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8기 3교육대 4주차 - 화생방 이론 교육 & 참호격투훈련

 

신병 1218의 훈련이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 보실 사진은 화생방 이론 교육 그리고 참호격투훈련 현장입니다.

적의 화학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화생방훈련과

참호안에서의 격렬한 격투가 이뤄지는 참호격투훈련!!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18기 훈병들. 교관님의 이론교육을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자. 이제 열심히 들었으니 실제로 방독면을 한 번 착용해 봐야겠죠??

 

 

 

 

아직은 손에 들린 방독면을 착용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색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가스실에 들어갔을 때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ㅎㅎ

 

 

 

지금 머리위에 들고 있는 정화통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는

 가스실을 들어갔을 때 확실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ㅎㅎ

 

 

자. 이제 국면을 바꿔서 참호격투훈련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방독면 대신 빨간색깔 보호장구를 착용한 우리 훈병들.

 

 

그리고 이와 맞설 파란색 보호장구를 착용한 훈병들.

 

 

 

 

 

 

참호격투훈련은 실탄을 다 사용한 상황에서 백병전에 대비하고

소대별로 팀을 나누어 팀워크를 향상 시키는 훈련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훈련의 강도가 어느정도 인지 느껴지시죠??

하지만 교관님의 통제하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는

없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개의 소대만이 참호안에서 훈련이 진행되기 때문에

나머지 소대원들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총원.

군가 준비!!!

 

 

군가는 팔각모 사나이. 군가시작 하나 둘 셋 넷 !!

대기하는 훈병들은 군가와 함께 힘찬응원으로 같은 소대를 응원합니다~

 

 

참호격투훈련과 함께 진행되는 훈련이 바로

격투봉 훈병입니다. 참호격투가 맨손으로 하는 훈련이라면

격투봉 훈련은 격투봉을 소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배운 총검술 동작을 생각하면서!!

 

 

 

 

먼지 바람 날릴 정도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

1218기 마린보이들의 훈련이지만 가상의 전투에 임하는 진지함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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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22 22:48

    사랑하는 기훈아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고 가족들 안부를 항상 잊지 않고 물어주니 참 대견하구나 힘든 내색할수도 있건만 할머니도 네 칭찬을 하신다
    모두가 기훈이 무탈하게 훈련과정 잘 마치길 기도하고 있단다
    얼마남지 않은 훈련 힘내고 1218기 훈련병 아든님들 화이팅 입니다!!!

  3. 2017.02.22 23:31

    훈련사진에 늘상 니 얼굴은 없어서 서운하지만 다른 훈병들 사진보면서 이런 훈련들을 울 아들이 하고 있구나 싶어 안도내지는 안스럽움이 겹친다.
    오늘은 비가 오는데 비오는 날은 어떻게 보냈을까 궁금하네.
    매일매일 소식이 올라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사정이 그렇지는 못하겠지ㅎㅎ
    장한 울 아들 매일매일 파이팅!!! 1218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퐈이팅!!!

  4. 30217김치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0:16

    지금 이시간에도 간간히 비가내리는구나
    제발 내일 니가일어낫을때는 비가오지않았음좋겠다. 내일은 또 무슨훈련을하게될지~~~
    지금도 또 니사진을 보고 또보고한다.
    늠름하고 멋진 니모습을~~ 방동면을 손에들고 설명하는것에 집중하는 니모습 참 멋쩌보여
    날이갈수록 힘든훈련에 근육이 뭉치고 몸이천근만근일텐데 아들 좀만 더 화이팅해죠.
    끝까지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넌 분명 멋진해병이될꺼야,
    엄마는 믿어 의심치않아
    지금쯤 잠들어있겠지?
    너무많이 보고싶다
    사랑하는 내아들 김치원 멋쪄 최고 화이팅!

  5. 30266 김용범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2:00

    이사진을 오늘봤어요ㅜ 동생보이는 사진이 두개나 있는데^^ 볼살이 빠져보여서 안쓰럽긴한데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예요~~내동생 용범아!!누나가 매일 응원하고 있으니깐 힘내자♡♡

  6.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8:41

    다들 살아있는 눈빛을 보니 해병으로 긍지가 느껴져요~~~
    제 동생도 곧 받을 훈련이라 생각하니 걱정된 마음도 앞서고 기왕 하는거 야무지게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ㅎㅎ
    집에서는 누나들 여동생 사이에서 말을 아끼는 편이였어서
    더 맘가구 신경쓰이는거 같아요 그래도 항상 친구들이랑 밝게 잘지내는 모습이였으니
    동기들이랑도 우애 잘 다지며 훈련에 임하고 있겠죠??
    사랑하는 내동생 2822 이성진 이두 하나씩 잘 배워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는 그날 까지
    가족들 모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훈단에서 열심히 훈련받구 있을 모든 훈병들
    다치지않고 무사히 잘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822 이성진 화이팅~~~~!!♡♡ 싸랑해 내 하나뿐인 남동생!!

