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71차 이벤트!

 

 

이번 171차 이벤트는 신병 1218기 2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1차 응모기간 : '17. 2. 20.(월) ~  2. 25.(토)

 

ㅁ 171차 당첨자 발표 : '17. 2. 27. (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2.27 02:02

    ●●●50806박창준 훈련병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0살 꽃다운 청춘을 조국을 위해 바치는 자랑스러운 1218기 박창준 훈련병의 여자친구입니다!!곧 극기주에 들어가게되서 걱정이 앞서네요ㅠㅠ창준이는 사귀는동안 처음으로 맞이하는 제 생일 일주일전에 입대를 했습니다ㅜㅜ마음 한쪽이 텅 빈듯한 마음이였어요 생일이 훨씬 지난후에야 편지로 축하를 받았지만 그제서야 생일을 잘 마무리한 느낌 이더라구요ㅎㅎ처음으로 이렇게 오랜시간 떨어져 지내는데 생각이 정말 많이납니다..ㅠㅠ잘할거라 믿지만 날이 많이 추운날 비가오는날이면 걱정이 많이 되네요 밖에서 기다리는 저보다 안에서 수료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창준이가 더 힘들걸 알기에 힘을내봅니다 창준이가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는 친구라 손이 성한곳이 없어요ㅜㅜ기름에 데이고 칼에 베이고 습진땜에 쩍쩍 갈라지고 트고 난리가 났어요ㅜㅜ근데 다 회복을 못하고 훈련소에 들어가게 되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1월23일이 유독 추운날이였어요..그래서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ㅠㅠ수료가 이제 2주도 안남았어요!연락이라곤 편지 밖에안되고 그마저도 전달이 너무 느려 2주.3주 후에야 몰아서 다 받았는데 편지를 기다리는 그런 기약없는 기다림의 시간이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ㅜㅜ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창준이뿐만 아니라 1218기 훈련병 모두가 건강하게 아무탈없이 수료하기실 기도합니다♡가족분들 친구분들 애인분들 모두다 힘내세용ㅎㅎㅎ그리고 이런 이벤트 열어주시고 항상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복받으실거에요♡훈병 박창준이 보고싶습니다 창준아 사랑한다❤

  3.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6:44

    1218기 30815 남기훈
    오늘이 드뎌 2차 이벤트 당첨자 발표날이네
    또 한번 기대를해본다 울 아들 영상볼수있기를
    기훈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 아침 엄마는
    이른 새벽에 아들 그리워하며 블로그에 글올리고
    있네 담주 월욜 한번만 더 지나면 울 아들보는데
    누나가 발령이났는데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해야
    할까 걱정이다 차를 사서 출퇴근을할지
    지점 가까운곳에 원룸을 얻어야하나
    여자 혼자 있기는 걱정되고 울 아들 생각은 어때
    누나는 차사서 출퇴근할생각인가본데
    거리가 넘 멀어서 힘들어 다닐수있을까몰라
    일단은 너 수료식날 누나도 갈수있겠다
    발령안나면 난영이누나랑 대만 여행가는날인데
    기훈아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보내자
    엄마도 그럴께 사랑해 아들

  4. 2017.02.27 08:04

    사랑하는 승환아
    극기주시작이되엇구나_!!!!
    새벽 목봉체조로 시작을알렷을텐테 소량이긴하지만 비가내려 목봉의무게가 더욱 힘겨웟을것같구나.
    1218기 훈련병들 한사람한사람 힘내시라 응원보낸다..
    1218기 좀더 큰 힘내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송승환 건강하자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필승

