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9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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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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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15 01:18

    훈이야 넌아무리찾아도 없드라 사진이래도 너무너무 서운하내ㅠㅠ 얼굴이라도 봤으면 안심하겠구만 ...
    잘지내고 있겠지? 보고싶다 막둥이!우리 딸기빵 사랑한다 우리아들화이팅!!

  3. 1219김동현맘(1371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09:31

    교번1371
    우리아들도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현수막 신청하려했더니
    너무 사진이 없다고 하네요ㅠㅠ
    5,6주훈련 사진에서는 꼭!보고싶습니다!필승!

  4.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5:16

    아들~~~오늘도 울아들 사진으로나마 안부 물어 본다ㅎㅎㅎㅎ훈련 잘받고 있지?...건강하지?....아픈덴 없는거지?....하루에도 여러번 혼자 중얼거리고 있어ㅠㅠㅠ좋은날 훈련 잘받고 웃으면 만나자....그러기위해 오늘도 강해지길바래 엄마도 해병대 아들덕에 강해지는것같은 느낌이든다....사랑하고 아들~ 고마워 1219기 화이팅!!!!!!

  5. 1219기 (2335) 상현맘이윤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5:35

    사진 첫장에 아들 얼굴이 바로 보이네 너무 좋다
    아들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수료식까지 잘받고 잘지내

  6. 1219기 정사무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8:58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사진은 안보이지만 같이 훈련하는 훈병들이 다 아들 같아 보이는구나...
    훈련도 막바지에 이르렀겠군... 수료식도 이제 2주 남았으니....
    남은 시간도 힘내자~! 화이팅~~~!

  7. 1219기 2065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21:47

    조금씩 단단해져 가고 있겠지. 훈련 모습모보니 안심이다.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 빨리 아들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 불침없이 잘 아침까지 푹 잤으면 좋겠다.😃

  8. 2017.03.15 23:46

    아들이 맨앞에 있어서 너무빨리 알아봤습니다ᆞ한동안 사진을 깨알줍듣이 뒤저도 찾을수 없었는대 너무 감사 했습니다ᆞ마음이 놓입니다ᆞ 감사합니다ᆞ

  9. 2017.03.15 23:47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ᆞ

  10. 1219기 1303이지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06:51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사진을 아무리 뒤져 보아도 보이지는 않는데 다른 훈련받는 동료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구나.
    훈련이 이제 거의 끝나가고 수료식이 2주 남았으니까 남은 시간 홧팅하길 바래~
    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11. 1219기 2253장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13:55

    처음으로 찍혓네
    아들~~
    보고싶은데 사진 보고나니 더 보고싶어진다
    이제는 군복도 제법 내옷처럼 느껴질정도로
    적응되어가고 있겠지
    건강히 훈련잘 받고 잇어
    만날날 까지 열심히~~
    화이팅

  12.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15:02

    아들~~~엄마생일에 아들편지 받고 넘 큰행복이였어...... 미리 입대 전에 비밀리에 준비해준 생일선물.....울아들의 세심함은 두고두고 마음에 간직할께~사랑한다도현아~~~~건강하기,아프지말기,다치지말기 잊으면 안된다알지~??ㅎㅎㅎㅎㅎ1219기 화이팅!!!!!!!!!!!!!

  13. 1219기 1307 안희경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16:14

    1219기 1307 안희경엄마 보고싶은아들~ 오늘 사진 잘 봤어 !!!좀 늦게봤지만 아빠도 누나들이도 어떻게 잧아는지 ? 궁굼했는데... 매일같지 홈페이지,인터넷 들어가서 보고있는데 귀신같이 잧아냈어 ~~~~,우리아들 멋이있는 모습 너무 너무 반갑고 눈물 나오네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한 모습 보니 기쁘네 ...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이제 다가오는 수료식 너무 기대됩니다. 사랑하는 아들 안희경 화이팅!!!,

  14. 2017.03.16 23:1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3.17 19:41

    사랑하는 아들 승균아~~ 이곳에도 너의 모습은 없구나.....ㅜㅜ
    오늘 편지 잘받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승균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뿌듯해.
    인터넷편지를 쓸려고 했더니 ....누가 이미....
    특등사수뱃지를 받을 수있을만큼 사격을 잘한다니 엄마도 기쁘구나. 울 선이가 오빠를 닮아서 사격을 잘하나?
    요즘 인형뽑기 사격장이 새로 생겨서 호기심에 한번데리고 갔더니 엄청 잘하더라~~ ㅎㅎ 승균아 이제 2주도 채 안남았구나...몸상하지 않게 조심해서 훈련 잘받고 ..... 울 강아지 화이팅!!!
    글구 우리 승균이좀 찍어주세요~~ 사진이 여태 한장도 없어요...ㅠㅠ 부탁드려요~~1155 이승균 입니다.

  16. 2017.03.18 10:2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3.19 23:39

    정석아 엄마야 오늘 좀 푹쉬었나? 울아들 만날 날이 이제 하루더 당겨졌네 ~*^^* 아들 만날 생각하니 엄마는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 ㅎ 중석이보고 형아한테 한마디 하라니까 남자는 말을안해도 가슴으로 안다네~ㅋ 울아들 낼부터 또 빡센 하루를 시작하겠네 ~~ 아들 !!!!엄마,아빠,중석이가 열심히 응원할께 담주도 화이팅하자 ♡♡♡ 1교육대 9소대2생활반 화이팅 1219기 모든아들들 화이팅 \(^o^)/ 좀만더힘내요 무사히훈련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요 아~자 아~자

  18. 2017.03.22 08:07

    마 훈련잘받고 있나 옷은 잘 도착했다
    편지를 나도 엄마도 보냈는데 왜 안도착하는지 모르겠네 훈련 무사히 마치고 30일날 전화혀

  19. 2017.03.23 14:37

    쇠영아~~잘 있지? 영이 사진 하나찾느라고 눈빠질뻔했어 ㅎㅎ 편지는 벌써보냈는데 못 받았다고 하니 참 이상하네 지지난주에 보냈어 사진보고 늠름한 군인이 되가는 모습 보고 참 뿌듯하구나 30날 가서 얼굴보자 많이 보고 싶다 울 영이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

  20. 1219기허쇠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3 14:39

    추신;영아 아빠는 오늘도 편지를 부치고 오셨단다 이번에도 니가 못받으면 그거는 따져봐야겠다

  21. 2017.03.27 17:49

    사랑스럽고 멋진 너무 자랑스런 1219기수 우리아들들~~♡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ᆞᆞ
    누구누구 아들할거없이 하나하나 안아주고 어깨다독여주고 싶은맘 뿐이네요
    멋진 해병인으로 키워내신 여러 교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ᆞ그동안 부모님들도 맘고생 많으셧어요 ᆞ 이제 다 내려놓으시고 우리 아들들 수료식에 멋진 모습볼생각에 가슴 벅찰일만 남앗어요ᆞ 수료식날 우리 서로 웃으며 눈으로라도 인사 나누자구요~~ 사랑하는 아들 정산!
    니덕분에 우리가족은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서로에게 필요한존잰지~ 깊이 깊이 새겻단다ᆞ 너무고맙고 사랑한다 아들아
    정말 엄마가 간다 기다려라 내 아들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