  7. 30162번 권대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9:17

    자. 이제 열심히 들었으니 실제로 방독면을 한 번 착용해 봐야겠죠??
    위의 이사진에 안전 벨트처럼 착용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대현이 너가 오른 쪽 두번째 줄에 나왔어야~~물론 고개를 숙여서 손이 잘 나왔지만 그래도 얼마나 기쁜던지 눈물이 나더라. 엄마가 바로 복사해서 컴홈에 엄마 핸폰에 바탕화면으로 깔았어야~~~너가 편지에 나라는 대현이가 지킬 테니 부모님은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했었는데~~이사진 한장이 얼마나 행복하고 엄마를 웃게 하는구나~아들아 이제 훈련소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어 지나간 시간이 더 많은거야~~ 물론 훈련은 더 힘들 겠지만 지금처럼 잘 해 왔듯이 조금만 힘내 동기들과 끝까지 잘 이겨내서 멋진 해병 빨강명찰을 가슴에 달아보자`~`
    정복에 빨강명찰 달고 경례하는 너의 모습을 그려보니 넘 멋지고 사랑 스러워서 엄마 또 눈물이 난다~~ㅠㅠ
    사랑하는 아들아~~몸과 마음을 잘 달련해서 수료식때 만나자구나~~^^

  8. 1218기 30250 김규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4:27

    아들아 화생방 했나보네 죽을맛이었지...어쩌냐.....ㅠㅠ 사진에 보니 똭 나오네 울아들 눈 땡그랗게 뜨고 열심히 집중해서 설명 듣고있네 ㅋㅋㅋ
    무지무지 힘들었지 에고...대신 해줄수도 없고...ㅋㅋㅋㅋ 그래도 잘해냈으리라 믿는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동기들하고 서로 의지하고 쫌만 더 힘내고 버티자 아들~~홧팅!!!!

  9. 1218기 노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21:49

    사랑하는 기훈아 어느새 네 모습에서 해병대에
    냄새가 물씬 나는듯하구나 요즘 겨울이 지나가나
    했는데 다시 쌀쌀해지니 엄마맘이 걱정않한다 하면서도 맘이 아프구나 어서 시간이 가서 우리아들 모든걸 다끝내고 얼굴 맞이할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구나 엄마 아빠 우리기훈이 건강하게 훈련 잘끝내기만을 기도하고 있을께 사랑한다 기훈아
    1218기 훈련병 아든님들 화이팅

  10. 2017.02.24 22:41

    보고프고 궁금했던 우리 지한이 드뎌 찾았다...씩씩하게 잘하고 있네 ~~~잘지내고 있으니 다행이네 ...입대한지 벌씨 5주차 됐네 그동안 애썼다 ...얼마 있으면 수료식이네 지한이가 먹고싶어하는거 다 사들고 가마 기둘리거라 보고픈 울 작은아들 지한!!!건강히 잘지내고 우리 수료식때 보자!!!사랑한다 지한아♥♥♥

  11. 1218기 30559번 박무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17:04

    무준아~~오늘 21번째 생일 축하한다~~~♡♡♡
    오늘 동기들한테 축하는 많이 받았는지? 분명
    사교성 좋아서 많이 받았을거야~♡
    소영인 아침에 케잌촛불도 끄고 먹고 싶은
    자장면도 먹고 쉬는중 5시알바 대기중 ㅎㅎ
    함께 했음 좋았을건대 아쉽다~~
    근무 할 자대배치 결정 났을건대 많이 궁금하네
    원하던 곳이면 축하! 혹시나 아님 실망 말어
    어디서 근무하던 다 자기 할 나름 울 아들은 잘 해 낼 수 있잖아~^^ 이제 정말로 얼마 않 남았네
    지금까지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남은 극기주
    천자봉 행군 지금까지 비교도 않 될 훈련
    남았다던데 마지막까지 꿋꿋하게
    이겨 냈음 좋겠다~~~
    1218기 훈병님들! !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고 낙오자 없이 멋진 모습으로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만나요
    1218기 파이팅~~♡♡♡♡♡

  12. 재춘아사랑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17:16

    니편지받고가슴이벅챦다엄마는따뜻한베란다에앉아서커피마시며다육이보고있는데아들은얼마나힘들게훈련받고있을까생각하니미안한생각이드네 ㅋ막둥아잘하고있제드디어형아가26일부산역으로온다 우리막둥이도같이있으면좋을테데....시간안되서니못보고가야될꺼같아내년에나오면볼수있겠제...은체채정이외삼촌많이보고싶데 ㅋ여기할머니아빠우리모두는잘있으니까걱정하지말고수료식날멋진모습으로만나자^^

