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8기 5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우리 훈병들이 제2의 생명처럼 다뤄야할 소총!

그동안 소총을 이용한 제식훈과 총검술 훈련을 진행했다면

오늘은 소총의 위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실탄사격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실탄사격에 앞서 시작하는 예비사격술훈련입니다.

실탄사격에 임하기 까지 수백, 수천번의 연습을 한 후에 실전사격에 임해야합니다.

 

 

 

 

엎드려쏴 자세가 가장 기본입니다.

기본적인 자세부터 견착부터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예비사격술은 끝났습니다.

실탄의 위력을 느끼기 위해서 우리 훈병을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이제부터는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한 자세로 이동합니다.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하고 이동한다는 것은 실탄사격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1218기 훈병들. 이제 긴장 좀 해야합니다!!

 

 

 

훈병들 모두가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실탄사격이 진행됩니다!!

 

 

이곳은 실탄사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과 이제 곧 사격에 임하게 될 훈병의 모습.

 긴장좀 한 것 같죠??

 

 

 

 

지금 훈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실탄입니다.

직접 사격을 해본 사람만이 실탄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실탄 한발한발 사격을 실시할 때마다 집중해야합니다.

예비사격술때 집중했던 견착,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격을 마치고 사격장을 떠나는 훈병들의 모습.

목도리에 가져 표정이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후련한 느낌과 함께 실탄소음으로 인해 얼얼한 느낌이 들겁니다.

 

군인의 제2의 생명인 소총. 그리고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인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격훈련.

훈련이 진행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18기 마린보이들!

수료의 그날까지.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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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5 17:33

    사진넘기다 깜짝 놀라 손이 멈추었다~~바로 우리진구 얼굴~우와!멋지다 힘든훈련 견디며 점점 멋진모습으로 변화하는걸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이제야 마음이 놓여지기도 하네~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기를 기도 할께~~사진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해요

  3. 2017.02.15 19:14

    승민아 오늘은 처음 글을쓰네 ~비록 5교육대 너의 사진은 엄지만 너의동기 훈병들 얼굴 모습만 봐도 엄마는 내아들같이 넘좋으네
    오늘 너의 두번째 편지가왔더라 얼마나 기다렸던 편지인지 보고 또봤네 글씨도 또박 또박 사랑한다
    만이 보고싶다 썼던데 엄마도 너랑같은
    맘인거 알지? 우리 아들 빨리보고싶다
    사랑해~~~오늘밤 잘자

  4. 1218기 50240유후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47

    후야 유후암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감기걸리않게 다치지않게 항상 침착하게 생각하면서 훈련 받았으면한다.
    오늘도 후암이의 모습은 찾을수가 없네 후암이의 훈련모습 언제쯤이나 볼수있을까 후야 그래도 오늘은 너의 두번째 편지을
    받아볼수있어서 반가웠다 잘하고 있다는 말만 으로도 맘이 놓이네 고맙고 사랑한다.
    훈련한 너의 몸이 편하게 잠들기을바란다 아들 회이팅!! 1281기 화이팅!!!

  5. 2017.02.16 13:04

    7소대 이승민~지금쯤 점심 먹고 오후 훈련 대기 시간이네 오늘 오전 오후 교육 신중히 잘받길바라고 또 야간 훈런 도 있더라 잘할수있제~좀전에
    인터넷 편지 쓰써 보내른데 어제까지 접수 완로 되었던데 편지속에 엄마맘 다들어 있으니 새겨듣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진 엄마 아들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엄마 기도 열심히 할게

  6. 2017.02.16 19:34

    5718 권민욱 엄마는 어제께 한꺼번에 3통의 편지를 받았단다 몸살이 나서 누워 있었는데 이빠가 편지를 들고 오셨데 반가운 마음 에 벌떡 일어나서 아들 편지보고 몸이 다 났은거 같았단다 울 아들 대견하네 사격 훈련도 잘하고오늘 무좀약 핸드크림 맆밤 사서 택배 보냈단다 내일 받아볼수 있대 열심히 발라서 빨리 낳으렴 우리 민욱이 장하다 수료식때 까지 잘 보내라 민욱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7. 1218기 50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2:08

    근재야! 영원한 고모의 사랑 근재야!
    오늘 근재가 보낸 편지 2통을 한꺼번에 받았어.
    우체통에 꽂혀있는 편지를 보는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빨리 집으로 들어와 편지를 개봉해 읽었지.
    우리 근재가 정말 그새 많이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 대견하고 뿌듯했어.
    많이 보고도 싶고. 그렇게 어려운 훈련도 받고 동료들과 단체생활도 하면서 삶을 배워 나아가는거야.
    남은 훈련 기간동안에도 열심히 훈련받고 훨씬 더 건강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자.
    보고싶은 내 조카 근재야! 사랑해. 오늘 밤에도 편히 잘 자고. 안녕.

