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2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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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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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내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4 09:39

    내 아들 사진을 보고 또 보고, 찾고 또 찾고..
    소중한 내 아들 영준^^
    일요일 아침부터 엄마가 아들이랑 숨바꼭질 하느라..맨 앞 줄 내 아들이지?
    이렇게 많은 사진들이 올라 온 걸 확인하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사진을 보니 기합 받는 것도 있던데..맘이 짠하게 아프네.
    모두들 소중한 한 가정의 아들들인데..힘내자!! 엄마부터..
    일요일도 훈련의 연속이지? 내 아들들 힘들어 어쪄노..
    조금더 참고 이겨내면 이 달 말쯤은 퇴소식이 우리를 기다리니까..
    동기들이랑 서로 토닥이며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홧팅하자!!
    너무너무 보고프고 그리운 내 아들 영준^^ 많이 사랑해.

  3. 1222기5662배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4 12:42

    어이쿠 감사합니다^^ 울아들 사진이 한장은 있네
    보고 또보고 찾고 또찾고 그래도 현수얼굴이 한장이라도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힘들게 훈련하는모습 기합받는모습 총기 손질하는모습등 거기의 생활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네 이런저런 해보지 않았던거 한다고 많이 힘들겠네 날씨도 더운데 땡볕에서 고생하는모습 보니 안쓰럽고 보고싶고 그렇다 사랑하는 아들 넘 보고싶다 힘들어도 잘견디고 동기들과 즐겁게 잘지내길 바란다

  4.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4 13:32

    사랑하는 울 덕상이~~ 아무리 찾아 보아도 보이질 않네~~
    1222기 3,5교육대 아들 들만 봐도 다들 내 아들 같이 보여 그냥 반갑기만 합니다
    떠거운 여름날 고된 훈련 잘 이겨내고 다들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 받기를 염원합니다
    소중한 아들들 사랑합니다~~^^*

  5. 2017.06.04 13:49

    울아들어딨나...못찾겠다ㅠㅠ이제낼부터4주차로접어드네..점점강도높은훈련이될텐데..훈련소수료식날도코앞이닷!화이팅!아자아자~~~

  6. 2017.06.04 23:22

    사진속 아들모습 넘 멋지다 울아들 언제 이렇게 컸나 정말 군인아저씨 답네 너무도잘해주고있을 아들💓엄마는믿는다 우리 훈병이들 와이리 잘생겼니~고된훈련에 힘들어하는 모습보니 안타깝고 짠하다 귀하고귀한 아들들아! 부디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씩씩한 모습으로 군복무 마치는 그날까지 화이팅!화이팅하자~아들아 너무도 보고싶구나 아주아주 많이사랑한다💓💓💓

  7. 2017.06.05 02:42

    히잉잉. 못찾겠다.꾀꼬리.
    숨박꼭질을 넘 잘 했어 승재는 없네.
    에고고 넘 힘들겠다.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엄마의 마음이 쓰리고 아파져오네.
    저 힘든 훈련을 잘 견더주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많이 힘들제 울 아들아~~^^♡♡♡
    밥은 잘 먹고있제?
    밥을 잘 먹어야 힘든 훈련을 이겨낼텐데 그쟈?
    우짜노 많이 힘드나? 그래도 씩씩하게 튼튼하게 잘 이겨내고 있제 .훈련 받는 저 친구들을 보니 모두가 다 승재같구나.
    엄마가 기운을 한번 넣어 줄게.
    아자자! ! !승재야 내 아들 홧팅홧팅홧팅! ! ! 사랑한다!
    힘내고 잘 견디고 알았제.
    수로식때 우리 맛난거 많이 먹자.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힘들지만 행복하게.
    꿀잠 잘 자라 내 아들아 사랑해 엄마 아빠 꿈꾸고~~^♡^

  8.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08:41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월요일..아들을 포항에 두고 와서 월요일을 세번째 맞이하는데도..
    넘 보고프네.
    이 시간이면 또 어떤 훈련을 받고 있으려나..
    까맣게 그을린 이쁜 내 아들 사진을 보니..토닥토닥^^
    오늘도 다치지 말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으쌰으쌰 하자.
    집에서 열심히 운동해서 키운 어깨는 사진으로 보니 짱이네.
    그렇게 어깨깡패를 찾더니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는 어깨네. 엄마 눈에는..ㅎㅎㅎ
    내 아들 짱이여!!!!
    울 가족에게 엄마에게 소중한 아들인거 잊지마시고..
    오늘도 많이 많이 사랑한데~~~~이^^

  9. 2017.06.05 09:11

    아들아.. 힘들고 지치겠지만, 잘 이겨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아들이 대한민국에 남자로써, 아버지로서 앞으로 살아가야 될 인생의 무게와
    험한 사회생활을 이길수 있도록, 지금 하는 훈련이 강인한 정신의 초석이 될 것이다.
    인내, 동료애, 가족애, 지성, 도덕성, 체력 모두 업그레이드된 상남자로 태어날 수 있도록 파이팅~~
    보고싶다.. 사랑한다 아들~

