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9기 1교육대 1주차 - 예방접종 및 군기본교육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교육훈련단에

첫발을 내딛은 신병 1219기! 첫 포스팅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해병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

1219기 마린보이들의 첫걸음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의 옷들은 모두 정리하고, 해병대 전투복을 착용한

훈병 1219기!!

 

 

어떻습니까?? 아직은 어색하지만. 서서히 자기 몸의 일부처럼

편안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활반에서의 얼차려는 훈병들을 바짝 긴장하게 하는 요소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ㅠㅠ)

 

 

이발, 그리고 예방접종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

상의탈의는 이발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윗 사진과 뭔가 달라진 점이 있지 않나요??

 

 

바로. 이발입니다.

처음 입영을 했을 때는 아주 짧게 이발을 합니다.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아직은 오와열을 맞춰서 정렬을 하는 것도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1219기.

 

 

익숙해져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종이에 적혀진 내용은 아마도 군가, 숙지사항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사용했던 물품들을 보내기 위한

박스포장도 이루어집니다. 이 박스를 포장하면서

집생각이 많이 나겠지만,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노라 다짐합니다!

 

 

자. 이제 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독감, 파상풍 등 훈련간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예방접종은 필수 입니다.

 

 

 

 

 

 

 

 

 

 

 

 

 

 

 

 예방접종이 끝나고... 간단한 기본교육이 진행됩니다.

체육복을 정리하는 법. 옷을 정리하는 법. 앞으로의 생활간 주의할 점등...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219기.

시간이 지날수록 변해가는 모습을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1219기가 수료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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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25 21:53

    정호야 오늘이 토요일이구나 ...시간가는줄은 알고사나 모르겠구나 ㅎㅎ
    아들과 헤어진지 벌써13일째구나 ...
    오늘은 연수엄마와 성욱.영빈.고은 이렿게 5명이 점심 식사하며
    지난 시간의 이야기도하고 많이 성장한 울 아들들 이야기도 나누고..
    말하지않아도 울 아들알겠지만 엄마 오늘 많이 자랑스럽고 우쭐했다..
    지난날의 그 사건은 지금의 멋진 아들로 인해 부러움의 대상으로 입장이 바뀌엿다 ㅋㅋㅋ
    주말 잘보내고 성당에 갔으면 좋겠다.
    엄마도오늘은 한학기 마무리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테니스도치고 수다도 떨고 편안한 주말 보내고있어...
    3월1일은 엄마 시합간다...잘하고올깨 아들 응원해줘 ㅋㅋㅋ
    울아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보고싶구나

    멋진 늠 ******문 정 호

  3. 1219기 김민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3:09

    내동생 민혁이가 입소한지 오늘이 두번째 일요일 거기날씨는 어때 춥지는 않니 여기는 아직도 마니추워 누나는 서울에 와있어 밥은 잘먹고 어디 아픈데는 없는거지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이제 5주남았네 금방갈거아 마니 남은거같아도 민혁아 보고싶다 사랑해 나중에 누나가 맛있는거 마니사줄께 수료하고 배치받으면 면회도 자주갈께 동현이랑도 자랑스런 내동생 김민혁 힘내고 마니마니 사랑한다~~~~~


  4. 1219기 김명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8:31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 나가는 우리 아들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어색할텐데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니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엄마한테는 아기인 울 아들 명수야~!!
    잘 이겨내서 가슴에 빨간 명찰 달고 늠름한 해병의 모습으로 엄마,아빠랑 수료식때 만날거지.
    아들 사랑해~♡♡

  5. 1219기 김준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23:06

    내동생쭌~~
    너무보고싶네
    사진보니 눈물 날꺼같애
    쭌아
    쭌아
    건강하게 잘있다가
    30일날보아
    사랑해내동생

  6. 1219 이광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23:21

    편지를 썼는데도 네 생각이 난다.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주일이라 예배드리고 왔어.
    때론 얼굴 만지고 졸기도 하던 니생각이나 웃음이 나오더구나. 다들 니안부 궁금해하시더라.
    오늘도 힘들었지?
    수고했어 아들!!!
    사랑한다 아들아 무지♡♡♡♡♡

  7.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9:10

    좋은아침 이에요~~~
    아침이면 남동생 보고싶은 마음에 들어오게 되요
    1219기 모든 훈병분들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으셨음 좋겠구
    사랑하는 내동생 2822 이성진 두 오늘도 좋은하루 보냈으면 좋겠어요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8. 1218기 50367 박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0:21

    아들~ 우리 막내아들~ 근재야!
    이제 드디어 6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 부대배치 결과 문자 통보 받았어.
    형님과 배치부대도 병과도 똑같은 것 같아. 신기하게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극기 주 훈련은 이제까지의 훈련보다 훨씬 강도가 높을거라 생각되는데
    굳은 의지로 잘 해내길 바래.
    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해. 우리 귀염둥이 막내아들 근재!

