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18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18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8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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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8기 50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20:48

    근재야!
    오늘 날씨가 너무나 추워서 훈련이 좀 애로가 있었지?
    벌써 밤 9시가 다 돼가네. 벌써 4주차가 끝났어.
    훈련은 어려워도 시간은 참 빠르게 가지?

    우리 가문은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모두 다 했는데
    해병대는 형아와 근재가 처음이네.

    육군,공군, 해군 다 있었지만 해병대는 없었거든.
    고모는 그런 점이 참 자랑스러워.
    남들은 해병대가 더 힘들다고 한다는데 형아와 근재는 일부러 해병대를 택했으니...

    근재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오늘밤도 잘 자고 내일 건강한 심신으로 힘차게 출발해.
    사랑하는 내 조카 근재야!!

  3. 1217기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09:04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훈병들 모두 잘생기고 듬직해 보입니다.
    추울때 훈련받느라 힙들겠지만,
    모두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마치길 빕니다.

    이번에 안되신 분들은 조만간 2차 이벤트 진행될겁니다.
    그때를 노려 보세요~

    1218기 훈병및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4. 2017.02.18 18:19

    상규야..토욜인데 좀 휴식이 있엇니?
    형이 어제 14박15일휴가 나왓어
    토욜 일욜에도 쉴수없다고 하더라~ㅠ 형은 제대날이 얼마남짓인대 이제 훈병인 우리상규를 생각하면 아찔 까마득하다하네.,ㅋ 형이랑 짐옮겻어
    복학해야하니 이것저것 이사를 햇어
    상규에게도 얼른 이런시간이 와야하는데 ..
    훈련병시기만 잘견뎌내면 금방 일거라 생각해
    오늘도 많이 쌀쌀한테 밥잘먹고 감기조심해
    사랑해 울아덜~^^응원한다

  5. 2017.02.18 18:54

    울 아들 아빠도 이제 일마치고 퇴근하는데. 아들은 토욜인데도 퇴근이 없네, 마음 아프네

  6. 1218기50665훈병최운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19:49

    울아들 운호야!
    1218기 다른동기생들이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사진 올라왔는데 진심 부럽다,
    울아들은 2차 이벤트를 노려보자. 당첨되신 1218기훈병 여러분 추카추카. . .
    이젠 4주차도 끝나고 5차로 접어 들었네. 조금만 더참고 견디면 귀신잡는 해병이되네
    힘든 훈련일수록 바싹 긴장하고 동기생들과도 서로 도와주고 이해해가면서 남은 훈련도 잘 이겨내렴.
    사랑하는아들 남은 기간도 화이팅하고 밥 잘먹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7. 2017.02.18 22:41

    1218기 5626 김지훈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우리아들도 도전햇는데 ㅋ
    잘 아됫네요 이렇게라도 아들들 얼굴 보시는 부모님들은 너무 행복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얼마남지않은 추위와 훈련 더 힘들고 어려울수잇지만 서로 잘 협력하여 잘 이기고 승리해서 멋진해병되길 바래요
    사랑하는 울 아들 또 2차가 잇다네^^
    힘내보자 사랑하고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8. 1218기 박근재(5367)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3:07

    근재야!
    오늘이 딱 4주가 되는 날이네.
    내일이면 5주차가 시작되는 날이야.
    우리 근재를 볼 날이 점점 다가오니까 정말 좋아.

    형아의 뒤를 이어 해병대가 되겠다고 했을 때 고모는 좀 걱정이 됐어.
    근재가 신체 조건이 좀 허약한 편이라서....
    그런데 게재된 사진을 보니 보기도 좋고 또 잘 적응하고 동료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는 편지를 받고보니
    이젠 안심했고 마음도 편해졌어.
    근재는 친화력 끝판왕이라서 동료들과도 잘 지낼거라고 고모는 일찍부터 믿고 있었어.

    병역 명문가 후손답게 씩씩하고 의연하게 훈련 잘 받아. 근재야!
    보고싶다. 우리 근재.

  9. 1218기 50367 박근재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7:04

    근재야!
    형이야. 오늘 휴일인데 뭐하고 시간보내나?
    형은 아빠 회사일 도와드리고 막 들어왔어.
    내 동생 보고싶다.
    집에서는 잘 먹지않던 초코파이가 군대에서 먹으니 맛있게 느껴지지?
    형도 그랬었거든.
    건강히 새로운 한 주 훈련 잘받아.
    매우 아쉽지만 어쩌면 형은 수료식 때 갈 수 없을 것 같아. 그날 강의가 있어서.
    오늘 마무리 잘하고 건강해. 사랑한다. 내 동생.

