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8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8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8기 박해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7 10:49

    대한의 해병대 아들사진은 찾지못했지만 아들들 극기주 사진을 보니 내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훈련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으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모두가 이겨냈기 때문에 빨간명찰이 자랑스럽게 가슴에 달고 있을거라 믿네요
    이틀후에 자랑스런아들이 기대되네요
    모두건강한 모습을 기대하며
    아자아자 1218기 화이팅

  3. 2017.03.07 11:18

    아들 얼굴은 찾지 못했지만 모두들 고생많았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1218기 화 이팅 입니다~~~♡♡♡

  4. 2017.03.07 11:23

    극기훈련 .마지막 훈련이었을라나~~힘들었을 울아들 사진보니 또 눈물이나네~~잘하고 있을거라. 잘하리라. 마음을 다져보지만 엄마의 마음이라~~수고했다. 대견하다.자랑스럽구나 .아들.아들들아 다들 잘해냈구나 퇴소식 9일만 기다린다 ~넘름한 모습 보고싶구나 아들 사랑한다.1218기 아들들아 고생 많았다~~건강한 모습으로 이틀뒤에보자~

  5. 1218기 50166 주영훈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7 12:46

    수고들 했다 마지막 극기주 끝나고 사진보니 모두가 해냈다는 자부심 가지겠지요
    1218기 훈병들 오늘 내일 지나면 수료식이네 훈병생활 마무리 잘 하고 자대에서 군생활 잘 하길바란다
    울 아들 방독면 쓰고 긴장한 모습같네 누구나 한번 해야할 가스실 체험 훈병들 다같이 무사히 나와 다행입니다

  6. 2017.03.07 13:11

    고된 극기주란것이 정말 실감 날정도로 사진으로보는 아들 모습이 가슴에 찡하네~모두들 극한 훈련 잘견뎌줘서 감사하네
    우리아들 지훈아!정말 장하다 애썻고 가슴에 저 순간 너에모습을 사진에서는 못 봣지만 상상이가네 순간 눈물도 나고 ㅠㅠ 울 아들 정말 수고햇다.
    수료식에서 멋진 모습보자♡
    1218기 모든 훈병들 수고 많앗네요.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모두 함께하길....

  7. 2017.03.07 13:23

    "짝짝짝"1218기 아들들 수고하셨습니다~사진보니까 가슴이 뭉클하고 너무 감격스럽고 대견하네요~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범수야 그날 우리아들 꼭 안아줄께♡사랑해♡
    멋진 해병이 엄마가 되게 해줘서 고맙다♡

  8. 2017.03.07 14:20

    1218기 훈병 그리고 울아들 정말 수고많았다 ! 사진보니 마음이 찡하네~~ 자랑스럽고 멋지다 ! 극기주마무리하니 가슴이 벅차고 뿌듯하지? 아들 고된훈련 걱정하는 가족들에게 해병대 지원한거 후회하지 않는다는 편지보내준거 정말 고마웠어 ~~ 아들 사랑한다!

  9. 2017.03.07 14:52

    사랑하는 조카~~
    선홍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에 이렀넹
    방독면 벗는 울조카 모습 살짝 볼수있네
    벗어놓은 모자 에씌여진 군번 보고
    아쉽당 ㅠㅜ
    낼 모레면 가족들이랑 친구들 볼수있넹
    지금까지 무사히 훈련받을수 있어서
    감사하고 얼마남지 않은시간까지도
    무사할수 있도록 이고모가 기도할껭~~^^
    참!!이벤트 당첨 사진이랑 편지는썼는지
    궁금 한데
    아직 안올라와있어서ㅠㅜ
    선홍아!!
    끝까지 홧~~팅 하자~~~~

  10. 30217김치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7 16:27

    먼저 1218기 훈병여러분의 6주차까지훈련 잘 마친것을 축하드립니다.
    3교육때는 따로 사진이 더올라오나요?
    5교육대는 사진이 따로잇길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상상만으로도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했는데
    이렇게 동기들 훈련 사진을보니 가슴이찡하구나
    너무도 수고햇고 고생했고 앞으로 훈병생활의 기억을 가슴에안고 열심히 살다보면 못할께없을꺼같고 모든 고난과 시련도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생각해
    우리 두밤만자면 만나는구나
    하루가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치원이 치원이 너무너무사랑하고 엄마가 만나면 꼭 안아줄께
    수고했어 사랑해~~^^♡

  11. 2017.03.07 18:51

    울아들정말고생 많았구 1218기 모두고생많았어요 앞으로남은 군생활 건강하게 해나가길 바래요 아들 어제오늘날씨가추운데 고생많았어 장하다 울아들 목요일에보자^.^

  12. 2017.03.07 21:55

    사랑하는 우리아들 극기주 힘든 훈련 받느라 수고 많이 했다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칭구들얼굴에 땀을식히려 물을 부어주는 전우애 맘이 찡하네 우리대일이 얼굴은 안보이지만 정만ㅅ 대단 하다 힘든 훈련 잘 마쳐줘고 고맙다~~
    1218 기 아들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있느걸축하합니다 ~~~

  13. 2017.03.07 22:46

    대한의아들들 극기주무사히맞친거정말축하합니다. 훈련과정을 보니 정말 고생많이 했구나
    동기들과도 한몸이되어 힘든과정들도 잘헤쳐나가는걸보니 뿌듯하구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14. 2017.03.08 01:18

    드뎌!울아들모습이보입니다!!!!할렐루야!아들!정말!해냈꾸나!!!자랑스럽다!장하다!!!

