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5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교육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1222기 마린보이들.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앞으로 펼쳐질 훈련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서 점점 해병이 되어갈 것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 그리고 첫주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5교육대의 연병장. 훈병들의 야간과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동작도 제식동작 중 하나인

무릎앉아자세입니다.

 

 

무릎앉아자세에서 편히앉아!라는 구령이 떨어지면

지면으로부터 1m 점프했다가 지금 이 자세로 앉게됩니다!

 

 

 

 

 

 

 

쉬워보이지만 아직은 몸에 익숙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례자세를 교육받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경례자세입니다.

아직은 손가락도 그렇고 손끝의 위치도 조금은 어색합니다.

 

 

 

 

 

 

최고의 제식동작과 작전대비태세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반복숙달훈련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7주간 수없이 많은

반복숙달을 통해서 멋진 경례자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엔 군인의 기본자세인 차렷동작입니다.

쉬워보이지만 제대로된 차렷동작을 10분이상 해본 사람이라면

쉽지 않은 동작인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이제 막 교육훈련단에서의 첫 걸음을 뗀 1222기 훈병들.

7주간의 많은 교육훈련과 생활반에서의 병영생활을 통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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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29 15:09

    아들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어떻게 훈련을 받고 있니~~~^^ 날씨가 더워 하늘만 원망하고 있다.울 아들이 훈련중인데 날씨가 더워 힘이 들겠군아...아들은 항상 땀이 많아 조금 움직이어도 뻘뻘 땀이 나는데~~^^하지만 이 힘든훈련을 참고 견디면 좋은 날도 온다..사랑해 아들 상우야~~^^

  3. 2017.05.29 19:34

    1222기이춘환 포항은 오늘 엄청더웟다는데 유난히 더위많이타는 아들땜에 엄만늘걱정이네... 요번주부턴 훈련두 만만치안을거같던데... 잘할수잇지? 울아들은 운동신경이 좋으니까 거뜬히 해낼수있을거야~~ 사진이 많이 안올라와서 아들얼굴을 못찾겟네 ㅜㅜ 엄청보구시픈디.. 힘내서훈련잘받구 다치지말구... 해병핫팅!!!

  4. 1222기 김태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9:43

    1222기 김태우 아빠
    내무반에서 찍은 사진을보았다 아들... 역시나 넌 너무멋지구나 듬직하구나 믿음직하구나 그어떤말로도 너의지금멋진모습을 표현할수가없구나
    아들 사랑한다 !보고싶다 ! 대한의남아 김태우! 무덥고 힘든훈련이지만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화이팅 !
    건강한모습으로 우리빨리만나자

  5. 2017.05.29 20:06

    아들 ! 오늘 너무 많이더웠어 우리아들도 훈련 받는다고 엄청 고생했겠다
    그래도 우리수현이 아주 잘 하고있을 것이라 믿고 걱정안한다. 그리고 낙훈이는 6월달에 휴가 나온데 우리수현이는 휴가는 고사하고 훈련소도
    못 빠져나왔는데 어쩌냐 그래도 동규는 아직 군대 들어가보지도 못했는데 뭐! 그치~~~~

  6.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3:55

    1222기 5교육대 교번5952 홍제민
    안녕~ ^^ 형 나 종민이야. 벌써 삼주차 훈련 들어가네. 빡센 훈련기간 빨리 지나고 형이 편해졌으면 좋겠어.

    바톤터치!
    오늘부터 3주차교육이구나! 하루하루 고된훈련에 지쳐 밤엔 골아떨어지겟구나..... 아침일찍기상도 힘들테고..... 벌써적응 된거......
    열심훈련 임하되 다치진 말거라!!!

  7.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8:08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잘잤지? 아침부터 햇살이 쨍하네. 내 아들 덥게스리..
    가끔은 시원한 바람이라도 불어서 내 아들 땀을 식혀 줬으면 좋겠당.
    찌질이는 민욱엉아가 사준 간식..껌에 고기 붙은 거 있잖여 그거..
    먹느라 넘 좋아하고 선영은 아침근무가고
    엄마도 늘 같은 하루 시작.
    내 아들 영준은 또 다른 시작과 도전!!
    다치지 말고 긍정적인 맘으로 홧팅! 홧팅!!
    보고프고 사랑하는 내 아들^^