  5. 30339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8:25

    보고싶은 용직아~ 나 세리야 ㅎ 이벤트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 이번주가 용직이 5주찬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으면서도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보고싶은 마음은 더 커지는 것 같아 ㅠㅠ 지금도 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나마 편지로 용직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많이많이 표현해주는 거야! 이 편지도 짧지만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말 ㅠㅠ 마지막 인사도 전화로밖에 할 수 없어서 너를 못 본 시간이 더 오래 된 것 같은데, 이벤트 이번에는 꼭 당첨돼서 용직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웃길 것 같기도 하고? 애들한테 마구마구 자랑할거야 ㅎㅎ 당첨되면 하트포즈 한 번 해줘~
    주변에 용직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다들 너가 무사히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파이팅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어~ 지금처럼 앞으로 더 힘내고 용직아 내 걱정은 하지마!! 개강이 다가와서 조금 슬프긴 하지만 난 잘 지내고 있어 ㅎ 용직이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너무 기쁠 것 같아♡ 그리고 난 너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자랑스러워 짱이야!! ㅋㅋㅋ 항상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용직아 남은 시간도 내가 많이 응원할게! 5주차, 6주차 극기주까지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 목소리 빨리 듣자 보고싶어♡ 사랑해♡
    용직이를 비롯한 해병대 1218기 장병 여러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훈련이 2주밖에 남지 않았어요! 남은 시간 다치지 마시고 더더욱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6. 30339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8:26

    보고싶은 용직아~ 나 세리야 ㅎ 이벤트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 이번주가 용직이 5주찬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으면서도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보고싶은 마음은 더 커지는 것 같아 ㅠㅠ 지금도 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나마 편지로 용직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많이많이 표현해주는 거야! 이 편지도 짧지만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말 ㅠㅠ 마지막 인사도 전화로밖에 할 수 없어서 너를 못 본 시간이 더 오래 된 것 같은데, 이벤트 이번에는 꼭 당첨돼서 용직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웃길 것 같기도 하고? 애들한테 마구마구 자랑할거야 ㅎㅎ 당첨되면 하트포즈 한 번 해줘~
    주변에 용직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다들 너가 무사히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파이팅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어~ 지금처럼 앞으로 더 힘내고 용직아 내 걱정은 하지마!! 개강이 다가와서 조금 슬프긴 하지만 난 잘 지내고 있어 ㅎ 용직이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너무 기쁠 것 같아♡ 그리고 난 너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자랑스러워 짱이야!! ㅋㅋㅋ 항상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용직아 남은 시간도 내가 많이 응원할게! 5주차, 6주차 극기주까지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 목소리 빨리 듣자 보고싶어♡ 사랑해♡
    용직이를 비롯한 해병대 1218기 장병 여러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훈련이 2주밖에 남지 않았어요! 남은 시간 다치지 마시고 더더욱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7. 30339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8:26

    보고싶은 용직아~ 나 세리야 ㅎ 이벤트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 이번주가 용직이 5주찬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으면서도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보고싶은 마음은 더 커지는 것 같아 ㅠㅠ 지금도 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나마 편지로 용직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많이많이 표현해주는 거야! 이 편지도 짧지만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말 ㅠㅠ 마지막 인사도 전화로밖에 할 수 없어서 너를 못 본 시간이 더 오래 된 것 같은데, 이벤트 이번에는 꼭 당첨돼서 용직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웃길 것 같기도 하고? 애들한테 마구마구 자랑할거야 ㅎㅎ 당첨되면 하트포즈 한 번 해줘~
    주변에 용직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다들 너가 무사히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파이팅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어~ 지금처럼 앞으로 더 힘내고 용직아 내 걱정은 하지마!! 개강이 다가와서 조금 슬프긴 하지만 난 잘 지내고 있어 ㅎ 용직이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너무 기쁠 것 같아♡ 그리고 난 너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자랑스러워 짱이야!! ㅋㅋㅋ 항상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용직아 남은 시간도 내가 많이 응원할게! 5주차, 6주차 극기주까지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 목소리 빨리 듣자 보고싶어♡ 사랑해♡
    용직이를 비롯한 해병대 1218기 장병 여러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훈련이 2주밖에 남지 않았어요! 남은 시간 다치지 마시고 더더욱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8. 30339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8:26