  8. 2017.02.16 22:20

    비밀댓글입니다

  9.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3:28

    5716이승민 어머니 우리아들이랑 같은7소대 1생활관 같은소대네요 먼저 인사 드릴께요 영상편지를 너무많이 보아서 아드님도 낯이 익네요 우리같이 응원 합시다 1218기 아들들 모두 모두 힘내라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훈련 잘 받으세요 다같이 화이팅 외칩시다

  10. 2017.02.17 06:12

    네~참으로 반갑네요 번호가 옆이라 우리 승민이라 민욱이 만이 친하게 지내겠네요 군번 57ㅇㅇ만 봐도 가슴이 벅차 다 내아들같았는데 먼저 글
    올려주셔서 넘 고맙고 맘에 위안이되는것같아요
    저는 울산인데 민욱 엄마는 어디신지요? 우리
    아들들 모두 하루가 다르게 진정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 응원 하면서 수료식때 꼭 뵙고싶네요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07:13

    승 민이 엄마 반가워요 저도 사진만 올라오면 57ᆢ번호부터 찿아요 단체사진도 번호보고 민욱이를 찾았어요 여리고 여린 민욱이가 해병대를 지원해서 너무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잘견뎌내는게 대견 하네요 복학 문제 땜에 해병대를 가게된것 같아요 군데가서 고생하고 몸짱 되어서 온다고 해병대 갔답니다 여기는 경북의성 단북 시골입니다 참고로 민욱이는 제가 9년만에 얻은 아이 랍니다 수료식때 꼭 뵙고 싶네요

  12. 2017.02.17 08:08

    좀전에 글읽고 1생활반 영상 편지 보니까 우리승민이 옆 옆 아이인가요 안경쓰고 잘생겼던데 승민이도 안경쓰고 키가 좀큰아이랍니다 저는 해병대라 안경 쓴아이가 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만네요 민욱이는 포즈에 함올라왔나요 승민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동기생들 보는것으로 위안 삼고있어요 저도 울산이라 한시간 거리지만 민욱엄마처럼 더늦게 기다리다 승민이를 갖게 되어고 학교 생활 하다 일주일만에 군입대했어요 저도 수료식때 꼭뵙고싶어요 가끔 좋은 정보
    주고 받았음 해요~잘지내시길 바래요

  13. 1218기 50946 이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10:00

    제5신병교육대 9소대 3생활관 50946
    멋진아들 이지훈 훈련병 및 1218기 훈련생들 다들 고생하십니다^^
    지훈아 블로그에는 170차 이벤트당첨자 사진과 감동후기가 나오는데 울 아들 당첨이 안돼서 상심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프네...
    채원이랑 열심히 보냈는데 마지막 11일날 못보낸게 좀 아쉽구나,,, 그날 할머니 생신으로 좀 분주해 블로그에 근처도 못갔단다~
    이좋은기운은 아껴뒀다가 자대배치때 이루어지면 좋겠다
    암튼 훈련 열심히 받고 다치지 말고 엄마가 수료식때 반갑게 안을수 있게 듬직하고 멋진 해병이 돼길 바란다
    사랑한다 울 아들

  14. 2017.02.17 17:23

    사랑하는 승민아 오늘 엄마깜짝 놀랬다 편지통속에 군사우편 두통이 있어 보는순간 승민아 하고 부르고 벅찬 마음으로 편지 읽는데 엄마 로션
    핸드 크림 붙쳐달라는 글귀보고 바로 붙쳤는데
    하루빨리 받았음 좋겠네 민욱 어머니 민욱이도 편지에 보내다라 했던가요 아직이면 보내주세요
    힘든 훈련에 손이 트는가보네요 ~저는 각 두개씩 넣어 없는 동기들과 같이 써라고 붙이고와 다시 편지보니 각 한개씩만 넣어라 해 우체국 갔다왔다
    정신 없었답니다 ~승민아 오후훈련 마쳤겠네
    사격도 잘했다면서 정말 장하다 1218기 신병들
    모두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아자! 아들들아 사랑한다~

