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8기 3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훈련

 

실탄사격과 함께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이

바로 수류탄을 다룰 줄 아는 능력입니다.

소총의 위력도 대단하지만 수류탄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

그만큼 안전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할텐데요.

 

우리 마린보이들의 수류탄 투척훈련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지금 이 동작이 수류탄을 투척하는 자세입니다.

단 한 발의 수류탄 투척을 위해서 이 자세를 수백,수천번 연습해서

몸에 완벽하게 익혀야 합니다.

 

 

실제 수류탄 투척에 앞서 연습대형으로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제 제식동작은 어느정도 12128기 마린보이들 몸에 익숙해진 것 같죠??

 

 

지금 훈병들의 손에 무언가 들려있는 것 같죠??

하지만 빈손이라는 거.ㅎㅎ 하지만 실제 수류탄이 들렸다고 생각하고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표정을 보니 뭔가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투척을 하고 난 동작! 목표한 지점으로 시원하게 던지고 난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물론 상상속에서 말입니다~~

 

 

1218기 마린보이들의 표정. 뭔가 진지해보이죠??

 

 

 

지금까지 상상속의 수류탄으로 훈련했다면

이제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방법으로 훈련을 실시합니다!

 

 

 

 

지금 보이는 수류탄이 실전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 연습용이라고 할 지라도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야만 실제 수류탄을

투척할 때도 긴장하지 않고 반사적으로 투척할 수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연습용 수류탄을 하나씩 지급받고 투척장소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교님이 알려주는대로

그리고 수백번 연습한 대로 던지면 됩니다.

 

 

확실히 상상속의 수류탄으로 연습한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류탄을 투척하는 자세가 딱 나오는 것 같지 않습니까??

 

 

 

 

 

 

 

 

수류탄 투척자세가 좀 나아졌다고 맘을 놓으면 안됩니다.

실탄사격 그리고 수류탄투척장에서는 항상 긴장해야합니다.

생명을 위협할 능력을 가진 실탄과 수류탄을 이용한 훈련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실탄사격과 함께 훈련장의 군기가 매우 엄한 수류탄 훈련.

한 사람의 목숨과 맞바꿀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 훈련들을

진행할 때 교관님들은 평소보다 훨씬 엄해집니다.

그만큼 소총과 수류탄을 다룬다는 것은 군인으로서의 책임감이

엄청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고 빨간명찰을 달고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그 날까지! 1218기를 위한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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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4 17:00

    2주차는 없나요??

  3. 2017.02.14 19:49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민수야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 사진으로 보니 너~무 너무 반갑네 건강해 보여 맘도 노이고아빠는 더 건강해지셨데 엄마도 장사잘하고 잘 있어 아들 빨리 보고 싶네 잘 훈련받고 잘 있다 3월9일날 웃으며 만나자 사랑해

  4.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4 20:32

    다들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있는 것 같아 다행스럽습니다.
    남동생 보내고 눈팅이 밤팅이 되서 출근했더니 다들 잘 보내고 왔냐고 묻는데
    어찌나 슬프던지.. 우리 성진이도 가입소기간이 끝나면
    모든 훈련들 차근차근 받아가며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지요
    어제 보냈는데 벌써 다시 만날 날만 기다리게 되네요
    가족들 모두 너무 보고싶어하고 그리워 해요 다들 같은 마음이시겠죠
    모두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훈단에 있는 모든 해병대원분들 그리고 가족분들
    하루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1219기도 화이팅!!!

  5. 2017.02.14 22:39

    시몬아~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하루 일과는 무사무탈하게ㅡ잘 보냈는지ㅡ
    우리 아들은 뭘 해도 늠름하니 맡은 바 일은
    잘 해내니~
    그렇지 홧팅!

  6. 2017.02.15 05:15

    1218기아들들아...훈련받는다고 고생많다...어쩔수 없이 해야한다면 피할수 없다면 즐기자~~
    알았지 ..못한다 보단 할수있어 라는마음 새기고 추운데 감기조심햐~아푸지 말고 다치지도말고~
    이렇게 사진 보니 조금은 위안이 되는구나!
    사진 작가님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수고 많이 해주셔요~엄마들은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린답니다^^~~~

  7. 1218기 김유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07:43

    김유선~장한 내아들아
    이젠 다들 제법 군인포스가 물씬 풍기는구나
    사격훈련마치고 수류탄 투척까지~
    추운데 훈련받는다고 고생도하겠지만
    너무잘해주고있고 잘견뎌주고있으니 또한 듬직하고 믿음직스럽구나~
    이번주면 전투수영을 해야할텐데 안경끼니까
    많이불편하긴하겠구나
    잘먹고 잘자고 매사 서로조심하고 군인은 단결
    협동이 최고다 서로 힘들지않게 서로의지하고
    훈련하나하나 잘 숙지하길바랄께~~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내아들~~
    유선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8. 2017.02.15 10:04

    필승~!
    우리 아들~한창 일과를 보내고 있겠구나~
    오늘 하루도
    동기들과 마음 맞추어ㅡ무사무탈~하게 잘 견뎌내길
    사랑해~아들
    1218 화이팅!
    3교육대 화이팅!

  9. 2017.02.15 11:40

    아들~
    엄만 막간 타임에 우리 아들한테 쪽지보낸당~ㅎ
    조금 있다가ㅡ점심시간이겠네~
    우리 아들~ 점심 맛나게
    꼭꼭 씹어 마니마니 묵어~
    화이팅!
    1218기 화이팅!

