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9기 1,2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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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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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9기문정호 맘11516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8 13:23

    날씨가 마니 찹지?건강잘챙기고
    어제는 엄마 생일이였는데‥울아들 기억하고 지나갔을까?ㅎㅎ
    정화가 칭구들한테 엄마에게 축하며시지받아서 선물로 주더라‥완전감동
    성당 레지오 단원들에게 축하받고 울아들 군생활 이야기하니 성당에서 이벤트있다고하기에 아침 일찍 가서 신청해야지하고 잣다
    오늘 일찍 아침미사보구 신청햇더니 ㅠㅠ훈련병은 제외라더라 마니 아쉽더라
    난중 자대배치받으면 그때 다시 신청하기로 ㅎㅎ
    이번주 교육이 많이 힘들텐데 잘하고있겠지만 맘이쓰이는구나‥
    남은시간 동기들과 화합하여 잘 하고 수료식때보자

    멋진 아들 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엄마가‥

  3. 1219기 20107번 윤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8 14:52

    성진아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그래도 잘하고 있겠지
    엄마도 오늘수요일 부터 문경에 왔네 일요일에갈꺼야우리화이팅하자~

  4. 2017.03.08 15:12

    이야~ 이제 진짜군인처럼 보이네. 처음에는 어딘가 어설프고 보고있어도 아프더니 이젠든든하다. 아들 화이팅!

  5. 1219(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8 23:22

    아들아~~~노안인가봐?~~~봐도봐도 눈물나고 침침하다야~~ㅠㅠ 아~슬픔이야 나이 먹는다는건
    이게 현실인가봐흐흐흐흐
    훈련생활 모습 사진 올랐는데~말야
    봐도봐도 울아들이 안보인다~꼭꼭 숨었니?
    머리카락도 안보여야!!!ㅠㅠ
    담부터는 머리 좀 쭉~ 내밀어봐라 알겠찌!!!!
    아들~~오늘도 수고 많았어 사랑하고 보고싶고
    잘참고 견뎌 고맙다울도현아~ 우리 곧 만나자~❤❤❤❤ ❤ ❤ ❤ ❤ ❤ ❤ ❤

  6. 2017.03.08 23:43

    동생아!!너의 얼굴을 찾아보려구해도 안보이네..진짜진짜보고싶다. 오늘편지써서 내일보낼거야 일찍 도착했으면좋겠다날씨가 다시쌀쌀해졌는데 감기조심하고 동기들과 훈려잘해!!화이팅!!♡♡♡♡

  7. 2017.03.09 00:11

    우리막내사진보니 이리좋구나
    너를믿고응원한다.
    내아들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아빠.형아도 그리했듯이우리막내도 멋진사나이해병이되자 기도하고응원한다
    사랑해내사람 금땡이우리막내♡♡♡♡♡

  8.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9 11:37

    돌려서 편지쓰는 아가 울아들 맞는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도현다 잘적응하고 있다하니 다행이야 좀 더 이겨내자 알겠찌?ㅎㅎ 엄마가 수료식 준비 잘해갈께~~~아들 알라뷰~~~~ㅎㅎㅎㅎㅎㅎ

  9. 2017.03.09 11:50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분투 하는
    아들~~준
    얼굴을 보니 대견스럽고 뿌듯 합니다~!!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벌써부터 가슴 설레이네요~!!!!
    1219기 훈병들 힘내고 화이팅 입니다~^^
    조성수 사진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2963 이준~~ 얼굴 볼수 있게 해주셔서요ᆞ

  10. 2017.03.09 17:23

    울아들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시간이 가면 훈련이 계속 힘들어진다고들 하던데 울아들은 잘하고 있겠지^^~어디에 있어도 적응잘하는 멋진아들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고 보고싶다 사랑해^^~멋진 해병 형기

  11. 2017.03.09 18:56

    사랑하는 아들 쇠영아
    많이 힘들고 고단하지
    보고싶구나 수료식날
    맛난것 준비해서 부산 식구들이랑 꼭 보자

    아빠 엄마 글구 형과 동생 우리가족 모두 허쇠영의 해병대 입대 결심 존중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생각한다. 훈련 힘들지만 건강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허쇠영 정말 멋지다 화이팅!!!

    동기들이랑 대화를 듣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생각과 표현 방법이
    다 다르다는것도 알게될거이다

    영이는 잘듣고 이해해주는 1219기 대표
    선수가 되길 ...

    힘내고 추운날 건강 조심하거라
    보고싶다 아들아..

    아버지가...

