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9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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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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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9기2교육대 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30

    아들 오늘 세째주네. 그곳에서 시간은 더디게 가겠지만 엄마는 빨리 가는듯하다. 이번주 일정을 보니 개인화기사격과. 수류탄 투척 훈련이 있더라 . 힘들겠지만 울 아들 즐겁게 해나가리라 믿어. 혼자만 잘하는것이 아니라 동기들과 한몸 한뜻으로 멋지게 해내는 아들이 되길 늘 바랄께
    봄이 점점 우리곁에 다가 오고 있음을 느껴지는구나~~날이 따뜻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포항은 더 따뜻한듯 해. 이번주도 홧팅하고 건강하자.


  3. 1219기 원영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8:21

    옷가지를 보내 박스가 이렇게도 소중할줄이야~
    거기에 적힌 몇마디의 글을 어제도 오늘도 또 읽고있다~
    아들의 웃는모습과 함께 네가 편지쓰는 모습이 그려져서 또읽고 또 읽고하게되네~^^
    원영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해야된다
    어머니는 그거말고 바랄게없다~

  4. 1219기 정한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9:04

    멋진 해병 정한빈!! 훈련 잘 받구 있지? 벌써 3주차 시작이야ㅎㅎ이번주도 화이팅 하구 다치지마용 사랑해

  5. 2017.02.27 19:09

    사랑하는 내 아들 민부야!
    오늘 사격술 무사히 마쳤겠구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옆에서 지켜볼순없어도 내 아들 민부는 최선을 다했를꺼라 믿는다.
    수고많았으니 맘 편히쉬어..
    손꼽아 기다리던 이뱅이 시작되었더라.
    엄마도 울 아들의 멋진모습을 보기위해 노력하마.
    사랑한다.

  6. 2017.02.27 19:47

    사랑하는 우리아들 잘 지내고 있나? 저녁은 먹었겠네 벌써3주째네 훈련은 잘 받고있나 갈수록 더 힘들텐데 잘 할 꺼야 엄마 믿는다 힘들때 옆에 동기들 보면서 힘내라 사랑한다 아들

  7. 2017.02.27 22:14

    아들
    안녕!!!
    사진은 언제 뜨는지 아들 얼굴 안보이네ㅋ보고싶어여
    날씨 좋아 3주차 월요일이네
    시간이 잘안가네 엄마는~~
    편지가 전달되는지 모르지만 궁금하지??.
    여기 친구들은 다 잘있어
    근데 경환이가 걱정이네 해병대 간다고 하더니 떨어졌나봐 함께 했으면 좋은데 애석하네
    그심정 나는 넘나도 잘알아 안스럽다
    잘 헤쳐나가겠지~~
    아들
    아무 걱정말고 건강하게 잘지내~~^^♡

  8. 2017.02.27 22:15

    아들
    안녕!!!
    사진은 언제 뜨는지 아들 얼굴 안보이네ㅋ보고싶어여
    날씨 좋아 3주차 월요일이네
    시간이 잘안가네 엄마는~~
    편지가 전달되는지 모르지만 궁금하지??.
    여기 친구들은 다 잘있어
    근데 경환이가 걱정이네 해병대 간다고 하더니 떨어졌나봐 함께 했으면 좋은데 애석하네
    그심정 나는 넘나도 잘알아 안스럽다
    잘 헤쳐나가겠지~~
    아들
    아무 걱정말고 건강하게 잘지내~~^^♡

  9. 2017.02.28 11:05

    오빠야 7주동안 열심히 훈련받고 웃으면서 우리 얼굴 꼭보자 남은시간 조금만 더 힘내주고 남자답게 당당하게 입대 해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받어 보고싶어 꼭 이벤트 당첨 되서 오빠야 사진 편지 받았음 좋겠다 내가 노력할께 오빠는 열심히 잘 해줬음 좋겠어 사랑해 내친오빠 ❤

  10. 2017.02.28 11:13

    사랑하는 울아들 상래야 이름만불러도 울컥하는구나 날씨도 이젠 봄이온것같아 마음은 쫌놓인다 지금쯤 훈련 잘받고있겟제 누구보다 강하고 의지력이강한 아들이기에 걱정은 안할란다 우짜든 다치지말고 강인한 해병이되그라 사랑한데이 ᆢ

  11. 2017.02.28 20:37

    사랑하는 아들 민부야!
    오늘도 어김없이 어둠이 깔렸네.
    무사히 훈련은 마쳤겟지?
    갈수록 힘든 훈련일테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려무나..
    멀리서도 널 응원한다.
    힘내고..
    아푸지 말고...
    사랑한다 민부~^.^~

  12. 1219 이광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01:32

    아들아! 잘지내고 있지? 2주차 훈련모습이 올라왔나보는데 아직이네 혹시나 아들 모습 기대했었 는데~ 모처럼 직장 동료들과 저녁먹고 늦었다. 지금쯤 아들은 꿈나라겠지. 오늘은 삼일절이라 엄마아빠는 쉬는데 넌~ 오늘도 힘내서 주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할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들! 언제나 응원하고
    무지 사랑한다.생활반 훈련병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13. 2017.03.01 07:29

    민부야!
    휴일이지만 오늘도 훈련하겠구나.
    안전하게 하루를 마치려무나.
    사랑한다 아들!

