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2기 3교육대 1주차 - 생활반교육

 

신병 1222기의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첫 걸음을 내딛은 1222기 마린보이들!

그리고 첫 포스팅 지금 시작합니다!

 

이 곳이 바로 교육훈련단에서의 생활을 책임질 생활반.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생활반 동기들입니다. 

사회에서의 잠자리와 다르기 때문에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많은 추억이 생기는 곳이기도 합니다.ㅎㅎ

 

 

 

 

 

 

 

 

 

 

 

 

 

 

 

 

 

 

 

 

 

 

 

 

 

 

 

 

 

 

 

입소한 후 첫번째 주에는 가입소 기간이라고 하며 피복지급, 체력검정, 신체검사, 생활반기본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아직은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해병대 군복과 팔각모, 그리고 세무워커와 생활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다워지는 모습을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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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오선준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5:19

    더운 날씨 훈련 받느라구
    1222기 훈병 아들들 힘내고 홧이팅해요
    더 멋진 모습 해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성장과정입니다.

  3. 1222기 김태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1:20

    우리똥낑이ᆢ편지도 잘 받구 소포도 잘 받았어 잘 지낸다니 넘 안심도 되고 고맙더라 그리고 사진도 올라와 있어서 넘 행복 했어 울 아돌 넘 씩씩하더라 넘 멋지더라 날씨가 넘 더워서 많이 걱정되 하지만 참고 잘 견딜꺼라 엄만 생각해 울 아돌 많이 사랑해 ᆢ

  4. 2017.05.29 23:13

    멋진 아들주영아 ♡♡더운날씨에 고생했지 ㅠㅠ 지금쯤 자고있겠구나 ....보고싶다 ... 울아들 사랑한다 힘내고 항상 조심하고 오늘은 더욱더 보고싶어서 잠이 안오네 ... 철부지엄마같지 ㅋㅋ 사랑한다 꿈속에서 만나자

  5. 1222 백승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3:23

    아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 폭염 주의보 떴는데 그래도 훈련은 했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 송글 맺히는데 훈련생들은 오죽하랴~ 너희들이 흘리는 땀 방울이 나라를 위해 자유와 정의를 위해 흘리는 자랑스런 땀방울이 되리라~~ 너희들이 있으니 우리가 있는거지 고맙고 감사해~~^^ 훈련생 모두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6. (이준)사랑한다!아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4:24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자 아들!

  7. 2017.05.30 07:25

    상쾌한 아침
    오늘도 열심히 하자 상구야
    아자! 아자! 화이팅!!!

  8. 1222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9:50

    사랑하는 조카 중원아~!!!
    때아닌 5월에 폭염주의라는데 이 더위에 훈련잘받고 있는거니???
    많이 힘들지??울중원이 훈련 3주차 접어들었나?
    그래도 이젠 쪼끔 적응좀되었겠네~!
    중원아~~오늘도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멋찐해병인으로 거듭나가길 바랴~!!
    울사랑하는조카 지중원!화이링~!!!!!!

  9. 2017.05.30 12:20

    자랑스런 아들 오지훈,
    어제 더위는 해병교육대 연병장에서 땀흐리며 훈련받고 있는 지훈이를 생각나게 하더구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룩 흐를만큼 많이 더웠지.
    해병대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킨다고 소문난 곳이라 걱정이 좀 되기도하고....
    그러나 강인한 해병,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기 위해서 지훈이는 잘 이겨내리라 아빤 믿는다.
    건강에는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훈련으로 소비한 에너지는 교육대에서 주어지는 휴식과
    맛있는 식사로 충분히 채울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를 잘 하도록 해라.
    사랑하는 아들 오지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힘 힘 힘 화이팅!!!!

  10. 2017.05.30 21:36

    아들 열심히 하고있나 보고싶다

  11. 2017.05.30 21:38

    짱미남 아들~
    연이틀 폭염 주의보가 떴단다
    한여름 만큼은 아니지만 급찾아온 더위에 우리아들은 어찌보냈을꼬 싶어 연신 기도했다ᆞ
    잘견디게 해달라고ᆞᆞ
    지금 저녁 점오준비중일까 ᆢ아님 아직 훈련중일까ᆞ궁금ᆞ걱정 이앞서네..
    모든 일정 마치거등 낼을 위해 편안히 쉼하고
    엄마 꿈에도 슬쩍 멋진 모습 보여주렴~
    잘자고 또 올께 ᆞ울아들 찾으러~
    요기 댓글방인데 엄마가 하는말 볼수 있으려나 싶기도 한데 걍 널 젤 빨리 불러볼수 있는 곳이고
    너의 채취가 있는것 같아 무작정 써본단다ᆞ편히 쉬렴ᆞ사랑해 아들~~

  12.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0:06

    1222기 5교육대 교번5159 홍제민
    어제 사진을보니 IBS교육을 받는 사진을 봤단다 TV에서 보기만 했는데 네가 그 무거운걸 든다 생각하니...... 힘들었지!
    몸은 고대고 긴장의 연속일듯...... 훈련할땐 정신바짝 차리고!!
    밤엔 골아떨어지겠다 싶다. 이번주는 화생방훈련도 있는듯...ㅠ
    난생첨으로 극한의 체험을 하고 있곘다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 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나이다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3. 1222기 3901백승화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1:41

