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0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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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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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940번 장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9:07

    사랑하는아들.... 사진은 많이 올라 왔는데도 아들 찾기가 힘드네
    힘든훈련 받느라 안쓰럽지만
    멋진 군인이 되어가는 모습 어서 보고싶다..
    감기는 안걸렸는지... 3주차 훈련도 잘받고 동기들과도 우애있게 서로
    배려하며 지내고.. 울 아들 사랑해 홧팅!!!

  3. 2017.04.06 21:22

    아들 오늘 편지 잘 받았다.
    고마워 어느새 우리 아들이 커서 엄마 걱정을하고 위로까지하내~~
    동기들과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나
    그래~~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잖아
    잘 이겨내고있는 우리 아들 장하다.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좋은 꿈 꾸고 푹자~~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4. 2017.04.06 22:32

    오늘 3주차 사진도 올라와서 울 아들이 늠늠한 군인아저씨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편지도 2통이나 와서 엄마의 마음을 울리네요.
    사회소식도 모르고 훈련만 받고 있어 편지가 많이 그리운지
    보고싶다는 말도 잘 쓰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썼네요.
    세상이 사회가 많이 그립기도 한지 소식많이 전해달라고하네요.
    수료식때 꼭 와달라는 말과 잠이 부족해서 힘들다는말도 적혀있고요.
    그래도 울 아들 잘있다니 다행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5. 2017.04.07 01:18

    우리아들찾느라 눈뚫어져 쳐다봤네.
    저늠름한훈병들속 우리아들도있겠지.
    엄마도들어와서몆자적어보네.
    우리아들 힘내 화이팅~

  6. 1220기(3256번) 진생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7 09:15

    사랑하는 아들 생문아!
    어제 퇴근하면서 우편함에 니가 보낸 편지가 꽂혀있어서 정말 기뻤다^^그런데 몽셀이 먹고 싶다는 말이 가슴을 메이게하더구나!
    그길로 편지지도 사고 다운 받은 단체사진 홈플가서 3장 현상했다!나눠서 보려고^^
    밤세 여러가지 뉴스들 적어서 오늘 행정실직원에게 빠른우편으로 보내라고 부탁했다!330원으로는 또 다음주 토요일것 같아서~
    40분이면 가는 거리에 니가 있지만 만나러가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 슬프다!
    다음주면 4주차!!우리 조금만 참아보자!훈련소 있을때가 가장 힘들다고하더라!!어차피 거쳐야한다면 순리대로 받아들여야지!응원할게 힘내라~
    영광의 수료식이 기다릴테니^^오늘도 생문아 화이팅~~~1220기 모두 화이팅~~~~!!

  7. 2017.04.07 18:18

    사랑하는 아들 요한아!
    네 편지 잘 받았어. 잘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 기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더구나
    집충제식이라는 사진을 보면서 혹시 네 얼굴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보고 또 보아도 찾을 수 없더구나
    하지만 훈련병들을 보면서 우리 아들도 어딘가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위안을 삼았단다.
    힘든 훈련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아들 잘 해내리라 믿어!
    많은 도전으로 지치더라도 동료들간에 서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잘 보내기를 기도할게
    오늘도 남은 시간 홧팅하고 ~~ 1220 기 모두 사랑하며 홧팅!!

  8. 2017.04.07 18:18

    사랑하는 아들 요한아!
    네 편지 잘 받았어. 잘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 기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더구나
    집충제식이라는 사진을 보면서 혹시 네 얼굴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보고 또 보아도 찾을 수 없더구나
    하지만 훈련병들을 보면서 우리 아들도 어딘가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위안을 삼았단다.
    힘든 훈련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아들 잘 해내리라 믿어!
    많은 도전으로 지치더라도 동료들간에 서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잘 보내기를 기도할게
    오늘도 남은 시간 홧팅하고 ~~ 1220 기 모두 사랑하며 홧팅!!

