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0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1220기의 2주차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사회에서의 모습은 잊고!! 진행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열심히 훈련중인 1220기 마린보이들의 훈련모습을 보시겠습니다!

 

 

군인이라면 자신의 목숨처럼 여겨야하는 소총을 가지고

 제식훈련을 받고 있는 1220기 마린보이들.

 

 

이제 2주차의 훈련을 받고 있지만 눈빛은 벌써 해병의 자격이 갖춰진 듯 합니다.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훈병들에게 무섭게 느껴질 교관님이지만

교관님의 시범은 눈으로는 잘 봐야하고 몸으로는 잘 익혀야하는 부분입니다.

 

 

 

 

 

 

 

 

 

 

 

 

 

 

훈병들의 방탄헬멧에 붙어있는 교번을 보고 있으면

제가 훈련받던 시절 생각도 많이 납니다....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훈련할 때 중요한 점은 교관님의 설명한 포인트를 기억하고

반복숙달하면서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와열을 맞추기 위해서 기준열을 향해서 '좌우로 나란히'를 하는 1220기.

기준열으로 훈병들의 시선이 향합니다. 왼쪽을 보는 훈병들.

 

 

오른쪽을 보는 훈병들.

 

 

 

 

 

 

 

 

 

 

지금 이 동작이 검사총의 한동작인지, 총검술의 한 동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확한 동작을 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오늘 보신 사진들을 집총제식이라고 합니다.

제식훈련은 모든 훈련의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있을 강도높은 훈련들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220기.

앞으로 4주의 기간을 통해서 멋진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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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05 18:15

    사진한장에서 방탄헬멧 5218번호만 보입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어울려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3. 2017.04.05 20:03

    몇번을 보고또봐도 우리아들은 보이지가 않은구나!5849은보이는데5848은 보이지않고 넘 서운하다!
    오늘비가 많이와서 훈련하는데 함들었지?시간은 가고있다 조금만더 고생하고 몸조심하고 잘지내다
    수료식때보자!!사랑하고 보고싶다 우리아들....

  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0:16

    오늘은 비가와서 사격훈련 받기 힘들었겠구나~
    지금쯤 저녁은 먹었겠지.오늘 하루도 1220기와 아들 고생했어요~
    즐겁고 행복한 남은 시간되고,편히 쉬어라~

  5. 2017.04.05 20:32

    1220기 아들들 사진보니 멋지네~~
    남은기간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 바라고
    채원이도 같이 화이팅 하길 바란다

  6. 1220기 변수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5

    수영아 사진 한장 더 찾았다..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수영아
    보고싶다 수영아
    넘넘 사랑해 ~~아들

  7.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7

    울 아들 얼굴이 보이네
    씩씩하고 늠늠한 모습
    너무 자랑스럽네~^^
    앞으로 남은 기간 끝까지 힘내
    아들 화이팅!!!

  8. 2017.04.05 22:04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4.05 22:05

    아무리찾아도 눈을 씻고 찾아도
    훈련사진엔 점으로도 안보이네요.
    안타깝지만 훈련 잘받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10. 2017.04.05 22:26

    훈련 잘 받고 있네.
    아무리 찾아도 점점이다.
    건남이는 동기들과 같이 훈련 잘 받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1220기 신병5교육대 동기들은 벌써 눈빛이 나라를 지키는 멋진 해병이더라.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김건남!!! 1220기 화이팅~~~~~

  11.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7:30

    오늘도 여전히 여명의 빛이 밝아 왔구나~^
    오던 비도 그쳤고 봄날씨여서 훈련 받기에는
    좋은 날씨인듯 하다~
    사랑하는 광현이와 1220기 훈병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 과업도 멋지게 이겨내길
    응원하고 힘차게 홧팅을...
    올라온 훈련 사진에 아들놈 찿으려고 몇번을 보았지만
    좌절..ㅠㅠ
    힘내고 무적해병들~악과 깡으로 오늘도 무사무탈 하자!

  12. 1220기 김광익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우리아들 보이네~~힘든훈련 잘이겨내고 있는아들 너무 대견하다..너무보고싶어서 한참을 들여다 봣어~~멋진 내아들 멋진1220기 아들들 화이팅!!!!

  13. 5810번 김민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0:48

    아들 사랑한다^^~아무리 찿아보와도 우리아들 훈련모습이 보이지안네 얼굴좀 보왔으면 ^^~

  14. 1220 안진오모(5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3:10

    어느새 의젓해진 모습
    희미하지만 오늘 아들 얼굴 보니 좋구나 1220기 모든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자 !!!아자아자

  15. 1220기 김동건 아빠(3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5:25

    오늘도 사진이 올라 왔네.지난번보다는 다소 어두운 표정이네.훈련이 조금씩 힘들어지겠구나.
    하지만 이겨내야지.울아들은 잘 해낼거야.힘들어도 빨간 명찰 해병의 길이다 생각하고 이겨내길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라.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16. 2017.04.06 15:53

    상우야~~4월6일 단체사진은 얼굴이 좀 탄것 같구나.지난번 사진보다는 울 상우 얼굴이 좀 더 잘 보여서 그나마 다행이다. 아픈데는 없는지?..
    사진으로는 의젓한 모습인것 같아 안심은 된다.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볼수 있으니 이또한 너무나감사하다.
    일단 아파서 병원에 입원따윈 안했으니 사진을 찍었겠지...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힘내고 힘내고, 힘내서 고통의시간을 나중에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보자꾸나~~~~
    화이팅!!!!! 수료하는 그날만을 기다린다 ㅎ 보고싶다 내아들!!!사랑한다내아들^^

  17. 1220기조준우(355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6:42

    보고싶은 아들 준우야~~
    3주차 사진이 올라왔네
    2주차보단 조금은 거을어진 얼굴 조금은 야윈얼굴 조금은 피곤한 표정이 머릿속을 맴돌아 몇번이고 보고보곤했단다..
    힘내자~~이기자~~ 아프지말구~~
    다행이다 아들얼굴을 볼수있으니까^^
    끝까지 화이팅하자
    그날까지~~

  18. 2017.04.06 18:04

    멋진아들 웅아!! 비온뒤라 날씨가 살짝 쌀쌀하던데 그래도 대한민국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 훈련 잘 받았으리라 믿는다.
    벌써3주차다 3일후면 4주차~ 남은훈련 잘 버티고 견디고 감기랑은 친하게 지내지말고^^
    동기들하고는 잘 지내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멋진 1220기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19. 2017.04.06 19:28

    오늘도 사진올라와서 눈을 크게뜨고 찾는다 숨은그림찾기 잘하는데 울아들 어디 숨었나 보이질안네
    언제가는 올라오겠지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멋진 남자로 만나자 홧팅 아자 !아자! 이정우화이팅!!!

  20. 2017.04.07 06:36

    3주차단체사진이 올라왔네~~
    1220기훈병들모습이 점점군이의면모를 갖춰가듯 얼굴의 각도서고 ~~
    성곤이도 마찬가지로 얼굴이더 남자다워 보이는구나~~
    아직도 배가고프다는 너의 두번째편지! !
    마음이 아프네~~
    생각보다 잘이겨내고 있는 우리아들 그리고 1220기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이다!!
    방금 기상했겠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ㅎㅎ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아♥♥♥

  21. 2017.04.13 08:33

    ♡♡사랑하는 승우♡♡
    승우야 ~~ 안녕 잘 지내고 있지 몇주 안남았네
    부디 마지막 까지 홧팅 하고 건강한 모습 으로 보자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