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0기 3,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말이 필요할까요? 빨간명찰수여식은 모든 기수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는 순간입니다.

7주라는 기간 동안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생활의 결정체이기 때문입니다.

그 감동의 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 천자봉 행군을 마친 뒤 교육훈련단 정문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해병대교육훈련단 충혼탑 앞에 도착했습니다.

 

 

 

 

 

 

 

 

 

 

훈병에게 수여될 빨간명찰. 어떤사람에게는 작은 명찰일 뿐이겠지만

1220기 훈병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명찰입니다!

 

 

 

 

자신의 손에 들린 빨간명찰을 보면서

지금 훈병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왜 눈물이 자꾸 나는지...

훈병들 마음은 무언가 뜨거운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하는 사진들을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무언가 감동의 마음을 느끼졌나요??

수료식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빨간바탕에 노란글씨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찰을 달고 여러분께 인사드릴 겁니다.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격려해주시고 앞으로의

실무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1220기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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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11:13

    ㅎㅎㅎ 팔각모~팔각모~팔각모사나이~~
    1220기 아들들아 수고했다! 축축축!
    마지막에 울아들도 희미하지만 확인해쓰~~ 뭉쿨하네~♡♡ 4일날 보자! 일찍갈께~~ㅎㅎ

  2. 3322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2 13:50

    우리 아들 영주야~~ 빨간명찰 드디어 받았구나.. 그동안의 수고와 인내가 사진으로 엄마한테도 전해지네.. 너희들의 눈물을 보니 엄마도 왠지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 .. 고생했다. 이것이 끝은 아니지만 훌륭하고 기특하고 장하다 우리 아들 .. 수료식날이 어느덧 2일전이네 .. 빨리 맛있는거 먹이고 보고싶네~ 수고했다^^

  3. 2017.05.02 15:40

    태현아! 빨간 명찰 들고 있는 너를 봐써. 자랑 스럽고 대견하다. 울 아들 멋지네. 보기만 해도 맘이 짠해진다. 정말 수고해써. 사랑한다.

  4. 2017.05.02 17:24

    아~~~ 자랑스럽다 1220기 아들들아
    정말 수고하고 고생했다
    맘이 짠하고 찡하다
    김건남 퇴소식때 만나자
    얼른 보고 싶다
    사랑한다 아들아!!!

  5. 2017.05.02 20:31

    드디어 낼 모래면 늠름해진 우리 아들을 볼 수 있겠네...매번 올려주시는 수많은 아들 중에 숨은그림 찾기처럼 내 아들 찾기 하다보니 어느덧 기나긴 시간이 다 갔네요. 비록 우리 준섭인 사진속에선 찾을 수 없지만 빨간명찰 달며 눈물을 흘리고 새까매진 손을 불끈쥔 모습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그간 매번 올려주시는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17.05.02 22:36

    빨간명찰다는1220기아들들
    눈물흘리는 모습에서 지난 세월이 느껴지는 감동적인모습.
    울 아들.김강현. 자랑스럽다. 고생 많았다.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7. 1220기(3519)김한샘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2 23:23

    우리 아들 눈에 눈물이 흐르네..
    고생했다 사랑한다..

  8. 50263최영헌 작은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2:02

    드뎌 우리 영헌이 빨간명찰 달았구나~~~ㅠㅠ
    가슴이 뭉클하네~~~우리 영헌이고생했다~~
    1220기 훈련병들 모두 고생 많았어요~~~^♡^

  9. 1220기 3908유진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6:23

    3.5교육대 극기주 사진속^^~* 아들들 7주간 고생많았고 수고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모두더 늘름합니다^^
    진석아~ 17시간후면 엄마 아빠 형석인 널 볼수있단다^^~ 엄만 지금 우리아들 먹일 음식만드느라 분주하단다~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곧 널 안아볼수 있으니^^~*너가 세상에서 내품에 첨 안겨서 왔을때처럼 엄마품에 안아보련다^^조금은 까매져있을 널 생각하며 엄마는 오늘밤 잠을 못잘것같애~ 그동안 수고했고 고생했고 멋지다 자슥!! 사랑해♡♡

  10. 2017.05.03 21:33

    강현아
    정말 고생많았다. 모든 훈련 마친1220기 모든 훈련병들 정말 고생많았네.
    흘리는 눈물속에 모든 의미가 있겠지.모두들 정말 자랑스럽네
    이제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되길~~~

  11. 1220기5174 권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3:53

    아들 승우야 훈련 7주동안 고생 했어 빨강 명찰 달단구 고생 했구 장하다 대견 하다 극기 훈련 마지막으로 받는다고 고생 했어 마지막 까지 홧팅♡♡♡♡♡♡♡♡♡♡3

  12. 2017.05.05 20:51

    1220기훈병들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수료식에 나타나는순간부터 눈물이 주르르...
    전국으로 오늘부터 헤어져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이 군생활로 접어드나?
    군생활 마칠때까지 몸건강하게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