  15. 50712송정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8 10:02

    자랑스런 아들 정우와 함께한 1218 모든 아들들
    극기주까지 무사히 잘 마친 너희들을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짠해지지만
    이런 모든 과정을 이겨내었기에 더욱 값진 빨간명찰이 아니겠니
    드디어 내일이면 반가운 모습으로 모두를 만날 수 있겠구나
    오늘부터 벌써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진다
    모두들 축하하고 사랑한다

  16. 2017.03.08 11:18

    사랑하는 아들 극기주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어 보이는구나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정말 자랑스럽다 고맙고 많이 보고싶구나
    동기생들과 서로 얼굴에 물을 부어주는 모습이 맘이 짠해지네~~ 자랑스런 우리아들 우석아 힘든 훈련 잘 마쳐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내일이면 아들 우리 만날수 있구나 오늘 하루가 무지 길게 느껴지겠다.
    아들이 먹고싶어하는 쵸코파이 등등 많이 많이 가지고 갈께.
    오늘 하루도 훈련 열씸히 과업에 충실하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지내길 바래
    아들 사랑해

  17. 2017.03.08 13:43

    아들 고생 많았다 내일이면 퇴소식이구나. 2주차 빡빡머리가 벌써 많이 길었구나.
    힘든 훈련 잘 견디어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되었음을 축하한다.. 낼보자

  18. 2017.03.08 16:53

    힘든 극기주를 마친 울작은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드뎌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겠네.축하한다 아들아~내일이면 보고싶은 아들 만날수 있겠구나.늠름하고 멋진해병의 모습으로 내일 만나자~1218기화이팅!!!

  19. 2017.03.08 19:24

    내일만나자
    멋진내아들

  20.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9 04:59

    1218기 30815 남기훈
    아들아
    더디가도 시간은 가는구나
    7주라는 시간이 7년같은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아들 그리워하며 맘아파하며
    노심초사 다친데없는지 아픈데없는지
    그렇게 하루가가고 편지받고 편지쓰고 간간히
    소식들으면서 7주가 다가고 오늘은 그리
    기다리던 수료식이네
    어젯밤에 아들도 동기들도 다들 잠
    설쳤을거같은데 엄마도 잠 설치고 서들러
    출발한다.
    얼마나 많이 야위었을까
    얼마나 멋진 사나이로 변해있을까
    그동안의 그리움을 만끽하는 날이니만큼
    우리 아들 꼬옥 안아보리라
    우리 아들 지랑스러워하며 맘껏 행복해하리라
    가슴이 벅차고 이 기분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세상에 엄마만 아들있는거처럼
    이리 벅차고 행복한지
    아들아 조금만 기다리고있어
    엄마 아빠 누나가 달려가고있으니까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다
    대견하다 우리 아들
    지금까지는 똑같은 동기들과 생활해서
    몸은 힘들어도 잘 견뎌왔을텐데
    자대에서는 선임 후임들 사이에서 더많은
    마음 고생할텐데 그래도 우리 아들은
    이쁜 성격으로 잘해줄거지
    어디가서든 미움 받지않을 아들이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더 잘 견뎌주고
    잘 해주길 바래
    약간의 자유도있을테고 엄마가 보고싶으면
    보러 갈수도 있으니까 덜 답답하고 엄마도
    지금보다는 마음 덜 힘들거같다
    아들아 언제 어디서든 나혼자는 살수없는거야
    서로 도와주고 감싸주고 배려하면서
    더 많이 늠름한 해병의 사나이로 거듭나주길
    엄마는 믿지만 .... 그렇게 해줘 알았지
    그동안 아무탈없이 잘해주고 오늘의 이 기분
    느끼게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남기훈 엄마 아들 맞다 사랑해 사랑해

  21. 2017.03.09 07:59

    1218기 걸엄마 해병 남 기훈 해병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하네 좀 있으면 부모님 친구 형제들도 만나겠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 시간 가지도록하렴 해병대 선임 병 부모가되어 같은 성 씨에 이름 도 제둘째아들이랑
    똑같아 반가워 쪽지 한번 쓰본다 아무쪼록 자대 갔어도 선임들 한테 귀염 받도록 행동하나 하나 잘하고
    건강하게 즐기면서 군생활 하도록 하렴 대구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