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0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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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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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15:11

    장하다! 1220기 해병이들아!
    그동안 7주 훈련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
    부모마음이 울컥~ㅠㅠ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사진이네~
    진정한 무적 해병이가 된것을 축하 축하하며
    정예 해병,무적 해병으로 멋진 수료식을
    기대한다~내 아들들아~
    이제는 배치된 부대에서 실무지 군 생활 잘하며
    대한의 건아로 대한 민국 국방을 책임지는 멋진
    1220기 해병이가 되어라~^^
    수고했고,고생 많았다.

  2.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15:16

    5월 4일 감회로운 수료식을 학수고대하며
    이제는 빨간 명찰의 의미를 말할수있는
    1220기 마린 보이들!
    천자봉 정복으로 빨간 명찰을 달며
    흐느끼던 모습이 아련히 떠 올려보니
    감격의 눈물과 대견한 모습이 앞을 가리는군아!
    항상 화이팅 하고
    실무지에서도 건강과 무사 무탈을 기도 한다..

  3. 2017.05.01 15:40

    드디어 영광의 빨간 명찰을 달았구나!! 힘들었지? 정말 고생많았어~~

  4. 2017.05.01 16:57

    훈련사진은 한번도 안찍히더니 극기주사진중에 우리상우 첨으로 있네 ㅎㅎㅎ아빠가 찾아 냈단다. 정말 힘들었겠구나 ㅠ
    고생했다. 정말 대견하구나. 내아들!!!!
    이제 3일후면 우리상우 얼굴 볼수 있겠구나.ㅎㅎㅎㅎㅎ

  5. 2017.05.01 17:23

    1220기 아들들 극기주 동안 힘든 훈련들 다 이겨내고 수료식을 곧 맞이하게 된 걸 츄카 츄카해요. 태현아! 사랑한다.

  6. 2017.05.01 17:50

    고생했다. 해병혼 가슴에 새기고 정은이 목따오는 날 삼겹살 파티 한번하자. 필승!

  7. 2017.05.01 21:52

    3226 박우성
    1220기 훈병들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잘 이겨낸 훈련과정을 마치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납시다
    사랑하는 아들 힘든 과정 정말 잘 견디어 주어서 감사할뿐 대단하다 모레 보자
    팔각모 사나이들 해병인으로 거듭나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 하세요
    고기도먹고 과일도 먹고....사랑한다아들 빨리보고싶다

  8. 1221기 최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2:21

    아들아! 오늘은 너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훈련이 날이 갈수록 강도가 쎄어져 가는 것 같구나. 1221기 모두 너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길 간절히 빌고 또 빌어본다. 훈련하는 모습보니 ~울 아들 넘 자랑스럽구나. 고맙다! 하루하루 잘 해내리라 믿고 싶구나. 그렇지? 다음 번에도 꼭 네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잘 볼 수 있도록 이 또한 기도해야 겠구나. 오늘도 손편지 보냈는데~저번거랑 잘 받았는지 모르겠구나. 아들!사랑해.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9. 2017.05.01 23:04

    1220기! 아들들아~~멎지다
    극기주 까지 훌륭하게 견뎌주고 빨간명찰 까지 아~~자랑스럽다!
    아들들아~~~필승 받아라 ㅎㅎ
    사랑하고 자랑스런 아들영근아 4일날 만나자~~보고싶다

  10. 1220기 여성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3:55

    정말 고생많았고 멋있다 아들아! 얼마나 대견하고 대단한지 모른다
    빨간명찰을 단 모습을 보니 엄마도 울컥하는구나
    수료식날이 얼마 안 남았네 며칠뒤면 만날 생각을 하니 실감이 안 난다
    어여와서 우리 아들 엄마가 안아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11. 2017.05.02 00:19

    아이고,, 사진에서 울아들 2컷이나 찾았네요. 정말 "심봤다~!!" 입니다. 정말 고생들 많았네요 사진보면서 가슴이 오그라드는줄 알았어요. 진짜 저 과정을 다 이겨내다니,, 대단한 아들들입니다~!! 이제 수료식때 볼 날만 남았네요,, 모두들 화이팅~~!!!

  12. 2017.05.02 07:06

    1220기 아들들
    멋지게 해냈구나!!!
    힘들고 힘든 훈련과정들속에서 조금씩 변해가는 아들들의 모습이 꼭 내아들을 보는 것 같았단다
    건남이도 지치고 괴로워도 무적해병이 되기위해서 잘 견디고 노력하고 있구나 싶은게 짠했지만 보기 좋았단다
    이제는 각이 팍 잡힌게~~~
    진짜진짜 해병이 된 걸 축하한다
    이제 두밤만 지나면 볼 수 있구나!
    어서어서 그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 김건남 얼른 보자
    1220기 수고했어~~~

  13. 2017.05.02 13:37

    아들!!
    드디어 힘든 모든 훈련을 마치고 빨간 명찰 단 해병대로 때어났네.
    자랑스럽다.
    사진으로 얼굴보고 확인하니 더욱 실감난다.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4. 2017.05.02 17:18

    7주가 되도록 이번사진에서 아들얼굴 처음 봤네요 사진으로라도 얼굴보게 되어 정말 좋네요

  15.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08:55

    두 아들을 해병대에 보내 놓고 마음 조이면서
    지나온 시간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힘들었는데
    어제 우편함에 해병대라고 쓰여진 우편물이 와있어
    띁어 보니 이벤트 당첨 선물이라고 와 있었다.
    너무도 기쁘고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있구나 하며
    슬쩍 미소를 지어 보았다.
    내일이면 고생들한 1220기 수료식이다.
    감격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질 않을까~~~
    우리 모두 힘내서 고생하고 힘들어 했던 1220기와
    해병대 가족들의 화이팅을 전합니다.
    지금쯤 후임으로 입소한 1221기 부모님들과
    지인분들!
    아들 입소시키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하지만 힘내시고 열심히 응원하다 보면
    7주 후에는 멋진 해병으로 우리의 앞에
    나타날것입니다~^^
    그리고,훈련기간동안 함께 해주신 운영자분들께도
    고개 숙여 인사 드릴께요~
    고맙고 수고 하셨습니다.

  16. 2017.05.03 16:42

    장하다~~♡멋지다~~♡신병1220기
    울아들들 7주동안 수고했고 수고했고 고생했어... 감사하다^^
    극기주 정말 힘들었지? 한 훈병의 주루룩 흐르는 눈물의 사진을 보니 엄마도 같이 눈물이 주루륵 흐르는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잘 견디기고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감사하구나... 내일 드디어 수료식이네,,, 아들보러 이미 포항에서 계신 가족들도 낼 일찍 가실 가족들도 너희들과 같이 포항에서 7주를 같이 함께 고생들 했을꺼야~~멋진모습으로 변한 너희들과 행복한 시간 보낼 생각에 잠이나 올련지.... 생각하니 더 보고싶네... 수고했고 수고했다~~
    신병1220기 사랑한다♡ 울 멋진아들 사랑한다♡

  17. 2021.07.12 11:56

    장하다 우리 아들들!!!
    다 내 새끼들같아서 내 새끼를 못찾긋다!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 화이팅이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