    승화야 하루하루 사진만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사진이올라와서 너무 좋다 사진은 한곳에만 나와있지만 잘해주고 잘 견뎌내주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대견스러워 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져서 더위에 약한 우리 승화는 많이 힘들겠다 힘들수록 동기들과 더 애틋해지는거 같다고 승화가 편지에 말한게 생각나넹 키가 제일 커서 분대장 됬다구 했을때 너무 좋아서 주변사람들한테 다 자랑하구 다녔어 적응도 잘한거같구 동기들이랑도 많이 친해진거같아 마음도 놓인당 항상 훈련하면서 다치지않게 조심해야돼!! 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항상 홈페이지 들어와서 보는거같아 그러다가 올라왔던 사진 보고 이게 하루 일상이야 ㅠㅠ 승화가 해병대를 택해서 온거니까 힘들어도 견뎌내서 멋있는 해병이 되줬으면 좋겠어 나는 해병대가 그렇게 멋있더라 해병대가 힘든걸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이겨내보려고 멋있게 입대한 승화가 난 너무 자랑스럽다 1주차 밖에 되질 않았는데도 편지내용을 보니까 벌써 어른스러워진 모습에도 많이 놀랐어 수료식때는 상남자가되서 돌아오겠군 힘들고 고된 훈련인 만큼 많은 생각들이 들거같고, 또 바뀔거같아 수료식때는 성숙하고 멋있는 남자가 되서 돌아와주길 바라는중야 그리고 의장대도 꼭 합격됬으면 좋겠다 내가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게 사랑하고 빨간명찰을 다는 날까지❤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힘내자

  14. 2017.05.31 07:28

    보고싶은 아들 ᆢ
    당연히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들이 없으니 집이 허전하긴 하구나
    요즘 폭염 때문에 걱정이고
    또 이번주 힘든 훈련이라던데 잘 견디고 잘해주리라 믿어본다ᆞ
    요즘 아빠는 아들 자랑하느라 기분이 좋다
    다들 대단한 아들이라고 칭찬 해주네
    집에는 별일없이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말고
    훈련에만 조심해서 여념 하거라
    사진 보고 반갑고 흐믓 하더구나
    좀더 씩씩 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꾸나
    엄마하고 의논해서 아들 좋아하는거 챙겨 가꾸마
    훈련 조심해서 잘 받고 있거라 ᆞ
    사랑한다ᆢ울 아들

  15. 2017.05.31 14:53

    어제 상구한테 편지 썼는데 ㆍ요번주에 들어갈런지
    많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상구야 힘내 알았지

  16. 2017.05.31 21:16

    집에오니 상구 편지가 왔네
    궁굼했는데 잘 있다고 하니 다행이다ㆍ
    훈련의 강도가 쎄지고 있구나 ?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 엄마는ㆍ(그렇지)
    잠을 많이 자고 싶구나 ㆍ그동안 집에서 잠만 자더니 지금은 모자라구나(집이 제일 좋지)
    수료식날가서 아무래도 삼겹살 사줘야겠네
    시원한 맥주랑~~~~
    윤아는 집에도 자주오고 잘 놀러다녀 친구들이랑~~~
    오빠 걱정 많이 하고 있어 혹시라도 다치기라도 할까봐 (또 겁이 많은 오빠가 높은 곳에서 못 내려오는것은 아닌지 ㆍ밤에 화장실도 못가는거 아니냐고~~)
    오빠 만나러가면 오빠 변한모습 꼭 보고싶다네
    상구야 점점 훈련이 쎄져도 잘 할수 있지
    건강한 모습 보여줘
    길 상 구 아자 아자!!!
    길 상 구 화 이 팅♡♡♡♡♡♡♡

  17. 2017.06.01 08:10

    시간이 참 빠르다 아들한테 2통의 편지를 받아보고 이제야 안심이 되네
    낮에는 무척 더운데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우리 승철이가 대견스럽고 믿음직스려워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 멋진 아들의 모습은 없네 조금 아쉽다.
    아들 건강하고 하이팅!!!!!!

  18. 2017.06.01 16:36

    사랑하는 내 동생 종민아.
    다른곳에선 너의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활반 모습에선 네 얼굴을 볼 수 있어 다행이야.
    가운데서 꼿꼿이 앉아 있는 너의 모습이 참 어색하기도 하고 듬직하기도 하고 그렇네.
    누난 널 보내고 나서 네 얼굴이 나온 사진만 봐도 왜 이렇게 눈물이 찔끔찔끔 나는지 ㅋㅋ 정말 주책이야 ..
    엄마보다 더하다니까?
    남은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길 바랄게.
    사랑해 내동생

  19. 2017.06.01 21:45

    엄마.아빠가 너무 너무 사랑하는 울 민수!!
    우리아들 어디 아픈데는 없구 훈련 잘받고 있는거지?
    이제 3주차 훈련받겠네? 3주차는 화생방 훈련도
    한다던데.... 힘들어도 잘견딜수 있지? 진짜
    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니까. 힘내자~~
    어제 아들 편지에 바느질도하고 빨래도 한다는걸
    읽으며 안쓰럽기도하면서 한편 대견하더구나.
    집에서는 이것저것 누나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작은누나는 해병대 홈페이지를 매일 들어가보면서
    너의훈련소식도알려준단다. 보고싶다면서...
    큰누나는 동생 수료식에 가기위해 피나는 다이어트중~ㅋㅋ 아까 아들 "동영상" 찍은걸봤는데 넘 짧아서 아쉽더라. 그을린 피부. 군기가 팍 들어있는 모습을보니 진짜 늠름한 군인 아저씨 같던데 ㅎㅎ
    1222기 훈련병 사진이 여러개 올라와 있는데 우리
    민수는 않보이더라. 보고싶은데...
    오늘도 훈련 잘받고 마무리 잘했지? 이제 취침
    준비하겠네. 우리아들 좋은꿈 꾸고 잘자~~^^♥♥♥

  20. 2017.06.02 17:39

    3844번 박진우 홧팅!!

  21. 2017.06.04 08:43

    3141 교번 최지섭 훈련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