  8. 1222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4:14

    사랑하는 아들 덕상아!!
    해병대 입대한지 벌써 16일 3주째가 되었네
    고된 훈련생활 잘 적응하고 있겠지
    5월에 폭염이 울 아들 들을 힘들게 하는구나~~
    교관님 말씀 집중해서 잘 듣고, 동기 훈련병들과도 잘 지내고~
    멋진 해병대 건강한 군인으로 거듭 나길 바래~
    늘~ 건강 유의하고, 많이 보고 싶다 울 덕상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9.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4:34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인터넷 편지..애인 ㅎㅎ ㅎ
    누굴까? 누나 친구들이 장난친 듯
    점심 식사는 잘 했어?
    날이 더워서, 바람은 부는데 ..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토닥토닥^^
    내일이면 다른 사진이 뜨려나..
    또 다른 내 아들 모습도 보고프고..
    연주는 아들 이마 나온 사진을 어떻게 찾았는지
    신이나서 캡쳐 해서 보냈더라구 ㅋㅋ
    진짜 잘 생긴 이마가 조금..ㅎㅎ 진짜 내 아들 이마더라구.
    연주가 엄마보다 눈썰미가 좋은 듯
    남은 시간도 홧팅하고 다치지 말자
    내 아들 영준 사랑해^^

  10. 2017.05.30 19:20

    해병1222기5교육대교번5912울아들 상우야..~3주차 훈련은 잘 받고 있니..날씨가 더워 고생이 많지...동기들과 같이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지.밥도 잘 먹고 아프지 말아.너의 씩씩한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 오늘도 하루을 보내고 있는 이 시간이면 저녘 식사을 끝마치고 있겠지...하루 잘 마무리하고 잘 자...사랑하는 아들 상우야

  1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9:56

    그립고 보고프고 사랑하는 내 아들
    영준^^
    댓글 쓰는 것도 쉬운게 아닌듯
    열심히 써서 그림문자 입력해야 하는데 두세번 틀림 싹 날라감 ㅠㅠ
    엄마는 그림문자가 잘 안보여
    나이 탔인가..노안이야 노안ㅋㅋㅋ
    흑백이고 선명하지 못해서리..
    지금도 열심히 사랑가득 댓글을 썼는디...
    에효....
    엊그제는 행군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디
    잘해낸거지? 동기들도 다 같이 잘 한거지?
    발에 물집도 잡혔을텐데..
    얼마나 몸이 아플까...토닥토닥^^
    호호~ 불어주고 약도 쓱~ 발라주고
    엄마는 여기서 열심히 내 아들에게 힘을 내요~슈퍼파워 기를 보내고 있어 ㅎㅎ
    어제는 이모랑 연주가 손편지를 주고갔어
    이쁜 큰 뚱스 누나가 보내 줄 듯
    받아보고 내 아들 행복가득하셔^^
    이쁜 작은 뚱스는 어제 2시 퇴근하고 집에서 혼자 고기 만찬했다네 ㅎㅎ
    오늘은 비소식이 있는데...오려나..
    넘 가물어서 농가들이 다들 걱정이거든
    엄마는 이따가 또 아들 만나러 들를께
    사랑해^^ 내 아들 영준
    그림문자 틀렸다고 또 지워질까..겁나네 ㅎㅎ

  12.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7:06

    내 아들 영준^^
    여기는 비가 오려고 천둥도 한번 울렸고 하늘도 조금 어두워지는데..
    과연 얼마나 올까..기대만발 중~
    오후 5시.. 내아들은 아직도 훈련 중일까?
    얼마나 힘들까..안쓰럽네..
    그 힘듬 속에서 희망을 행복을 꼭 찾아서 항상 밝은 내 아들이길..
    아들이 집에 없으니 엄마~라고 살갑게 불러주는 이쁜 내 새끼도 없고..ㅋㅋ
    이쁜 큰 뚱스 누나는 또다른 든든한 아들이고
    이쁜 작은 뚱스 누나는 또,또다른 든든한 아들 ㅋㅋㅋㅋ
    딸 처럼 부드럽고 애교쟁이 내 아들은 저 멀리..대한민국의 아들
    에효..난 아들만 셋이네 ㅋㅋ
    내 아들 영준^^
    다가오는 저녁 식사 시간 맛나게 즐겁게 드시고
    엄마가 아들을 알라븅~하는 거 잊지 말아주소!!
    내일 또 만나러 올께^^
    사랑해

  13. 1222기 정지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0:06

    지환아 요즘날씨도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 너의 소식을 볼수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빨리 보고싶다~ 지환이 화이팅 완전 보고싶다ㅎㅎ 사랑해~~♥

  14. 2017.05.31 21:48

    아들~~기초부터 꼼꼼히 잘 따라하고 있지??
    잘생긴얼굴 왜이리 안찍어주는거냐 ㅋ
    엄마가 열심히 찾고 있는데 ㅠㅠ
    하루가 다르게 적응해 가고 있는 모든1222기
    정말 멋지다.. 동기들이랑도 많이 친해졌겠지
    힘들때 서로 힘이되어주는 동기가 있어서 다행이야 큰아들 구르구르 엄마가 늘 그리워하는거
    잊지말고 홧팅하자
    사랑하고 그리워 아들~~
    아자아자 앞만보고 전진하자

