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8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전투수영!

상륙작전과 물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동안의 훈련 환경과는 조금 다른 무적관(수영장)에서 진행된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전투수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로비에 대기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그동안의 복장과는 다르게 체육복으로 대기하고 있죠??

 

 

 

 

 

 

 

이 곳이 바로 무적관(수영장)입니다. 꾸준한 체력단련으로 다져진 멋진 근육이

드러나는 런닝과 하계체육복반바지를 입고 전투수영훈련에 임합니다.

 

 

우리 훈병들! 물속으로 과감하게 몸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이 익혀야할 영법은 바로 평영입니다.

 

 

많은 영법이 존재하지만 물거품이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오랫동안 수영할 수 있는 영법이 바로 평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충분히 들이마시기 위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호흡하는 사진들 중에 반가운 얼굴들. 물안경을 써도 누군지 알아보실 수 있겠죠??)

 

 

자. 이제 국면이 한번 바뀌었습니다.

평영영법을 익히는 훈련보다 더욱 긴장되는 훈련은 바로!!

 

 

바로!!

 

 

이함 훈련입니다.

 

 

이함훈련은 용어 그대로 함정에서 탈출하는 훈련입니다.

보통 함정의 높이가 꽤있기 때문에 5~7M정도의 높이에서는 이함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2M부터 순차적으로 높이를 높이기 시작합니다.

훈병의 이함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이 훈병의 표정을 보십쇼.

높이가 있는 이함대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두려움과 압박을

극복하고 이함을 한다면 나 자신의 한계를

더욱 끌어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이라면. 상륙작전에 임해야한다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오늘 전투수영과 이함훈련을 통해서

해병이 되기 위해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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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2 13:52

    5교육대7소대1생활반 5716번 우리 아들얼굴이 또 안보이네요 어디에 있는거니 혹시나 하고 이번주는 보이겠지 했는데 승민아 어디에 있나 다른 동기생들은 두장면도 보이던데 울아들은 왜 한번도 보이질 않네 승민아 어디에 있나 엄마가 보고싶어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래 안보여도 뒤에서 씩씩하게 잘있을거라 생각해 보고싶다 승민아

  2. 2017.02.22 14:22

    방금전 수종이가 보낸 편지를 받았다
    4주차는 그래도 편했다니 다행이다
    화생방훈련을 6주차에 받는다니 다시금 걱정이 앞서네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있다니 조금은 안심이된다
    내성적인 성격이 활달하게 바뀌어 왔으면 좋겠다
    이곳은 눈이쉴새없이 내리고 있는데 오늘은 어떠한 힘든 훈련이 너앞에 있을지 가늠이 안되지만 잘하길바란다
    감기때문에 걱정이야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밥도 잘먹어야지~~
    그래야 힘든훈련 이겨낸다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웃는 얼굴로 수려식날 보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힘내라~~

  3. 50721 홍지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6:57

    지윤아 오늘도 여전히 훈련시진속에 너의 모습이 없구나~
    아래위로 몆번을 올려보고 하였지만 없네^^ 김해는 오늘 하루종일 춥고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단다 오늘 우체통에 너의 편지를 발견하고 가슴이 두근두근 해서~~ 지혁이가 읽어 주었어 우리 아들 훈련잘받고 있다는 말에 걱정은 좀 접어 놓았다 보고싶은 지윤아 !
    이제 얼마안남았구나 하루는 잘지나가 그런데 날짜는 왜이리 안가니
    우리아들 만날 그날은 엄마품에 우리 장한 아들 품고 안 놓아 줄거야
    사랑하는 아들 내일도 잘 견디고 건강하게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어싸어싸하면서 훈련잘받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4. 2017.02.22 17:18

    안녕하세요 저는 7소대 5716번 엄마입니다 지훈이가 5721번이니까 우리아들 하고 같은
    내무반 동기인것같은데 우리아들 사진도 엄어 속상하지만 다른동기생들 만봐도 기분이좋고 멋지네요 우리같이 끝까지 응원해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다려요 수료식날 뵈요

  5. 2017.02.22 17:55

    5626김지훈
    다들 빨간옷을 입고 머리밀고보니 누가 누군지 ㅋ
    가까이 찍어준 부모님은 좋으시겟다.
    지금껏 훈령병 사진에 한번도 안 비춰진 우리아들 ㅋ
    그래도 다들 멋지네요~
    잘 훈려되어져 나라 잘 지키는 훈륭한 훈병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우리아들 물을 겁먹어하는데 잘 햇는지......
    잘햇을거라 믿어^^
    아들 화이팅^^♡♡

