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島)를 아십니까? - 백령도편

 

서북도서 최전방을 수호중인 해병대 6여단!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뱃길로 4시간의 여정을

떠나야 도착하는 곳. 완소마린이 백령도를 다녀왔습니다.

지금 바로 사진으로 다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4시간동안 '하모니플라워'라는 여객선을 타고 백령도에 도착했습니다!

꽤 많은 관광객분들과, 지역주민들, 그리고 6여단에서 군생활을 하는 해병들이 배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일정을 위해 6여단 담당자를 만나러가는 도중.

도로 한편에서 열심히 대민지원임무를 수행중인 장병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완소마린이 다가가봤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작업을 고추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지대를 설치하는 작업!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것이 고추가 열리는 식물(?)입니다.ㅎㅎ

 

 

 

 

 

 

 

 

지금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 분이 지역주민이십니다.

사진촬영을 위해 나눴던 몇 마디 대화에서 백령도는 젊은이가 많이 없고

안보적으로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해병아들들이 대민지원도 해주고

백령도도 지켜준다며 엄지척! 해주셨습니다.

 

 

 

또다른 쪽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었습니다!!

 

 

이곳에서도 우리 해병들이 열심히 대민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진지공사를 위해서

열심히 사낭을 만들고 있는 해병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5월이면 한참 진지공사시즌인 거 잘 아시죠?

최전방 서북도서에서 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진지공사는 더욱더 빈틈없이 진행됩니다.

 

 

 

 

 

 


백령도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병대 6여단 장병들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백령도주민들의 안보는 물론이고 생계를 위한 대민지원까지!

계속 이어질 백령도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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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31 10:53

    자랑스런 아들들 멋진 해병인입니다.
    백령도 지키미 주민의 일원이되어
    협심하는 모습 많은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2. 2017.05.31 14:29

    대민지원하는거 보니 상구 생각이 나네요
    울 상구도 모 심어놓고 들어갔는데~~~~
    비가 오지 않아 농사짓기 힘든데 이렇게 해병의 아들들이 지원해주니 주민틀은 힘이 나겠네요

  3. 2017.05.31 23:23

    해병대 6여단 장병님들 자랑스럽습니다. 농사일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 모내기랑 고추심는일을 도와주는 것을 보니 제가 힘이 나네요. 나라를 지키면서 일손이 부족하면 도와주고 정말 해병인 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