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9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2.22 19:36

    수석아!!
    저녁먹었니?
    엄마는 아빠하고 족발에 소주한잔 하고 있다
    울 아들 있었으면 같이 먹었을 텐데...
    갑자기 먹다말고 각자 핸폰 가지고 아빠는 울아들 혹시나 사진 찍혔나 찾고 있는 중...엄마는 울 아들 한테 인터넷 편지 쓰는 중...
    소소한 생활 속에서 아들의 빈자리를 느끼며 보고 싶고 또 보고 싶고...
    오늘도 고생했다
    조금씩 변해가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며 힘내라 ♥

  3. 1218기 노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21:57

    우리아들 기훈아 오늘은 네 편지를 받았다
    다음주 극기주도 잘해내겠다 우리를 안심시키고
    그곳에서 가족들 안부를 걱정하며 할머니께도 편지를 쓰고 방금전에 할머니 뵙고 읽어 드렸어
    좋아하시더구나 오늘 엄마가 답장보내는데 할머니 사진도 보낸다 아빠하고 할머니가 보내는 하트받고 잘 참고 씩씩하게 훈련과정 잘 마치라고
    1218기 노기훈 훈련병 화이팅

  4. 2017.02.22 22:58

    준석아 비록 사진속에 니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저속에 너도 있겠지 생각한단다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성소리가 들리는듯 하네
    부디 다치지 말고 무사히 훈련마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마지막까지 힘내고 홧팅하길 응원한다 1218리 모두모두 아자아자

  5.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8:21

    1219기 2822 이성진 큰누나입니다
    이제 곧 1218기 훈병들의 차근차근 밟아나갔던 훈련들을 제동생이 받을 거라 생각하니
    눈길이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잘할거라고 믿고 있지만 걱정되는 누나 맘은 어쩔수 없나봐요ㅎㅎ
    어제 첫 사진 봤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밝은 모습으로 사진 찍어준 동생이 그저 고맙고 감사해요
    누나 때문에 해병대 갔다구 가기전에 큰누나 때문이야!! 함서 장난치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1218기도 1219기도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받았으면 합니다 응원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사랑하는 가족들이 널 응원한다는 사실 잊지말구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자!!~~~~~♡♡

  6. 1218기5802박성주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0:45

    엄마사랑 박성왕자 지금 훈련 하는 모습 한장 한장 훈병님들 뚫러져라 스캔끝에...박성의 흐릿한 모습이.. 엄마 눈에 들어 오는 순간!와~우! 흐릿하게 나마 한컷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걍 위안이 되면서,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네.감사 하네요 박성! 훈련하는 모습에 "심쿵"하는 맘과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건 아들이 자랑스런 해병이여서..귀신잡는해병이여서..이런 감사함을 느낄수 있어 행복 하고, 걍~뿌듯하네요.이런게 아들가진 부모만이 느낄수 있는 특권인가?조국를 위해 자신과 싸워 가면서 열심히 훈련받는1218기훈병님들에게 기쁨 박수와 함께 함성도 보냅니다.훈병님들 모두..명예로운 빨간 명찰! 수여 할 수 있게 소원! 응원합니다.화이링~

  7. 2017.02.24 10:02

    1218기 5163 이재형
    이재형~~1218기 동기들과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뿌듯하다.너의 모습은 찾을수 없지만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 긴장하는 너의 모습이 보이는 같단다.처음 접하는 다이빙이라든가 수영이 새롭지 마니 긴장 했겠다.점점 실력도 나아지겠지.그럴수록 긴장늦추지말구 항상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항상 홧팅 이당~~^^♡♡

  8. 1218기 50367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0:13

    근재야! 고모가 최고로 사랑하는 귀염둥이 막내 조카!!
    아침 식사 마치자마자 댓글 올리고 있어.
    근재도 아침 식사 맛있게 한거야? 아침 식사도 자주 거르고 패스트푸드를 즐기더니.

    오늘도 추운 날씨는 우리 근재와 동료 훈련병들을 힘들게 하겠네.
    어찌 이리 날씨까지 추운지... 좀 풀리면 좋으련만.
    낮부터는 추위가 좀 누그러진다니 쬐끔 위안이 되네.

