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3교육대 2주차 - 개인화기 및 단독무장점검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이 바로 자신의 소총을 다뤄야하는 능력입니다.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총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관리를 해줘야합니다. 기름칠부터 병기손질. 그리고 단독무장 점검까지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소총은 이렇게 분해가 가능합니다.

실탄이 격탈이 되기 위해서는 병기 관리가 잘 되어있어야합니다.

먼지 한톨이라도 날아가게 하기 위해서 입으로 후후 부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단순히 닦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에어건을 이용해서 한톨의 먼지까지 다 제거하고자 하는 마린보이들!!

 

 

단 한톨의 먼지조차 용납할 수 없나봅니다.ㅎㅎ

 

 

혼자해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동기들과 함께라면

더욱 수월하게 소총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기 점검이 어느정도 끝나가는 것같습니다.

 

 

이제는 단독무장을 점검할 차례입니다.

앞으로 진행될 훈련들에는 아마 단독무장을 거의 매일 착용한 상태에서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훈병들 개개인의 체형에 맞게 길이도 조절하고 탄창낭의 위치도 조절해야합니다.

그리고 방탄헬멧도 자신의 머리 크기에 맞게 조절해서 바느질처리까지 해야합니다.

 

 

 

 

 

 

교관님의 점검을 받기 위해서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대기하는 훈병들.

아마 심장이 두근두근 할 것입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을 보낼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22기.

앞으로의 받게 될 강도높은 교육훈련들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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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05 17:46

    장하다 1222기

  2. 1222기 장준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9:39

    1222기 화이팅!!

  3. 2017.06.05 21:45

    우현아!집중하는모습..눈물이왈칵쏟아지네..대한민국화이팅이닷!

  4. 2017.06.05 23:32

    이준!! 총잡고 있는 포즈가 영화 스나이퍼에 나오는 주인공같네~~
    멋지구나~~울아들 ㅎㅎ 완전흐믓

  5. 2017.06.06 09:46

    1222기 멋져 보이네요
    언제나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6. 1222기 3901 백승화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3:20

    이사진에두 우리 승화는 없당 ㅠㅠㅠㅠ
    그래도 같은 동기들이 사진에 나와서 그나마 마음이 놓이규만 ! 사진 조금만 옆으로 하면 보일거같은데 이쉽기도 하궁 .. 너무 보고싶어 우리승화 잘하구잇지??? 잘하구있을거야 ㅎㅎ 사랑하고 오늘도화이팅

  7. 2017.06.06 21:18

    우리태화 찾았다.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 ㅠㅠ
    내새끼 잘 지내고 있구나. 살이 좀 빠진듯하네.
    동기들과 마치는 날 까지 건강하게 잘 보내자~~♡♡♡♡♡♡

  8. 2017.06.07 00:24

    내아들 지호 간만에 올라온 네얼굴 웃고있으니 엄마 마음이 너무 좋네..항상 긍정적인 내아들 군생활도 잘할거라 믿는다 엄마는 너무보고싶지만은 엄마 맘만 그러지 않는다는거 아니니깐 참아볼께 수료식때까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아들 화이팅!!!!!

  9. 1222기조규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09:03

    보고싶은내아들규찬.이곳저곳을찾아봐도 니모습은 볼수없지만 저기 어디선가 우리아들도 같은모습으로 있겠구나 하면서 본다.수료식때 볼수있겠지만 그전에라도 얼굴한번볼수있을카 매일매일 찾아본다.사랑하는아들아 힘들겠지만 니가 가고자 한길이니 열심히 훈련 잘받고있을거라 믿는다.사랑하고 보고싶은아들아 힘내.파이팅!

  10. 1222기조규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09:06

    너무나보고싶고사랑하는 내아들규찬.어디에선가 너,또한 저런모습으로 있겠구나 상상하며 사진속에 너를 찾아보지만 니 모습은볼수가 없구나 나무너무 기다려지는 수료식 어서빨리 왔으면좋겠다.네가 선택한 해병의길 잘견디고 있을것이라 믿는다.사랑한다아들.파이팅

  11. 1222기 조중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23:00

    이곳저곳을 찿아도 우리 아들 중연이는 안보이네.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아들. 힘들겠지만 새로운 세계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씩씩한 우리아들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12. 2017.06.08 00:34

    울 아들🖐
    엄마는 지금 포켓샌드땅콩 빵을 먹고 있지롱 .
    토마토랑 함께. 승재가 좋아하는 것들 이지롱.
    어제는 승재방에 작년에 엄마가 만든 침구들을 바꾸었다. 여름용으로 . 승재가 있었음 좋아 했겠지.
    간식 같은것 사서 먹을수 있나 모르겠네.^*^
    이제는 총도 잘 다루겠네?
    위험하니까 조심 알았지. ♡♡♡
    열심하는 승재 모습 상상하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비가온다.^~^
    어김없이 오늘도 힘든 훈련 받고 있겠지.
    고된 훈련이 계속 연속으로 되겠지.
    그래도 동료들과 많이 웃는 일들이 있었음 좋겠구나.
    항상 승재를 엄마가 아빠가 많이 응원 할게.
    오늘도 홧팅홧팅홧팅! ! !아자자!😁
    울 아들아 사랑한다♡♡♡
    p.s 7일 아침에 쓴것을 이제야 올린다 그림 문자가 일치하지 않다고 했어 지금 도전중

  13. 2017.06.08 13:00

    우리 빈이 사진 좀 볼수있으면 좋겠어요.

  14. 2017.06.08 18:00

    매일 매일보고 또봐도 자꾸만 보고 싶은게
    부모님 마음이지요ㆍ
    저도 아들을 찾아 보지만 보이지 않네요
    울 아들도 멋지게 변하고 있을꺼라 믿고 있어요
    1222기 부모님들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