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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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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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김현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22:12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구나~ 휴일인데 훈련 받고있으려나? 이번에 정면으로 눈에 힘 주고 있는 사진 잘 찍혔네~ 조심하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3. 2017.05.03 22:41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아들얼굴 찾느라 ᆢㅋ
    멋진군인으로 변해가는 아들의모습을 기대하며
    준혁아 힘내고 엄마는 돋보기 쓰고 아들모습이 찍혔는지 찾아 봐야겠다 우리 사랑하는아들 화이팅

  4. 1221기 이승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23:31

    승준아 잘하고있겠지?
    엄마는 매일매일 날아라마린보이 사이트에서 사진찾느라 잠을 못잔다
    허리가 안좋은데 허리는 안아픈지 걱정이되구나
    얼굴볼려면 D-29 일이 남았구나 그때까지 건강히 훈련 잘 받고있으렴
    사랑한다 아들아 보고싶다

  5. 1221기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00:42

    울아들 보고싶어 들와보고 또 들와서 찾아봐도 똑같은 모습들이라서 울아들 모습은 전혀 안보이네~그래도 든든하고 힘이되는건 사진속 어딘가에 울아들도 똑같은 모습으로 열심히 훈련받고 있다는걸 느껴지네요~그리고 여기 1221기 모든 훈병들 부모님들 댓글덕분에 똑같은 부모맘으로 울아들들 서로 믿고 의지하고힘이되고 있다는 맘들이 느껴져서 또 얼마나 고맙고 고마운지...울아들들 멋지게 볼수있는 그날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려봅니다~홧팅입니다~!!!

  6. 2017.05.04 07:06

    이런 경우를 두고 이심전심 일심동체라고 하는가 봅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도 아이 생각이 앞서고 집 앞에 핀 아카시꽃 향기를 맡으면서도 아이 생각이 먼저 납니다. 세상의 모든 좋은 것 앞에선 지금 고생하고 있을 아이와 동기들 생각이 먼저 나니 어찌된 일인지요. 아이를 군에 보낸 후 마음에 굳은 살 새기는 어미는 새로 어른이 되어갑니다. 부모님들 저마다의 사연과 애타는 심정 모두 제 심정 제 얘기 같고, 하나같이 귀하고 소중한 제 아들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아리면서도 큰 위로가 되네요. 일면식은 없지만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내 아이의 무탈만이 아닌 훈련병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평소 잔소리 좀 덜 할걸, 바쁘다고 미뤘던 따뜻한 밥상도 후회되고, 많은 것이 미안해 고백성사를 봤습니다. 스스로 감춘 부모 도리는 없었나 돌아봅니다. 힘든 아들들의 표정을 보니 갖가지 반성이 가득합니다. 한편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듯해 뿌듯합니다. 하루하루가 아이와 얽힌 생각으로 채워지네요. 관계된 모든 분들의 안녕을 빌며, 대대장님과 교관님들! 큰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부디 우리 아들들 부모 마음으로 잘 이끌어주십시오. 부모도 건강한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아들들! 화이팅~~~!!!

  7. 1221기2104 신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07:52

    사랑하는 아들 관우야 잘 잤니? 벌써 오늘의 훈련일정이 시작 됐을까?
    아빠는 여전히 아들을 입소 시킨 다음날부터 고된훈련기간 아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6시기상 일찍 출근은 지속되고 있어
    의적같은 단단하고 강한 성품의 아빠지만 아들의 안전을 위해 새벽기도 드리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뜨겁고 깊은 부정을 느꼈고 주님께 감사드렸어
    이제는 서먹함없이 동기들과 제법 친해져 전우라는 믿음과 함께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사랑하는 아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 힘겨운 훈련 받을 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퍼 눈물이 나지만 강한 정신력과 의지로 건강 잘 챙기고 오늘도 무사히 이제는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아빠의 둘째아들이면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군인 그것도 무적 해병으로써 마음 단단히 먹고 내 몸을 지킬수 있어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지킬수 있다는 각오로 무장하고 동기들끼리 형제처럼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며 모두 몸 다치지 않게 무사히 훈련 잘 받기만 기도할께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을 만날날만 고대하며 엄마도 하루를 시작할께 보고싶다 내아들 관우야

