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23

    생각치 못했는데 아들을 찾았네요 ~ 뜻밖의 선물 반갑고 감사합니다

  2.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55

    어머 이곳에도 울 아들들이 있었네요 울 진홍이도 총들고 있는 모습 보이네요 우와 모처럼만에 저도 선물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3.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00

    2108번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보니 든든해집니다
    기특하구요 ~~~

  4. 2017.05.10 18:24

    2909 너무나 그리운 아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나 반갑고 행복해.
    아프거나 다치지 않도록 훈련 잡 받길. 사랑해 아들!!!

  5.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07

    잘 모르긴해도 처음으로 들어보는 총으로 멋지게 총검술까지 해내어야 하는 훈련이 무거워 팔을 많이 아프게 할것 같은데 얼굴에서는 당참과 패기가 보입니다 대견하고 훌륭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계속 이어질 강도 높은 해병대의 훈련도 든든히 버뎌 내리라 믿음이 갑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6. 1221 20543 김승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0:35

    세상에 처음으로 얼굴봅니다~ 애타는 엄마의 심정 이제 알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7. 2017.05.12 14:34

    아들을 찾으신 부모도 좋지만 어떤 훈련에 임하는가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은 애송이지만 시간이 이들을 확 바꿔 놓겠지요?
    멋지고 자랑스럽다.

  8.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20:33

    총검술 훈련하는 이곳에 울아들 모습이 있어 틈만 있으면 이곳을 보고 또 보고 자꾸 보게 되네요 똑같은 사진이지만 볼때마다 새로이 반갑고 대견하고 멋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늦은 귀가에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아들보니 피로가 싹 풀리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