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20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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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김도형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15:35

    아들.
    벌써 5월이 돼버렸다, 잠깐 숨돌리는 사이에.
    일단 훈련이 힘들어 죽겠다!지 않으니 안심했고
    더더군다나 내 아들이잖아.
    인내심 갑(!)인 내 아들.
    무얼하든 어디있든 그대는 빛을 발하리라 여기고 걱정따윈 않기로 했다.
    여기 가입해서 네 사진을 찾으러 백방으로 수소문했지만 아직이다.
    일단 다음 사진을 기대해야겠고
    너 또한 적응완료 하길...

  3.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3:17

    태선아..엄마야..
    오늘은 3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날이 더워서 많이 힘들었지?
    5월인데 벌써부터 날이 덥구나..
    예전같으면 좋아했겠지만,지금은 아들걱정에
    더운날씨가 야속하구나..
    그렇지않아도 새까만데 얼마나더 까매졌을지...
    이제나 저제나 아들 사진올라오길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이번주는 아들사진이 안올라오네...
    많이많이 보고싶은데...
    그래도 다른동기들 사진올라온걸보면서 아들도 요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았겠구나..생각하면서 우리아들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야해...알았지?
    사랑한다..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4. 2017.05.02 14:49

    아들의 모습을 찾기위해 애절한 마음으로 같은 사진을 수없이 봤는데 보이지 않던 아들의 모습이 아주 작지만 곳곳에서 보이네요
    부모도 적응기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사진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보며 반가움과 안쓰러움에 마음은 또 아프지만 건강하게 무탈하게 훈련교육단에서 훈련 잘 마치고 빨간명찰의 진짜 사나이 모습의 아들을 만날 날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아들들을 해병대훈련교육단에 입소시키고 맘조리며 눈물흘릴 부모들을 위해 올려주시는 사진들이 큰 위안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 2017.05.02 16:07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5.02 23:37

    이경환 필승 오늘은 휴무라서 컴퓨터 켰다. 아들얼굴이 금방 눈에들어오네. 열심히 훈련 받는다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꺼다.경환이는 사나이중 사나이라 훈련을 씪씪하게 받을꺼다. 지금까지 엄마아들 이였지만 이제부터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다. 형.매형.외삼촌.을 이어받아서 해병대 훈련 열심히 받아라. 대한민국 아들 이 경환 필승

  7.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02:27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엄마가 많이 늦었지?
    우리아들 한참 꿈속에서 놀고있을텐데..
    간만에 이모들하고 저녁먹느라 늦었어..
    오늘따라 아들이 더 보고싶고 그립네...
    오늘도 더운날에 훈련받느라 고생많이 했지?..
    매장에있어도 많이 더운데,훈련받을때는 오죽할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낼모습 생각하니 뿌듯하고 든든해..
    힘들어도 훈련잘받고 엄마는 내일 또올게.
    아들~~~화이팅!!!
    사랑해^^*

  8. 1221기권명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7:01

    보고싶은 명준
    오늘은 너의 아기처럼웃는 내아들의 얼굴이 생각나는날이네 요즘은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미세먼지가 엄청나서 어떻게 지내는지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 걱정을 하면서도 내아들 명준이는 이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있을꺼라 믿어 내아들 명준아 오늘하루도 화이팅 !!!
    멋진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

  9.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23:33

    태선아..엄마아들...
    오늘은 훈련잘 받았니?
    이제 여름이 오려는지 날이 점점 더 더워진다..
    훈련받을때 많이 덥지?
    더운거 못참는 성격인데 잘견디고 있는지 모르겠다..
    겨울이었으면 더 좋았을걸..그치?ㅎㅎ
    그래도 훈련일정 보니까 물에도 들어가던데..잠시나마 시원하지 않을까?
    물속도 힘들긴 마찬가지겠지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아들 군대보내놓고 보니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너무 속상하다...
    시간이 가면 덜할줄알았는데 갈수록 엄마는 아들이 더 보고싶어지는건
    왜일까?
    사랑하는 엄마아들...
    보고싶다...
    지금쯤은 자고있겠지?
    엄마도 이제 잘려고...
    꿈속에서라도 보면 좋은데 아들이 안보이네..
    그래도 잠을 청해봐야지..
    아들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아들^^

  10. 2017.05.04 07:08

    자랑스러운 아들 경환아 훈련 받는데 이젠 적응 했겠지. 사나이는 절대로 포기라는 생각은 하지않는다, 아무리 힘들고 넘어져도 오뚜기 처럼 일어나서 씪씪하게 힘차게 해야한다. 이제부터는 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해쳐나가라. 아버지도 지금 포크레인 차에 실어서 보은에 일하려갔다.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경환이도 힘들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사나이는 모든일을 해쳐나갈수 있다는 각오로 해라 대한의 아들 이 경환 필승

  11. 2017.05.04 13:36

    전부다 마스크맨이되었네 그래서 얼굴 찾기는 포기상태 ㅠㅠ 그래도 다같은 자식들같아서 위안을 얻는다 승혁아 우리들은 항상 잘견디고 이겨낼거라 믿는다 적응잘하고 홧팅**