    보고싶은 용직아~ 나 세리야 ㅎ 이벤트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 이번주가 용직이 5주찬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으면서도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보고싶은 마음은 더 커지는 것 같아 ㅠㅠ 지금도 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나마 편지로 용직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많이많이 표현해주는 거야! 이 편지도 짧지만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말 ㅠㅠ 마지막 인사도 전화로밖에 할 수 없어서 너를 못 본 시간이 더 오래 된 것 같은데, 이벤트 이번에는 꼭 당첨돼서 용직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웃길 것 같기도 하고? 애들한테 마구마구 자랑할거야 ㅎㅎ 당첨되면 하트포즈 한 번 해줘~
    주변에 용직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다들 너가 무사히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파이팅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어~ 지금처럼 앞으로 더 힘내고 용직아 내 걱정은 하지마!! 개강이 다가와서 조금 슬프긴 하지만 난 잘 지내고 있어 ㅎ 용직이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너무 기쁠 것 같아♡ 그리고 난 너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자랑스러워 짱이야!! ㅋㅋㅋ 항상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용직아 남은 시간도 내가 많이 응원할게! 5주차, 6주차 극기주까지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 목소리 빨리 듣자 보고싶어♡ 사랑해♡
    용직이를 비롯한 해병대 1218기 장병 여러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훈련이 2주밖에 남지 않았어요! 남은 시간 다치지 마시고 더더욱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9. 30339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8:27

    보고싶은 용직아~ 나 세리야 ㅎ 이벤트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 이번주가 용직이 5주찬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으면서도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보고싶은 마음은 더 커지는 것 같아 ㅠㅠ 지금도 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나마 편지로 용직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많이많이 표현해주는 거야! 이 편지도 짧지만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말 ㅠㅠ 마지막 인사도 전화로밖에 할 수 없어서 너를 못 본 시간이 더 오래 된 것 같은데, 이벤트 이번에는 꼭 당첨돼서 용직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웃길 것 같기도 하고? 애들한테 마구마구 자랑할거야 ㅎㅎ 당첨되면 하트포즈 한 번 해줘~
    주변에 용직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다들 너가 무사히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파이팅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어~ 지금처럼 앞으로 더 힘내고 용직아 내 걱정은 하지마!! 개강이 다가와서 조금 슬프긴 하지만 난 잘 지내고 있어 ㅎ 용직이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너무 기쁠 것 같아♡ 그리고 난 너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자랑스러워 짱이야!! ㅋㅋㅋ 항상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용직아 남은 시간도 내가 많이 응원할게! 5주차, 6주차 극기주까지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 목소리 빨리 듣자 보고싶어♡ 사랑해♡
    용직이를 비롯한 해병대 1218기 장병 여러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훈련이 2주밖에 남지 않았어요! 남은 시간 다치지 마시고 더더욱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10. 2017.02.27 10:56

    ❤ 50932 허정혁 ❤
    1차때는 여러번 쓰지도 못하고 몇번만 싸서 당첨이 안됬는데 이번엔 꼭 당첨 되면 좋겟어요 ,,
    저는 오빠 동생인데 오빠가 군대를 가서 어색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부모님이 맞벌이 하셔서 오빠랑 있는시간이 많았는데 오빠도 없으니까 너무 심심해요 ,, 얼마전에 중학교 졸업식했는데 오빠가 군대에 있어서 보지도 못하고 이젠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오빠 얼굴도 못보고 고등학교를 가요 ,, 1차때도 오빠 얼굴한번 보고싶어서 열심히 썻는데 당첨이 못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밝은 모습이든 멋진모습이든 꼭 한번 보고싶어요 ㅜㅜ 곧 수료하지만 학교 들어가기 전에 사진으로나 동영상으로나 꼭 보고싶습니다 ㅜㅜ 사랑하는 우리오빠 난 벌써 졸업하고 고등학교가 ! 잘하고 있을꺼라고 믿어 ㅎㅎ내가 이벤트 응모 했으니까 꼭 당첨 되서 얼굴 보여줘 화이팅 울오빠 사랑해❤ 고등학교 가기 전에 꼭 오빠 얼굴 보고싶어요 ㅜㅜ꼭 뽑아주세요 ㅜㅜ ❤❤

