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1주차 - 이발

 

사회에서는 다양한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옷을 입는 방법이라던지, 머리스타일을 개성있게 하는 방법등.

많은 방법이 있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해병대 군복을 착용하고

짧은머리로 훈련에 임해야만합니다!

오늘은 훈병들의 머리카락이 더 짧게 잘리는 이발현장을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 입대를 위해서 머리를 짧게 하고 왔지만

훈련에만 몰입하기 위해서 머리를 아예 밀어버립니다.

 

 

 

많은 생각이 들겁니다. 앞으로의 훈련들에 대한 기대와 걱정.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에 대한 생각... 머리속이 복잡할 겁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알던 머리보다 훠 깔끔하고 시원한 머리스타일이 됬죠?

 

 

 

 

 

 

 

 

 

 

 

 

 

아직은 자신의 짧은 머리가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고 나면 아마 짧은 머리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끼게 될겁니다.

 

 

 

 

 

 

 

 

 

 

 

 

 

무적해병. 팔각모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 이제 막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첫 발을 내딛은

1221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앞으로의 일정들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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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29 03:34

    비밀댓글입니다

  3.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09:41

    야 성호야 너 어딨는지 모르겠다 ㅋㅋ
    다 똑같이생겨서 모르겠어..
    이제 2주 지났네 시간 금방가~~
    힘내라 성호!!

  4. 2017.04.29 10:08

    오빠~~~지수야
    엄마가 너무 우울해하셔 오빠만 있는게 아닌데 나도 있는데...
    엄마가 알려줘서 들어와봤는데 너무 다들 비슷해서 오빠를 찾을수가 없네
    오빠 동기들에게 이쁘고 착한 여동생이 있다고 꼭 얘기해 마치 걸르룹같다구ㅎㅎㅎ
    엄마는 내가 많이 위로해드리께 오빠는 잘 먹고 잘 자고 건강잘 챙겨
    한번도 오빠한테 말못했지만 오빠 사랑해...쑥쓰럽다

  5. 우리 멋진 지은이의 남편 2613번 김상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17:57

    상욱아 드디어 상욱이 사진이 올라왔넹 카캌 너무 귀엽다. 살은 아직 여전하넹 내가 상욱이 사진 캡쳐해서
    상욱이 머리 밀었을때 온 친구들 단톡방있지? 거기 올려났엉 애들이 ㅋㅋㅋㅋㅋ라고 하넹 너무 귀여워서 그런거같앙
    상욱아 페이스북에도 주소 올려놓고 했으니깐 나 잘 알아서 다 챙기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마 나 이런 여자야 ㅋㅋㅋ
    우리 여보 머리 밀어주는데 너무 진지하게 찍었네 아주아주 귀여워서 죽겠덩
    보고싶다. 상욱아. 상욱이도 나 많이 보고싶지? ㅜㅜ
    상욱아아아아아 빨리 수료식 됬으면 좋겠어. 여보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힘내자
    평생 지은이랑 함께하자 알라뷰행!
    평생을 받쳐서 지은이가 많이 사랑해
    항상 고맙고 부족해서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6. 2017.04.29 18:56

    오늘도우리 아들얼굴이 없네....
    엄마 기대하고 사진을 열번도 다봣는데 우리 아들얼굴은 보이지 않아....
    우리 막둥이 잘지내고 있지?보고싶다 유재언
    엄마는 우리 아들 만나기만 기다리고 있단다
    아빠가 편지 써서 보냇어....
    아빠편지가 우리 재언이 한테 큰힘이 되엇으면한다
    유재언 화이팅

  7. 2017.04.30 08:45

    사랑하는 아들 한성아~ 네 모습은 찾을수가 없지만 사진속의 아이들이 모두 너 같아 눈물이 나는구나. 동기들과 찐한 우정 나누며 건강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 한성아 잘지내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8. 2017.04.30 23:06

    사랑하는 아들 머리 깎는 모습을보니 이젠 사나이다운 사나이구나. 열심히 훈련 받아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길 바란다.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으면 먼저 손을 내밀어줘 서로가 뭉치면 모든일을 해 나갈수있어 우리가족 형. 매형.외삼촌. 모두다 해병대 출신이다 경환이도 씪씪하게 군 생활 할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 이경환 필승

  9. 2017.05.01 00:17

    아들!!! 오늘은 엄마.아빠.누나 그리고 막내 이모식구들이랑 과천 동물원에 갔다왔어 엄청 덥더라 우리아들은 힘들게 고생하는데 미안해~~ ^^* 아빠는 저녁 9시에 김포로 가셨고 누나는 머리가 너무 심하게 아파서 일찍 자. 조금전에는 막내이모랑 우리아들 사진 올라온것 봤어 가슴이 아린다 우리아들 고생하는것 생각하면 모든게 조심스럽네 아들아!!! 그래도 사진에서나마 웃고 있으니까 엄마가 조금은 안심이 돼 그래도 항상 조심하고 가족들이 우리 아들 걱정많이 하고있다는걸 잊지말고 늘 힘내😄😄😄 엄마랑 아빠 그리고 누나 모두 아들 건강하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아무탈없이 화이팅하기를 바란다. 지금은 밤 12시야 아들은 자고 있겠다.보고싶은 우리아들 좋은 꿈꾸고 빨리 훈련이 끝나서 수료식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다녀와야 하는거니까 힘내자 그리고 끝까지 믿는다.사랑한다.우리아들!!! 또 보자 잘자 ^^*