  8. 2017.05.04 09:43

    오늘은 사랑하는 내 아들 진홍이 생일 입니다 어제는 마트에 가서 울 아들 좋아하는 이것저것 둘러보고 걍 나왔습니다 축하 받을 아들이 무적해병이가 되기위해서 걍도 높은 훈련에 임하고 있을 생각이 가슴이 아리고 차마 우리가 맛있게 먹을수 없을것 같아 오늘 아침을 아들 생각하며 몇자 적어 보는걸로 대신 합니다 울아들 태어난 해 98년 5월 오늘이 양력과 음력이 같네요 아마도 같이 생일을 맞이 했더라면 이유삼아서 많은걸 같이 했을텐데많이 아쉽고 더 보고 싶네요 오늘 무조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아들들 절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홧팅 입니다~~

  9.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11:28

    날씨가 이리 더운데..우리 아들 고생이 많지? 동영상 편지 기다리는데 왜 안올라 오는지.... 너의 얼굴 너의 목소리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다.
    엄마 밥이 너무 맛없다는 너에게....군대 밥이 엄마 밥같아 먹을 만 하다는 너의 편지가 머리에 맴 맴 도다.
    아빠가 그랬지.... 국방부 시계도 돌아 간다고....사랑하는 아들, 멋지게 거듭날 우리 아들, 3주가 다 지나간다. 남은 4주....그리고 또 시작이겠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 수 있을 것을 믿는다......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온 우주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 잊지 말고....사랑하고 사랑한다.

  10.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12:06

    1221기 3주차 사진 올라왔는데 다들 더 의젓해졌네요 아들들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날수 있기만 바랍니다
    민진홍어머님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기운내시고 우리모두 이 더위에 훈련받고 있는 모든 아들들의 무적해병 멋진모습 기대하며 우리도 화이팅해요

    점점 마린다워지는 아들들의 모습을 담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1. 2017.05.04 13:23

    아들얼굴 간신히 찾았네 ㅠㅠ보물찾기하듯이 그래도 옆얼굴이라도 볼수있어서 행복해~~갈수록 훈련은고되고 날씨는덥고 많이힘들지? 그래도 시간은 흐른다는사실 대견해진 너의모습을 상상하면서 견디어주길바래 오늘하루도힘내고 홧~~~팅♡♡♡♡

  12.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17:14

    무척 덥다...정이 까만 얼굴 더욱 까맣게 타서 어떡하노. . 사진들 속에 아들 찾느라 애써도 없어~~~
    힘들고 더워도 훈련 잘 받길 ~``멀리서 매일 매일 화이팅 할께...

  13. 2017.05.04 20:36

    비밀댓글입니다

  14. 1221기 이정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1:13

    오늘 우리 정훈이한테서 두번째 편지를 받았구나~ 정훈아 훈련사진에서는 도저히 우리 정훈이를 찾을수는 없었지만 소대별 단체사진을 보니.....입대후 처음으로 보는 우리아들의 군복입은 얼굴을 보니 너무도 감격스러워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단다. 그리고 오늘 두번째 소대별 사진이 올라온 우리정훈이를 보니 처음보다 한결 의젓해지고 늠름해진 우리아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정훈아 사랑하고 고맙고~~~편지내용처럼 적응 잘하고 훈련 잘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왜 힘들지 않겠니~그래도 어느덧 입소한지도 3주차가 지나가고 있구나~조금만 더 힘내고 이제 조금씩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물 많이 마시고 다치지 말고 끝까지 무사히 수료할수 있도록 기도할께~정훈아 사랑해 화이팅^^

  15. 2017.05.04 21:31


    우리태영이를 숨은 그림찾기처럼 열심히 찾아봤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우리태영이도 사진속훈병들 처럼 씩씩하고 늠늠할 것이라 생각된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훈련 힘들겠지만 멋져지는 우리태영이 기대하면서 청주에서 가족들 모두 매일매일 아자아자 화이팅할께 !!!! 사랑한다 아들 ~~

  16. 1221기 최창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1:36

    아들~수욜부터 사진올라오는거 기다렸는데 이제 보니 넘 반갑다.
    이 더위에 빨간 츄리닝입고 훈련받는 모습보니 짠하고... 입대전 쉴때 잔소리 좀 적게 할걸하는 미안함과 아쉬움도 많이 남고.
    이 많은 사진 중에 울 아들은 어디있는지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 계속 들여다보고... 울아들 좀 찍어주지하고 속으로 이야기도 하고^^
    아빠 오늘 아들에게 편지썼다는데 군생활중에 큰 힘이 되길 바래. 집에 놀러온 도유가 건강하게 잘하고 오래(도유 : 누가 괴롭힘 자기한테 이야기하래, 건강조심하고) 뚱이랑 면회간단다~ㅎㅎ창은아! 목포는 비온다~아들이 있는 포항은 더 더울건데 건강조심하고 밥도 맛있게 먹고 잠도 잘자고~사랑한다