    인고의 시간이 지나면 멋진 해병이 될거야.
    오늘도 힘내. 아자! 근재야!!

  9. 1218기 50367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0:13

    근재야! 고모가 최고로 사랑하는 귀염둥이 막내 조카!!
    아침 식사 마치자마자 댓글 올리고 있어.
    근재도 아침 식사 맛있게 한거야? 아침 식사도 자주 거르고 패스트푸드를 즐기더니.

    오늘도 추운 날씨는 우리 근재와 동료 훈련병들을 힘들게 하겠네.
    어찌 이리 날씨까지 추운지... 좀 풀리면 좋으련만.
    낮부터는 추위가 좀 누그러진다니 쬐끔 위안이 되네.

    인고의 시간이 지나면 멋진 해병이 될거야.
    오늘도 힘내. 아자! 근재야!!

  10. 2017.02.24 19:49

    사랑하는아들 날씨가 변덕스럽구나 저녁시간은 어떻게 지내니? 우리는 저녁먹고 1218기 훈련사진보는중~~~ 사진보니까 초기보다는 얼굴이 살이빠진거 같아 ㅎ 그래도 규칙적인 생활에적응하다보면 몸은 건강해질거라믿어 먹고싶은것도 생각안날정도로 하루가 금방 지나갈걸?ㅎㅎ아들 아무튼 잘지내고 최선을다 하자 ~~!!! 아들 사랑한다

  11. 2017.02.24 19:58

    승환아
    오늘은 실내에서의 교육이 있고 실무지배치등으로 실내에 있을 시간이 많지만 어느날보다 긴장되는 하루 마음졸엿겟구나_!!!
    배치받은 실무지역이 궁금하고 긴장되는거 마찬가지이지만 결과를 받아들이고 어딜가든 건강지켜줄수잇도록 기도하고 응원한다.
    오늘 이후로 반짝 추위가 지나가겠지만 날씨가 도와주면좋겟구나_!!! 1218기 훈련병들 부디 건강 잘 챙겨야 할것이야.
    다리삔거 의무실치료받고 어떻는지!!! 극기주가 코앞이라 모든것이 염려되지만 아빠 엄마 승아 할머니 가족모두 1218기를위해 필승이다
    힘든 훈련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몸살도 잇엇겟지만 1218는 동기들과 잘 버텨내고 있으니 우리모두 마음을 모아 무사무탈 기원한다
    극기주에 돌입하는 1218기 훈련병들 좀더 힘을내주길 기도한다
    잘 해낼수 있게 큰 응원보낸다.
    1218기 훈련병들 화이팅~~
    승환아 사랑한다

  12. 2017.02.24 21:25

    훈련기간중 편지쓸때 사진 넣어도 되나요 답변 부탁합니다

  13. 1218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5 01:29

    용직아~ 갑자기 보고싶어서 찾아왔어 ㅎㅎ
    지금 자고 있을 시간이겠다~ 원랜 나도 이 시간에 자야하는데 잠이 안오네 ㅎㅎ
    주말이 지나면 극기주가 시작이다
    떨리고 조금 두렵기도 하다는 네 말에 나도 조금 긴장하고 있어
    여기까지 온 것 만으로도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운데 극기주가 끝나면 용직이 정말 멋진 남자가 돼 있겠다
    긴장하지마 용직아 너 옆에 있는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참다보면 일주일 금방 지나갈거야!
    그리고 용직이 친구들이랑 나도 많이 응원할거구 특히 이번주는 나도 너랑 같이 극기주할게!
    처음부터 넌 잘할거라고 생각해왔어 극기주 너가 아니면 할 사람 없다 용직아
    일주일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몸관리 잘하고 멋지고 당당하게 훈련 마치고 수료식하길 바라!
    믿는다 용직아 많이 사랑해 잘자 ♡

  14. 2017.02.26 14:32

    사랑하는 임찬문아~~
    사진속에 너의 모습이 없구나.
    이제 얼마안남았구나 하루 하루는 잘지나가 그런데
    3월9일은 왜이리 긴지
    사랑하는 아들 내일도 잘 견디고 건강하게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어싸어싸하면서 훈련잘받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아 ~~ 화이팅.......