  13.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21:03

    용직아 ~ 오늘은 5주차 토요일 주말이야 !
    나는 자대배치 결과를 월요일에 알 수 있대 ~
    어딜 가던지 용직이는 잘 할 거니까 ㅎㅎ
    체력 검정 잘했어? 주말에도 쉴 틈 없이 바쁜 우리 용직이 ㅜㅜ
    편지들은 받았으려나 모르겠네 ㅎㅎ 내일부터 극기주 시작이구나 나도 덩달아 긴장해서
    카운트다운 세는 것 같아 ㅋㅋ 이제 씻고 잘 준비 할 시간이니까 깨끗이 씻고 잘자 ~
    나는 논산에 와서 노트북 켰는데 저번보다 와이파이가 잘 돼서 기분이 좋아 ㅎㅎ 이렇게 댓글도 남기구
    아무튼 ! 내일 교회 잘 다녀오고 맛있는 초코파이도 먹어 ㅎ 사랑해 찍아 하트하트

  14.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01:10

    용직아~ 기숙사에 오니까 너가 더 보고싶다 ㅜㅜ
    우리 항상 걷던 공원도 자주 다니던 길도 오늘 오면서 혼자 걸었는데 너 생각이 많이 나더라...
    집에 있을 때보다 더 생각이 많이 나네
    내일 새벽부터 극기주가 시작되고 나는 새학기가 시작된다
    우리 각자 위치에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 응원도 해주고 힘든 일에 위로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알겠지?
    내가 용직이 많이 응원할게 많이많이 사랑해 ♡
    잘자고 내일 교회도 잘 다녀와 ~

  15.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08:14

    용직아~ 안녕 잘잤어? 아침에는 교회를 가겠네~
    난 아까 일어났는데 건조한건지 감기에 걸린건지
    목이 따끔따끔 아프다 ㅠㅠ
    첫 날부터 감기에 걸렸어 ㅋㅋㅋ 바부같지
    방이 너무 건조한 것 같아 ㅋㅋ
    오늘까지 편지를 쓰면 용직이는 극기주끝나고 받게 되겠구나
    그리고 훈련병 용직이에게 쓰는 편지는 오늘이 마지막이겠다 ㅎㅎ
    그래도 항상 너 생각하고있어 ~ 애들도 응원해주더라 ㅎ 걱정하지말구 난 잘 지내고있을게 !
    용직이도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받고 와 ~
    극기주 파이팅 ! 사랑해 ♡♡♡

  16.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4:25

    용직아~ 점심 맛있게 먹었어? 나도 점심 먹고 애들이랑 쉬는 중이야 ㅎ
    날씨가 좋아서 더 보고싶네 ㅜㅜ 지금은 뭐하고 있으려나 !!
    여기는 오후부터 비가 온대.. 포항은 따뜻했으면 좋겠다 오늘 남은 시간도 훈련 잘 받고 잘 쉬고
    새벽부터 극기주 빠샤해 ♡ 사랑해 ♡♡ 보구시펑

  17.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22:16

    용직아 극기주다 !!!
    후하후하 나 왜 이렇게 긴장되지?
    내가 더 떨고있는 것 같아..
    잘 할 수 있지? 몸조심히 잘 하고와
    사랑해 ♡♡

  18. 2017.02.27 22:14

    도훈아 사랑하는 하나뿐인 내아들...조금만 있으면 수료다 날씨도 좀 따뜻해지는거 같아서 요즘 감사하고 있다..더힘든 훈련이 남았더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치지않게 잘 하고 항상 뭐가됐던 건강이 우선이닌깐...우리 도훈이는 잘할거라고 엄마는 항상 믿는다..언제나 홧팅...사랑한다.

  19. 2017.02.28 10:37

    비밀댓글입니다

  20.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8 15:34

    1218기 30815 남기훈
    아들 오늘은 완연한 봄날씨같아
    포항 날씨도 따뜻한가 외갓동네는 매화꽃이
    많이 피었다는 소식이다
    친할머니는 인천 고모댁에 놀러가시고
    기훈이 김포강화로 배치됐다니까 넘 기뻐하시네
    아들아 얼마안남은 시간 건강이 최고니까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목감기들었다고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걱정뿐 아무것도 해줄수가없네 마음만 아플뿐
    아들아 엄마가 응원하고있으니까 남은 고된
    훈련 잘 견디고 핫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21.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0

    이제 곧 1219기도 뒤를 이어 화생방교육을 받겠네요
    사랑하는 우리 성진이를 비롯한 모든 훈병분들이 다치지않고 아프지말구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무적해병이 되기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우리 모든 훈병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하구 또 응원합니다!
    20822 이성진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