  6. 5114 박범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9:15

    엄마는 다이빙인줄 알았는데 이함훈련이라 부르는구나 어째든 해병들에겐 중요한 훈련인듯 싶구나 무슨 훈련이든 안 중요한것은 없겠지만 탈출을 위한 훈련이라니 더욱 중요한듯 느껴진다 어떤 훈련이든 겁먹지말고 부딪혀 보면 이겨 낼수 있지않을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아들~ 힘내고 수료식날 멋지게 상봉하자 화이팅!!♡

  7. 2017.02.22 23:08

    5930 원준석 아들도 저속에서 같이 훈련을 했겠지 엄마는 보기만 해도 무서버ㅋㅋ
    이런 어렵고 힘든 훈련으로 멋진 해병이 만들어지는군아 부디 무탈하게 마치길 응원한다
    아들 홧팅^_^ 1218기아자아자 ~~~

  8. 30236김동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0:04

    울 아들 동욱아 전투수영을 햇다더니 보고픈 울아들을 볼수가 없어서 안타깝기만 하군아~~~
    오늘 편지를 받고 혹시나 하는맘에 열심히 찾앗는데 하지만 훈련도 잘받고 몸건강히 잘지낸다니 얼 마나 다행인지모른다. 그리고 화생방 훈련이 남앗다니 그래도 한걱정이다 아마 지금쯤이면 받앗을 지도 모르지만 잘받을 꺼라고 엄마는 믿는다
    이제 울 아들 볼날이 점점가까워지니까 엄마는 너무 행복해진다ㅎㅎ~~
    민욱스는 오늘 제주도에 가서 너에 편지를 못봣단다 오면 울아들이 당부한말 꼭전할깨
    아무튼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지내
    울아들 사랑해 홧팅♡♡♡

  9.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8:25

    입대하기 전까지 아빠랑 엄마랑 계속 말씀하시던게
    해병대니까 수영 미리 배워가라고~~ 그렇게 잔소리 하셨는데
    싱숭생숭한 마음이였는지 안배우고 그냥 들어갔다고
    남동생 훈단 보내고 얼마 안있어서 아빠가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구 저녁식사 드시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제동생 야무지게 잘 배워서 동기들한테 피해 안주구 잘 할수 있겠죠??
    사랑하는 2822 이성진!!!!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8기 1219기 모두 건강하게 힘찬 하루 되세요
    2822 이성진 누나가 많이 싸랑해~~~♡♡ 보고싶어!!!

  10. 2017.02.23 09:45

    울 아들 어디에 있는지...수영 어렸을 때 잠깐했는데 어쩔꼬나~~조끼입고 하니 다행이지만 물과의 적응 또한 잘하리라 믿는다 1218기 훈병들 고달픈 훈련의 연속이지만 충실히 임하고있기에 가족이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현우야 보고싶당~~~~~~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2:30

    아들아 화생방 훈련이랑 극기 훈련만 잘 견디면 수료식 이구나 이벤트에 참 여 했단다 지난번에는 못하구 이번에는 꼭 당첨 되어서 멋있는 아들 얼굴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 항상 지금처럼만 하면돼 우리 아들 엄마가 응원할게 12ㅣ8기 아들 모두 사랑합니다~~^^^

  12. 1218기 50166 주영훈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3:17

    7m이함훈련 모두들 소화하고 있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아들~~~ 5166훈병

  13. 2017.02.23 15:13

    다이빙하는줄~~걸 이함훈련이라구 하는구나!!
    오늘도 울아들 찾는 숨은사진찾기 했으나 안보이는구나!!그러면 어때 멋지게 잘 하고있을텐데 매주 사진을보며 느끼는것 멋있다 올 진정으로 느낄수있는 변하고있는 눈매 몸매 요번사진들보니 머리까락도 많이자랐네~~~
    아들~~~매일매일 응원하고 있어 넌 할수있다고
    수영이라고는 하지도 못하는 아들이였는데 것바 연락없는거 보니 또해버렸자나 장하다 울아들
    남아있는 훈련도 무사히 다치지않게 끄덕없이 해버리자 고생하고있는 현빈이에게 엄마가~~~
    1218기 여러분 홧팅이요 필승

  14. 1218기5550번 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6:23

    아들아~~~~
    넌 이댓글 편지를 볼수 없는거니~~??
    엄마는 첨에 이게 인터넷편지 인줄알고 여기에다만 썼었는데...
    네가 한번도 편지를 안받아 보았다고 해서 ...얼마나 속이 상하고 상하던지...
    우리아들만 편지도 못받아보고...엄마맘은 그게 아니데..미안하고 미안 하구나..
    아들 하지만 엄마가 우리가족 모두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지 알지....
    힘내고 화이팅하자~~

