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무적관에서의 훈련이 고인물에서 훈련이었다면 이번에는 포항앞바다에서

직접! 파도를 맞으며 훈련하는 상륙기습기초훈련입니다.

모래사장에서 이루어지는 체력단련과 직접 IBS를 타고 포항앞바다를

기동하는 훈련까지.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포항앞바다입니다. 우리 훈병들이 평소와는 다르게

정찰모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해병대의 진가는 상륙작전에서 발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상륙기습기초훈련을 받을 때는

뭔가 내가 해병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들것입니다.

 

 

 

 

지금 훈련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페달입니다.

IBS를 탑승하고 이동을 하기 위한 '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IBS!(Inflatable Boat Small)입니다.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이 보트의 무게는 무려 125kg에 달합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IBS에 직접 탑승하기 전까지 헤드캐링훈련.

머리에 IBS를 이고 바닷가를 기동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IBS의 밑부분에 바닷물이 흥건한 것을 보니. 진수연습을 한 것 같습니다.

 

 

7명의 탑승인원이 바다로 IBS를 띄우고 탑승하는 것까지의

과정을 진수라고 하는데.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호흡을 잘 맞춰야합니다.

 

 

 

 

 

우리 훈병들! 페달링, 진수까지.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직접 바다로 나갈 차례입니다!!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훈련.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 가장 기초적으로 이루어지는

상륙기습기초훈련. 바다를 두려워한다면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륙작전을 위한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극기주가 1221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도높기로 소문난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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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18:33

    또 올려주셨는데 휴대폰으로 아무리
    확대해도 보이지 않네요.
    2교육대 6소대 훈병아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엊그제 보내온 편지에
    훈련 재미있었다는 내용이
    많아 편안하게 훈련사진 보긴 했네요.
    어딘가에 있는데 못찾은 건 아니지
    집에가서 PC로 또 확인 들어갑시다..

    "류승일 작가님"
    항상 감사드려요^^
    비록 잘 찾을수는 없지만 ㅋ
    극기주 더 멋진사진 또
    기대해 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남은 오늘하루도 행복하십시요 필승!!!


  2. 2017.05.25 19:12

    감사합니다 훈련중 아들얼굴 제대로 보니 너무나 반갑네요 1221기 훈병들의 안전까지 책임지시고 훈려시키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더운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1221기 훈병들도 정말 수고 많았고 애썼네 그대들이 정말 장하고 대견하네 6월1일날 빨간명찰달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3. 2017.05.25 23:09

    포항바다에서 상륙작전 훈련받는 1221기 훈병들을 보니 정말로 대견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기 바란다. 동기들과 더욱더 하나로 단합이 되어서 대한민국 해병대 군인 이 되길바란다. 1221기 훈련병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사진올 려 주시는 분과 훈련 을 잘받을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지킬것입니다 경환아 맡은일은 충실히 하고 씩씩한 군인이 되어라 이 경환 필승

  4. 2017.05.26 09:23

    힘도 들었지만 잼있고 멋지게 잘해냈다고 먼저 편지를 받았는데 사진으로 다시 보니 실감이 납니다 곧 빨간 명찰을 단 자랑스런 해병이 만남이 설레입니다 1221기 끝까지 홧팅 하시고 승리하세요~

  5. 1221기 준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17:20

    오늘이 마지막 훈련날인가
    기초훈련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얼마 안 남았네 늠늠하게 변한모습 볼날이
    고생많이했어 울아덜
    몇일 있다 보자

  6. 2017.05.26 17:33

    모든해병들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위해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다들건강하게 훈련 마추길 기원합니다

  7.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23:11

    아들! 오늘이 훈련 마지막날이구나!
    지난주 이번주 훈련이 많이 힘든걸로 아는데 오늘의 마지막 훈련까지 잘해내준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많이 고되고 힘들었을텐데...잘견뎌준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들 이제 드디어 5일후면 아들을 만날수 있네~
    아들도 그날이 기다려지겠지!
    아무튼 마무리 잘하고 항상 건강유의하길 바랄께~
    5일후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그리고 끝으로 1221기 훈련병들의 훈련을 안전하게 잘지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진 과 동영상 올려주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곳을 통해 감사의 말을 올릴수있어 기쁩니다.
    1221기 훈련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8. 2017.05.28 04:39

    1221기 훈련병 모두 이리 늠름하게 바다에서의 훈련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네요^^마무리 극기주훈련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치고 몇일후면 만나길 고대합니다^^화이팅~♡
    우리 사랑하는 영준아 곧 수료식 때 건강하고 늠름한 멋진 모습보자^^화이팅~^^사랑해 우리 아들 영준♡♡♡

  9. 2017.05.28 15:37

    장하다 박지원 힘든훈련 이겨내고
    담주면 울 아들보러간다
    그때까지 잘있어.
    사랑한다

  10. 2017.05.29 11:23

    이제 모든훈련이끝나는구나 그간 힘들고 어려운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순간순간 고통스러을때가 있었을텐데 잘버티고 이겨내서 자랑스럽다
    진정한 군인 아니 해병이 되어가는거다 말로하기표현하기 어려운 남자의 그 뭔가를 잘 느겼으리라 생각한다 수료날까지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30여년전 아빠해병이 아들해병에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