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2기 3,5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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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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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08:27

    내 아들 영준아~
    잘잤어? 아침 식사도 맛나게 먹고?
    엄마는 출근해서 정리하고 자리에 앉아서
    아들 모습 사진으로 보고, 이 사진 저사진에서 아들모습도 찾아보고 ㅋ
    어제는 집에 컴이 안되서 엄마 폰으로 댓글도 쓰고 인터넷 편지도 쓰고
    해병대에 간 아들 덕분에 이것 저것 해 보네
    감사해^^아들
    오늘도 다치지 말고 서로 토닥이며 홧팅!!
    멀리서 엄마가 응원 열심히 할께
    사랑한다. 내 아들 영준^^

  3. 1222기 인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08:44

    보고픈 아들 오늘도 힘차게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잘 하고 있으니라 믿지만 쪼금은 살짝 걱정^^^ 이제 더위가 시작되는데 우리아들 힘내 엄마도 항상 우리아들 웃는 모습이 그립다 사랑한다😊

  4. 2017.05.29 09:53

    아들 3주째 월요일 이구나 이번주도 몸건강히 훈련 잘받고 홧팅

  5. 2017.05.29 10:17

    아들 2주 동안 훈련을 잘 마쳤구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립보서 4:13)는 믿음으로 하면 하나님이 더 힘을 주실거야
    항상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
    오늘 훈련도 기쁨으로 시작해서 감사함으로 마치기를 바래
    여호와 닛시!

  6.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3:59

    엄마는 점심 먹고 왔는데...아들은? 맛나게 먹었지?
    오늘 인터넷 편지는 이모가 쓰셨다네.
    혹시나 친구들이 쓸까하고...기다렸다가 퇴근전 쓰려 했는데
    이모가 썻다고 톡이 왔네.
    내 아들 영준^^ 행복만땅 하겠구나 ㅎㅎ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있어.
    내 아들 힘들꺼 생각하니 맘이 무겁네.
    점점 더 더워질 텐데..어찌할꼬나..
    내 아들 영준^
    그래도..힘내보자.
    조금 덥다고 벌써 에어컨 틀고 앉아서 일하는
    엄마가 넘 미안한 마음 가득이란다.
    엄마가 미안한 만큼 항상 응원할께.
    내 아들 영준 사랑한다^^

  7. 1222기강홍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0:56

    아들 포항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서 많이 더웠지~~ 훈련은 잘받고 있지? 훈련 받는 동안 구름이라도 흘러가면 조금 이라도 훈련이 힘들지 않을 텐데 항상 기도 하고 있단다. 오늘도 아들 사진이 나왔나 보러 왔다 이번에는 조금 더 얼굴을 볼수 있을지 ~~ 많이 보고 싶다 ~~ 사랑한다.

  8. 1222기조완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2:16

    사랑하는 아들아 초여름 무더워에 훈련병으로서 임무을다하고있을 완재야 어려움 속에서도 당당하게 훈련에임하고 동료 전우들을 생각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멋진사나이가 되거라( 훈련모습 )사진으로 잘찾아 보고있다 사랑한다♡♡♡

  9. 1222기 서경덕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6:44

    아들... 날씨가 많이 더운데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면서 잘 있나?
    매일 아들 방 앞을 지날때 마다 아들 모습을 그려 본다~~~
    모든 일에 안전에 조심 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오늘도 그려본다~~
    또 연락 할때까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라^^

  10. 2017.05.30 12:52

    예비 무적해병 오지훈,
    자랑스럽다. 멋있다. 아들....
    위 사진에서 아들 얼굴을 보니 세삼 아빠 가슴이 막 뛰는구나.
    훈련교관들의 예리한 지도, 교육과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많은 강도 높은 훈련들이
    연일 3주차로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아빠가 막 긴장되기도 하고 어깨에 힘이 한껏 들어가는 것 같다.
    지훈아, 해병임을 자부하며 빨간 명찰을 지훈이 가슴에 당당하게 달수 있도록 내 옆 전우와 일심동체가 되어
    훈련을 안전하게 잘 받아 주길 바란다.
    아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건강한 모습,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고맙다. 오지훈 화이팅!!!!!

  1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4:57

    멋진 울 아들 모습이 마무리 둘러 봐도 안보이네~
    정식 해병대 훈련병이 된 만큼
    정의와 자유를 위해 고된 훈련에 정성을 다하고, 집중해서
    몸 다치지 말고, 건강한 무적 해병대가 되길 바래~~
    그리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지
    해병대를 사랑하고 지원한 울 덕상이 믿어 어심치 않는다
    먼~ 후일 추억이 될 수 있는 건강한 병영생활이 되길 염원한다~~파이팅!!