  17. 1221기권명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2:38

    사랑하는 아들 명준아 오늘 3주차 사진이 올라와 잘지내고있는 멋진 모습을 보니 우리아들이이렇게 잘지내주고 있는것같아 너무좋다
    오늘하루도 멋진아들 화이팅!!! 내사랑 명준아 사랑해~~~

  18. 1221기 최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5 01:17

    아들아! 오늘도 고생 많았지~ 오늘 **가 새로 올라온사진 캡쳐해서 톡으로 보내주어 니 모습 보며 또 기도의 손을 모은다. 1221기생 무탈하게 오늘 밤도 꿀잠 자며 모든 피로가 사라지길 바래 본다. 엇그제 할머니랑 온가족 점심 먹으며 또 니 생각을 했지~ 손편지는 동생거랑 해서 두번째 보냈는데 받아 보았는지 무척 궁금하다. 첫번째 편지때 봉투랑 편지지 넉넉히 사서 보냈고 두번째 편지엔 우표 10장 사서 넣었는데 우리도 매일 우체통만 쳐다본다. 울 아들 피곤해도 간단히 몇자 적어서 답장 자주 해줘라 ~친구들 한테도^^ 내일 새벽 눈 뜰때 힘들지 않고 벌떡 일어나 "귀신잡는 해병대"훈련생 답게 제일 먼저 뭘 해야 되는지 알지? 사진을 통해서라도 널 볼 수 있어 너무너무 감사. 오늘 홈페이지에 2생활관 단체 사진을 통해 검게 그을린 모습이지만 찡그리지 않아 넘넘 감사! 아들아~건강해라 !사랑해~!!!

  19.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5 08:34

    사랑하는 아들 벌써 하루의 훈련 일정이 시작했을까? 오늘은 어린이날 탱크장난감 사달라고 떼쓰던 3살 애기가 생각나는구나 어제 두번째 편지를 받고 엄마는 수료식때꺼지 울지 않기로 맘 먹었어 밥도 맛있고 말로만 듣던 군데리아도 먹어봤는데 맛있고 체력도 좋아지고 있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며 수료식때 더 튼튼해져서 멋진 모습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말과 잘지내고 있으니 염려말고 건강이 제일이니 부모의 건강과 마음을 챙기는 우리아들이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거 같았지 3주차 동기들과 찍은 사진을 보니 까맣게 탄 얼굴 다부진 모습이 마린다워져 가고 있드라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둘째야 아무나 되고싶다고 해서 될수 있는 해병이 아니라서 선택했다는 형의 교육단때 편지가 생각나네 형제는 닮는다더니 ..맘먹은데로 건강하고 멋진모습을 수료식때 만나자꾸나 오늘도 무사히 1221기 힘내고 사랑한다 아글

  20. 1221기 내사랑 종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5 16:43

    사랑하는 아들~너무나 보고싶구나. 어제 아들 편지 받고 폭풍 눈물 ㅠ , 근데...너 엄마 편지지 잘라서 여친한테는 한장 반을 썼더라 --;
    나중에 나오면 응징 할 것이야. ㅋㅋ 잘 지내고 있어 다행이다. 죽을만큼 힘든데 죽지는 않을꺼라는 말이 가슴에 콕 꽂히더라만 아들도 아들이
    선택한거라 잘 버텨낼꺼란 말을 들으니 그래도 엄마는 조금이나마 안심이 된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은 어린이날 이야. 너 어린시절 생각이
    자꾸만 자꾸만 나서 오늘은 더더욱 아들이 보고싶고 그립구나. ㅠ 그래~ 아들 말대로 너의 선택이었고 이렇게 3주만 더 지나면 수료식이다.
    조금만 참고 힘내자 아들아~ 모든 부모님들이 우리 아들들 걱정과 그리움으로 가득하다. 건강하고 강한 남자가 되어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아들~

  21.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17

    빨간 트레이닝에. 빨간모자에 멋진사나이 멀리서나마 보이지만 아들같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