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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by 비회원 2017. 5. 7.

#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라면 육지와 바다. 그 어느곳에서든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투수영훈련은 해병이라면 모두 꼭 받아야하는 훈련입니다.

 

 

오늘 우리 훈병들이 배울 수영의 영법은 평영입니다.

수포가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장거리를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정은 호흡할 때의 표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잘 안되겠지만

반복숙달. 그리고 여러번 실패의 경험을 통해

능숙한 영법을 얻게될 것 입니다.

 

 

 

 

 

 

 

 

훈병들의 얼굴들을 쭉 보셨습니다.

모두가 숨을 쉬기 위해서 머리가 물밖으로 나오는 타이밍에 포착했습니다.

물안경을 쓰고 있어도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전투수영훈련이라고 수영만 주구장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소대가 수영을 하는 동안 다른 소대는 이렇게 한편에서

열심히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힘을 빼고 수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체온을 충분히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실행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에서 만만치 않음이 느껴지죠?ㅋㅋ

 

 

다시 전투적으로 수영하고 있는 우리 마린보이들의 얼굴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필사적으로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피할 수 없으면 맞닥드려 경험하고 그 것을 극복하는 것이 해병의 자세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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