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9기 2교육대 1주차 - 예방접종 및 군기본교육

 

가슴의 노란명찰이 빨갛게 물들때까지!!

이제 막 교육단에 첫발을 내딛은 신병 1219기의

아직은 어색하지만. 점점 단련이 될 모습을 기대하며

사진으로 다함께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의 모습과는 다르게 군기가 잡힌 자세로 앉아있는 1219기 훈병들의 모습이 어색하시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 바로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짧게 자른 머리. 그리고 해병대 전투복.

앞으로 깔고 덮고 자게 될 모포와 포단. 그리고

모포와 포단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우리 훈병들의 생활에 대하여 교관님이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할 수 없을 것 처럼 느껴지겠지만.

해병이 되고자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들어온 훈병들이기때문에

충분히 다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오늘은 이발과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훈련 전에 파상풍, 독감등 모든 질병에

대비 하기 위한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1219기 훈병들.

해병대교육훈련단의 강한 교육훈련을 통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으로 변해갈 우리 훈병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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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23 20:19

    1218기 30970 배송윤 울아들 5주가지나가고 있는데도 여전히 보고싶구나! 봄바람이 차가운데 감기는 좀어떤지 걱정이구나 ㅜㅜ 아들 손편지 잘 받았어 편지받고 마음이 찡하더구나 고맙기도하고 ~~ 누나들보다 엄마를 더챙겨주고 효자인 울아들에게 엄마는 해줄께없네ㅎㅎ이번 이벤트에 당첨되면 좋겠다ㅎㅎ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 아자!아자! 화이팅!!!!

  3. 1219기 배준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1:15

    사랑하는 막내 우리 준용이 잘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으로 확인하고 나니 더 보고싶구나..손편지랑 옷도 받았구. .오늘은 바람이 차던데 얇은 모포 한 장으로 추위많이 타는 울아들 너무 걱정이 된다. 씩씩하게 이겨내고 더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4. 1219기 2901 배준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1:19

    준용아.. 너의 얼굴 찾기가 무지 힘들어. 다들 같은 헤어스타일에 마스크까지..ㅠㅠ 우리 준용이가 보다 사진에 많이 찍혀서 엄마아빠가 매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 사진 찍어주시는 기자님 감사합니다

  5. 2017.02.24 02:47

    착한 우리아들 빈아~ 방금 너 사진 찾았다.
    눈물이난다..
    씩씩하니 보기좋구나!
    토리도 많이 보고싶어해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수료식때까지 기다려^^

  6. 2017.02.24 09:52 신고

    아들...
    어제 너의 옷가지와 편지를 받아 보고나서야 안심이 된다.
    세상이 이렇게 좋아져서 군에 간 아들의 얼굴을 사진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서창한!
    너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며 네가 잘 적응하고 훈련을 능히 소화해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띄워보낸다.
    날씨가 꽤나 쌀쌀하구나.
    코감기는 좀 나았는지...
    손발은 얼지 않았는지...
    아직까지는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글썽여진다.
    어젯밤에 수항이랑 편지를 썼단다.
    오늘 띄워 보낼거다.
    잘 받아 보거라!

  7. 2017.02.24 10:07

    정호야........잘자고 훈련 열심 받고있겠구나
    날씨가 아침은 찹더라 아푸지않게 건강 신경쓰고...
    어제 엄마는 감동 받았어 아들에게..
    잘 나고 대견한 늠이더라..............ㅎㅎ
    엄마도 어제 시험본거 모두 과락없이 패스했어....
    이곳 걱정하지않고 그곳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아들은
    아빠도 어제 아들 손편지받고 기분 좋아하고
    울집 여시 정화는 오빠힘들었단표현에 좀 미안하다고 하더라...
    너의 부탁사항 ..........어제 정화가 바로 하더라...
    모두모두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 그리고 건강하자

    사랑한다 아들 자랑스럽다 아들
    주일에 성당에가고,,,알찌

  8. 2017.02.24 17:31

    암만 이리저리 둘러봐도 아들모습은 안보이네
    아들같은 동기들모습보며 위로삼아야겠다
    담엔 너의 모습도 보이면좋겠다...너무 섭섭하기도하고 그립기도해
    오늘은 아침 쌀쌀하니 추워 감기들까 걱정하였는데 날씨가 포근해지는듯해
    너무 포근해져도 아들 훈련하며 힘들까 또 걱정이고...덥고 목마르고 지치고 그럴꺼잔아
    엄마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ㅎ 걱정안하면 사는 재미가 없을지도몰라^^
    정범아 많이 힘들지..그치만 울아들 초긍정마인드 있자나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내아들 범이는 잘하리라믿는다
    엄마는 매일 매일 범이 앓이를하고있다
    맘이 아프기도 슬프기도 그리움에 사무쳐서 눈이퉁퉁붓도독 울기도해
    그치만 아들아 엄마는 니가 참으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조국을 지키려 뛰어든 너희들이 대견하고 그중에서도 불멸의무적 해병대에 뛰어들어 더 강하고 훌륭한 군인으로 거듭나려하는것이 더 자랑스럽다
    멋찐 내아들 범이야
    엄마는 훌륭한 아들이있어 이땅에 당당히 두발딛고 살아갈것이야
    내 아들이 지키고 선 이땅이기에...
    범아 잘지내고 다음 사진에는 울 멋찐해병이모습 보여주었으면한다
    엄마 섭섭하고 삐지게하지말고 ㅎ~
    철없는 울해병이들 교육하심에 수고많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9. 1219기 김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22:56

    민혁아 오늘 송탄할머니네 다녀왔다 할머니께서 너걱정을 마니하셔서 훈련잘받고 견강하게 잘있다고 아무걱정하지말라고 말씀드렸어 우리민혁이 아픈데는도 없냐고 물어보시고~~삼촌들 외숙모들도 민혁이최고라고 하셔 오늘훈련은 안힘들었니 고생했고 장하다 우리아들 이제 이틀후면 3주차에 접어드는구나 정말 마니보고싶고 사랑한다 내아들 김민혁 파이팅!!!