  10. 2017.02.19 20:35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아들!!
    엄마가 인터넷편지를 많이 썼는데 못 받았다니 속상하다
    엄마가 컴맹이다 보니 이런일이 생긴 것 같아서 맘이답답하네~
    이 편지도 못 받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있지만 받을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감으로 보내본다
    아프지말고 수석이를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편지 못 받더라도 속상해하지말고 지금 아들이 있는 자리가 행복한 자리임을 믿고 즐겁게 이겨냈으면 좋겠다~
    보고싶고 사랑하고 대견스러운 울 아들 홧팅♥

  11. 2017.02.19 22:20

    사랑하는 아들아 지금 이시간 취침 시간이겠구나 아무걱정말고 잘지내렴
    담주는 5주차인테 더 힘든 훈련 극기 훈련이 있다는걸 알고 있다 울아들은 잘 헤낼수 있다고 믿는다
    아프리말고 다치지도 말고 건강해라
    손편지 인터넷 편지는 잘 받아 보았는지 궁금하다
    보고싶다 아들아 사랑한다.
    1218기 아들들 모두다 사랑 합니다
    5주차 극기훈련 홧팅

  12.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0 19:38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ㅠㅠ
    남은 2주동안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1218기 필승 ! ♡

  13. 1218기5550번 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5:57

    우리아들 인수야~~
    꼭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너의 사진이 올라 왔으면 좋겠구나..
    이렇듯 우리인수 사진이 소중한줄 예전엔 미처 못랐구나..
    여전히 훈련 잘받고 건강한거지~??
    어서 빨리 수료식 날이 왔으면 좋겠구나...
    그날까지 조금만 더 참고 아자아자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아들~~!!!!

  14.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6:13

    아들아!
    오늘의 훈련이 거의 끝나가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고생하고,
    인내와 용기가 필요한 다음주에도 아들은 잘 견디리라 믿으며..
    멋지고 훌륭한 해병으로 거듭나서
    식구들과 3월 9일날 만났으면 좋겠다
    잘지내!!

  15.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6:18

    아들아!
    오늘의 훈련이 거의 끝나가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고생하고,
    인내와 용기가 필요한 다음주에도 아들은 잘 견디리라 믿으며..
    멋지고 훌륭한 해병으로 거듭나서
    식구들과 3월 9일날 만났으면 좋겠다
    잘지내!!

  16.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6:18

    아들아!
    오늘의 훈련이 거의 끝나가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고생하고,
    인내와 용기가 필요한 다음주에도 아들은 잘 견디리라 믿으며..
    멋지고 훌륭한 해병으로 거듭나서
    식구들과 3월 9일날 만났으면 좋겠다
    잘지내!!

  17. 1218기 50367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6:24

    근재야!
    방금 전에 엄마와 형아가 할머님댁에 다녀갔어.
    와서 같이 피자 주문해서 먹고 얘기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갔어.
    모처럼만에 함께 즐겁게 피자를 먹었네.
    오늘 수료식 때 근재 친구들과 차 2대로 가야하나 어쩌나하는 문제로 상의를 했지.
    즐거운 문제를 주제로...... *^^*
    현재는 우선 2명만 가는걸로 해서 아빠 차로만 갈까
    아니면 가려고하는 친구들 다해서 고모 차까지 동원할까 생각중.
    남은 오후 시간 훈련도 잘 받고.
    멋진 빨간 명찰 달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아자~~!!
    사랑하는 근재야!!

  18. 2017.02.21 23:21

    승환아
    지금시간이면 하루마감하고 잠자리들어 꿀잠할시간인것같은데 강한훈련으로 단잠이겟구나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하니 걱정하지말라는 아들 영상편지가 하루에도 몇차례씩 떠오른다
    할머니께서도 얼마나 아들 안부를 궁금해하시는지 안타까울정도로 매일의 일정들을 궁금해하시는구나
    할머니 아빠 엄마 승아 우리모두는 1218기 화이팅을 위해 응원한다
    오늘의 IBS훈련도 멋지게 잘해냇으라 믿고 내일 일정도 안전하게 무탈하게 건강하게 멋지게해내자
    우리는 너희들 덕분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다할수잇음에 감사이다
    1218기 모두를 사랑한다 5주차 도전주 화요일일정도 해냇음에 또 감사이고 내일만나자
    꿀잠
    필승

  19. 1218기30161손형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2:25

    형준아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프네
    이제 얼마 안 남았어...
    많이 많이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사랑해~

  20. 2017.02.26 12:37

    사랑하는 승환아~
    극기주를 코앞에둔 종교활동잇는 일요일이구나..
    오전 마음수련하고 점심먹을시간이구나..
    지난 5주동안 훈련 해내주엇음에 무탈함에 감사가득이나.. 신병훈련 마지막 관문이라할수잇는 극기주시작이구나_!!!!
    승환아
    혼자가아닌 동기들과함께이기에 여태잘해주엇던것처런 해낼수잇다..
    주말 훈련병 한사람한사람 건강챙기고 극기주준비하는 일요일되길바란다
    1218기 극기주 화이팅~~
    송승환 사랑한다

  21. 1218기 50367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4:28

    사랑하는 내 조카 근재야!
    내일 6주차가 시작되네. 극기 週!
    체력적으로 정말 많이 힘들거라고 고모는 알고 있어.
    TV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봤거든.
    물론 형아한테도 얘기 들었고.
    동기들과 서로 밀어주고 손잡아주고 서로 격려하면서 잘 해내리라 믿어.
    우리 근제가 체력이 좀 약해서 고모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믿을게.
    근성으로 뭐든지 극복해. 알았지? 근재야!
    사랑하는 내 조카 근재!!
    오늘 일요일인데 뭐하시는지?
    오늘은 글이 좀 늦었지? 고모가 일이 있어서.
    엄마와 형아는 오늘 글 올렸나 모르겠네.
    남은 오후 시간 잘 쉬고 극기 주 잘 이겨내. 근재야!
    사랑하고 보고싶다. 고모 사랑 근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