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1교육대 1주차

 

신병들이 입소후 1주간은 가입소 기간이라고 해서 예방접종, 피복지급, 체력검정들

다양한 과정들 통해서 교육훈련단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지 점검하게 됩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 얼른 보고싶지 않으십니까??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발을 위해서 대기중인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

지금머리도 충분히 짧은 것 같지만 두발을 완전히 짧은 상태로 정리해버리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앞으로는 점호를 통해서 청소상태, 장구류 상태, 용모상태 등

모든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모든 생활반 인원들이 각자 맡은 구역을 깨끗하게 정리해야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요구되는 것은 오와열과 부동자세의 유지입니다!

 

 

 

 

 

 

 

 

 

 

 

 

 

 

 

 

 

 

 

 

 

 

 

 

그리고 생활반 내에서 앉을 때는 평상의 제일 끝에 줄에 이렇게

대기해야합니다. 사회에서는 많이 해보지 않은 자세기이 때문에

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기 전에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야합니다.

두발상태, 피복정리방법, 점호방법, 장구류를 착용하는 방법, 정리하는 방법 등...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훈련에 대한 능동적인 자세와 꼭 빨간명찰을 받겠다는 의지입니다.

앞으로의 훈련기간을 통해 점점 해병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는 훈병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21기 최윤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9:51

    윤호야~~
    오늘사진에도 나와줘서 고마워~
    벌써 조금마른거같기도하고~
    어제도착한 너의 옷에서 너의 채취를 맡아보고 보고픈마음에 또 눈물을 보이고 말았지만
    한귀퉁이 너의 메모에 엄마는 위안을 받았단다
    시간이 빨리 간다고..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엄마가 윤호에게 위로를 받고 있는 거야~~ㅎ
    사랑하는 엄빠아들 윤호야
    오늘도 힘들었지
    오늘밤 푹자고 내일 훈련도 건강히 잘 받길 바란다
    우리아들 응원해요
    화이팅 해병이 최윤호~~!!

  3. 1221기 이정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1:10

    어느새 1221기가 의젓한 해병대의 모습을 갖춘거 같아 자랑스럽다~ 비록 우리 정훈이는 사진에 보이지 않지만 다 같은 1221기수이니 보이는 아들들이 다 내 아들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그래도 다음번 사진에는 우리 정훈이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대한의 아들 해병대 화이팅~~우리아들 정훈이 화이팅^^

  4. 1221기 최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1:19

    아들!
    오늘도 사진 속의 너의 모습은 보고 또 봐도 보이지 않지만 어제 네가 보낸 옷이랑 편지 잘 받았다. 편지속에 네가 부탁한것 다했고 어제 바로 답장 보냈는데 네 손에 잘 도착하길 바라고 있다. 그런데 우표사서 넣어 준다는 걸 깜박했구나 ㅠㅠ 월요일에 다시 보내마!
    오늘도 무사히 잘 훈련받고 몸 건강하길 바란다.
    우리도 많이 보고 싶은데 다시 만날때까지 잘 참아보자^^

  5.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1:48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어딘가에 있을 해성아~~.
    잘 적응하고 있다니 너무 감사하다~
    빨리 사진으로라도 너 얼굴보고 싶네~~
    곧 올라올텐데 왜 이리 길게만 느껴질까?
    해성아 멋진 모습 보여줘^^~~사랑한다!!

  6. 2017.04.28 23:07

    1221김영률1607
    오늘도멋진사진으로기쁘게해줘서감사해~~
    아빤인편1시간째썼는데해병대홈피점검땜에거부당했다네~~ㅋㅋ
    잘지내는모습보니대견스럽다
    감기는다낫는지~~밥잘먹고훈련잘받고잘지내
    ~~~사랑해울아들~~~

  7. 1221기 전호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3:34

    드디어 반가운 얼굴을 찾았다!!! 듬직하니 앉아 있는 모습이 벌써 군인티가 나네 어제 니가 보낸 소포와 편지를 받아보니 아!!!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의 마음을 알거같앴어 너의 얼굴을 보고나니 조금은 안심도되고 더 믿음이가 남은 기간도 열심히 훈련 잘받고 몸 건강히 잘지내길~~^^

  8. 1221기 ,박세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07:09

    아들~어느덧 입대후 2주차도 지나가고있네.
    울아들 사진은 안보이지만 다른훈병들 건강한 모습 보며 위로받고 있어. 주말도 없이 진정한 해병대가 되기 위해 훈련받겠지. 하루하루 무르익어갈 니 모습에 기대와 믿음을 가지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길 바랄게~필!승!