  9. 1220기 김재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7 19:31

    오늘도 잘 지냈지?
    날씨가 마니 따뜻해져서 그나마 걱정은 좀 덜 되네
    여기 이렇게 글은 쓰는데 재윤이가 볼수있는건진 모르겠어ㅠㅠ
    요즘은 편지고 쓰고 댓글두 달고
    뭐라두 재윤이한테 전해 지겠지하는 맘으루 열심히 쓰고 있어
    훈련받는 아들 한테 조금이나마 힘이 될까하구
    아들 엄마가 마니 마니 사랑하는거 알지?
    몸 건강히 잘 지내구
    사랑한다~~~

  10. 2017.04.08 00:47

    사랑하는 아들 영상편보았다 너무 짧아 아쉽더라 사진으로는 너 얼굴을 볼 수 없어 아싑더라 빨리 보고싶다 건강 잘 챙기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문재야

  11. 2017.04.09 08:49

    3226 박우성 생일축하해
    5분거리도 안되는 곳에서만나지도 못하고
    엄마 아빠 윤성이가 마음으로만 축하하는거
    받아라 훈병 동기생들이 노래는 불러주나
    생일 축하한다고..엄마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

  12. 2017.04.09 09:13

    ♥~사랑하는민호~♥
    오늘은일요이네 훈련은 쉬겠지 영상편지에 우리아들 목이 많이쉬었네 동영상 찰영해서 고모들 작은아버지 큰엄마 이모 오삼촌한테 보내주었더니 울아들 이제는 애기티안내ㅗ 늠늠한 군인으로 멋지다고 칭찬들하셨어 엄마 카스에도 올렸더니 다들 잘생겼다며 칭창메세지 주시네 엄마 아빠 작품이다고 자랑했지 ㅋㅋ
    이쁜돼지 오늘도 좋은하루보내렴 홧팅
    ♥~~~해

  13. 2017.04.09 09:18

    ♥~사랑하는 울아들 민호~♥
    오늘은 휴일이라 민호 훈련이 없겠지
    동영상 보니 울 민호 목소리가 다쉬었네
    컴에서 동영상찍어 큰엄마 고모들 작은아빠
    외삼촌 이모에게보내주었더니 잘생기고 늠늠하다며 칭찬 많이 하셨어 카스에도 올려놓으니 민호 칭찬 많았어 5월4일날보여줄께
    오늘도 힘찬하루되렴
    조민호홧팅

  14. 2017.04.09 10:42

    I found you, 여보~!!

  15. 2017.04.09 16:35

    비밀댓글입니다

  16. 5174권승우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09:52

    ♡♡사랑하는 아들 승우
    승우야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지 승우가 엄마한테 편지 보냈글을 읽고 눈이 났어 우리 아들이 어느새 이렇게 컸구나 생각 하니까 부디 몸 건강 하구 얼마 남지 않은 군 생활 마무리 잘하구 우리 승우는 잘 할거야 홧팅 ♡♡♡♡♡

  17. 2017.04.14 10:35

    욱빈아!!!고모야~~
    인터넷에 울 빈이 얼굴이 나왔네~~
    할머니는 눈이 침침해서 모르겠다 하시는데 고몬 울 빈이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는구나~
    씩씩하고 용감하고 야무져 보이는 욱빈이 모습
    보기 좋구나~
    이제 갈수록 힘든 훈련이겠네~
    잘 참고 잘 견뎌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웃으면서 만나자
    가족들 모두 울 욱빈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명심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김욱빈 홧팅!!!
    1220기 해병대 훈병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18. 2017.04.15 00:49

    이 한 규!
    지난번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더니
    오늘 엄마 눈에 우리 한규가 보인다.
    환호성을 지르며 군에보낸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려본다. 성금요일 철야 예배드리는데 오늘은
    한규뿐아니라 1220기 모든 훈병들을 위해 간절한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모든 군인들을 위해 ᆢ
    사랑하는 한규야~
    잘지내거라♡♡♡ 사랑한다 ~ 엄마가

  19. 2017.04.16 01:07

    내이닌

  20. 2017.04.23 11:18

    비밀댓글입니다

  21. 2017.04.23 11:20

    5153 훈변아빠....[권인찬]가 둘째에게~~
    훈련과정모습 사진에서 찿았다.......
    늠름하게 서있는 모습보니
    대한민국을 너의 어께에 올려놓아도 쓰러지지않겠구나...
    짧은 동영상과 사진속 너의 모습이
    훈련잘받고 있어서 고맙구나
    훈병생활 얼마남지 않았구
    아무쪼록 건겅하게 동기들과 전우애로 극복하며
    슬기롭게 훈련받길 바란다....................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남은훈련 잘받고.......
    사랑한다...둘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