  14. 1219기(20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12:42

    아들~~도현아 햇살이 가득하네~ㅋㅋㅋㅋㅋㅋ
    오전훈련 잘받았니? 오늘은 삼일절~ 울아들도 이나라의 아들로 태어나 나라사랑의 길을 걷는구나 멋찌다~ 울아들!!!!!
    더욱강한 해병이되기위한 고된훈련 잘견디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매일 안전제일하길바래 엄마는......ㅠㅠㅠ알라뷰울도현
    하루도 울도현 해병대로 살아가는 길이 안전하길바란다......1219기 화이팅

  15. 2017.03.01 21:56

    아들~~^^
    안산은
    봄비가 내린다
    날씨가 춥네~~
    오늘은 3ᆞ1절이다
    잘지내지??
    보고싶데이
    뭐라 할말이 있겠나

    잘있고 건강하게 잘지내라고만 말할수밖에없네
    큰누나가 편지쓰고있네
    잘도착하겠지
    아들은 편지를 기다리지 아들
    엄만 인터넷편지쓰고 있어~~
    이해하지~~
    아들
    홧팅해~~^^♡♡♡

  16. 1219기(20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2 09:25

    도현아~~~안뇽 쪽!!!!
    아들있는곳 날씬 어떤지 궁금네~~ㅎㅎㅎㅎ밤새 편히잤지?
    하루열어가는 훈련받는 시간마다 고비고비 잘넘겨 주는 울아들이되어주련....엄마가 늘 응원보낸다 늘 확인하고 있지?....ㅋㅋㅋㅋ
    여친들의 기세에 엄마가 밀리지만 엄마도 한기세 한다야!!!!!
    늘 무사하길 바라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있다가 건강하게 우리 만나자!!!! 아들 사랑해 1219기 아들들도 화이팅!!!!

  17. 2017.03.02 22:40

    1219(10303) 이지환 마미
    사랑하는 썬~
    오늘도 잘 지냈니? 어제는 3.1절 이었는데 어찌 지냈는고?
    다시 한번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다지기위해 훈련을 열심히 받았는지? 아님 약간의 휴식을 취했는지 궁금하네
    매 순간 어떤 일을 하더라도 다치지않도록 조심하고 건강 상하지 않도록 몸 잘 챙기고 생활반 동료들과 서로 기대어 의지하고 격려하며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 오늘은 날씨가 추웠는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관리 잘 하면서 훈련에 임하면 좋겠다
    1219기 아들들 훈련 마치는 날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도할께 아자아자 홧팅!!!

  18.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0

    벌써 삼주가 흘렀지만 흐릿하게 나마 또 보고싶은 남동생 사진에 와서 구경하게되요
    우리 1219기 훈병분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구 또 응원합니다
    20822 이성진 화이팅!!!!!

  19. 1219기 1교육대 1335 훈병정태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00:06

    1219기 1교육대 1335 훈병 정태희

    태희야 경진이형이다!!! ㅋㅋ 영상편지부터 사진 올라온거 잘봣다!! 추운데 고생많이하네!! 이제 극기주에들어갈때인가?
    어떻노 할만하나?ㅋㅋㅋㅋㅋ보고싶은 사람도있을꺼고 배도많이 고플꺼고 먹고싶은거도 많이생각나고 잠은 잠데로 못자고 ㅋㅋㅋ
    힘내라 임마!! 매주 주말에 과실자훈련 그런거 아직할라나 모르겠는데 그런거 해도 열심히하고 체력운동이라생각하고!!
    뭐든 최선을다해라 진짜 짜증나고 싫어도 결국 남는건있을테니!!
    몸건강 잘챙기고!! 또 연락하께!

  20. 2017.03.07 14:03

    창호야 벌써 들어간지 3주차가 넘었네 그러고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아 물론 거기선 시간이 잘 안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처음에 들어갈때보단 다들 늠늠하고 각이 조금은 잡힌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네
    아침잠 많은 니가 아침에 잘 일어나고는 있는지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 저녁에 일찍 자니까 일어나는게 문제되진 않겠지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훈련 마치는날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리라 생각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더 잊지말고 잘 지내 수료식때 보자~~

  21. 1219김용태친구 1210기 유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7 14:54

    용태야 편지 잘받았다 어제부터 너네 사격주였는데 니네 사격장 바로옆부대가 내부대라서 진짜 짜증나게 시끄럽네ㅎㅎ열심히 한만큼 수료할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갈꺼다! 울고 웃고 많이 할꺼다 실무 가서도 항상 남는건 동기들 뿐이니까 동기들이랑 친하게 잘지내고 수료하고 실무배치 받고도 연락하고 지낼수있게 잘 생활하고! 욕봐라 화아팅이다. 3주차부터 고생길 보이네 용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