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21기2841번 이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1:57

    우리 태형이는 여전히 안보이네
    그래도 사진 속 훈병들의 표정이 밝아서 보는 내내 맘이 편합니다.
    모두를 마지막 극기주 잘 이겨내어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나기 기도합니다
    모두들 필승! 태형아 화이팅!!

  3. 2017.05.23 21:59

    울아들 눈씻고찾아봐도 안보이넹.
    근데 마스크끼고한장찾은거에
    우리효섭이같은데 깅가밍가하네.
    아들 정말고생했어.
    우리좀만더참구 마지막훈련 끝내구
    수료식때보장.
    사랑한다. 울아들 효섭아~~
    1221기울아들들 화~이팅

  4.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3:40

    에구구...울 인선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도 볼 수 가없네....인선이 얼굴 찾다가 노안이 더 심해진듯....
    그래도 사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8일 남았다. 우리 인선이 얼굴 볼 날이......
    극기주 훈련 사진에서는 한번 볼 수 있을라나? 수료식... 만사를 제쳐두고 엄마가 달려갈거다.! 울 인선아 힘내라!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3:41

    사랑하는 아들..태선아..
    이번에도 아들얼굴은 찾을수가 없네..ㅠㅠ
    이번에는 올라올줄 알았는데..무심하시지...
    엄마가 우울해서그런지 비가 많이 오네..
    아들은 힘든훈련 끝나고 잠자리에 있겠지?
    보고싶다..그한컷이 이렇게 힘들줄이야...시간은 벌써
    퇴소식이 다가오는데 얼굴은 단체사진밖에 없어 많이 서운하지만,
    잘지내고있다니 다행이다.
    퇴소식하는날까지 몸조심하고 잘지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잘자^^*

  6. 2017.05.23 23:48

    하나로 단합이 되어서 훈련받는 1221기 훈련병들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경환이는 찾지 못했지만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 필승

  7.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0:48

    혹시나 했더니 에휴~한컷 찍히는게 이렇게 어려울수가...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없네...ㅠ도대체 어디 있는거야~뒷줄에 있어서 사진속에 없을까~??내무반에 앉아있는 모습도 보고싶었는데~울아들 보는게 "윌리를 찾아라"보다 더 어렵구나...남은 시간들도 있으니 느긋하게 또 기다려볼께~^^내새끼 얼굴좀 보자~!! 너무 보고싶다잉~그래도 너의 모습이 동기들이라 생각하고 보고 또 보게되~까맣게 다들 그을려서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이 되가고있다는게 느껴지는구나~오늘밤은 어떻게 지낼까...잘보내겠지~??대견스럽고 자랑스럽기만한 아들~!! 이번주 남은 극기주도 힘내자~든든한 동기들과 절대 다치지말고 아프지도 말고 견뎌주고 이겨내줄거라 믿는다~!!무적해병 정성민 홧팅~!! 1221기 홧팅~!!

  8. 2017.05.24 01:28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을 보며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음이 느껴지네요
    무더위속에 훈병들의 교육과 안전을 책임지시는 해병대 교육단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1221기 훈병들의 훈련이 종료되는 날까지 무사무탈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9. 1221기 2013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1:36

    먼저 총검술훈련때 완전멋진 단독컷을 보고도 힘든훈련만 남았지만 막바지인 훈련중에 울아들 모습하나라도
    더 건지고 싶어 찾아보고 찾아봐도 없는거같아.아니지 안보인다ㅠ
    이제 야간행군과 천자봉 남은건가?허리가아프다는 울아들 끝까지 잘이겨내길 바라고,
    1221기 모든아들들 넘자랑스럽고 대견스럽네요.
    부디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당당히 잘 이겨내서 빨간명찰 가슴에달고 수료식때 봅시다.
    내아들이라 자랑스럽고. 1221기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입소때처럼 수료땐 비가안오길 기도하며.다른 부모들님들도 다같은 마음이네요.
    다치거나 아프지말라고.
    이젠정말 넘 보고싶은 울아들 낼비온다는데 걱정이네. 긴장느추지말고 훈련잘받고
    수료때 건강하게 보자.사랑하고 보고푼 아들..

  10. 1221기 ,2203 박세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6:02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진 모습으로 훈련받는 1221기들 ~이제 고지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 ☔비소식에 걱정 되지만 빨간명찰을달기 위한 여정이라 잘견딜 것으로 믿습니다.세준아 아프지말고 잘 이겨내렴. 화이팅!!!

  11.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6:41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우리아들 생일이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방금 새벽기도 다녀와서 아들 생일 축하해주려 바로 글을 쓴단다~)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생일이구나!
    온가족 모두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있어 그맘 받고있지!
    해병대 훈련소에서 1221기 2대대 5소대 전 동료들과 함께하는 생일날이겠구나!
    아들에게 있어서 참 뜻깊은 날일거같구나!
    아들 항상 건강하기만을 엄마는 바란다
    어제 홈페이지에서 아들 동영상을 보며 아들 보고싶은 마음을 달랬단다.
    아들은 열심히 훈련에 임하느라 정신없지?
    이번주가 지난주에 이어 훈련이 많이 힘든주로 알고있단다.
    지금까지 하루하루 잘해내왔듯이 인내와 끈기로 잘해내주기를 엄마는 바랄께~
    오늘 형은 제대후 첫 예비군 훈련받으러 간단다.
    아들 수료일이 얼마남지않았네~ 아들을 만날수 있는날이 다가오니 엄마는 무척 기쁘단다.
    아들도 그런맘이겠지!
    아들 수료전까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늘 열심히 알지!
    항상 건강유념하고 잘지내거라
    사랑해 아들! 오늘도 화이팅~^^