  9.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09:39

    성호야! 너 생일을 몰라서 편지를 못쓰고있다 ㅋㅋㅋ
    잘 지내니? 머리도 빡빡 깎았겠네 힘내고 감기조심해라 파이팅 ~~
    인편 곧 쓸게 ~~~

  10. 2017.04.29 10:22

    교번1213훈련병 한지원 제 1신병교육대
    월요일에 등기로 편지 보내께
    오늘 아침에도 기분좋게 일어났지???하루는 아침에 기분이 좋아야
    하루종일 신나게 지낼수 있더라구 새벽에 기상하면 "아~~~잘 잤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를 시작하자"하고 시작하면 그렇게 된대 한번 해봐
    엄마도 지원이 보내고 계속 눈물나고 우울하고 한데 이렇게 하려고 노력중야
    6월1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 시간이 느리게 생각되기는 처음인것 같아
    사진 찍을때 얼굴좀 내밀어봐 엄마 이러다가 눈 돌아가서 광어되겠어^^

  11. 1221기 김명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12:31

    명진아!
    아들 얼굴 보니 너무 반갑구나!
    요즘 채채기땜에 힘들지 않니? 걱정이네
    사진이라도 볼수 있으니 좋구나
    토요일인데 오늘도 열심히 훈련중이겠지....
    건강하고 또 보자
    사랑한다 아들
    필! 승!

  12. 2017.04.30 00:2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7.04.30 00:26

    지원아
    건강한모습보니 안심되는구나
    대한민국 남자로써 거쳐야할 힘든과정이지만
    언제나 긍정적인울 아들이니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우리가족이 응원하고 사랑한다

  14. 2017.04.30 20:24

    1739-정장군, 내 아들!
    엄마가 편지는 써놓고 우표사서 부칠, 낮 시간이 없어, 안타까워 하시더구나.
    라면, 치킨, 담배 따위를 견디어내어 주어 고맙고, Tean을 깨달아가는 마음이 지도력이 쌓여 자랑스럽고 온전히 어마를 내게 맡겨주어 좋고, 무엇보다 잘하겠다는 다짐에 눈시울 붉혀지도록 어른스러워짐이 느껴져서져서 고맙다 .
    면화갈 때, 족발이랑 치킨은 꼭 챙기마.
    아자아자! 사랑하는 아빠가...

  15.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2:54

    성호야~ 내일이 지나면 연휴가 시작인데 너는 계속 훈련을 하겠구나 ㅠㅠ
    많이 힘들지 힘내라 !!! 밥 잘 먹고 잠 잘자고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 !!
    혼나지마 ~~~ 인편도 썼다 !! 하루에 한 통이라는데 운이 좋았나봐 아무도 안썼더라고
    그래서 내가 썼다 ㅋㅋ 잘했지 !! 응원할게 성호 힘내라 ~~

  16. 2017.05.02 10:57

    오빠 사진을 확대해서 겨우 찾았어
    마스크 안쓴 오빠가 걱정되서 엄마는 울어...
    그 사진에서 오빠만 마스크를 안썻던데 왜 그런지...
    마침 교관님은 왜 오빠앞에 서있는지...계속 걱정이셔
    그래서 나까지 우울해지려해 얼렁 6월1일이 되서 건강한 오빠 모습을 봐야 조금 나아지시려나
    오빠는 부모님 꿀잼하고 지내시라고 했는데 전혀 아냐
    연휴라서 운동 하러가야는데 잠깐 쓰는거야 오빠 몸 잘 챙기고 꼭 잘 지내야해
    오빠 걱정하는 부모님이 내 부모님이기도 하니까ㅎㅎㅎ

  17.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3:44

    벌써 3주차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가 야속해
    사랑하는 우리아들 근성과 인내로 맘 단단히 먹고 건강과 체력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기만 온가족이 간절히 기도해
    의젓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날날만 개수하며 아빠 엄마 형 아우 그리고 할머니 사촌형들 친구들 모두 우리관우를 그리워하고 수료식때 함께 갈꺼야 아들 힘내 엄마한테 언제나 다정하고 친구같은 우리아들이 너무 그립구나

  18. 2017.05.05 18:21

    내 하나뿐인 귀한 아들...
    몇일 지나면 어버이날이라 할머니를 모셔왔어
    할머니가 지원이 방에 가셔서 잘 하고 있을꺼야 하고 엄마를 위로해주시네
    작년 어버이날 지원이 선물받고 정말 행복했었는데 올해는 지원이 없는 어버이날을 맞겠네
    우리집에 있는 딸보다 더 다정다감한 내 아들이 없으니 더 보고싶고 그립다
    다음 어버이날 함께할때 엄마한테 좋은 선물이랑 생화 카네이션이랑 많이 사줘야해ㅎㅎㅎ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6시가 넘어가니까 마무리 잘하고 힘들었으면 푹 쉬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화이팅하자
    힘이 넘치는 내 아들이니까
    필승!!!!!

  19. 2017.05.11 15:46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모습에 제가 더 긴장 되네요.
    우리 훈련병들 잘 할 수 있는거죠?

  20.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8

    울 아들이 이곳에서 쉬고 자고 하는구나
    집에서 잘 치우지 않던 녀석인데 제법 정돈도 잘하는구나 단체생활을 잘 하는 편이라 크게
    걱정은 안한다만은 그래도 걱정이 된다 오늘도 고되엇을텐데 푹쉬어 사랑한다 아들

  21. 2017.05.12 05:1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