  15. 2017.02.17 21:19

    저도 어제께 편지받고 무좀약이랑 맆밤 손 터졌다고 해서 핸드크림이랑 택배 부쳤어요 요즘 상주 영덕 고속도로 덕분에 1시간 30분 정도면 해병훈련소 도착 한답니다 서의성 IC근처가 집이거든요 사진 작가님 다음 사진 올려 주실때 5교육대 7소대 1생활관 훈병들 조금 비쳐 주세요 아직 한번도 안 비쳐주시네요 너무너무 서운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꼭 찍어주세요 부탁할게요 5718번 기대해 볼게요 ㅎ ㅎ

  16. 1218기 5166 주영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20:40

    사랑하는 영훈아 쌀쌀한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4주차 훈련 다 받았겠네 화생방하는것 걱정을 하더니 이제 지나갔겠구나 힘들었지 그래도 사진에 사격하는 모습은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민국 군인답구나 너무 멋있어 동기관들과 서로 협력해서 하는 모습들도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1218기 동기들 건강하게 지내고 영훈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7. 2017.02.18 23:18

    아들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1218기 모두들 멋지구나 지금 흘리는 땀들이 멋진 추억이 될 수있게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 받고 홧팅

  18. 1218RL 50345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7:53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3주차 사격 훈련 격투기 훈련 사진모음이 올라왔구나 추운 날씨에 훈련 하느라 대견스럽고 장하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사격 훈련 보며 가슴이 뭉클하며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멋진 건아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훈련 과정을 보며 엄마 아버지는 우리 아들 위해 더 열심히 응원함 기도하고 있단다 허리 시술한곳이 걱정이 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장하구 멋지구나힘든 훈련 잘 해내서 정말 감사하단다 항상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말구 밥도 많이 먹어야 해 우리 영광이는 건강한 생각을 가졌기에 잘해낼줄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엄마아버지 열심히 댓글로 응원하구 기도하고 있다 자대 배치를 위해서도 사랑한다 아들 멋지 사나이 김영광 화이팅
    5주차 훈련 두려워말고 놀라지말고 해낼수 있어 화이팅

  19. 2017.02.20 07:33

    7소대 1생활반 승민아 엄마야~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이네 7시 20분인데 아침시간쯤 되겠네
    오늘도 너의 주어진 일상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해
    겨울 날씨라 기복이 심해 감기라도 걸릴까 내심 걱정이네 금욜 엄마가 보내준건 토욜 받았는지?
    시간이 만이 지났지만 아직 걱정이 많네
    한주 시작이좋아야 시간이 잘가는거야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내무반 동기들과 잘지내고
    엄마 응원하고 기도 할게
    사랑한다 아들아 !1218기 화팅하자~~~~

  20. 2018기(50107)김 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5:19

    김 형진 사랑하는 아들아
    사격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
    점점 어른이 다 되어가네
    항상 조심하고 시키는대로만 해야
    안전사고도 예방 할 수 있단다
    내 몸을 먼저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병이라 할 수 있지
    자신에게 무조건 잘 대해주길 바랄게
    잘 먹구 잘 자고 다치지 않게 늘 조심 시키기
    알았지 아들
    전우들과 트러블은 없니
    울 아들의 트레이드 마크
    친절하고 자상하고 인간성 물론 좋구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웃는 얼굴이 히든
    아들아 내 장점을 잘 살려서 상관을
    존경하고 전우들과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란다.
    지금 이시간 이면 밖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겠네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할 만 하겠다
    컨디션 잘 조절하고 멋진 전우들과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이 사랑하는 엄마두 홧팅!

  21. 1218기5802박성주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00:43

    엄마사랑 박성왕자 무지 감격스럽다 이제 젤 힘든 극기주 훈련 천자봉 관문이 남았는데.... 성주 자신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끝까지 자존심 버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지금 이시간들을 후회 하는 기억은 남기지 말았 음 해 빨간명찰 수여 하는 날 눈물 나겠다 뿌듯함에...하루에도 몇번씩 울성주 얘기 한다 혜옥이모가 박성 주라고 쵸코파이 큰통으로 5통이나 사왔다 ㅋㅋ엄마가 울성주가 먹고 싶어 한다 했거든 ㅋ 박성 잘 견뎌 줘서 감사하고 고마워 항상 엄마는 울성주 편이라는 거 잊지 말고 무지 기특하고 아름답다 사랑해 마지막까지 1218기 훈병님들 뜨거운 박수와 소리 질러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