  10. 2017.02.24 23:02

    아들 ~~^^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수고 많이했네 ~~~ 지금 시간에는 취침중 이겠지 ~~ 새로 올라온 사진 중에서 아들 사진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보고 ㅠㅠ 아들 옷 편지 받고 또 눈물 왈칵~~ 아들이 울지말라고 편지에 썻는데 대민아 ~사진 보니까 아토피 심해서 많이 가려웠겠구나 ㅠㅠ ㅠ 그래서 아토피로션은 전해 준다고 해서 부쳣는데 받았는지 모르겠구나~~ 문자는 전달했다고 했는데 빨리 받아서 발랐으면 좋겠네울아들 고생 덜하게 잘 먹고 훈련도 잘받는다니 걱정은 덜 할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훈련 열심히 잘받아 울아들 사랑해 ~ ~ ~ ♡♡♡♡♡ 아들 화이팅!!!! 1219기 해병 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7.02.25 00:19

    우리멋진 아들 산아~~
    지금쯤은 꿈나라ᆞ 편안한 시간이겟구나
    참좋다 엄만 ~ 지금 내아들이 푹 쉬고잇을거라 생각에ᆞᆞ 어젠 니 옷이랑 편지받고 ᆞ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ㅡㅡ정말 당장달려가서 니손 잡고 끌고오고 싶은마음뿐엿단다ᆞ아들아
    그래도 벌써 이주가 지나가고잇단다
    얼마나 다행스런지ᆞ 내소중한 아들
    힘들지만 그속에서 성숙할모습 그려보며 위안삼아본다
    아들아 푹자고 또 한주 마무리날 잘보내렴ᆞ
    이쁘고 착한 내아들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게
    모든 1219훈련병! 기운내시고 이제 5주 남앗네요 건강하세요!

  12. 2017.02.25 06:31

    아무리 봐도 울 아들 사진이 안보이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며칠전 봐도 또 사진 보였으면 하는 부모맘입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이겨내서
    멋찐 해병이 될때까지 필승입니다.
    울 아들 민부야!
    사랑한대이~^.^~

  13. 2017.02.25 07:08

    가슴찡하네요
    격고 지나간 일들이기에~
    가슴조아리면서 글을 썻던 날들이~
    힘내세요
    1219기홧팅!!!!!

  14. 2017.02.25 20:48

    아들 만날날이 하루앞당겨졌네.
    그래 그렇게시간이 또흐른다.
    엄마는관우가잔하고있을거라생각하고
    우리도잘지낼게. 너무걱정하지마^^
    오늘도수고했다. 사랑해♡

  15. 1219기 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21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세째주 월요이구나 창문을 열었는데 봄냄새가 나는듯 하여 기분이 좋더라. 그런걸 느낄새도 없이 오늘부터는 더 힘든 훈련을 하고 있겠지만 널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다는것을 알고 힘내.무적해병 정주원
    무지무지 사랑해. 건강해야한다.

  16. 10304 김민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9:22

    민수야 운이 좋은지 민수 사진을 여기서 찾네 ㅎㅎㅎㅎ군대 들어가서도 여전히 예쁘구만? 늦게나마 사진 찍어주신 작가분 감사드려요~

  17. 2017.02.27 20:28

    아들이제 삼주째다. 오늘은 어땠어? 지금도 과거로 흘러가고있다. 시간이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인것같던데 그만큼 아들도 단단해지리라 믿어.
    동기간에 서로 의지하면서 다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맞서라. 아들 ,
    그립고 사랑한다♡♡♡

  18. 2017.02.28 22:39

    1교육대9소대 교번48번 이정석 울아들 정석아 엄마야 오늘 하루도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지~!? 엄마아들 장하다 태어나자마자 몸이약해 엄마품으로 오기까지 한달이란시간이걸렸는데.... 지금은 이렇게 강인한 해병이 되려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울정석이가 정말 자랑스러워 아들 늘 엄마,아빠 ,중석이가 응원 한다 사랑해 ♡♡♡ 화이팅!!!! 1교육대 9소대 화이팅!!! 1219기 훈련병들 화이팅

  19. 1219기 장우진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23:34

    1219기 장우진 오빠야 잘하고있제 훈련 잘받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다녀온나 수료식에는 못 가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 오빠야 화이팅!!

  20. 1219기 2253번 장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23:35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안찍혓네
    얼굴 한번만 봣으면 좋겟는데
    잘지내고 잇을꺼라 믿는다
    아푸지 말고 동기들이랑 좋은 친구되고
    윗사람 잘 공경하고..
    건강한모슾으로 만날날만 기다린다
    잘자♡^♡

  21.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2

    저두 다시 보고 또 봤는데도 이곳에 제 동생의 모습은 없네요
    그래두 이렇게 동기들이랑 잘 지낼 거라는 생각에 많은 위안이 되요
    1219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