  12. 1222기3367김현준훈련병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5:04

    자기야 훈련 열심히 하고 우리 서로 떨어져있지만 항상 서로가 사랑하는마음 가지고 잇다는거 잊지말고
    홧팅~!!^^ 사랑해 쟈기양 ~ ♥사랑해♥사랑해 ♥

  13. 1222기 인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8:57

    군기가 바싹들은 아들 모습을 생각 해본다 아주 멋지지 않을까 ~~~ 고생이겠지만 힘네 여기있는 식구들은 다들 잘 지내 우리아들은 웃는 모습이 아주 멋져 친구한테 연락없네 엄마가 연락 해볼게

  14. 2017.05.31 21:42

    너무 너무 보고싶은 아들 성헌아!
    오늘 네가 보낸 편지 잘 받았다.
    글를 읽는데 가슴이 먹먹하더구나
    엄마가 걱정 안 해도 될만큼 너무 잘하고 있다니
    네가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3주차부터는 훈련이 많이 힘들텐데. . . .
    진짜사나이에서 본 화생방 훈련도 들어있고
    오늘이 수요일이라 했는지 모르겠네
    날씨가 더워지니 엄만 걱정이구나
    사랑해 ~~ 아들

  15. 2017.05.31 22:31

    다시봐도 울아들 첫날부터 군기가 꽉 잡혔네 훈련 잘 해내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바래 훈련받느라 힘들지만 잘 견뎌내리라 믿어 민석이 화이팅!!!

  16. 2017.06.01 07:55

    엄마 아빠에 소중한 아들은수..
    어제 27일에 쓴 두번째 군사우편을 받았어
    걱정하지말라는 잘하고있다는
    듬직한말은 했지만
    매일 아빠 엄마는
    오늘은 어떤 힘든일이 있었을까?
    걱정한다..에구 힘들지..
    엄마도 인터넷편지 3통째인데
    너는 아직 읽지 못하는거지?
    감기약하고 발톱연고준비하면 되는거지?
    이제 3주차훈련..
    화생방훈련도 이번주인거 같은데
    다시한번 깡으로 해보는거지..그치
    새까만얼굴에 군기 팍들어있을 아들모습을
    수료식때 볼수있겠네..
    요즘 나르는 다욧하는지 밥을 잘안먹네
    그래도 건강해..
    할머니께도 니소식 전할께.
    우리은수 오늘도 - 필 승 -

  17. 1222기 3169 오소령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2 10:48

    오빠~ 사진에는 오빠가 없는데, 그래도 1222기 사진이라 괜히 마음이 좋았어♡
    체대 준비도 했었고, 또 오빠는 강한사람이니까 잘해낼거야 분명~ 하면서
    얌전히 기다리겠다고 씩씩하게 말했었는데
    보내놓고서는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어..
    그래도 이번주에는 오빠가 보낸 편지를 받아볼수있었고,
    잘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편지에 적어보내줘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ㅎㅎ
    갈수록 날씨가 더워지는데 배로 힘들 오빠생각에 또 걱정이 된다
    걱정많은 여자친구라 되려 오빠가 걱정할까봐 또 걱정이야...ㅎㅎㅎㅎ난 잘지내고 있으니까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하는 날 꼭 보자!! 사랑해♡

  18. 1222기 50901 김재영 훈련병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2 13:07

    화이팅!!재영이!

  19. 2017.06.04 21:50

    이거 어떻게하는건가?
    연습

  20. 1222기 인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09:45

    아들
    오늘도 열심히 교육받고 있겠지
    엄마도 오늘도 열심히 자전거 타고 학교에 출근해 아들이생각나서 톡한다
    우리아들 잘 하고있을거라 엄마는 믿어 조금만 힘네고 화이팅 사랑한다♡♡♡♡♡

  21. 2017.06.22 18:23

    1222기 3564 조성인 훈련병 아빠
    아들 훈련소간지 6주가 되가는구나 !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임하고 있으리라본다.
    하루하루 아들생각을 해본다.!
    뭐든지 솔선수범하는 아들이라는거 아빠는 믿는다.
    옆 전우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고 건강한맘으로 얼마남지않은 훈련소생활 잘마무리하고
    건강한 대한의아들로 수료하는날 보자꾸나 !
    집에는 엄마, 아빠 잘있단다
    동생도 기숙사생활잘하고 이번주 금요일에 방학시작이니
    수료하는날 보자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