  15.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1:27

    오늘도 추운데 훈련받고 있을 아들에게
    아들아! 오늘은 무슨훈련을 하고 있니?
    4주차 수영,다이빙하는 장면 블러그에 올라와있던데 이함훈련이라고?
    그런데 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네~~
    3월 9일 만날 날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다 몇시간보고 헤어지겠지만!!!
    제대하고 나면 월급모은돈으로 가족끼지 여행 꼭 한번 가자는 그말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월급모을생각말고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맛있는거나 사먹어라.
    매일매일 엄마가 만날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다 아들~~

  16.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1:29

    오늘도 추운데 훈련받고 있을 아들에게
    아들아! 오늘은 무슨훈련을 하고 있니?
    4주차 수영,다이빙하는 장면 블러그에 올라와있던데 이함훈련이라고?
    그런데 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네~~
    3월 9일 만날 날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다 몇시간보고 헤어지겠지만!!!
    제대하고 나면 월급모은돈으로 가족끼지 여행 꼭 한번 가자는 그말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월급모을생각말고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맛있는거나 사먹어라.
    매일매일 엄마가 만날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다 아들~~

  17. 1218기50345 훈병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6:46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 5주차 전투수영 다이빙이 있었구나 높은곳에서 다이빙 하는게 두려움도 있지만 멋지게 해낸 우리 아들 김영광 장하고 자랑스럽단다 엄마는 우리 아들 구명조끼 안전착용에 눈을 집중하고 있었단다 꼭 구명조끼 벨트 잘 끼우는것 알지 물속에서 심호흡한 다고 너무 고생했구나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구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하께 함이니라 이사야 43장 말씀 꼭 기억하고 순간순가 흔련 잘해내너 너무 기특하구나 남은 훈련도 충분히 잘해낼수 있어 이 댓글을 보고 우리 아들 영광 힘내
    항상 엄마아버지 형 형수 우리 영광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단다 점점 멋진 사나이로 변해가는 우리 아들 김영광은 최고의 해병대 멋지다 엄마 수료식때 적어준것 맛난것 꼭 가져갈께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하나님께 모든것 맡겨라 제대때 까지 우리 영광이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건강으로 지켜달라고 기도한단다 우리 영광 화이팅 밥 꼭 잘먹어야해 우리 아들 영광이 장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아 기도하고 있단다

  18. 2017.02.27 16:03

    5교육대 7소대 아들 승민아 내내 기다리던 자대배치가 오전에 올라왔네 엄마는 가까운 포항 배치
    받았음 하고 기도했는데 2사단이 김포쪽이라네 넘 욕심인가 백령도 떨어진 엄마들은 속상해 하던데 엄마는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지 어느부모맘이
    안그렇겠나 김포면 비행기타면 가까운 거리다고 아버지는 잘되었다고 걱정하지 말라시는데
    그래 이제 엄마 걱정안해도 되겠지 교육 잘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몸건강하고 늠름한 해병된
    모습보기만 기다릴게 오늘 교육이 새벽부터 야간까지 있던데 마지막까지 힘내고 알겠제
    승민아 오늘은 더만이 생각나고 보고싶다 고생했고 수고했다 좀만 더힘내고 멋진 해병되어라
    사랑해 만이

  19.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8 10:10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필승 사랑하는 아들차가운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이빙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했구나 입술이 새파랗게 많이 추워보여 조금 걱정이 되는구너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구나 그래도 우리 아들 훈련하는 사진보니 엄마는 기쁘단다
    야간일을 다녀와서 사랑하는 아들 영광이에게 힘내라고 응원 댓글 몆자 보낸다 이번주 다음주가 가장힘든 훈련 극기훈련 주간 이구나 이제 까지도 우리 영광이 최선을 다해서 훈련하는모습 너무 장하고 자랑스럽단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영광이와 함꼐 하신단다 놀라지 말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이사야43장 말씀 네가 물가운데에 지날때에 내가나와 함께 할것이며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거이며 불가운데 지잘때에 불꽃이 너를 사르지 못할것이며 불이 너를 태우지 못할것이며 영광 항상 자신감 가지고 우리 영광 엄마 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우리 영광이 응원하며 기도해주고 있단다 수료식때 맛난것 사주라고 돈도 많이 주셨단다 건강한 생각을 가진 우리 영광 엄마가 자대배치도 보았단다 제2사단 보급병 좋은 동료들 선임들 상사르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잘할수 있어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하나니께서 우리 영광이르 사랑한단다 우리 영광이 수료식때 줄려고 맛난것 사놓았단다 우리 영광이 멋진 사나이 해병대 자경으로 충분하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 아들 김영광 필승 2017년 2월28일 오전10:15분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8

    전투수영!!! 남동생이 수영 배워가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입대 전에 마음이 조금 그랬는지 그냥 들어가서 수영하는 걸 보면 더욱 생각나구 그래요
    그래도 동기들이랑 함께 잘 배워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건강히 잘 훈련 받아서 멋진 해병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힘내요 성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