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8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3월 9일 목요일. 

1218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18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8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8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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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9기 민지형맘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13:59

    1218기 모두 고생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 축하~축하합니다♡
    1219기 울 아들들도 5주차 도전주
    6주 극기주 잘 이겨내어 멋진
    수료식 기다려집니다
    아자 아자 1219기 화이팅!!!

  2. 1218기 최재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18:40

    수료식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날씨도 추웠는데 참석해 주셨던 부모님,친구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저희 아들도 입대전보다 훨씬 늠름한 모습을보니 맘음이 뿌듯했습니다.
    한가지 아쉽고 짠했던건 어느 병사에게 아무도 안왔는지 한참을 혼자 서있던 모습을 봤습니다.
    저희 아들 앞쪽에 있었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발 1219기 수료식때는 그런 친구가 안나오게 꼭 누구라도 오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수고 했습니다.

  3. 1218기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19:10

    추운날씨인데도 정말 많은 부모님들 참석해주셔서 더멋진 수료식이된것같아요~^^우리아들이 정말 그렇게 멋진줄 그날 새삼 느꼈어요 1218기 해병의 아들들 정말 고생 많았고 축하하고 사랑한다

  4. 2017.03.13 19:35

    다치지 않고 아무 탈없이 수료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무엇보다도 단 7주만에
    늠름하고 정리된 군인의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부모를 대신해
    아끼고 보살펴부신 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당신들의 노력과 열정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하리가 믿습니다.

    1218기 모든 훈련병들의 건강을 빕니다.
    화이팅!

  5. 1218기이병 김치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23:59

    너무도 추웠던날이였지만 아들본다는생각에 너무도 행복했던 수료식이였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할수있게되어 더더욱 기쁘고 너무도 늠름한 멋진사나이가된것같아 무엇보다 기쁨니다.
    앞으로 멋진해병으로 나라에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멋진아들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치원아 너무너무 고생많았고
    잘이겨내줘서 너무도 대견스럽고 어찌보면짧고 어찌보면긴 7주동안 우린서로 가족에 소중함과 애틋함을 배웠구나
    앞으로 더많이 사랑하고 배려하고 이해해주며 행복하게 살자꾸나
    멋진 해병 김치원 내아들 정말사랑하고 사랑한다
    후반기교육도 잘받고 자대배치도 잘받아서 남은 군생활도 건강히 잘할수있길 늘 기도할께
    사랑하고 또사랑해~~^^♡♡♡
    그리고 다들 내아들같우 1218기 해병아들들 모두 재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히 군복무 잘마칠수있길
    기원합시다.
    다들 너무너무 고생많았습니다~~^^♡♡♡
    화이팅!!!

  6. 2017.03.14 15:55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수료식은 언제봐도 감동 입니다 자대에 가서도 모두들 잘할 것입니다 우리 아들도 수료한지 3달이 지났는데 자대에서 즐겁게 군생활 잘하고 있답니다 이제 모레 첫휴가도 온답니다 자대 배치 받고 한달 정도 지나면 첫면회 가능해요 부대마다 다르지만 비슷해요 면회가면 1박 외박도 준답니다 면회 8 시 부터 가서 기다려 서 빨리 데리고 나와서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지내디가 같이 하루자고 다음날 들여 보냈어요우리아이들 이제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잘한 답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3

  7. 1219기20165 훈병 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4 17:05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전해 집니다. 직접 만나면 얼마나 더 감격일지 상상이 않되네요.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실무지에서 또 열심히 나라를 지켜내고 있을 1218기 홧팅입니다. 이젠 저희 차례이네요.

  8. 2017.03.15 10:53

    우리아들도 어긋제같은데...수료식을보니 울컥합니다.1218기그동안수고많이했어요.자대배치되면 생각보다재미있다고합니다.해병대에 자부심도 대단하고.우리아들은첫휴가나왔는데 정말 늠름하고.생각도 많이커졌더라고요.정말 해병대 보내길 잘했다고생각합니다.1218기부모님.너무걱정마시고.응원해주세요..정말 멋진아들로 돌아갈겁니다

  9. 2017.03.15 10:55

    위에글은1217기현준엄마입니다

  10. 2017.03.15 21:43

    1218기 훈련모습이나 수료식모습 볼때면 지금도 코끝이 찡합니다 수료식때 만난 울아들 한층더 어른스러워졌고 훈련잘받고 부모님 초대해줘서 넘넘 고마웠어요 ㅎㅎ 군관계자 여러분들도 아그 들 사람만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해병대 입대한 울 아들 덕분에 저는 에깨뽕이 살아납니다 ㅎㅎ 1218기 해병대 가족여러분 멋진아들들이 군복무 잘 마칠 수있도록 응원합시다!

  11. 1218기 박범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3 23:35

    보고 또봐도 가슴이 뭉클해옵니다. 수료식까지 멋진 사진을 올려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이들 훈련 현장에 뛰어들어서 멋진 한컷 한컷을놓치지않고 찍어주심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긴 7주를 즐겁게 안심하면서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