  10. 1222기 인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09:28

    아들 잘 하고 있재 날씨가 갈수록 뜨거운데 힘들지 힘네 이제4주차로 들어서네 반이 지났네 이제 조금만 참고 힘네 우리아들은 엄마아빠는 보고싶지도 않나봐 친구들만 보고싶고 엄마는 우리아들 너무보고픈데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아들 사랑해♡♡♡

  11. 2017.06.05 13:03

    한주가 지나고 새로운주가 시작 되었구나
    요번주는 수영배우는 주인가?
    엄마랑같이 수영장다녔으면 좋았을것을~~~
    물을 많이 먹고 밥도 못 먹는거 아녀 (배불러서~~~)할수 있다고 했는데~~~걱정이 되네
    정말 잘 할수 있는것인지
    상구야 보니깐 다이빙도 있던데 괜찮을까? 공포증 있잖어 너 (이기회에 사라졌으면 좋겧다)
    떨려도 친구들 하는 잘보고 따라서해

  12. 2017.06.05 13:11

    멋진아들 주영아. 만이보고싶다. 점심시간에. 몇자적어본다. 항상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건강해라엄만 울아들. 믿는다. 사랑한다

  13.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5:04

    보고픈 아들~~~~ ^^
    점심 식사는 맛나게 드셨는감?.....
    에공....벌써 오후 3시구나....
    월요일이라 그런가 시간 겁나 빠르게 가네... ㅎㅎ
    이 시간이면 휴식을 취하고 계실런가...
    내 아들~~
    내일 또 만나러 들를께.
    잘 지내고 계셩^^

  14. 2017.06.05 15:22

    사랑하는 아들 태영아
    그 많은 사진중에서 피티체조 하는 모습속에 반은 잘린 모습으로 아들 얼굴을 찾았구나.
    뜨거운 포항 햇빛에 완전히 구릿빛으로 그을렀구나.
    힘든 훈련들 잘 해내고 있는 모습들 보니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스럽기도 하구나.
    앞으로 남은 훈련 씩씩하고 안전하게 해내고
    곧 만나자.
    어제는 왜관에 갔는데 가까운 거리에 아들을 두고도 못만난다는 현실을 실감했구나.
    1222기 친구들 아자아자 화이팅하고
    모두들 안전하게 훈련마치고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들 모두모두 만나자.
    6월 29일이 손꼽아 기다려지누나.
    물론 너희들이 더 기다려지겠지.
    사랑한다.
    아들들아^*^&&&&&&&

  15. 1222기최예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1:28

    아들 보고싶구나

  16. 1222기 5938진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00:14

    5교육대9소대2생활관 박의진
    단체사진에 왜 네가 없는건지 ....
    나이든 엄마가 네걱정에 밥도 굶고 매일같이 울고있어 어쩜 좋으니 ...
    의진아 훈련 잘받고 건감사게 지내는거지?
    믿을께 잘하리라 잘 이겨내리라 믿고 기다리께 사랑하는 내동생 사진이라도 선명하게 찍히면 좋으련만, .....
    제대로 볼수있는 유일한 단체 사진에도 없어서 걱정이 한가득이다...
    사랑해 내동생 너무너무 보고싶다

  17. 2017.06.06 20:25

    5820 아들~ 상민아~~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도 씩씩하고 대견하구나. 늘 막내인줄만 알았는데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구나.ㅎㅎㅎ
    남은 훈련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1222기 해병 아들들 화이팅하고 힘내자~

  18. 2017.06.07 12:23

    사랑하는 아들 정규야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 모습을 못찾겠다

    하지만 저기 어딘가에서 열심히 씩씩하게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마음 속으로 기도 한다

    많이 힘이 들것이고 후회하는 순간도 있겠지만 자신의 선택한 일이기에 잘해고 있으리라 믿는다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아들 멋진 남자가 되어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만나자

    대견스럽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9. 2017.06.07 14:28

    규상이형 나규찬이야 안본지 오래됐지 ㅎ 다음에 교육수료끝나고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예전보다 더친근한 그런 형제되자 교육끝나고보자~^^ 규찬

  20. 2017.06.07 21:00

    사랑하는 아들 태경아 보고싶구나 많이보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 사진 못찾겠네 군복입은모습이 최고 멋진 우리아들!! 씩씩하고 늠름한 아들 자랑스럽고 멋지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화이팅!!최고최고^^

  21. 2017.06.08 12:52

    씩씩하게 훈련 잘 받는 모습 참 늠름하네요. 내 조카가 안보여서 정말 섭섭하지만. 다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세요.