  10. 1221기 임지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13:47

    지후야..이글을 볼수 없다는 것도 엄마가 매일 들어와서 보는것도 어떤것도 알지 못할텐데. 이상하지 매일 들어와야 할것같고 글이라도 남겨야할것 같은 기분. 그래야 우리 아들이 힘이 날듯하고.시간이 빨리 지나갈 것 같아 ㅎㅎ.많은 생각들이 든다. 아들이 군대 가서 고생하는건 걱정안하고 엄마가 아들보고 싶어할텐데 어쩐다냐 하면서 걱정하던 너의 모습이 왜이리 눈에 선한지. 넘 반듯하게 커준 아들에게 고맙단 말 전하고 싶구나. 남은 기간 안전하고 조심해서 훈련받고 수료식날 보자..아들 화이팅!!!사랑한다.아주 많이.

  11. 2017.05.01 19:23

    아들 방가방가
    이제3주째 들어갔네
    날이 하루 하루 더하게 더워지고 있네
    잘 하고있지 아침저녁 기온차가 있으니
    건강관리 잘하고
    또 안부할게 아자 !

  12. 2017.05.01 23:59

    1221기 김태민 아빠
    사랑하는 아들 태민아.....
    아들얼글 보이질 않네 보고싶다...
    힘든 한주보내고 또한주가 지내고있다
    해병이 되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태민아 힘내고 열심히 생활해 우리아들......
    태민이 화이팅 아자 해병대 화이티.......

  13.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3:57

    다시 짧게 깍고 있는 모습들을 보니 입소 전날 우리관우 머리를 깍으며 엄마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떨리던지 쏟아지려는 눈물 어금니 깨물고 참아야했다 다 깍아 놓고 보니 초2때 형이랑 관우랑 엄마가 실수로 땜통을 만들어서 어쩔수 없이 까까머리했던 개구쟁이 아들의 모습이 떠올랐어 그때 참 울었다 까까머리라고 .. 근데 그아이가 벌써 자라 다시 까까머리를 하고 해병이 되기위해 입소를 했구나 사랑하는 금쪽같은 내새끼 자랑스럽고 대견하지만 부모의 마음은 언제나 걱정과 염려로 가득해 부디 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언제 어느때고 우리아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 두손으로 아들을 도우시며 지키시리라 믿고 기도하며 오늘도 함께 훈련받고 있는 교육단의 모든 대한민국 아들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사랑한다 우리아들

  14. 2017.05.06 16:09

    현성아 동영상 보니 마니 늠름해보이는구나~
    살두 마니 빠지구..
    수료날 이모갈수있음 현성이 보러 꼭갈께
    건강히 잘 교육받구~

  15. 2017.05.06 20:44

    1221기 김경민
    사진으로만 보다 동영상으로 보니 더 보고 싶고 그래도 더 군인다워지는 모습에 참 대견스럽다 ~ 섬김이도 오빠 동영상 보더니 오빠가 엄청 많이 보고 싶다고 그러네~~^^ 아들 힘들때 마다 주님이 항상 너와 함께 하심을 생각하며 늘 기도하는 맘으로 훈련받고 건강챙기면서 수료식때까지 보고 싶지만 참으며 기다릴께 사랑한다 아들~^^


  16. 2017.05.06 23:09

    두번째쓰는 댓글 무사한 군생활을 기대합니다.
    모든장병가족여러분 분발합시다

  17. 2017.05.06 23:11

    재훈이 사진감사합니다.첫번째 이발하는 사진이 아들사진입니다.
    훈련병 포함 모든 해병들의 건강한 군생활을 기원합니다

  18.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1:05

    울 아들이 동기 머리카락을 밀고있는 모습을 다시 보니 어떻게 동기 머리를 예쁘게 잘 밀어 줬을려나 세삼 걱정이 된다 ㅋㅎ 처음으로 보고 만지고 해내는 모습들 사진으로 보면서 여러 상상도 해보고 짐작해보며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참 흐뭇하다 지금 이시간에는 힘들었던 하루를 내려놓고 곤히 자고 있겠구나 아마도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 두렵기도하고 기대도 하면서 잠자겠지?!! 엄마도 날마다 시간마다 멋진 해병이로 변해 있을 아들을 그리며 아침에 눈을 뜬다 또 멋지게 승리할 울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응원한다

  19. 2017.05.11 12:39

    깎는이도 훈련병이었군요.
    입소전에 혼자 집에서 밀려고 하는거 밉게 될까봐 못자르게 했는데 그럴줄 알았으면 집에서 미는 연습 좀 해 갈걸 그랬나봐요. 머리자르니 귀엽네요.
    ㅎㅎ
    오늘도 최대한의 자질 발휘해서 훈련에 잘 임하자.

  20. 2017.05.13 22:27

    민렬아 영상보니 반갑네 늘름하게 단단해진것같아 한편으로는 걱정많이했는데 걱정 안해도 되겠다.그동안 어떤모습일까하고 궁금 했는데 울 아들 멋지다.그리고 한방 웃겼다.

  21. 1221기 2965번 최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06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된다.

    언제나
    후회없이 미련없이~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대한민국 군인이라면 누구나 다 하는 과정이니깐~~~~
    우진이도 잘 하고 있을테니깐~~~~
    건강하게
    씩씩하게

    멋진 사나이가 되어서 만나~~^^
    사랑해 ♥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