  11. 2017.02.27 12:17

    5교육대 7소대 50716번 우리아들 자대 배치가 올라왔네요 군번과 운전병 2사단이라 올라왔는데 보는순간 가슴이 벅차고 이기쁨을 어떻게 표현하야될지 몰라 글부터 올립니다 1218기 아들 훈병들에게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멋졌다고 우리
    부모님들 모두 격려의 박수를 보내줘요 ~~~~
    승민아 이제 남은 시간 더열심히 끝까지 훈병생활에 임하고 너를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신
    선임과 교관님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랑한다 아들 이승민~~~~

  12. 2017.02.27 12:17

    50716번 우리아들 낼위해 단잠자고있게네
    오늘 결혼식 양남에 회먹어러 갔다 왔다 한다고
    이제 아들에게 전하네 오늘 오전 종교 시간 갔다
    왔나 기도 만이하지 엄마는 이런 저런 생각에 잠이
    오질 않고 아들생각만 나네 이제 얼마 남지않은시간 더보람차게 보내고 기억에 남는 군생활
    하길 바래 사랑한다

  13. 1218기 50367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2:50

    근재야! 이쁜 내 조카!
    극기 주 훈련 첫날인 오늘! 오전 훈련 잘 받았어?
    고모는 오늘 처음으로 걷기 운동 시작했어.
    고모가 하루 종일 책상앞에만 앉아있어서 할머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거든.
    건강을 챙기지 않는다고.
    이제 결심한대로 열심히 하루도 빼지않고 실천할거야.
    우리 근재 훈련받느라 애쓰는것 생각하면서 고모도 운동 열심히 할게.
    이번 극기 주 훈련 잘 마치길 기도드릴게. 사랑하는 내 귀염둥이 조카 근재야!
    오늘 오전 일찍 부대배치 결과 문자받았어.
    근무부대도 병과도 형아랑 똑같대. 정말 신기했어.
    매일 하루 하루 보람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어.
    근재야!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우리 근재!!

  14. 30112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3:17

    ♡30112 김건회훈련병♡

    해병대에지원하고 몇번떨어졌음에도
    다시지원해서 이번에 붙어서 훈련중이에요!
    건회가입대하고나서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글을봤는데, 나중에들어보니 건이도 그글을 읽고
    더 용기내서 지원했다고하네요!!♡♡

    용기와 끈기를가지고 해병이되기위해 입대한
    김건회훈련병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15. 30112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3:17

    ♡30112 김건회훈련병♡

    해병대에지원하고 몇번떨어졌음에도
    다시지원해서 이번에 붙어서 훈련중이에요!
    건회가입대하고나서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글을봤는데, 나중에들어보니 건이도 그글을 읽고
    더 용기내서 지원했다고하네요!!♡♡

    용기와 끈기를가지고 해병이되기위해 입대한
    김건회훈련병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16.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3:19

    1218기 30815 남기훈
    드뎌 오늘 자대배치 열람하는날
    해병대에서 문자가왔네
    2사단이라고 어는 지역인가?긍금해서 3교육대에
    전화해서 어느지역인가 물었더니 김포 강화라고
    가까운곳으로 배치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울 아들 정말 잘됐다 너무 먼곳이나 너무 외진곳
    이면 어쩔까 걱정했는데 엄마는 이제 걱정
    그만해야겠다 편한 마음으로 수료식날 기다리고
    우리 아들 보러가야징 ㅎㅎ
    아들 힘내고 사랑해

  17. 30112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3:24

    ♡30112 김건회훈련병♡

    건아! 오늘실무부대 나온거봤어ㅎㅎ
    1사단으로되었던데, 서울에서 멀긴하지만
    건이는 어디서든 잘하고 잘해낼거라믿어!
    대한민국의 무적해병이되어
    열심히하고있눈 너가대견하고 멋있어!
    항상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지내길바래!
    수료식때보자! 사랑해~♡♡

