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92교육대 2주차 - 개인화기정비

 

군인에게 소총은 제2의 생명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소총이 어떤 부품들로 이루어지는지.

어떻게 분해하고 결합하는지 충분히 알아야하고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닦고 조여야합니다!!

개인화기정비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19기 훈병들.

바닥에 총기분해결합판을 깔고 열심히 소총을 닦고있습니다.

 

 

 

소총을 정비할때는 겉만 닦아서는 안됩니다. 총구 안쪽.

약실 등. 내부까지 꼼꼼하게 정비를 해줘야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소총과 더불어 정비해야하는 또 하나는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입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길이로 조절한 뒤 꼼꼼하게 바느질까지 마쳐야

어떤 훈련을 해도 자신의 몸의 일부처럼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총구에 있는 먼지 한톨까지 없애고자 집중하는

훈병들의 표정. 좋습니다!ㅎㅎ

 

 

 

 

 

 

각자의 자리에게 병기도 정비하고, 단독무장도. 그리고 판쵸우의까지!!

과업을 마친 시간도 자신의 장비는 철저하게 정비하는 1219!!

 

 

지금 사진에서 보시는 것이 판초우의입니다.

비가 올때 우비로도 입을 수도 있고, A텐트를 설치할 때는

비를 막아줄 고마운 장비입니다.

 

 

 

 

 

 

 

 

 

 

 

 

 

 

 

 

 

 

 

 

 

 

 

 

 

 

 이제 장비 점검의 시간은 끝났습니다!!

깨끗하게 정비를 마친 소총, 그리고 단독무장, 판초우의까지

완료상태를 교관님께 점검받기 위허 복도에 집합한 1219.

 

 

 

 

 

 

이와중에 우리 훈병들 2주라는 시간동안 해병대의 오와열을 제대로 익힌것 같죠??

발끝이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정렬되어있습니다.ㅎㅎ

 

 

 

자신에게 주어진 소총. 그리고 단독무장과 방탄헬멧.

이것은 훈련은 받기 위한 하나의 장비로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조국수호의 임무 막중한 책임이 함께 동반되는 것입니다.

교육훈련단의 기초훈련들을 무사히 마치고.

1219기 모두가 해병대의 일원으로 자랑스럽게 앞으로의 군생활을

펼쳐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09 12:02

    눈이 빠지도록 뒤져봐도 울 아들 준~
    얼굴은 안 보이지만 신성한 이곳 어디엔가
    총기를 잘 닦고 조이고 하고 있겠죠??
    아들아~~
    점심 많이 먹고 힘내~!!
    남은 오후도 최선을 다하거라^^^
    그립고 보고싶은 준아 사랑해♡♡♡

  2. 2017.03.09 12:41

    용준아 댓글은 처음이네 이제4주차도 이틀남았네 오늘 1218기 수료식한다 하던데 엄마 맘이설레고 눈물이난다 아직힘든훈련이 남아있을텐데 잘이겨내리라 생각한다 1219기 훈병모두 훈련무사히 끝나 30일 영광의수료식 다함께 누릴수있도록 기원합니다
    1219기 해병 화이팅!!!!! 사랑합니다

  3. 2017.03.09 13:52

    아들~~~총기닦는것 너 맞제ㅡㅎㅎ 단독샷찍었네ㅡ다 비슷하게 보여서 찾기가 힘든데 웬일로 한번에 찾았다ㅡ앗~~~싸~~~ 또사진을 보니 잘지내고있어서 한시름 낫다ㅡ점점더 늠름해지는 울아들 홧팅!!!

  4. 2017.03.09 21:33

    훨~~~~~~아무리찾아봐도울동훈이는안보이네
    그래도좋아모든훈련병들이울아들들같애서동훈이보는것같애
    그리고오늘울아들한테두번째편지받았잖아엄마가울아들편지받고하루종일즐거웠단다동훈이도즐겁게즐기면서최선을다한다고..고맙다내아들장하다내아들
    사랑해~~~~~~~~~~

  5. 1219기 2165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0 01:54

    지난번 없던 사진이 올라와 반가워서 아들찾아 삼만리 휴대폰으로 보니 누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더라. 우리 아둘도 어디선가 병기정비하고 검사받고 있었겠지. 서툰 바느질 하느라 또한참을 헤메기도 했을터이고 많은것을 배워야 하고 익숙해질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도전하고있는 아들은이미 승리하였다네. 오늘 두번째 편지를 받고 아무말도 아닌데 울고 웃고 다 전달받지는 못하지만 잘 적응해나가고 있다고 하니 엄마 걱정낼려 놓고 기다리거 있을께
    수료식날 보자. 아들~#

  6. 2017.03.10 10:15

    어느 아들이나 귀하지 않은 아들은 없겠고 그립지 않은 얼굴이 없을것 같구나.. 다른 엄마들처럼 엄마도 다 같은 얼굴인것 같은 얼굴속에서도 우리아들을 계속해서 찾고 찾고 계속 찾고 있다. 행여 작은 귀퉁이에 우리아들의 모습이 있을까 하여.. 우숩지. 맨날 볼수 있을때 더 많이 볼껄 그랬지..
    우리 건이에게 어제 편지가 왔다. 의젓한 너의 말속에서 어느덧 훌쩍 커버린 아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눈물이 나더구나.. 아직도 마음약한 엄마보다는 훨씬 잘 자라준 아들에게 고맙다. 열심히 훈련하고,,, 우리 수료식을 기다리자.. 널 생각하며

  7. 2017.03.10 10:15

    어느 아들이나 귀하지 않은 아들은 없겠고 그립지 않은 얼굴이 없을것 같구나.. 다른 엄마들처럼 엄마도 다 같은 얼굴인것 같은 얼굴속에서도 우리아들을 계속해서 찾고 찾고 계속 찾고 있다. 행여 작은 귀퉁이에 우리아들의 모습이 있을까 하여.. 우숩지. 맨날 볼수 있을때 더 많이 볼껄 그랬지..
    우리 건이에게 어제 편지가 왔다. 의젓한 너의 말속에서 어느덧 훌쩍 커버린 아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눈물이 나더구나.. 아직도 마음약한 엄마보다는 훨씬 잘 자라준 아들에게 고맙다. 열심히 훈련하고,,, 우리 수료식을 기다리자.. 널 생각하며

  8. 2017.03.11 13:40

    보고싶다아들아~
    힘든훈련속에도 잘하리라믿으며
    진짜사나이로 거듭태어난다 생각하고 자신과의무한한도전에 앞으로 분명큰도움이될거다 마지막주까지힘내잘할수있다ㅡ동윤아홧팅ㅡㅡㅡ!
    주위분들격려와대견함을 칭찬이많이하는구나~~
    자랑스런 대한의아들ㆍ우리아들ㆍ내아들 ㅎ
    엄만 우리아들 낳은게제일잘했다고 뿌듯하게다시금생각한다ㅡ짱힘내자~사랑한데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