  12. 1219기 2065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0 01:33

    아들의 얼굴을 훈련모습에서는 찾을수 없지만 무엇을하면서 지냈는지 충분히 알수 있었네요. 빨간 츄리닝도 어색하지 않고 이제 제법 잘 어울리는듯 보이고 간혹 얼차례하는모습이 안스럽기는하나 체력단련의 일종이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동기들과 단합하여 낙오자없이 1219기모두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13. 2017.03.10 07:47

    울아덜은 아무리 봐두 없네요...다만 위안이 되는건 동기들 얼굴이 선해보여서 좋네요...^^ 다들 훈련 무사히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14. 2017.03.10 18:27

    영찬아 힘내라 건강조심하고 사랑해아들 ㅋㅋ아자아자 화이팅 ♡♡♡♡

  15. 1219기 2교육대 2505 정원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0 22:56

    원호야...훈련 받는, 편지쓰는 사진 보니 반갑다...
    동영상도 아주 짧게 올라오고, 목이 좀 쉬었네...^^
    얼굴에 약간 여드름이 보이는데, 좀 걱정이 되구...
    지금까지는 단체생활이라 개인적으로 치료하기 힘들라나? 에궁
    암튼, 먹고 싶은 거 다...알려줘...
    항상 안전에 주의하고...또 편지하마...♡♡♡

  16. 1219기 강석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1 01:36

    항상 여보 모습은 잘 안보이드라.... ㅠㅠ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사진상으로라도 니 얼굴이 안보이네...힝ㅠㅠ 그래도 니가 편지로 알려준거때문에 아~~저때가 언제쯤이겠구나~~ 하고 알수가 있었엏ㅎㅎ 그래도 니 얼굴 봤으면 좋겠닷!!1교육대 2소대 3생활반!!!! 사진 하나만 올라왔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보고싶어 석현아~~~~~ 사랑해♡♡♡♡

  17. 2017.03.11 13:04

    몇일동안 날씨가차서 걱정이 앞선다
    군생활하는거 잘지켜보고응원한다아들
    모든엄마들마음은 다똑같을거야ㅡ처음엔아들얼굴찾느라 ㅎ이젠사진속의아들들이 다내아들같아ㅡ벌써한달이다되어가네
    모두들무사히 훈련잘마치고 30일에만나자아들
    파이팅!사랑한다 우리아들

  18. 평택김승현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1 20:57

    2교육대 2706번 김승현
    승현아 어느덧 네가 입대한지 한달이
    다되어 가는구나 훈련은 점점더 힐들어지고
    집생각 엄마아빠도 많이생각날거야
    네가 해병대 지원해서 간다고할때
    이모부는 깜짝놀랬단다.
    늘~말없고 덩치만큰 마냥 어린앤줄만 알았는데 군대중에서도 빡세기로 유명한 해병대를 간다니 그것자체 만으로도 대견하단
    생각이 들었단다.
    군대는 원래 춥고 배고프고 힘든곳 이란다
    그중에서 해병대는더 그렇지만 동기가 있기에 집에서 맘졸이고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기에 잘버텨내고 붉은 명찰을 꼭달고 수료
    하기바란다.
    그곳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일들이 네가 군인이 되어가는 어른이 되기위해 반듯이 거쳐야 하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기바란다.아픈만큼 성숙해지는법
    해병대가 안힘들고 시시하면 재미 없잖아~^^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할뿐이다."
    엄마한테는 힘들다 소리하지말고 걱정하고
    운단다. "힘들고 어렵지만 꼭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슴니다." 라고 편지함써 알찌^^
    김 승현 화이팅 591기 이모부가

  19. 2017.03.11 23:49

    산아 사랑하는 내아들 정산~~!!!
    우리아들 지금쯤은 편히 잠들엇겟지?
    한주도 수고햇구나 우리아들~^
    그래도 다행히 시간은 잘흘러서 이제 4주를 마무리하는구나 ᆞ 얼마나 다행스럽고 기특한지 모르겟어 ᆞ 아들아! 이쁜꿈꾸고 곤한 꿀잠 자렴
    그젠 누나한테 톡이왓더라고~~?
    우리 가족들 계탄다고~~ 바로 너한테서 편지가 네통이 왓더구나 ᆞ 얼마나 좋던지 ᆞ 울아들 손편지 읽음서 계속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흘럿단다 ᆞ 얼마나 마니 성장햇는지~ 철은 언제 그리 들엇는지 """ 이게 정말 내아들엿나 싶을정도로 감동엿단다 아빤 아마 더더 우셧을듯~~
    사랑하는 내아들 ᆞ 정말 고맙구나
    지금처럼만 잘해내렴
    우리가 만날날도 이제 3주 남앗으니 금방이겟지?
    엄마도 이제 가게 마감할게
    오늘은 울아들 꿈나라에서 봣음 좋겟다
    보고싶다 산아 마니마니 사랑해 내 아들 ^♡
    항상 동기들이랑 한뜻돼서 잘 해내리라 믿는다
    잘자 내아들 산아 ~ 사랑해 엄마가 내아들 사랑해

  20. 2017.03.12 00:14

    사랑하는아들.정규야..울아들.사진나오넹..고생만타..그래도.울아들 .대견해보여서 .뿌듯하당..힘들어도.씩씩하게 .잘벋티길바란다.수료식까지.2주남앗으니 ..조금만잘견뎌주라 ..사랑한다아들.보고싶고.만이.그립구낭 ..고생하는 .울아들생각하면.가슴이 .아퍼..그래도.잘견데줘서.고맙다..사랑한다..내아들~~~

  21. 1219기 10340 김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02:18

    너무도 그리운 민혁아~와~벌써 5주차에 접어드네 이제 가장힘든 극기주가 시작되는구나~유격, 산악훈련 ,도하훈련까지 정말 힘들겠구나. 강인한 군인 정신으로 너무도 잘해내리라 믿는다~배도 마니 고플텐대 잘참을수 있지~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파이팅~~~사랑한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