 아들 보고싶습니다. 힘든 훈련도중 우리 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름을 불리는 행복한 상상하며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1218기 모는 해병이들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어디를 기시든 항상 인정받으시길

    ❤️누나: 대한민국 해병대, 마린국이. 추운 겨울날 멀리 떨어져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동생이 잘 지내고 있을거란 생각은 의심치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궁금한건 당연하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늠름하게 군복을 입고 웃는모습이 지나치게 보고싶습니다. 우리동생!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하길 바랄게!! 누나는 이 추운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밥 먹는게 다 너와 너와 같은 분들 덕분이라 생각해. 고맙고 사랑해!

    ❤️아빠: 국아 아빠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국이 고생하는것도 깜빡할뻔했네. 너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편지를 받고 울컥했지만 울지는 않았다는 편지 받고 다 컸고 대견스럽더라. 아빠도 무슨 기분인지 잘 알겠다. 어서 수료식날 우리 잘생긴 아들 얼굴 보고싶네. 훈련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거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