  12. 1221기 최현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0:17

    우리현수 생활반 사진에 아주 늠름하게 앉아서 사진찍혔네~
    어머님이랑 사진보고 흐뭇하게 웃었어 ㅎ
    수료식까지 얼마안남았는데 그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1221기 모든훈련병 화이팅 ♡

  13. 1221기 이준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1:16

    우리 준순이 멋지게 잘 나온 사진보고 너무 좋아라 했네.
    5주 동안 한차례도 사진에 못 올라온 동기도 많은거 같아.
    아뭏튼 너무 늠름하게 잘 해 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이쁜 아들 준순아 사랑해 보고싶어.
    언능 만나러 가야지.

  14. 2017.05.24 12:58

    훈련열심히 받고있을 내 아들 대성이~ 안 보이지만 이렇게 열심히 똑같은 훈련 받고 있겠지
    아들아 극기주도 중반에 접어드네 이제 일주일 있으면 아들도 볼 수 있겠다~
    장한 내아들 사랑해~

  15. 2017.05.24 13:19

    1221기 유호익맘
    모두들 같은 맘. 내 자식 얼굴 보고잡은 심정이~~~~~
    해병대 훈병들은 하나같이 잘 생겼다야 ㅋ ㅋ ㅋ ㅋ~~~~~
    우리 호익이도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안보이네.
    훈련하는 모습 보고픈데 말이지.
    이제 담주 8일 후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다.멋지고 장한 내 아들 파이팅
    사랑해~
    훈병들 파이팅~~~

  16.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4:47

    5월 22일 6여단 자대배치문자 받고 한동안 멍~~~~ ㅜㅜ
    누군가는 가야 할 곳이지만 그래도 포항쪽에 남아 주었음 하는게 포항가까이 있는 부모들의 모든 마음이겠지~
    갑자기 엄마의 갱년기증상이 막 심해지는듯~~ㅜㅜ
    그렇지만~~~~
    이젠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할 듯~~~
    엄마가 힘을 내야 울 아들도 힘차게 출발할수 있을테니깐~~~
    우진아~~
    6여단 백령도.
    정말 말로만 듣든 곳이다
    그렇지만 거기도 사람들이 사는곳이니~~
    맘 차분히 가져보자~
    해병대... 백령도..의 . 군대생활이
    먼훗날은 많은 기억들로 남을테니깐~~~~~
    힘들면 힘든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엄마는
    우진이가 차 멀미 하는게 이게 좀 걱정이다
    ㅜㅜ
    그래도 울아들 잘 이겨내리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최우진♥

  17. 1221기 20264 장한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5:19

    눈빠지게 쳐다보아도 울아들은 안보이네.저~~쪽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겟지 생각하며.화이팅!!!이번주 극기주 잘 버텨내고 담주 수료식때 반갑게 보자꾸나. 뭘 준비해야할지 마음 만 둥둥한다.해병대1221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요~~^^

  18. 2017.05.25 22:07

    우리막둥이 이렇게 사진에서 드뎌 보는구나
    얼마나 기다렷는지 몰라
    막둥아 우리이제 곧보는 구나
    보고싶다 우리막둥이
    사랑해 유재언

  19. 1221기 최창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22:39

    아들~창은! 항상 사진에 잘 보이지않아 속상했는데 드뎌 확실하게 사진에 나오니 넘 좋다. 살도 빠지고 턱선도 날렵해진 모습이 멋지다. 아빠랑 뚱이랑 보고 또 보고... 다시봐도 반갑고 울아들 멋지다!!! 수료식날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끝까지 홧딩이다. 사랑한다 아들~

  20. 2017.05.26 16:27

    울아들 멋진모습이 찍혔네^^ 이렇게라두 볼수있어 엄마 행복헤. 항상 어리게만 느껴졌는데 역시 울아들 최고!!! 늠름하고 멋지다!!!! 엄마가 아들사진 다모아놓고 항상 보고있단다.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고마워 ,,조금만 더힘내자. 몇일있음 엄마만날수 있으닌까~~~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데 감긴안걸렸는지 걱정이군아. 남은 훈련 무사히 몸건강히 잘마치자. 울아들 아자 아자 화이팅!!! 울막내아들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하는거 알지?/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1221기 훈련병들 남은 훈련 조금만 힘냅시다 화이팅!!!

  21. 1221기 송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04:30

    우리 사랑하는 자랑스런 영준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지 ?아무리 찾아봐도 사진에 우리 아들 모습이 안보이네..ㅠ 이제 다음 주면 우리 영준이 건강한 해병대 군인의 모습을 보겠구나^^많이 많이 기대된다 ㅎㅎ 우리 보고픈 아들 영준아^^♡...엄마 한국 30일 도착해...얼릉 준비해 네게 갈게^^ 훈련 수료하는1일 아침에 훈련소에 도착해 있을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영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