  18. 30112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3:24

    ♡30112 김건회훈련병♡

    건아! 오늘실무부대 나온거봤어ㅎㅎ
    1사단으로되었던데, 서울에서 멀긴하지만
    건이는 어디서든 잘하고 잘해낼거라믿어!
    대한민국의 무적해병이되어
    열심히하고있눈 너가대견하고 멋있어!
    항상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지내길바래!
    수료식때보자! 사랑해~♡♡

  19. 2017.02.27 15:12

    비밀댓글입니다

  20. 2017.02.27 15:31

    명진아 오늘 자대배치 발표와 이벤트 당첨 발표가 동시에 된 날이구나. 다행이 울아들 자대배치도 집이랑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형 있는 인천이랑 가까운데로 되어서 그나마 위안을 하며 덤으로 이벤트 당첨까지 되어서 겹경사가 된거같구나. 여자친구가 없어 어머니 혼자 아둥바둥 이벵 당첨 한번 되볼거라 용을 썼는데 하늘이 도왔는지 당첨이라는 행운이 우리에게로 왔네. 큰이모도 몇번 이벵 참가를 했었고.. 큰이모 말마따나 어느 구름에 비가 묻혀온건진 모르겠지만 다들 기원하고 도와주니 좋은 결과가 나온듯하구나. 평소 당첨운이라고는 잘 없는 어머니인데 뭐든 부단히 노력하면 그결과는 꼭 좋을거라는걸 이번에 이벵 참여하면서 절실히 느끼게되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더니 .. ㅎ 나중에 니가 군제대하고 학교 복학하고 마치고 그담에 취업이라는 큰 관문을 통과할때도 부단히 노력하면 그결과는 꼭 좋을거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천재는 1프로의 영감과 99프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발명가 에디슨이 한 명언아닌 명언도 있고.. 그만큼 노력이 중요하단거지.. 물론 1프로의 천재끼도 중요하지만 뭐.. 평범한 우리에겐 그 천재끼는 없는거니 노력을 할수밖에 없긴하겠지만..ㅎㅎ 여튼 늘 하고자 하는 의욕과 노력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한다. 넘 고리타분한 얘기같지만 이게 또 진리라는걸 늘 명심하고..ㅎㅎ 오늘도 열훈련에 고생하는 울아들.. 이번주 금요일 정도면 환한 니미소가 보이는 독사진 두컷과 손편지를 볼수있겠구나.. 두근두근 기대기대 .. 극기주 훈련 동기들이랑 으샤으샤 열심히 몸조심해서 잘하고.. 밥도 맛나게 뚝딱하고.. 수료식때 니가 좋아라하는 다이제랑 초코렛, 그리고 고모한테 부탁한 빅맥2개랑.. 큰이모가 보내줄 초코파이 한박스까지 맛난거 가득싣고 널 보러 달려갈께.. 더욱 늠름해져있을 니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난다.ㅎㅎ 오늘노 훈련받느라 수고많았다.. 푹 쉬고.. 꿀잠자고.. 안녕~

  21.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16:53

    1218기 30815 남기훈
    기훈아 비가올려나 하늘이 잔뜩흐리네
    요즘 일기예보가 잘맞아서 오늘 저녁부터
    비온다고 하드만
    엄마는 오늘 휴무할려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
    갈려고 미리 일하고있다
    울 아들 여친없어서 엄마랑 누나가 외롭지않게
    하려고 열심히 편지쓰고있는데 날마다 똑같은
    말이네 걱정하는 맘도 여전하고 보고싶은 맘도
    여전하고 보고나면 지금 마음하고 좀 달라질려나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릴뿐
    아들아 고된훈련하고 지치고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울 가족만나서 어하둥둥 안아볼수있게
    좀만 더 힘내자 엄마가 응원할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