  10. 3339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19

    찍아 ~ 방금 편지 받았어 정말 고마워 ㅠㅠ
    어떻게 지내는지 정말 자세하게 말해줘서 이젠 내가 정말로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아 !
    읽어만보아도 너가 믿음직스럽고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했어 !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야 나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찍아 이제 수료식까지 한 달 정도가 남았는데
    남은 시간 어떤 훈련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용직이가 되길 바라 ! 믿을게 용직아 사랑해 고마워 ♡

  11. 1218기 3563안영민 여자친구 성민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20

    군가를 부르고 있는 듯한 영민이 사진 발견했습니다~!^0^ㅎㅎ
    사진과 함께 훈련에 대한 설명을 붙여주시니, 훨씬 더 이해와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사진 발견하고 신나서 친구들에게 보내주니, 총기와 군기가 함께 든 눈빛을 보인다네요~ㅎㅎ
    영민이 뿐만 아니라 다른 훈련병님들도 제식과 협동이 몸에 익으신 모습들이 보입니다!
    1218기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2. 2017.02.15 21:57

    훈병 3645
    우리아들 ! 얼굴이 나왓네요
    근데 마니 힘들어보이네...
    그래두 끝까지 홧팅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 보길 바랄뿐...

  13. 1218기 정시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09:17

    아들~군모닝~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14. 1218 3939장래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14:35

    멋진 래훈~ 이렇게 글로라도 너와 소통하고 사진으로 나마 볼 수있어 좋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1218 3교육대 훈련병 여러 동기들도 건강하고, 더욱 단단하게 남자남자로 화이팅 하세요!^^

  15.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19:05

    1218기 30815 기훈맘
    기훈아 토욜이라 엄마는 순자이모랑
    공조 영화보고 실컷웃고왔는데
    어제는 세영이모랑 재심 영화보고
    기훈이없다고 이모들이 엄마 호강시켜주네
    엄마 몸도 다 완쾌되서 건강해졌고
    일주일 더 푹 쉬라는 강희 팀장님 배려로
    25일까지 휴가란다
    놀아보니 좋으네 첨으로 엄마 몸을 쉬게하고
    있으니 몸도 맘도 적당히 적응하는지
    편해지고있다
    우리 아들은 얼마나 고단한 하루 보냈을까
    그래도 잘이겨내줄거라 믿어
    엄마가 힘껏 응원하고있으니깐
    사랑해

  16. 2017.02.18 19:44

    사랑하는 우리아들 기훈아 엄마는 네가 보고 싶어서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이 더디기만 하구나
    이번주도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우리 아들 끝까지 힘내고 몸조심하고
    아들 노기훈 1218 훈련병 아든님들 끈기와 패기로 모두모두 끝까지 잘해내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17. 2017.02.18 20:33

    우와~! 3617 최성우 훈병 우리아들이 보이네~
    훈련 잘받고 있는 모습 보니 대견하고 더욱 자랑스럽고 반갑네~~
    사진작가님! 언제나 멋지고 반가운 사진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습니다. 감사합니다~^^
    1218기 훈병님들! 모두 몸 건강히 훈련 마치고 멋진 빨간명찰 가슴에 달길 바라며~~~
    1218기 훈병님들 아자아자 홧팅!!!

  18.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09:09

    1218기 30815
    남기훈 사랑하는 내아들
    일욜인데 오늘은 종교활동하는날이구나
    오늘도 퀴즈맞히고 초코파이 한박스받아서
    동기들과 먹었으면 좋겠다
    받아서 먹을수있다면 엄마가 한트럭보내줄텐데
    엄마는 수원 광교산 갈려고 전철탓어
    몇주동안 베낭을 맬수없어서 산에 못다녔는데
    이젠 엄마 몸이 좋아져서 갈수있어서
    돼아지처럼 살쪄서 아들이 뱃살공주라고
    하니까 ㅎㅎ 운동 열심히할께
    아들이 바라는 건강한 엄마로 이쁜 희숙이로
    그렇게 지낼께 그래야 우리 아들도 힘내서
    군생활 잘할테닌까 ~~~
    기훈아 동기중에 3교육대 너랑 같은 이름도있네
    기훈이라고 별걸다본다 그치 ㅋㅋ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하루도 후회없는 날이길
    자랑스럽게 가슴펴고 당당히 상남자로 알았지?
    아들 사랑해 엄마 산에 잘갔다와서 손편지쓸께

  19.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3:03

    입영하던날 시청했던 동영상이 생각나요
    다들 조심히 훈련 잘 받으셔서
    무탈하게 잘 마치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훈단에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을
    1218기 1219기 훈병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마치셨으면 해요
    사랑하는 내동생 2822 이성진 두 화이팅!!
    누나가 응원해~~~~~♡♡♡♡ 힘내자

  20. 2017.02.24 13:51

    오늘 새조개 광천에 새조개 선별작업 하고 왔어.어제 밤에 찿아도 보이지 않던 아들 얼굴이 엄마눈에 들어온거야.그 사진을 오늘도 쳐다본다.해병대를 택한 도현이가 자랑스러워 오늘도 니 얼굴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본다.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21.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23

    우리 1219기도 수류탄 투척 훈련 잘 마쳤겠네요
    오늘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모든 훈병분들 건강히 마쳤으면 좋겠구
    진심으로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