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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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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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30 18:28

    떨리는 맘으로 찾아봤지만ㅠㅠ
    천자봉 정복사진이 없는걸 보면
    더 올려주실꺼죠?

    가뭄 만큼이나 아들사진 보려는
    마음이 애가 타네요..

    바쁘시겠지만
    남은사진 대방출 부탁드려요^^

  2.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8:38

    1221기 지인선엄마입니다. 사진 찍는 것도 힘드셨을텐데 , 아들 보고 싶은 마음에 ...아무리 뒤져 봐도 우리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네요.
    다양한 사진들을 보고 싶은 엄마 욕심부려 봅니다. 사진 더 등재 바래요..... 부탁합니다. ^^

  3. 2017.05.30 23:08

    이런 모습 정말 해병이지말입니다.리얼한 훈련 사진 보니 비로소 진정한 해병대가 된 것 같습니다. 늠늠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날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커지네요. 1221기 해병이들 멋집니다.수고들많았어요!!!

  4. 2017.05.31 00:05

    1221기 정말로 대한민국 해병대입니다. 경환아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자랑스럽고 사나이중에 사나이구나.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훈련받은 보람이 있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이라는말이 가슴에 와 닿는구나 경환아 열심히 훈련 받아서 군인이 되었구나. 자랑스럽다.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5. 1221기 김승규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7:26

    뜨거운 태양아래 흙먼지 마셔가며, 낮은 포복에 철조망통과 훈련 중 잠시 오침의 그 꿀맛은 잊을 수 없을겁니다.
    요즘은 무릎보호대와 팔꿈치 보호대도, 썬크림도 주네요. 우리때는 그냥 맨몸으로 무릎까지는지 판꿈치가 까지는지도 모르고 군생활 했던 기억이나지만....그래도 많이 좋아진 모습에 고맙고 안심입니다.
    인제 내일이면 그리운 아들의 얼굴을 볼 수 있겠네요. 무척 설레입니다. 목소리도 많이 쉬었을 것같고, 어리광부리던 그 몸짓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
    내일 보고싶은 아들을 만나러갑니다.
    비록 울 아들 사진은 그의메번 볼 수 없지만 항상 노고 많으시는 사진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6. 1221기1359 전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7:48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는데 찻는 모습은 없지만 뜨거운땡볖아래서 훈련받는 우리 아들들보니 마냥반갑습니다 천자봉등반이랑 빨간명찰수여식 사진도보고 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한번 보고싶습니다 1220기는 사진들 다 올라오던데 ㆍㆍㆍ 부탁드립니다 많이 바쁘시더라도 엄마들 마음헤아려 남은 사진들 꼭 좀올려주세요우리 아들들 7주동안 고생많았고 이것이 끝은 아니지만 하나의 목표는 달성했으니 모두 모두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울 아들 호영아 너무너무 고생했고 애썼다 내일이면 얼굴 보겠구나 오늘 하루 즐겁게 마지막을 장식하고 내일 보자 사랑한다~~^^

  7.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0:10

    드뎌~내일이다. 아들! 내일이면 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로구나. 오늘 저녁에 포항으로 출바~알 ㅋㅋ 아침부터 콧노래가 절로 났단다.
    but, 추가 사진 올라왔나 확인차 들어왔는데 너희들 사진을 보니 온 몸으로 느껴지는 너희들의 고통과 고생이 고스란히 전해져 엄마도 모르게 폭풍 눈물이 나는구나ㅠ. 여기저기 샅샅히 훑어봐도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저기 어디쯤에서 너도 너의 소대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집에서 각개전투 연습으로 한 번 해본다고 하더니 몸이 앞으로 나가지지가 않는다고 큰일났다 걱정하던 아들이 생각나서 더 눈물이 나는가보다. 잘했니? 조교님들이 훈병들 옆에서 전담마크 하시던데..모두들 정말 고생 많았다. 그리고 수료를 축하한다. 해병의 명예와 이름을 더욱 빛나게 하는 1221기 해병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해~모두들. 그리고 1221기 6소대 1생활반 아들들~필승! ♡♡♡

  8. 1221기 장한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4:09

    극기주 훈련이 많이 힘들거라고 예상했고 그런 말을 많이 들었는데. 사진을보니 진짜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221기 훈병들 모두 고생많았어요.낼이 수료식이니 씩씩한 모습으로 뵈요~~~.한경아 낼 보자.^^

  9. 2017.05.31 15:06

    저 사진들 중간쯤 울 아들이 있네요. 교번이 아니라 노란색 이름표...성치호...
    엄마는 눈물과 웃음으로 사진을 반기는 것밖에 할 수 없지만... 자랑스러운 아들 치호야~~~해병대 입대를 반대만했던 엄마가 정말 부끄러워진단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사진을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10. 2017.05.31 16:34

    이픈 무릎때문인지 보이질 않네...ㅠㅠㅠ
    내일 봐야 마음이 놓일걸 알지만 그래도 그 동안 걱정야
    정말 사진보니 대단한 해병대 맞네 동기들이 고생이 많타
    지원이도 무릎 잘 챙기고 내일보고 얘기도 많이하고
    엄마좀 아빠좀 안아주라...너무 멋진 우리 아들이~~~^^

  11. 1221신관우해병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2 12:09

    어제는1221기 해병이들의 영광스러운 수료식이였습니다 7주 동안 한주에 한통씩 받는 군사우편은 메마른땅에 단비처럼 반가웠고 한편으론 안쓰러워 눈물도 흘렸지만 매주 성장하고 단단해져 가는 아들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하루하루 수료식이 가까워져오며 사랑하는 아들 만날 맘에 두근두근 설레이고 남은 날이 어찌나 길기만 한지요..시간이 참 더디가대요

    대망의 어제 그렇게 그리워하던 아들을 만나고 얼마나 감격스럽던지요 입장하기전 천명 해병이들의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군가소리에 이미 7주간의 염려와 걱정은 다 보상받았습니다
    입장부터 수료식을 마칠때까지 정말 해병대 수료식은 남다르고 장관입니다
    아무나 칠수없는 박수!!! 오직 해병대에서만 볼수 있는 해병대 박수!!! 해병이들의 군가와 절도있는 해병대 박수는 지난 7주간의 말해주듯 치는 아들도 보는 부모도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고된훈련을 이겨내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부모앞에 서 준 아들에게 정말 고맙고 아들에서 해병이 되기까지 안전과 교육을 책임지시고 이끄러주신 해병대 훈련 교육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1221기 해병이들이 다들 뿔뿔이 흐터져 해병으로써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실무지에서도 동기들과 함께한 7주간을 기억하며 건강하게 담대하게 군인으로써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멋지게 생활하길 기원합니다
    자식은 어른이 되어가고 부모는 자꾸 늙어지지만 그래도 이렇게 성장하는 모습에 감격하고 기쁘기만 합니다

    그리고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운영자님 아들들을 그리워하는 부모들을 위해 아들들의 많은 훈련모습을 담아 올려주신 작가님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소통하기 어려운 환경에 날마이벤트는 극기주를 앞 둔 아들에게 큰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귀한 추억 선물하게 되어 기쁘고 정말 감사하구요 1222기훈병 부모님들. 곰신들도 꼭 당첨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모든 해병이들의 안전과 평강을 위해 기도로써 응원하겠습니다

    무적해병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