  15. 1218기 50367 박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6:47

    아들~ 우리 작은아들 근재야~~!
    오늘은 일요일인데 무얼하며 시간보내는거야? 오늘은 훈련도 쉬는거지?
    오늘은 날씨가 좀 따뜻해서 마음이 조금 놓이네.
    밤에는 다시 기온이 내려가 추워지겠지만.
    엄마는 오늘도 우리 작은아들 근재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
    이번 주도 얼른 지나고 다음 주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
    어서 수료식 날이 와야 우리 막내아들 만나지.
    얼마나 보고싶은지 우리 작은 아들이...
    남은 시간도 동기들과 재미있게 보내고 내일부터 다시 훈련에 매진해.
    우리 아들은 뭐든지 성실하게 잘하니까 미더워.
    사랑하는 엄마의 막내 아들 근재! 우리 아들 근재!!



  16. 1218기 50367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20:19

    어여쁜 내 조카 근재야!
    저녁 식사는 맛있게 했어? 이제 일요일도 서서히 끝나가네.
    할머니랑 양념닭을 주문해 먹었는데 먹는 내내 우리 근재가 생각났어.
    같이 먹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거든.
    내일부터 6주차 훈련이 시작되고 더구나 극기 주 훈련이니 더 많이 체력이 소모되겠지?
    강한 마음가짐과 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으로 잘 이기고 견뎌내주길 바래.
    고모도 기도드릴게. 우리 사랑하는 조카 근재가 무사히 훈련을 잘 받게 해주십사...하고.
    할머님과 고모는 늘 우리 근재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지.
    그러니 우리 근재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줘. 물론 그러고 있으리라 믿지만.
    오늘도 저녁 시간 마무리 잘하고 깊고 편안한 잠 자. 어여쁜 내 조카 근재야!!

  17. 1218기3361남수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9:25

    해병대 훈련의 하일라이트라던 6주째 훈련~~
    아들 해병대의 정열과 단합으로 잘 할거라 믿는다
    항상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하자
    내아들 남수성 최고

  18. 2017.03.02 15:49

    사랑하는 아들..~~~~이제 조금있음 수료네...어떤일이던 최선을 다하는 우리 아들...항상 다치지않게 조심하고...다치면 너만 손해인거 알지? 앞으로 남은 훈련도 잘하고...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한다...울아들

  19.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17:44

    1218기 30815 남기훈
    이젠 블로그에 글쓰는것도 마지막인거같다
    보고싶고 생각날때마다 블로그를 찾아서
    아들 보고픔을 달랬는데 6일후면 울 아들 수료식
    긴 시간이가고 몇일후면 얼굴보니
    얼마나 좋은지 더 기다려진다
    얼마나 멋진 모습일까 얼마나 더 성숙해졌을까
    몸도맘도 훌쩍 커버린 아들보면 코끝찡하겠지
    아마도 얼싸안고 울거같다
    그동안의 힘듬과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하겠지
    야윈얼굴봐도 아프고 건강하게 잘 견뎌준 모습에
    찡하고 7주라는 시간이 그리 만만하지않았기에
    더 아리고 아플거같다
    똑같은 일상에서 생활한 우리들은 미안하기도
    할거같고 가족이 뭔지 얼마나 소중한지 더많이
    느끼고 고마움도 알았을거같고
    우리 아들 멋진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누나랑 아빠랑 같이갈께 사랑하는 아들
    마지막 극기훈련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마지막까지 최선다하고
    지나온 날이 헛되지않게 알았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7

    다음주부터는 우리 1219기를 비롯하여 남동생도 같은 교육을 받아가겠네요
    보호장비 잘 갖춰져 안심되구 또 무사히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누나가 많이 응원해 사랑해 내동생 성진아!

  21. 2017.03.06 07:06

    해병정시몬~ 명예주의 첫날!
    우리 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