  12.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1:16

    아들..^^
    오늘 하루도 많이 더웠지?
    저녁은 그래도 괜찮은데 낮에 너무 더워 많이피곤하겠다..
    지금쯤은 누워있을려나?
    엄마는 오늘 휴무였어..하령이가 오빠없다고 그래도 엄마 신경 많이 쓰고있네..
    오늘도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쇼핑하고..ㅎㅎ
    아들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옆구리가 허전했어..
    그래도 하령이가 오빠말은 들을려고 하더라구..
    오빠가 학교잘다니랬다고 학교도 나름 잘다니구 있구..ㅎㅎ
    엄마는 아들 보고싶은거 빼면 다 괜찮으니까,아들 훈련 잘받고
    늠름한 군인으로 적응 잘하길 바래..
    더위먹지않게 조심하고...
    허리는 아프지 않아?
    엄마가 있었음 주물러라도 줄텐데....
    항상 몸챙기면서 조심히 잘지내주길 바래...
    엄마 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아들^^*

  13. 1221기 영웅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6 13:53

    우리 아들 찾느라 눈을 크게 뜨고 살핀 결과
    2장이나 찾았단다.
    한장은 개인소품 챙겨서 택배보내려고 준비하는모습 또다른 한장은 머리자른 모습 못알아볼뻔 했다.경례하는모습에 아들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입대때 머리자른 모습 보질못해서 자세히보니 눈썹이 우리아들 영웅이 백프로 확실했다.
    미안하다. 훈련소 들어갈때 태국에서 가보지 못해
    하지만,언제나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아들을 믿는다.
    수료식날 꼭 갈게.
    비행기표 미리 티켓팅 해놓았다.

  14.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6 20:58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봤는지...오늘 교회 대청소하는 날이라 장로님 권사님들과 함께 아빠랑 같이 작년에 우리 아들들이 했던 청소봉사 했는데 김장로님께서 관우한테 연락 왔느냐고 물으시며 세아들들이 요즘 애들답지 않게 참 순하고 착하다고 장로님도 우리아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시네 너무 감사했어 그리고 동영상 보여드렸다 너무 반가워 하시고 건강해서 해병대가 될수 있음에 감사하자고 하시네 참 감사했다 권사님들도 관우보고 싶다고 잘 할거라고 하시고 아들 청년부에서도 다들 보고 싶어한다고 하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아들을 기억하고 있음을 힘으로 고된훈련 피할수 없다면 이겨내라고 장군이한테 말한것처럼 이겨내보자 오늘도 수고 많이 했고 오늘은 받았을 우리가족의 편지가 관우에게 큰힘이 되었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15. 2017.05.06 23:18

    어쩌면 우리젊은이들이 거치고 지나가야 할길인데 빨리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6. 2017.05.09 16:52 신고

    현우야 사진에서 널 찾아보려 애써도 없다 ㅠㅠㅠ 우리애기 고생 많이하고 있어??? 그건아니지?? 요즘 꽃가루 많이 날리는데 비염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마스크 꼭 쓰고 훈련하고 너가 말하는 몸짱 사나이 모습 보여줘야행 ♥ 알았지!? 사랑행

  17.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4

    요 사진은 군에 입대한지 얼마되지 않을 때구나 아들 사진을 못 찾아 아쉽긴 하다만 그래도 사진보니 좋다
    오늘 고생했을텐데 푹 쉬고 내일도 화이팅 하자. 많이 많이 사랑한다~

  18. 2017.05.12 13:10

    잘하고 있다는 아들의 편지는 우리 부모들의 살아가는 이유이며, 부모들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부디 다치지 않고 오늘도 훈련 잘 임하여 멋진 해병이 되는 그 날을 그려 보렵니다.

  1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1:03

    이 사진을 보니 처음 입대해 마음 조리던 그때가 생각납니다ㅎ
    우리 아이들 지금까지 잘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1221기 필승!!!

  20. 2017.05.13 02:24

    성욱아 눈을씻고 찾아도 니가없네 .. 니가편지쓸때마다 사람이되어가는걸 느껴서 너므좋다 역시 남잔군대를가야해 요즘은 황사라고마스크도씌어주고 재롱잔치처럼 사진도 띄어주는구나 조교님말씀잘듣고 우리꼭 보자 나는못가도 니가사랑하는 건 꼭보내마.. 누나가 니부탁은 꼭 지킨다 .
    울똥강지 뽜이팅

  21. 2017.05.14 23:38

    사랑하는 우리아들 원준아 니동생 호준 선아가 너 보고싶다고 컴퓨터 앞에앉아서 니 사진 찾느라 눈이 빠진다ㅋㅋ 아들 참 보고싶다 더운데 힘들고 할텐데 엄마는 걱정안한다 우리 아들 알아서 잘하리라 믿는다... 화이팅 해라 원준아 성격좋은 우리아들 다치지말자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우리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