  9.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16

    오늘도 훈단에서 고생하고 있는
    모든 훈병분들 조심히 훈련 잘 마치셨으면 하구
    사랑하는 내동생 2822 이성진
    힘내고 오늘도 무탈하게 잘 훈련 받기를 응원합니다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10. 신병1219 이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35

    안녕 ~성민 잘하고있겠지 ^^
    아빠가 너가나온 사진 켑처해서 카톡에 올렸단다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있다 우리아들짱~^^ 사랑한다 ~30일날을 손꼽으며 하루하루보낸다
    필요한거 있으면 잘적어놔 그때보자 씩씩하게 잘지내

  11. 1219기(1510) 강응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9:45

    사랑하고 보고싶은 막내아들 응진아~아빠다.보내준 편지와 옷박스 잘 받았다..올라온 사진중에서 응진이 얼굴 찾으려 해도 마스크 때문에 못찾겠다.건강하게 훈련소 생활 잘 하고 있겠지?이제 3주째구나 앞으로 남은 훈련의 강도가 높더라도 우리응진이는 멋진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굳은 의지로 다 이겨낼거라고 믿는다.자랑스러운 아들 응진아!! 힘내고 건강하게 남은 훈련 잘 받길 바란다.사랑한다 응진아~ 힘내자 화이팅!!!

  12. 2017.02.28 13:54

    보고싶은 아들 상준아~~~
    진짜진짜 시간이 안간다
    빨리 수료식날이 되어 늠름해진 아들모습을 보고싶은데 ㅠㅠ
    날씨가 그래도 조금 풀려서 다행이다
    발가락은 괜찮은지 비염은 어떤는지 걱정이다
    이 엄마는
    아들 사진 하나 찾기가 왜이리 힘드니
    아빠랑 울아들 맞다 안맞다 하고~
    겨우 2장 찾아서 캡처해놓고 본다
    아들~
    힘내
    화이팅

  13. 2017.02.28 22:11

    벌써 3주차가 되어가는구나~울아들 잘하고 있지? 보고 또보고 울아들 사진 하루에도 몇번씩본다~^^ 자랑스럽다 정말 ... 아푸지말고 같이있는동기들과도잘지내고.. 해병대아들들 모두다 사랑합니다~^^ 정현아 엄만 글보단 말인데...사랑한다 ~~~♥♥

  14. 2017.03.01 01:48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건강하게 멋진 하루 보내거라.
    엄마는 언제나 널 믿고 응원하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우리 아들 아자 아자 화이팅♡♡♡

  15. 2017.03.01 19:43

    사랑하는 아들 윤구야
    아빠 엄마 글구 영서 우리가족 모두 윤구의 해병대 입대 결심 존중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생각한다. 훈련 힘들지만 건강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윤구 정말 멋지다 화이팅!!!

  16. 2017.03.03 01:03

    보고싶은 내동생 성진아 형 꿈속에 어제 네가 나왔단다. 형도 다겪어보고 그랬던 일들이라 너도 멋있게 무엇이든 이뤄나갈 수 있을거라 믿는다!!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보자 이성진!!

  17. 1219 강인승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11:50

    인승아 할만하냐?? 개고생길을 같이 걷는 나로써 옆에 저 멀리 포항에서 힘들 나날을 보낼 너 생각을 하니까 맘이 아프다... 힘내라!!! 나오면 너가 좋아하는 닭갈비 사줄게 !!!!

  18.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3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잘지내구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무탈하게 훈련잘 받아 멋진 해병이 되어 돌아오는 그날까지 진심으로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19. 2017.03.07 13:37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멋지고 강한 해병대가 되길 조카 영훈아 30일 수료식때보자 삼촌. 숙모.이모랑 태은이. 엄마 형 재호도 갈수 있고 그날 의전하고 멋진 해병인이 된 영훈이 볼수 있기를 항상 건강해라 훈련잘받고 춥다 감기 걸리지 말고 1219기들 화이팅 하고 아무사고없이 훈련들 잘 받길

  20. 2017.03.11 14:07

    아들 오늘도 우리 아들 이 무지 많이보고 싶다 매일 달력 보면서 수료식 날만 기다리고 있어. 집 걱정 하지 말고 건강 하게. 훈련 잘받고. 알겠지 아들손 편지 받았지. 어찌 눈물 나던지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30일 엄마 보자. 동생들도 같이 간다 기다려 아들 사랑해

  21. 2017.03.14 14:04

    아들 오늘 우리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다.손편지 보내는데 잘 받았어. 시간이 갈수록 더더 많이 보고싶구나. 이제 훈련도 많이 적은 했겠구나. 아마도 얼굴도 까맣게 타겠구나. 끝까지 최선 을 다해 포기는 없다 우리 아들 최고지 30일날 보자 아들 사랑 해. 맛있는 음식 많이많이 해서 갈께. 기다려우리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