  15. 1222기 서경덕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2:11

    사랑하는 아들 경덕아 아무리 사진을 열심히 봐도 네얼굴은 찾을수가 없네 ~~ 아들 이번주는 전투수영에 화생방교육이 있던데... 많이 힘들지 않았니?
    날씨도 덥고 ... 밥도 적게 준다고 하니 정말 극기 훈련이 따로 없겠다.
    아들이 커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아저씨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대견 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다.많이 힘들고 괴롭겠지만 잘 견뎌 주길 바래
    건강조심하고 아들 힘내 하루 하루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서 외면도 내면도 멋진 아들이 되어 돌아오기를 바래~~

  16. 2017.06.01 09:04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1222기5교육대2소대에서 울 아들 사진을 보고 기쁨과 얼울을 보니 살이 많이 빠져 마음이 아프다.밥도 잘먹고 오늘 활기찬 하루을 보내기를~~~사랑해 아들 홧팅

  17. 2017.06.01 09:45

    사랑하는 아들 준영아
    몇일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좀 더위가 누그러지려나보다.
    하루하루 고된 훈련이겠지만 3주차를 지내고 있으니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어딨나 보고 또보고 매일매일 이곳에 오게 되네..
    밥 잘 먹고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마치기를 바라는 마음 엄마마음 알지?
    사랑해 아들~~ 보고싶구나..^^

  18. 2017.06.01 10:26

    병훈아~ 아침저녁으로 날이 쌀쌀하다가 갑자기 어제밤부터 더워지더구나..
    잘때 덥지는 않은지 모르겠다. 잘 적응하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않지만
    그래도 힘들지는 않은지 걱정도 많이 된다.
    우리 사랑하는 아들을 못본지도 벌써 2주반이 넘어가네..
    사진으로 보는 너의 모습에 이제 거의 해병이 다되어가는 듯한 모습에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사랑하는 병훈아~ 힘든 길을 선택한만큼 분명 인생에서 너의 그 선택이 결국에는 큰 의미를 찾게될 것이다.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하거라~ 화이팅~~~!!!!

  19. 2017.06.01 11:27

    준현아. 인터넷 편지쓰고 손편지보내고 엄마가 요즘 업무보다 울 아들한테 편지쓰느라
    하루하루 무척 바쁘네ㅋㅋ 오늘도 홧팅이다! 엄마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사랑해!!!!!!

  20.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1 11:40

    내 아들 영준^^
    얼른 아들에게 편지 쓰고 싶었는데..
    6월 첫 날이여서 그런지 쪼메 바뻐서 이제서야 내 아들에게 소식 전하네.
    벌써 점심 시간 다가오네..
    밥은 꿀맛? ㅎㅎ
    씩씩하게 식사도 잘하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잘하고 있겠지만 엄마니까 하는 걱정과 근심
    언제 또 해 보겠니. 하나뿐인 내 아들 땜시 엄마가 많은 경험을 하네.
    고맙고 감사한 내 아들 영준^^ 사랑혀~ㅎㅎ
    온양은 비가 좀 왔는데 영인은 땅이 뽀송이다 못해 먼지만 날리네..
    넘 가물어 큰일...
    이 엄마가 술 한 잔하고 날궂이 한 번 해야 비가 오려나..
    ㅋㅋ 내 아들 없어서 시중 들어줄 사람도 없고..
    아들 담에 날궂이 한 번 하자!!
    보고싶다...
    (그림문자가 또..내 눈에는 도대체..왜 선명히 안보이는지..)

  21. 2017.06.01 17:25

    영상인사보고도 허전해서 사진이라도 찾아볼라고 여기도 들어와봤는데...아들이 안보인다.
    시온!!!담에는 사진찍거들랑 엄마생각해서라도 잘보이게 얼굴좀 내밀어라. 그러면 교관들이 혼낼려나 ㅎㅎ
    너 수빈네주소를 몰라서 편지를 안했어. 수빈이가 너편지안보낸다고 하더라. 주소알면 편지많이쓰줘라.
    시온이없어서 엄마처럼 허전할것 같애. 엄마랑아빠는 저녁마다 심곡천에가서 흐르는강물을 보면서 아들생각도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단다.
    낮에는 햇빛이 많이 뜨겁더라. 아들훈련할려면 고생스럽겠다. 그래도 시온이는 신나게 훈련에 임하겠지.
    누나랑, 우림,혜림이도 편지를 좀쓰라고 했더니 엄마쓸때 전해달라고만 하면서 안쓰네.. 못된것들 흥칫뿡이다. 그치~~~
    대신엄마가 많이많이 써줄게. 오늘은 이만줄이고 담에 또 사진보러와서 글남길게.
    무적해병김시온!!! 사랑한다. 저녁맛나게 드시게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